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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출판사, 도미야스 요코 작가 히트작 <요괴 아파트> 2권이 출간되었어요! 여름 축제를 앞둔 푸른들 아파트에서 먹보할매가 중앙공원 돌덩이 아래 봉인된 '무시무시한 놈'을 깨우며 대소동이 시작돼요! 요괴 가족은 기름 요괴의 힘을 빌리고, 모냐모냐 돌의 비밀을 캐기 위해 찐빵산 삼나무 숲을 탐험해요. 전설 속 도깨비가 잃어버린 팔을 발굴하는 등 좌충우돌 모험을 펼치며 위기를 해결하지요. 이 과정에서 거대한 '모냐모냐 돌'의 비밀과 몇몇 요괴들의 과거가 드러나고, 인간과 요괴가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로 마무리된답니다. 먹보할매, 거인할배, 길쭉이 엄마, 머리커 아빠, 애꾸눈 요괴, 까마귀 & 늑대 & 기름 요괴 등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온갖 요괴들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들, <요괴 아파트> 시리즈. <요괴 아파트> 시리즈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좋아할 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창고 안 난장판이 된 물품들에 묻은 기름을 쫘악 빼주는 기름 요괴와의 협동 작전, 삐딱이의 차력 해프닝 등은 절로 웃음이 터지게 하는 최애 장면이에요. 마침내 데굴데굴 산으로 굴러온 '도깨비'와 대면하는 순간.. 흉측해 보이는 도깨비는 외모와는 달리 친근하고 정중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구수한 사투리와 함께 푸른들 아파트의 요괴와 인간들에게 다가오는 도깨비. 각자가 가진 다양한 능력과 따스한 마음으로 도깨비의 팔을 되찾아 주고, 신나는 여름 축제가 시작됩니다! 삐딱이와 꼬마 도깨비의 물러설 수 없는 팔씨름 대결이 펼쳐지고, 금붕어 낚시, 인형 사격장과 먹거리 푸드코트에는 물밀 듯이 인파가 몰려들어요.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면서 <요괴 아파트> 2권_여름 축제의 밤은 깊어만 가요. 도미야스 요코 작가 <요괴 아파트>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차이를 인정하는 용기를 가르쳐요. 개성이 뚜렷한 요괴와 도깨비, 인간들. 온갖 혼종들이 어울려 사는 공생 아파트는 때로는 혼란스럽지만.. 그 안에서 다양한 삶의 의미 & 재미를 찾을 수 있고, 서로 돕고 협력하는 가운데 어려운 일을 해결할 수 있다는 교훈을 가르쳐 줘요! #서평단 #신간추천리뷰 #요괴아파트 #2권 #모냐모냐 #여름축제 #기름요괴 #모냐모냐돌 #도깨비 #가람어린이 #초등책추천 #어린이책추천 #도미야스요코 #야마무라고지그림 #고향옥옮김 #푸른들아파트 #공생아파트 #불꽃축제 #벼룩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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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읽고 싶었던 책이라 책만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요괴아파트 2. 모냐모냐 여름 축제 가람어린이 푸른들 아파트 동쪽 마을 3단지 B동지하 12층에 있는 요괴 가족의 집, 이 요괴의 집에는 거인할배, 먹보할매,엄마 길죽이, 아빠 머리커, 아들 외눈이, 딸 마음이, 아들 삐딱이가 살고 있었어요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푸른들 아파트 단지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여름 축제를 열기로 했어요 축제는 주민 장터, 먹거리 부스, 공연 무대 등이 준비되어있었고 사람들은 축제 준비에 분주하게 참여했어요 지하 12층에 사는 요괴 가족도 빠질 수 없겠죠? 요괴가족들은 정체가 들키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인간들과 함께 준비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축제 장소 한쪽에 오래된 큰 바위 같은 게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걸 모냐모냐 돌이라고 불렀어요 외눈이는 자신의 능력으로 돌 속에 요상한 기운이 꿈틀거린다는걸 보게 되지만 어른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축제 분위기에 맞지 않는다며 그 돌을 치우려고 돌을 밀어냈어요 돌이 옮겨지는 그 순간, 지하에서 잠자고 있던 무시무시한 존재가 깨어나게 되었어요 과연 그 무시무시한 존재는 무엇이였을까요? 요괴 가족은 인간들 몰래 힙을 합쳐서 그 존재를 막으려고 노력했어요 아빠 머리커,엄마 길쪽이, 외눈이,삐딱이, 마음이 각자의 능력으로 사람들을 피하게 하고 무시무시한 존재에 맞서죠 요괴 가족은 정체를 숨기면서 사건을 처리해야 하다보니 상황은 점점 더 어려워졌어요 요괴 가족들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축제를 마무리 할 수 있었을까요? 그 무시무시한 존재는 왜 나타나게 된걸까요? 요괴 가족들이 각자의 능력으로 힘을 합쳐서 결국 모냐모냐 돌을 제자리로 되돌렸을때 책을 읽던 아이가 환호했어요 무시무시한 존재가 나타나 조마조마 했는데 결국에는 가족들이 똘똘뭉쳐 사건을 해결하다보니 그 짜릿함을 이루 말할 수 없었나봐요 인간들은 이 사건을 단순한 축제 해프닝으로 여기고 다시 여름 축제를 즐기기 시작했어요 다행이도 요괴 과족은 정체를 들키지 않는 해피엔딩이 되었고요 인간과 요괴가 다른것은 사실이지만, 모냐모냐 돌 사건을 통해서 다르지만 함께 도와가며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어요 요괴 가족들이 그들의 능력을 인간들을 돕고 지키는데 쓰는것을 보고 아이가 우리 아파트에도 이런 착한 요괴 가족들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했어요 아니면 요괴아파트로 이사가고싶다고 하네요 요괴 가족들과 친구 하고 싶다고요 ㅎㅎㅎ 사실 요괴 가족을 처음 본다면 외모로 보면 놀랄지도 모르지만 저도 어릴때 초능력자들이나, 외계인들과 친구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아이의 생각에 깊은 공감을 했네요 착한 요괴 친구들이 있다면 무척 재미있겠죠? 