|
이 책을 왜 이제야 알았을까.. 왜 이제야 나왔나요? 수면박사 마이클 브루스. 그리고 그가 전해주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너무 쉬운데다가 이걸 습관으로만 만들면 내가 현재 느끼는 문제점들의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면. 안 할 사람이 있을까요?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겠다며 이것저것 사들이고 먹어본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런데 효과가 없는 것이 대부분이고, 있어도 잠깐 있다가 금방 도루묵! 40대가 되니 이제 살도 안 빠진다며 서러워했는데, 그건 정말 저만의 착각이었어요... 세상에.. 면역력이 안 좋아서 코로나며 감기며 허리와 목, 손가락 통증이 늘어나고.. 만성 위염에서 위궤양으로 발전해서 한참을 약을 먹으며 식단을 조절하고 했었는데.. 건강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걸 안 지키고 있었더라고요. 마이클 브루스 작가가 주장하는 것은 간단했어요.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건강을 얻는 비결 세 가지" "우리가 조절할 수 있는 굵직한 생체 행동 세 가지" 바로 수면과 수분 섭취, 호흡.. 이 세가지를 도미노로 비유했어요. 아무리 잘 만들어도 첫번째 도미노가 쓰러지면 그 뒤의 도미노가 줄지어 쓰러지듯이 첫번째 도미노인 양질의 수면이 지켜지지 않으면.. 결국 내가 바라는 건강은 불가능한 거라는 것을 깨달었어요. [목차] 도미노 하나. 수면 도미노 둘. 수분 섭취 도미노 셋. 호흡 실천편. 수면 - 수분 섭취 - 호흡 계획 이 책에서는 왜 잠을 잘 자야하는지, 잠을 못 자면 어떤 안 좋은 점이 있는지, 수면을 방해하는 습관들과 좋은 수면을 위한 습관들을 도미노 하나에서 다루고 있어요. 비슷한 뉘앙스로 도미노 둘에서는 수분 섭취의 중요성, 하루에 마시는 적절한 수분 섭취량 계산법, 잘못된 수분 섭취의 결과, 대표적은 수분 섭취의 문제들, 건강하게 수분 섭취하는 비결 등이 나와 있고요. 도미노 셋. 호흡에서는 호흡은 무엇이고, 왜 숨을 쉬어야 하고, 잘못된 호흡의 결과, 나쁜 호흡 습관들, 올바르게 호흡하는 비결 등이 나와 있어요. 각 도미노별로 자가적으로 나의 수면, 수분 섭취, 호흡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자가 검사할 수 있는 부분이 나와 있어요. 건강의 기반을 구성하는 세 가지 도미노를 하나씩 쓰러뜨리면 건강 전반이 눈에 띄게 좋아진다. -P. 344 이 세 가지 도미노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잠을 잘 자면 체내 수분이 잘 유지되고 호흡도 좋아지니까요. 이렇게 알기 쉽고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이해하는 데에 전혀 문제가 없을 겁니다. 그럼 이제 실행을 해야겠죠?! 마지막 실천편을 통해서 3주간 함께 하다보면 습관화가 될 거고, 그 작은 습관으로 인해 서서히 내 생활에 좋은 변화를 가져올 거예요. 왜 이걸 잘 몰랐을까요? 작가는 '교육의 부재'라고 이야기 해요. 학교에서 수면의 중요성, 제대로 수면하는 방법 이런 것들 안 배우잖아요.. 그냥 자연스럽게 자고, 마시고, 숨쉬니 당연히 잘 할 거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많대요. 정작 그게 원인인 줄도 모르고 말이죠~ 나를 위해서 변화할 때가 온 것 같아요. 정말 좋은 시기에 도전!! 건강을 위한 단순하고 근본적인 것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
|
#노화는나이가아니라습관이결정한다 #마이클브루스 #김하린 #page2 #신간도서 #건강 #추천도서
과도한 수면이 석 달 이상 지속된다면 과다수면증일 수 있다. 과다수면증은 아무리 길게 자도 늘 피곤한 수면 장애다. 원인으로는 두부 손상, 뇌졸중, 파킨슨병, 우울증, 양극성 장애, 계절성 정동장애 등이 있다. 역설적이게도 과다수면의 위험 인자는 수면 부족의 위험인자와 유사한 당뇨병, 비만, 심혈관계 질환 등이다. 과다수면이 이러한 질병을 유발한다는 것은 아니고 단지 서로 연관성이 있다는 뜻이다. 99p / <노화는 나이가 아니라 습관이 결정한다>
