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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뼈져라 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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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외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추천하는 동화책 외모가  예쁘면 좋겠지만 몸과 마음이 모두 예쁘고 튼튼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항상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하지만 유치원에 다닐 때와 달리 초등학교 입학하고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게 되다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옮겨갈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세상에는 다양한 모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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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외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추천하는 동화책 


외모가  예쁘면 좋겠지만 몸과 마음이 모두 예쁘고 
튼튼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항상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하지만 유치원에 다닐 때와 달리 
초등학교 입학하고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게 되다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옮겨갈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세상에는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존재하고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싶어 읽어 본 봄마중의 
에뻐져라 거울 ! 
이 책의 주인공은 외모 때문에 상처받고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아이였어요.

한번쯤 다들 그런 경험 있지 않나요 ? 

그러다가 어느 날 이 책의 제목처럼 
예뻐져라 거울을 만나면서 
자신의 진짜 얼굴과 
바로 ' 아름다운 마음을 ' 발견하며 
외모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고 
알려주는 내용이였어요. 

우연히 만난 사과장수 할머니가 건넨 거울로
자존감을 회복하게 되는데 백설공주의 
사악한 왕비가 생각났어요. 

예뻐져라 거울이 진짜 있다면 어떨까 ? 단순히 자신의 외모를 예쁘게 
보여주게 만드는 게 아니라 
거울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회복하고 
진정한 아름다움이 대해서 느껴 볼 수 있었어요.

물론 아직 아이는 100% 이해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굉장히 긍정적인 편이여서 
한 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외적인 것 뿐 만 아니라
마음이 더 단단하게 자라나길 ^^ 


h*****7 202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모보다 마음이 더 빛나는 순간을 보여주는 동화
"외모보다 마음이 더 빛나는 순간을 보여주는 동화" 내용보기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고민 중 하나인 외모! 예쁘다, 멋지다 하는 말에 민감해지고, 친구와 자신을 비교하면서 괜히 주눅이 들기도 해요. 이 책의 주인공 이현이도 그런 아이예요. 씩씩하고 잘 먹는 건강한 아이지만 스스로 못생겼다고 생각해요. 반 친구 유진이는 하얗고 눈이 크고 옷도 멋지게 입어서 늘 주목을 받는데 이현이는 그 앞에서 더 작아진다고 느끼죠. 유진이가 친구 나리
"외모보다 마음이 더 빛나는 순간을 보여주는 동화" 내용보기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고민 중 하나인 외모! 예쁘다, 멋지다 하는 말에 민감해지고, 친구와 자신을 비교하면서 괜히 주눅이 들기도 해요. 이 책의 주인공 이현이도 그런 아이예요. 씩씩하고 잘 먹는 건강한 아이지만 스스로 못생겼다고 생각해요. 반 친구 유진이는 하얗고 눈이 크고 옷도 멋지게 입어서 늘 주목을 받는데 이현이는 그 앞에서 더 작아진다고 느끼죠. 유진이가 친구 나리에게 심하게 화내는 상황에서 이현이가 나리를 감싸자 "못생긴 애들끼리 한 편이냐"라는 말까지 듣게 돼요. 그 순간 이현이의 마음은 크게 무너져요.

집에 와서도 기분이 가라앉지 않아요. 가족사진을 보면서 부모님을 닮아 자신이 예뻐질 수 없다고 단정해 버리고, 휴대전화 화면 속 예쁘고 귀여운 것들을 보며 더 좌절하죠. 그때 우연히 길에서 사과를 파는 할머니를 만나고 도움을 드린 대가로 '예뻐져라 거울'을 선물로 받아요.

이 거울은 평범한 거울이 아니었어요. 할머니의 말대로 '예뻐져라'를 세 번 외치면 마음이 예쁜 사람의 진짜 얼굴이 나타나는 신비한 거울이었어요. 처음 거울 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자신의 얼굴을 본 이현이는 깜짝 놀라요. 외모가 달라진 게 아니라 마음의 모습이 빛나고 있던 거예요. 그제야 자신이 충분히 괜찮은 아이임을 깨닫게 돼요.

