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카이 여행을 위하여 구입한 책이다. 받아본지 1시간여만에 책을 다 읽었다. 컬러로 된 사진들과 각 리조트들의 장단점을 적어놓았는데 다분히 주관적인 분위기다. 보라카이 들어가기부터 나올때까지의 여정이 상세하지 않아 처음 보라카이 책자로 접하기엔 내용이 너무 부실하다. 다행히 아쿠아에서 발행하는 보라카이 책자를 읽고 이 책을 구입한터라 한번 훓어보니 끝이다. 리조트 소개에 너무 치중했고 보라카이 책자라기 보다는 숙소책자 같다. 다음에 여행책자를 만들 경우엔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상세하게 내용을 표기하여 알차고 뜻깊은 책자가 되도록 조금 더 노력하는게 어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