노화는 인간이라면 피할 수 없는 숙명입니다. 물론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젊어 보이려는 것도 문제입니다. 과도한 성형과 시술로 나이에 비해 맞지 않는 얼굴을 하고 있는 것도 어색하지요. 그러나 겉으로 보여지는 외모에 신경을 쓰지 않고 살 수도 없는 세상입니다. 저도 요즘은 건강 관리를 하면서 노화를 최대한 늦추는 방법에 관심이 부쩍 늘어나고 있었는데, 마침 <노화는 나이가 아니라 습관이 결정한다>라는 책 제목을 보고 바로 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찾고 있던 정보가 들어있을거라는 기대감에 한 장씩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쓴 마이클 J. 브루스 작가님은 미국 조지아 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시시피 대학교 메디컬 센터에서 수면의학 및 신경심리학 분야의 전문 수련을 마친 임상심리학자이자, 이중 보드 자격을 보유한 공인 수면 전문의입니다. 저도 출퇴근 시간이 긴 편이라 잠을 많이 못자는 편이어서 그런지 이 책 속에서 ‘수면의 중요성, 수면 측정 방법’ 등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잠을 최대한 줄이고 활동 시간을 늘이는 게 경쟁사회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었는데,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지요. 그럼 지금부터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들을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은 건강해지는 데 이런저런 장비나 복잡한 계획은 필요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근본적인 부분, 기초적인 부분을 제대로 알고 수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지요. 보통 건강을 관리한다고 하면 병원, 헬스장을 떠올립니다.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책에서는 건강의 세 가지 도미노가 다름 아닌 ‘수면, 수분 섭취, 호흡’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사실 돈을 들이지 않고도 나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지요. 수면, 수분 섭취, 호흡을 잘하는 것이 온몸의 균형을 회복하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하는데, 저는 그동안 이런 기본적인 것들에 너무 소홀히하고 살았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보다는 몸에 좋다는 약, 음식에만 초점을 두고 어떻게 하면 ‘건강에 돈을 쓸까’에 몰두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 내용은 어떻게 보면 단순합니다. 오로지 수면, 수분 섭취, 호흡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스타일의 책이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저것 잡다한 내용만 열거하는 것보다 정말 중요한 것들을 집중적으로 알려주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 장은 ‘실천편’입니다. 수면-수분 섭취-호흡 계획에 대한 실천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어서 정말 실질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노화를 늦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는 이 책이 ‘건강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이전보다 단순한 관점으로 건강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무척 유용했습니다.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생체 활동을 개선하다보면 건강한 습관이 따라오고 건강 목표들도 이룰 수 있게 됩니다. 건강과 노화에 대한 허황되고 과장된 광고가 많은 요즘, 이 책이야말로 ‘알짜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클 브루스 작간미이 무려 25년간 연구한 건강 루틴을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만나게 되어 무척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특히 건강과 노화가 조금씩 걱정되기 시작하는 30대 이상의 성인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
|
나는 잠드는 시간과 깨는 시간이 들쭉날쭉하다. 특히나 아침에 아주 일찍 일어나야하는 사명이 있어 새벽도 되지 않은 캄캄한 밤에 일어날 때면, 깨어나면서도 나 이러면 정말 얼마살지 못하겠구나를 몸소 느끼면서 살아왔다. 이러한 생활 패턴이 얼마나 나쁜지, 어떻게 보완해 나갈 수 있을지 알고 싶어 서평을 신청했고, 이 책을 읽고난 지금 이 책은 내게 보약이 되었다.