거울을 경험한 뒤 이현이는 행동이 달라져요. 나리를 도와주는 일에도 더 용기를 내고, 친구들 앞에서도 당당해져요. 무엇보다도 마음이 예쁘면 얼굴도 예쁘게 보인다는 진실을 스스로 알게 되면서 더 이상 거울이 필요 없다고 느껴요. 결국 거울을 나리에게 건네주면서 이야기는 마무리돼요.

"지금 모습 그대로도 괜찮다"
요즘은 아이들도 연예인이나 유튜버를 보면서 외모에 관심을 많이 가져요. 하지만 이 책은 진짜 아름다움은 외모가 아니라 마음이라는 점을 따뜻하게 보여줘요. 친구를 도울 줄 알고, 착한 행동을 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야말로 진짜 예쁨이라는 거죠.

「예뻐져라 거울」은 단순히 외모 고민을 다룬 동화가 아니라 자존감을 키우고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알려줘요. 외모에 흔들리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고, 마음의 예쁨이 곧 진짜 예쁨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따뜻한 동화예요. 지금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말해주는 이 책이 많은 아이들의 작은 거울이 되어줄 거라고 생각해요.
f*******2 202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뻐져라 거울
"예뻐져라 거울"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즐겁게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예뻐져라 거울 》예뻐져라 거울'은 외모로 인해 상처를 받고, 스스로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이현이가'예뻐져라 거울'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진짜얼굴, 즉 아름다운 마음이 곧 나의 진짜 얼굴이라는깨달음을 얻게 되는 성장동화예요💚주인공은 이현이라는 아이예요. 이현이는 자신을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외모 때문에
"예뻐져라 거울"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즐겁게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예뻐져라 거울 》

예뻐져라 거울'은 외모로 인해 상처를 받고, 스스로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이현이가
'예뻐져라 거울'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진짜얼굴, 
즉 아름다운 마음이 곧 나의 진짜 얼굴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는 성장동화예요💚


주인공은 이현이라는 아이예요. 이현이는 자신을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외모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는 아이예요. 

같은 반 친구 유진이와 비교되면서 열등감이 더 커지고요, 가족사진을 보며 부모님을 닮은 얼굴 때문에 더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해요. 

어느 날 사과 장수 할머니를 만나고, 할머니로부터 ‘예뻐져라 거울’을 선물받아요. 먼지 많고 낡은 거울이지만, 이 거울은 단순히 외모를 비추는 거울이 아니라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에요. 

‘예뻐져라’를 세 번 외치면 진짜 얼굴(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진짜 얼굴)이 나타난다는 거울의 말처럼, 이현이는 자신이 마음이 예쁜 사람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점점 자신감을 되찾아요. 

마지막에는 이 거울이 더 이상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느끼게 되고, 그것을 나리에게 건네주면서 이 이야기가 마무리 되지요. 

요즘 초등학생들이 연예인을 좋아하고, 그 연예인처럼 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외모에 관심이 많지요?

근데 너무 짧은 치마를 입고, 화장도 진하고 한 거 보면 어른인 저는 이뿌게 느껴지기 보다 안쓰럽게 느껴지더라구요ㅠ

학생인 그 모습 자체로도 너무 이쁜데❤️❤️❤️

외모가 경쟁력이 시대에 살면서
아예 무시를 할 순 없겠지만
그보다 더 가치있는 것이 무언인가를
아이도 알 수 있었던 도서라서
좋았습니다

외모보다는 마음이 예뻐야 한다는거...

<예뻐져라 거울>은
외모 비교로 인한 불안, 열등감, 상처에 대해 아이가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섬세하게 다뤄줘요. 

진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마음의 아름다움과 자기 수용의 가치를 전해줘요.

