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마와 에이라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 19권입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있고요. 캐릭터의 매력이 작품에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아무튼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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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시리즈는 “하렘”인데도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 보통은 누구 하나는 상처받거나, 경쟁구도 때문에 찝찝해지기 쉬운데… 얘는 “탈락 0”을 정면으로 박아버리니까 그냥 끝까지 웃으면서 보게 됨. 렌타로가 말도 안 되게 성실한데 그 성실함이 개그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매번 히로인들 챙기는 방식이 다 달라서 의외로 디테일이 살아있어. 19권도 그 “끝을 모르는 사랑 텐션”이 유지돼서, 읽고 나면 기분이 좀 업됨. 한줄평: 피곤한 날에 펼치면, 걍 긍정력 자동충전되는 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