이 책은 유행 정보 대신 기초로 돌아가자고 말한다. 그 기초는 바로 "수면 - 수분 섭취 - 호흡계획" 인데, 한마디로 복잡한 장비도, 비싼 보조제도 없이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루틴을 제시하고, 각 파트마다 평가 도구로 내 상태를 점검하게 한 뒤 맞춤 실행안을 안내한다. 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는 구조라 한장 한장 읽을때마다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책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수면, 수분, 호흡의 중요성과 어떻게 하루 컨디션과 장기 건강을 좌우하는지를 설명한다. 이 책의 정말 좋은 점은 읽고 알기를 넘어서 '이론→자가평가→개인화' 루틴의 삼단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읽고 끝이 아니라 나 스스로 내 상태를 측정하고 바꾸게 만든다. 오늘 가능한 최소 행동부터. 하던 것을 제대로 하는 데서 출발한다.
자가평가를 위한 수면일지는 표로 만들어 놓았는데, 수면일지와, 자기보고 수면일지를 작성하는데 부터 자기 평가를 시작하여, 진단하고, 개선해 나갈수 있도록 독자를 이끌고 있다. 평생을 살면서 수면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수면을 기록한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을 정도로 내게는 정말 기발한 생각이었다.
앞에도 언급했다시피 내 수면은 그 어느 누구보다도 불규칙할 뿐만 아니라, 사실 그 수면의 양이 평균 수면 시간과 비교할수도 없을 정도로 짧다. 어떤 때는 4시간, 어떤 때는 3시간과 2시간을 끊어서 자고, 어떤 경우는 겨우 7시간을 채우지만, 한참 깊을 램수면 시간을 반으로 뚝 잘라버린 수면때문에 자도 제대로 잔 것 같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평균 수면시간이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성인이 되어도 최소 7시간을 양적으로 채워야한다고 한다. 그리고 밤을 하루만 새워도 뇌기능에 심각한 타격을 입는다고 하며, 다른 시간에 잠을 보충하더라도 그것이 뇌기능의 회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니, 밤을 새우지 않고 잘! 자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려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매일 같은 시각에 기상해야 한다는 것!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수면패턴과 생활습관이 얼마나 지금 내 몸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실감나게 깨달았다. 그리고 저자는 정말로 친절하게도 실행편을 책 상당한 페이지에 걸쳐 만들어 놓았다. 수면과, 수분섭취와 호흡에 대한 정보도 너무 좋지만, 무엇보다도 좋은 부분이 이 부분이 아닐까 싶다. 무려 3주에 걸친 실행계획을 적어놓은 것인데, 무려 하루5번 수면, 수분, 호흡에 대한 실행 지침을 제시한다. 아 정말이지 꼭 이렇게 해야할 것 만 같은 기분이 드는 정말 설득력 있는 책이다.
사실 이 책은 근사한 신상 건강법을 소개하지 않는다. 대신 매일 하던 것을 정확히, 제때, 제대로 하도록 안내한다. 불규칙한 수면으로 하루가 흐트러지는 나 같은 사람에게 이 세 가지 도미노는 그 어느 복잡한 해결책보다 강력했다. 기본을 세우는 데서 노화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메시지가, 실천 가능한 설계로 손에 잡힌다. 이 책을 서평 도서로 선정한 것에 너무 너무 감사하며, 아래와 같은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지만, - 건강 정보를 많이 아는데 루틴으로 못 옮기는 사람 - 수면이 무너지고 낮 컨디션이 롤러코스터인 사람 - 돈과 시간을 크게 쓰지 않고 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 사실 모든 사람이 꼭 읽었으면 하는 보약과 같은 책이다.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급격한 피로감과 피부 트러블로 호르몬 불균형과 면역력 저하를 몸소 느끼는 요즘, 건강에 대한 책을 자꾸 찾게 됩니다ㅋ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 습관에 대해 관심이 늘어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보지 않을 수 없었네요. 미국 수면의학위원회 공인 전문가이자 신경심리학 전문 임상시리학자인 저자의 책이에요. 미국 오프라 윈프리 쇼 등 미디어에 자주 출연하는 명사이자 전문성이 보장된 저자의 책이라 기대했답니다. 25년간 2만 여명의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건강해지기 위한 일상의 루틴을 제시합니다. “렌틸콩, 디톡스, 식초, 스무디… 유행을 따라하는 건 세 가지 일상 루틴을 먼저 따르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다.” 건강과 젊음을 지키는 습관은 식습관, 운동, 수면, 생활습관 등 다양한 가이드가 들어있을 거라 생각했는데요. 의외로 가장 심플하고 단순한 3가지를 꼽습니다. 근본적인 것의 방식을 조금만 개선해도 좋은 반응이 줄지어 나타나 체내 균형 상태를 되찾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도미노의 세 조각은 다음과 같아요. 수면 : 수면리듬, 수면주기에 맞춰 나의 적정 수면 시간 찾기.