겉모습이 아닌 내면이 주는 힘, 자존감 회복, 나 자신을 긍정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또, 그림과 전개가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고 부담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우리 같이 읽어요^^


#봄마중 #예뻐져라거울 #최은영글 #김수옥그림 #창작동화 #초등동화 #봄마중서포터즈
s******7 202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도 괜찮다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도 괜찮다" 내용보기
읽기 부담이 없으면서도 메시지가 확실해서, 자기존중감과 성인지 감수성을 기르기에 좋았습니다.엄마로서 가장 와닿았던 점은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도 괜찮다.”라는 따뜻한 위로였어요. 아이가 겪고 있는 외모 고민이나 비교 심리를 조금은 덜어줄 수 있는 책이라 느껴졌습니다.혹시 집에서 아이와 함께 읽을 책을 찾고 계신다면, 마음을 다독여주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해주는 《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도 괜찮다" 내용보기
읽기 부담이 없으면서도 메시지가 확실해서, 자기존중감과 성인지 감수성을 기르기에 좋았습니다.


엄마로서 가장 와닿았던 점은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도 괜찮다.”라는 따뜻한 위로였어요. 


아이가 겪고 있는 외모 고민이나 비교 심리를 조금은 덜어줄 수 있는 책이라 느껴졌습니다.


혹시 집에서 아이와 함께 읽을 책을 찾고 계신다면, 마음을 다독여주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해주는 《 예뻐져라 거울 》을 추천드려요.

책 속에서 주인공 이현이는 외모 때문에 상처를 받으며,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요. 


그러다 우연히 손에 들어온 ‘예뻐져라 거울’을 통해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이 거울은 단순히 예쁜 얼굴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예쁜 사람의 얼굴을 보여주는 거울이었던 거든요.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런 대화를 나눌 수 있었어요.

겉모습보다 마음이 더 중요한 이유는 뭘까?

친구에게 친절했을 때, 내 마음도 더 예쁘게 비춰질까?

저희 아이도 마음이 예쁠 때 얼굴도 환하게 빛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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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져라거울
"예뻐져라거울" 내용보기
요즘 친구들은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외모에 신경을 쓰더라구요이쁘고 멋진 연예인 인플루언서들을 따라하며외모를 가꾸기에 여념이 없어요 외모 때문에 상처받고 스스로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이 예뻐져라 거울을 만나면서 자신의 진짜 얼굴  아름다운 마음을 찾아가는 동화랍니다  예뻐져라 거울은 어린시절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법한  친구로 인한 마음의상처를 보듬어주면
"예뻐져라거울" 내용보기
요즘 친구들은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외모에 
신경을 쓰더라구요
이쁘고 멋진 연예인 인플루언서들을 따라하며
외모를 가꾸기에 여념이 없어요
 외모 때문에 상처받고 스스로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이 예뻐져라 거울을 만나면서 자신의 진짜 얼굴  아름다운 마음을 찾아가는 동화랍니다
  예뻐져라 거울은 어린시절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법한  친구로 인한 마음의상처를 보듬어주면서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도
사랑스럽고 괜찮다는걸 알려주고 있답니다

⭐️못생긴 애들끼리 같은편인가 보네
가만히 있다가 날카로운 돌맹이에 찍혀
버린 느낌이었어요

⭐️거울을 들고 예뻐져라를 세번외쳐

초1이지만 아이가 한창 외모에 신경을 쓰더라구요
여기도 못낫고 저기도 못낫다고 이야기해서
엄마눈에는 너가 제일 멋있고 잘생겼다고 이야기해도 자신의 모습이 밉게만 보이는거 같아서 함께 예뻐져라 거울을 보고 난후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얼굴을  보고 예뻐져라 3번 이야기한후  얼굴을 보고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사람마다 각자의 개성이 있고 어느하나 소중하지 않은 친구들이 없는데 각자의 미의기준으로 이쁘다.못생겼다 남을 판단하는건 좋지않은 행동이란걸 이야기 해보면서 동글동글  통통한 나의얼굴도 사랑스럽고 이쁘다는걸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면서 지금의  자신모습을 좀더  사랑해보는 연습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예뻐져라거울#봄마중#최은영
j*****6 2025.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뻐져라 예뻐져라 예뻐져라 거울
"예뻐져라 예뻐져라 예뻐져라 거울" 내용보기
⭐️ 아이들에게 중요하고도 필요한 진리를재미있는 이야기로 느끼게 해주는 동화지금 그 모습 그대로도 괜찮아,충분히 예뻐! 🩷  백설 공주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마녀의 거울에서 시작하는 이야기라니,신선하고 창의적이다😊우리가 아는 그 거울은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쁜 외모를 가졌는지를 알려주어서 비극을 초래한다.하지만 이 거울은 다르다.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다.  📖 p
"예뻐져라 예뻐져라 예뻐져라 거울" 내용보기
 
