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부터 15권까지 이틀만에 쭉 다 읽었습니다. 그 정도로 흡입력있는 이야기구요. 제가 알기로는 애니도 있는걸로 알아요. 애니 나올 정도면 말 다한거죠? 가족끼리 사랑이 잘 나오고 애들이 학생이라 학교에서의 우당탕 성장이야기도 잘 나와요 힐링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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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5 구매) 이번 권은 온전히 네 형제와 가족 이야기로만 채워진 듯. 할아버지가 와서 기뻐하는 미나토가 좀 귀여웠고, 늦게 만나기는 했지만 좋은 가족이 되겠구나 싶었다. 가쿠토의 첫 심부름은 예상했던대로 잔잔하게 흘러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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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네 사 형제는 엄청난 사건 사고가 있는 만화가 아님에도 에피소드 하나 하나가 가슴에 남는 작품이에요. 아이들의 성장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우리의 일상과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깊이감있으면서도 뭉클, 재미있게 그려줘서 너무 좋아요. 작가님이 가쿠토가 어른이 될 때까지 쭉쭉 연재해주시면 좋겠어요. |
| 할아버지와 작은아버지부부가 유즈키네로 와요. 아버지의 이야기.. 너무 가슴 아팠어요 이미 떠난 캐지만 만나서 잘 얘기 했으면 좋았을텐데 싶고ㅠㅠㅠ할아버지 나올때마다 슬퍼요.. 그리고 첫 심부름 에피소드 너무 귀여웠아요 가쿠토 진짜 귀여워요 |
| 부모님 묘소에 성묘를 하러 할아버지와 삼촌부부가 유즈키 형제의 집을 방문한다. 모두가 청소하고 기다리는데... 즐거운 방문을 마치고 호텔로 가려는 할아버지와 삼촌부부가 집에서 같이 보내게 되고... 유즈키 형제들은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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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왜 애니로 안 나오지 학원 베이비시터즈도 나왔는데 그것보단 좀 더 정기적으로 연재하고... 귀엽고... 잘생긴 남정네 네 명이서 사는 일상 이야기를 애니로 만들면 팬층이 더더욱 두터워질 것 같은데 아쉽다. 어쩄든 이번 이야기도 4형제의 좌충우돌 이야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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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귀염뽀짝한 유즈키네 사형제가 벌써 15편이 나왔습니다 ~ 빌런이 없어서 읽을때 넘나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진짜 보면서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대신 막내가 좀 더 늦게 철들었음 좋았을텐데ㅠ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ㅠㅠ 그래도 막내보다 철 없어 보이는 형이 나와서 나름 위로 됩니닼ㅋㅋㅋㅋ |
| 15권에서는 하야토랑 가쿠토가 드디어 한마음이 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어! 그동안 어딘가 엇나가거나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한 단계 더 성장한 느낌이랄까? 사형제답게 서로를 의지하고 다독이는 모습에 괜히 내가 다 뿌듯하더라. 그리고 미쿠토도 한층 어른스러워져서 대견했어. 유즈키네 형제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훈훈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권이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