개인적으로 컨디션이 안좋아질 때면 알러지 증상과 함께 비염이 심해져서 자는동안 호흡이 불편했는데요. 물을 충분히 잘 마시는 것과 호흡 운동 만으로도 개선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어 좋았어요. 거창한 계획과 돈이 드는 식이요법, 운동법 대신 몸의 일상 습관부터 개선해보는 것 어떠실까요? |
|
📌잠을 푹 자는 사람은 수면의 양이나 질이 지속적으로 부족한 사람과 전혀다른 몸으로 살아간다. 📌항체는 대부분 수면시간에 형성된다. 📌몸을 바르게 세우기 책의 모든 부분이 밑줄을 치고 싶을정도로 유익한 내용이 많다. 노화에 관련된 내용이라고 하지만,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인것 같다. 제일 중요한 세가지의 파트로 나뉘는데, 물마시기, 수면, 호흡법 으로 하나하나 상세히 알려주며 왜 중요한 것인지,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다양한 예시를 보여주면서 함께 따라할수 있는 빙법들을 알려주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좀더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도 표현되어진 부분도 있는데 장기가 서로 말을 하듯 만화처럼 그려놔서 귀엽기도 하고 바로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다. 누구나 따라하기 쉽고,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그리고 궁금했던 부분들을 질문과 답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책을 읽으면궁금했던 부분들 대부분 해결되고 앞으로 계속 실청하기 좋을것 같아서 도움을 받은것 같다. 이렇게만 하면 건강도 지키고 노화도 천천히 오지않을까..?😁 |
|
#협찬도서 ❛끊임없이 바귀는 건강 드렌드 속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세가지 비밀❜ 살기 위해 내 몸이 본능적으로 하고 있는 것들에 내가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고? 그런 생각을 처음 해보게 되었어요. 그 세 가지는 바로 ‘수면’, ‘수분 섭취’, 그리고 ‘호흡’. 그저 알아서 저절로 되는 줄만 알았는데, 책을 읽다 보니 내 안에 자리 잡은 습관들이 분명히 보이더라고요. 저는 특히 수면에 대해 예민한 편이라 읽으면서 자연스레 나의 수면 습관을 하나하나 들여다보게 되었고, 꽤 잘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게 되었어요. 혹시 수면이 잘 안 되시는 분이라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다섯 가지 수면 습관’을 꼭 실천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ꤶ 일관성 유지하기 ꤶ 몇 가지 생활 습관 바꾸기 ꤶ 환경 조성하기 ꤶ 낮잠 자기 ꤶ 깨어 있는 상태 받아들이기 자세한 내용은 책 안에 잘 설명되어 있으니 불면증이 고민이신 분들이나 수면의 질을 높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도 수면이 삶의 많은 부분을 좌우한다고 믿기에 더 많은 분들이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가장 잘 지키지 못하고 있는 습관 중 하나, 바로 수분 섭취. 그래서였을까요. 책을 읽으면서도 유독 수분 섭취 부분에 눈길이 오래 머물렀어요. 그중에서도 제일 기억에 남았던 건, 피부의 탄력으로 체내 수분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 간단하지만 꽤 유용하더라고요. 1. 손등을 가볍게 3초간 꼬집는다. 2. 꼬집은 손을 놓는다. 3. 피부가 원래대로 돌아오기까지 몇 초가 걸리는지 센다. → 2초 미만이면 수분이 충분한 상태 → 그보다 오래 걸리면 수분이 부족할 수 있음 4. 물을 마시고 15분 후, 다시 테스트해본다. 이런 식으로 내 몸이 지금 수분을 얼마나 필요로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잘못된 수분 섭취로 인한 결과들은 생각보다 참담하고 무서웠기에, 꼭 많은 분들이 이 내용을 읽고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한 번쯤 제대로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호흡에 대한 챕터도 정말 인상 깊었어요. 그저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었던 호흡이 사실은 잘못된 습관으로 굳어져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내 호흡을 평가해보는 과정도 정말 신선했어요. 제대로 된 호흡법부터 나쁜 호흡 습관을 고치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는데, 읽으면서 ‘정말 유용하고 기가 막힌 책이구나’ 싶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더 건강한 루틴을 만들고, 노화의 진행을 늦추며, 지금의 젊음을 오래 지켜내겠습니다. 호흡, 수면, 수분 섭취— 이 모든 것이 내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깊이 느꼈어요. 그래서 꼭, 꼭 한 번은 이 책을 읽어보시길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