⭐️ 아이들에게 중요하고도 필요한 진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느끼게 해주는 동화

지금 그 모습 그대로도 괜찮아,
충분히 예뻐! 🩷
 
 
백설 공주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마녀의 거울에서 시작하는 이야기라니,
신선하고 창의적이다😊

우리가 아는 그 거울은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쁜 외모를 가졌는지를 알려주어서 비극을 초래한다.
하지만 이 거울은 다르다.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다.
 
 
📖 p.57 이 얼굴이 마음이 아니라 진짜 얼굴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싶기는 했지만 마음이라도 반짝반짝 빛나니 좋았어요. 비록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해도 말이에요.
 "좋아! 이제부터는 예쁘게 살아야지!"
 
 
마음을 비추는 거울에 예쁘게 나온 이현은
예쁘게 살리라고 결심한다.
거울에 칭찬(!)에 이현이의 강점이 더 강화되는 선순환이..!
역시 아이들에게는 칭찬이 당근이자 채찍인 것 같다🤭
 
 
 
📖 p.80 '예쁜 것, 못생긴 것을 가르는 기준은 없어. 각자 생각하기 나름이지. 나는 충분히 예쁘니까 걱정 마!"
 
 
마음이 예쁜 이현이는 마음이 단단한 아이가 되었다.
우리 각자의 외모는 어떻든 예쁘다.
진짜 예쁜 사람은 마음이 예쁜 사람이다.

다른 사람은 기쁘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고
착한 일을 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아가자.
 
 
 
#예뻐져라거울 #최은영글 #김수옥그림 #봄마중 #창작동화 #초등동화 #봄마중서포터즈
h******9 202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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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져라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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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해주는 봄마중 《개나리 문고 시리즈》 이번에 만나본 책은 '예뻐져라 거울' 이에요. 일주일 회장, 맘대로 바꿔가게.. 최은영 작가님의 신작으로 외모가 고민인 아이가 우연한 계기로 자존감을 찾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급식을 먹고 교실로 들어가려던 이현이는 교실에서 들라는 앙칼진 목소리에 놀라요. 목소리의 주인공은 반장 유진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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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해주는 봄마중 《개나리 문고 시리즈》 이번에 만나본 책은 '예뻐져라 거울' 이에요. 일주일 회장, 맘대로 바꿔가게.. 최은영 작가님의 신작으로 외모가 고민인 아이가 우연한 계기로 자존감을 찾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급식을 먹고 교실로 들어가려던 이현이는 교실에서 들라는 앙칼진 목소리에 놀라요. 목소리의 주인공은 반장 유진이, 미술시간 나리가 자신의 새옷에 사인펜을 묻혔다는 이유로 화를 내고 있던 거예요. 그 모습에 이현이가 나서지만 못생긴 애들끼리 한편이라는 유진이의 비아냥에 상처만 입고 말았죠.

다음날 수업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 이현이는 누군가의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가던 걸음을 멈춰 뒤돌아보니 그곳에 웬 할머니가 앉아 있는데..


아이들이 커갈수록 외모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많아지죠. 또래와 비교하며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일도 종종 생기곤 하고요. 이현이는 유진이에게 말로 괴롭힘을 당하는 나리를 도와주려 했어요. 하지만 억지를 부리는 유진이와 나리마저 도와준 자신에게 도리어 화를 내자 너무나 속상해합니다. 자신이 못생겨서 그런 일이 생긴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단짝 세정이와 엄마의 다정한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이현이는 우연히 만난 사과 장수 할머니가 건넨 거울로 자존감을 회복하게 된답니다. 그 거울은 예쁜 마음을 비춰주는 거울, 마음이 얼마나 예쁜지 확인시겨주는 거울이었거든요.

