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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츠의 사정으로 테츠의 가게를 하루만 대신 운영하기로 한 무기의 이야기. 혼자 일하게 된 무기의 조력자로 유우가 나선다. 유우와 함께 가게를 운영하는게 꿈이라던 무기에겐 최고의 상황이 된 셈. 처음이라 어색하긴 햇지만 무기의 요리사 데뷔는 그럭저럭 성공정으로 끝난다. 유우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될 수 있고 두사람의 추억이 하나 늘어났다는 점에서 만족해야할듯. 이후에는 마나미와 카즈키의 이야기. 카즈키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로 불안해하던 마나미는 결국 안심하게 된다. 주인공들은 진도도 안나가는데 주변인물들은 하나둘... 아무튼 이후에 아버지가 나타났다가 마코를 남겨두고 다시 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