|
❝ 잠° 물° 숨만 잘 챙겨도 늙는 속도가 달라진다! ❞ ⠀ ⠀ 👴👵 『노화는 나이가 아니라 습관이 결정한다 』 지은이 : 마이클 브루스 옮긴이 : 김하린 출판사 : 페이지2북스 ⠀ ⠀ “ 하루 5번 3 가지씩 3주만 실천하면 어제보다 젊어진다. ” ⠀ ⠀ 이 책 저자가 말하길, 하루에 다섯 번 루틴을 반복하면 몸이 점점 회복하는 방향으로 반응하기 시작한답니다. ⠀ 언제냐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전 중반, 점심 먹고 나서, 저녁 먹기 전, 그리고 자기 직전이래요. ⠀ 이 다섯 시점이 몸과 뇌의 리듬이 바뀌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그때마다 수면, 물 마시기, 호흡 같은 간단한 실천을 반복하면 되는 데요. ⠀ ⠀ 예를 들어, 아침엔 일어나자마자 물 500ml 마시고 햇빛 좀 쬐고, 점심 먹고 나선 가볍게 산책하면서 식곤증을 날려버리고, 자기 전엔 4-7-8 호흡법으로 긴장을 풀며 뇌를 ‘종료 모드’로 바꾸는 거지요. 보기엔 복잡할 것 같지만, 사실 하나도 어렵지 않고 무료입니다. 그냥 꾸준히 반복하는 게 핵심이지요. ⠀ ⠀ 수면, 수분, 호흡은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만 잘해도 나머지 두 가지가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구조에요. ⠀ 잠을 깊게 자면 몸이 갈증을 더 잘 느끼게 되고, 물을 충분히 마시면 코나 목 점막이 촉촉해져서 숨 쉬기 편해진다고 해요. 또 심호흡을 하면 자율신경이 안정돼서 잠도 잘 오고, 몸이 물도 더 잘 활용하게 됩니다. ⠀ 이 세 가지를 꾸준히 실천하면 몸이 스스로 회복하는 방법을 기억하고, 저속 노화를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 일상 속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려요. ⠀ ⠀ 피드에 크로노타입별 에너지 수준 확인하시고 권장 수면패턴 참고해주세요. ⠀ 저는 인바디 체크하면 늘 수분부족이라고 나오더라고요. 물 마시는 것도 정성을 다해야하는 ㅎㅎ 그래도 할머니 소리는 최대한 늦게 듣고 싶은 마음. 우리 모두 같은 마음이죠 😉🩷 ⠀ ⠀ 💧물 마시기 챌린지 해볼까융 #도서협찬 #수면과학 #건강 #저속노화 ⠀ ⠀ ⠀ ⠀ ⠀ ⠀ |
|
오늘날 수많은 저속노화 관련 서적들을 보면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와 식습관, 운동이 노화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이와 다른 매우 신선하고 색다른 시각으로 노화문제를 다룹니다.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고 간과했던 수면, 수분섭취, 호흡이라는 세가지 기본요소가 사실은 우리 몸의 노화속도와 삶의 질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역설합니다. 저자는 25년간의 방대한 연구와 2만여병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이 세가지 기본요소의 생리작용을 명확히 설명하고, 일반적인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있는데요. 독자들이 자신의 상태를 평가하고, 최적의 수면, 수분섭취, 호흡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하루 다섯번 반복루틴을 제안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저는 그동안 식습관에만 관심을 가지고 수면, 수분섭취, 호흡에 대해 등한시 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이 세가지 기본 습관에 더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꾸준히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잡한 건강정보 속에서 진짜 중요한 기초지식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페이지2북스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페이지2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40대가 넘으니까 노화가 남일 같지 않아서 [페이지2북스]<노화는 나이가 아니라 습관이 결정한다>로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페이지2북스]<노화는 나이가 아니라 습관이 결정한다>의 목차를 살펴봅니다. 