"겉모습이 예쁜지 미운지는 각자의 기준과 취향에 따라 제각각 다르지.. 진짜 예쁜 사람은 마음이 예쁜 사람이야. 마음이 예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기쁘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거든"

저희 아이는 나리에게 줄넘기 줄을 가져오라는 유진이의 부당한 요구를 제지하는 이현이가 용기있어 보였다고 해요. 저는 거울이 외모를 바꿔주는 물건이 아닌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하고 치유하는 물건으로 쓰인 점이 무척 인상적이었답니다. 마음이 예쁘면 얼굴도 예뻐진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공감되는 이야기로 알려주는 <예뼈져라 거울> 저학년 고학년 모두에게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뻐져라~~
"예뻐져라~~" 내용보기
#생각이싹트는어린이2기 #예뻐져라거울✨예뻐져라 거울최은영 글 | 김수옥 그림"이 거울을 들고 '예뻐져라'를 세번 외치렴.그러면 거울은 네 얼굴을 비출 거야.너의 진짜 얼굴 말이야."예쁨에 관심 많은 다으니..또 글 속에 들어있는 교훈은더더 재미있게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백설공주를 접목 시켜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었어요.자 그럼 책을 펼쳐 볼까요...거울아 '예뻐져라 예뻐져라
"예뻐져라~~" 내용보기
#생각이싹트는어린이2기 #예뻐져라거울

✨예뻐져라 거울
최은영 글 | 김수옥 그림

"이 거울을 들고 '예뻐져라'를 세번 외치렴.
그러면 거울은 네 얼굴을 비출 거야.
너의 진짜 얼굴 말이야."
예쁨에 관심 많은 다으니..또 글 속에 들어있는 교훈은
더더 재미있게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백설공주를 접목 시켜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었어요.

자 그럼 책을 펼쳐 볼까요...
거울아 '예뻐져라 예뻐져라 예뻐져라~"

주인공 이현이는 자기가 '못생겼다'고 생각해요.
밝고 씩씩한 이현이가 더 맘에 든다는 다은이..
예쁜 친구 유진이와 비교하며 외모 열등감이 있죠.
 
세상이 외모로 평가하고 플러스가 되는 시대에 살아 가다 보니어느새 외적인 아름다움이 모두 인거 같은 세상이 된 것이 씁쓸합니다.이현이에게 꼭 필요할 때 등장한 할머니의 '예뻐져라 거울' '예뻐져라 예뻐져라 예뻐져라~" 외치자...
거울 속 빛나는 나의 모습,
예쁜 마음을 본 이현이는 스스로를 보이는 그대로
예쁘게 받아들이지요.
이현이는 진짜 거울을 만난 거죠..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나 다움에서 스스로가
자신을 받아들일때 아름다움을 빛나지요.

예뻐져라 거울을 통해 자신감있고 용기있는 이현이는
유진이에게 용기 있게 말하고
조금씩 달라지는 자신을 만나게 되요.
이현이는 거울 속 얼굴이 아니라 스스로의 마음을들여다 보았기 때문에 예쁨은 찾았다고 생각해요.

책을 읽고 다으니는 나는 어떤 아이일까??
물음표가 막 떠 다닙니다.
다으니는 스스로를
친구를 잘 도와주는 착한 예쁜 아이라고 하네요
스스로를 사랑하고 마음을 가지고사랑하는 마음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그런 아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자신을 알아가며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고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나를 그려보고...
나를 사랑하는 진짜 예쁜사람이 되길 바라며
<예뻐져라 거울> 꼭꼭 함게 읽어보아요~

📌 열린 결말의 유진이..
 어떻게 되었을지 각자의 상상을 해볼까요?

나리를 괴롭히는 유진이는요...
다은이가 주문을 외웠어요...
또 친구들을 괴롭히면 딸꾹질을 하게되어라!!
유진이도 그러면 반성하고
마음이 예쁜아이가 될거라고 하네요...