도미노 하나 수면 ~ 실천편 수면 - 수분 섭취 - 호흡 계획 까지 크게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도미노 하나 수면 중 1장 수명에 관한 진실의 내용이 인상적이었어요. 20~30대에는 밤을 새워도 피곤한지 몰랐는데 확실히 40대가 되고 나서는 밤을 새는 일이 쉽지 않더라고요. 밤을 단 하루만 새워도 뇌 기능에 심각한 타격을 입는다고 하니까 적절한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어요. 3장 수면 문제 분석하고 해결하기의 내용이 좋았어요. 네 가지 크로토타입 중 저는 늑대에 해당된다는 것을 알았고 늑대 유형에 맞는 잘 자는 비결에 대해수 알게 된 점이 앞으로의 수면 최적화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도미노 둘 수분 섭취 중 5장 수분 섭취에 관한 진실의 내용이 재밌었어요. 몸은 수분이 충분하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까?를 통해 뇌의 시상하부의 역할을 제대로 알게 됐어요. 탈수가 일어날 때 시상하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반대로 체내에 수분이 너무 많을 때 화장실을 자주 가게되는 이유를 알게 돼서 더 재밌었어요. 도미노 셋 호흡 중 11장 호흡 문제 분석하고 해결하기의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운동을 할 때 호흡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요즘 꾸준하게 하고 있는 달리기에 있어서도 달릴 때 호흡이 중요하다고 해서 호흡에 신경을 쓰는 편이에요. 나쁜 호흡 습관 6가지 중 하나인 입으로 호흡하는 사람이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바이러스를 전파할 확률이 더 높다고 하니까 가족들이 평소에 어떤 호흡을 하는지 확인하고 만약 구강 호흡을 하거 있다면 고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페이지2북스]<노화는 나이가 아니라 습관이 결정한다> 수면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수분 섭취와 호흡 중요하다는 것을 [페이지2북스]<노화는 나이가 아니라 습관이 결정한다>를 통해 알게 돼서 좋았어요. 앞으로의 건강을 위해서 수면 - 수분 섭취 - 호흡 계획에 시간을 꼭 투자해서 이전과는 다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마냥 건강하다고만 생각했던 제가.. 30대가 들어서면서 부터는 1년, 1년이 달라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특히 작년에 임신하고나서 부터 임신기간이 가장 힘들었는데요, 30대 중반에 임신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제 건강 자체가 많이 망가진 것이 느껴졌어요 수면장애는 물론, 툭하면 위장염으로 고생하고.. 몸이 계속 아프다보니 예민해지고 마음도 아파지더라구요 '노화는 나이가 아니라 습관이 결정한다' 저 또한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와 같이 단순히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노화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생활습관이나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노화가 온다고 생각했어요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지 머릿속으로는 알고는 있지만 실천이 잘 안되잖아요..ㅠㅠ 그래서 한번 더 환기도 시키고 제가 몰랐던 지식도 쌓기 위해 책을 읽어봤답니다. 역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도 첫째는 수면, 둘째는 수분섭취, 셋째는 호흡 이네요! 건강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수면, 수분섭취, 호흡 만큼 중요한 것이 없죠 이 책의 저자는 31세에 미국 수면의학위원회에서 최연소로 수면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수면 의학 전문가 입니다. 수면 전문가가 이야기하는 수면에 대한 책이라니 평소 제가 수면에 대해 관심이 많았었는데 저의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이야기들이 가득 실려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