🏷봄마중_ @bom_majung

#예뻐져라거울 #봄마중 #최은영 #김수옥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창작동화추천 #자존감회복
#예쁜마음 #따뜻한동화 #거울아거울아
t******c 202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예쁘고 외모도 예쁘면 더 좋죠.
"마음이 예쁘고 외모도 예쁘면 더 좋죠." 내용보기
한참 외모에 관심이 많은 초등 4학년은 화장실 들어가서 더듬이 앞머리 두절 내고 나온답니다. 요즘 저희 아이 증상에 딱 맞는 책입니다.평소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반에 쌍둥이가 있는데 한명은 똑똑한데 인성이 안 좋다고하고, 다른 한명은 공부는 잘 못하지만 착해서 인성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듣고 보면 도덕적인 판단의
"마음이 예쁘고 외모도 예쁘면 더 좋죠." 내용보기
한참 외모에 관심이 많은 초등 4학년은 화장실 들어가서 더듬이 앞머리 두절 내고 나온답니다. 
요즘 저희 아이 증상에 딱 맞는 책입니다.
평소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반에 쌍둥이가 있는데 한명은 똑똑한데 인성이 안 좋다고하고, 다른 한명은 공부는 잘 못하지만 착해서 인성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듣고 보면 도덕적인 판단의 기준도 있는 것 같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기준도 있는것 같아요.
아이의 몸도마음도 커가면서 정신도 이제 같이 성장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이야기 속 친구들도 저희 아이의 평소 생활과 다를 것 같지 않는 이야기였어요. 그래서 공감되는 부분이 아주 크답니다.
이야기 속 아이처럼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는 친구도 실제로 있었거든요.😅😅😅😅😅

다행히 저희 아이는 그 친구에게 그렇게 하면 안된다며 이야기 하는 주인공과 비슷한 성격이랍니다. 😆😆😆

넌 마음이 어때? 라고 물으니
나는 마음이 예쁘다고 자신하길래? 어떻게 알수있지? 물으니?
마음이 예쁘지 않으면 음악 소리도 예쁘게 나지 않는다나요? 😁😁😁😁😁
자기가 치는 피아노 소리가 예쁘기 때문에 나의 마음도 예쁘다는 논리에 빵~~터지기도 했답니다.
듣고나서 보니 음악하시는 분들은
마음이 다 예쁘실것 같기도 하네요.
그럼.왜 그렇게 요즘 외모를 꾸미냐고 물으니 마음도 예쁘고 외모도 예쁘면 더 좋은거 아니냐고? 말하네요.

말로 이제 못 이기겠습니다.~🤭🤭🤭

c***k 2025.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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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져라 거울-최은영/김수옥-봄마중> 진정한 예쁨의 여정을 그린 성장동화
"<예뻐져라 거울-최은영/김수옥-봄마중> 진정한 예쁨의 여정을 그린 성장동화" 내용보기
<봄마중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안녕하세요.10살 아들과 책읽는 엄마 민영양이예요.혹시 이 노래 아세요?"얼굴만 예쁘다고 여자냐~마음이 고와야지 여자지~"남진님께서 부르신 노래죠.여기서 제 나이가 나오는건가요 ㅋㅋ얼굴보다 마음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노래로오늘 소개할 도서를읽어보고 딱 떠오른 노래예요.외모지상주의를 꼬집으면서도잔잔한 미소를 짓
"<예뻐져라 거울-최은영/김수옥-봄마중> 진정한 예쁨의 여정을 그린 성장동화" 내용보기

<봄마중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안녕하세요.

10살 아들과 책읽는 엄마 민영양이예요.


혹시 이 노래 아세요?

"얼굴만 예쁘다고 여자냐~

마음이 고와야지 여자지~"

남진님께서 부르신 노래죠.

여기서 제 나이가 나오는건가요 ㅋㅋ


얼굴보다 마음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노래로

오늘 소개할 도서를

읽어보고 딱 떠오른 노래예요.

외모지상주의를 꼬집으면서도

잔잔한 미소를 짓게 하는 매력이 있네요.

함께 들어가볼까요?



예뻐져라 거울

최은영 글 / 김수옥 그림

봄마중출판사


마치 색연필로 쓱쓱 그리신듯한 표지와

공주같은 아이, 마녀같은 할머니가

대체 이야기속에서

어떤 식으로 나올지 궁금했어요.

아이는 백설공주의 엄마같다고 그러네요.



글 최은영

방송 작가로 활동하며 어린이 프로그램을 만들다 동화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2006년 푸른문학상과 황금펜아동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살아나면 살아난다>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을, <절대 딱지>로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내 돈이야, 내 돈> <빵점 클럽> <용돈이 쏟아지는 펑펑 카드> <교실은 어린이 구역> <어쩌면 우주 떠돌이> <해동 인간> <나, 유시헌> <맘대로 바꿔 가게> <마법 셔츠> <일주일 회장> 등이 있습니다.


그림 김수옥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 <말 먹는 괴물>이 있고, 그린 책으로 <꼬리 치는 당신> <양념이와 프라이드> <학교에서 똥 싼 날> <학교에서 싸운 날> <김치 괴물> <아파트 탐정단> <종이접기> 등이 있습니다.


차례


못생긴 아이

우울한 가족사진

사과 장수 할머니

예뻐저라 거울

참을 수 없어

내가 어디가 못생겼는데?

마음이 보이는 거울


 95페이지 분량으로

초등저학년 대상으로 딱 좋아보였어요.

아이의 시점으로 씌여있어서

아이의 맘속 소리를 듣는 느낌이 가득했어요.


맛있는 급식을 먹고 온 이현이는

교실에서 한바탕 난리가 난 것을 목격해요.

바로 유진이의 블라우스에

나리가 실수로 볼펜을 묻히고 말았거든요.


앙칼지게 따지는 유진이와

우물쭈물 거리는 나리 사이에서

이현이는 나리의 편을 들어주다가

유진이에게 듣게 된 한 마디!

"못생긴 애들끼리 같은 편인가 보네."


이현이의 마음속에

그 말이 가시처럼 콕 박히고 말았어요.


화가 난 이현이는 집으로 돌아와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동영상시청을 하지만 

거기서도 위로를 받지 못 해요.


작고 귀엽고 예쁜 것들만

영상에 올라오고 사랑받는다고 느껴졌거든요.

그 날 따라 예쁘고 잘 생기지 못 한

엄마 아빠의 모습까지

왠지 미워보이지기 시작했어요.


이현이가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 할머니가

이현이에게 사과를 팔아달라고 부탁을 하세요.


이현이는 깡마른 할머니가

불쌍하단 생각이 들어서 도와주게 되고

할머니는 이현이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라며

먼지가 잔뜩 껴있는 이상한 거울을 내밀어요.

할머니께서 알려주신 대로

"예뻐져라 예뻐져라 예뻐져라!"를 

외친 후 거울을 본 이현이는 놀라고 말아요.


평소에 자신의 얼굴이 아닌

너무나 예쁜 아이가 

떡하니 보였거든요.


그제서야 할머니의 말이 기억났어요.

"진짜 예쁜 사람은 마음이 예쁜 사람이야.

마음이 예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기쁘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거든."

이현이는 바로 마음이 예쁜 아이였던거였네요.


다음 날 학교에 간 이현이는

또 다시 나리에게 자신의 일을 미루는

유진이를 보게 되고

마음이 예쁜 사람이 되는 법을 떠올려요.


유진이에게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이현이의 모습에서

겉모습이 아닌 마음이 예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떡볶이 타임을

가진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현이와 친구들은 유진이에게

사과를 팔아달라고 부탁하는 할머니를

다시 보게 되요.


유진이는 할머니의 부탁을 들어줄까요?

유진이도 진정한 예쁨이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걸

깨닫게 되는지는

책에서 만나보세요~!


작가님께서는 독자들로 하여금

진정한 아름다움이 어디서 오는지를

이현이의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레 녹여놓으셨어요.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다이어트를 하고

외모를 중점적으로 본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외모가 경쟁력이 시대에 살면서

아예 무시를 할 순 없겠지만

그보다 더 가치있는 것이 무언인가를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도서라서

아이와 읽어보기 좋았어요.


책을 읽고 아이가 쓴 독서록을 보니

"외모보다는 마음이 예뻐야한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다"

라고 씌여있었어요.

오~ 작가님의 의도대로 잘 읽었네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



y*******9 202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