아이가 요괴가족들이 또 어떤 새로운 사건들을 그들의 힘으로 해결할지 무척이나 기대된다고 빨리 요괴아파트 3편이 나왔으면 좋겠다네요 저도 재미있게 읽은터라 덩달아 기다려졌어요~ #요괴아파트 #요괴아파트2 #모냐모냐여름축제 #가람어린이 #요괴 #어린이동화 #초등추천도서 #초등동화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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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푸른들 아파트를 무대로 벌어지는 요괴 가족의 좌충우돌 첫 번째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이 다음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렸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여름 축제를 앞두고 먹보할매가 아파트 광장 돌덩이 밑에 잠든 무언가를 깨우면서 큰 소동이 벌어지는데, 오랜 세월 봉인돼 있던 정체불명의 존재가 풀려난다. 요괴 가족과 진정한 씨는 힘을 합쳐 그 정체를 찾아 나섰고,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에서 결국 나타난 건 무시무시한 괴물이 아니라 덩치가 큰 도깨비였는데.... 이 책을 읽고, 필자의 아이들과 독후 활동하며 이야기한 내용을 정리해 봤다. 첫째,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괴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이들은 매 권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요괴들을 만나며, 마치 우리 주변 어딘가에 요괴들이 숨어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상상하게 된다. 가끔은 '진짜 이런 요괴가 있으면 좋을텐데.'하는 상상을 하며 책 읽는 즐거움을 키울 수 있었다. 둘째, 사람과 요괴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학교생활 중에 친구 관계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 문제인가. 서로가 다른 존재라는 것을 인정할 때, 관계가 긍정적으로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사회성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될 창작동화였다. 마지막으로, 축제를 준비하며 생기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코로나 이후 성인이나 어린이 할 것없이, 모두 개인적인 생활이 많아졌다. 이야기 속에서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간접적으로 북적이고 신나는 축제를 경험할 수 있었고,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떠올리게 했다. 실제로 여행이나 모임했던 이야기를 나누며, 준비과정이 힘들어도 여행이나 모임 당일은 얼마나 즐겁고 설레는지를 떠올려보았다. 무겁지 않으면서도 웃음과 교훈을 함께 담고 있는 요괴 아파트 시리즈는 초등학교 3학년, 6학년 아이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책이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현실적인 상황을 다룬 책이니, 초등학생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읽어보면 좋겠다.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며 서평을 마친다. >> >밑줄_p35 "나도 몰라. 내가 이곳 푸른들에 처음 자리 잡은 건 5백 년 전이지만, 그 돌은 훨씬 전부터 그곳에 박혀 있었으니까. 내가 아는 거라고는 그 돌을 절대 움직이면 안 된다는 것, 그리고 뭔가가 그 밑에 잠들어 있다는 것뿐이야. 그 돌은 옛날에 '모냐모냐 돌'이라고 불렸던 것 같아. 그 밑에 모냐모냐가 봉인돼 있다는 뜻이지." >밑줄_p110 "그래서, 천년 삼나무의 대답은? 모냐모냐의 정체가 뭐래?" 마음이는 삼나무 줄기에 가만히 손바닥을 대고 삼나무의 마음에 귀를 기울였어요. "모냐모냐 돌 밑엔... 아무것도 묻혀 있지 않대."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가람어린이(@garamchildbook)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요괴아파트2 #도미야스요코 #가람어린이 #창작동화 #초등학생추천도서 #판타지동화 #수상한요괴가족 #요괴 #신간도서 #책추천 #동화추천 #판타지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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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저자 도미야스 요코 출판 가람어린이 발매 2025.07.20. 조용히 들판에서 살다가 아파트가 들어서 면서 자신들의 삶을 바꾸고 인간들과의 공존을 선택한 요괴들의 이야기를 그린 <요괴 아파트- 1. 지하 12층의 수상한 가족>에 이어지는 <요괴 아파트 – 2. 모냐모냐 여름축제>를 읽어 보았다. 요괴라는 무서운(?) 주인공들이 등장함에도 2권에서 역시 재미있는 스토리와 포근한 등장인물들이 등장을 한다. “모야모야 여름축제”는 1권에서는 나오지 않는 무서운 요괴가 아파트 돌 아래 봉인되어 있다가 깨어 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1권에서는 인간과 요괴의 공존되는 삶을 그린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다면 2권에서는 자연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간다. 1권에서처럼 인간을 해치지 않고 인간과 하나 되어 살아가는 방법을 선택한 요괴들은 인간들이 요괴들을 신경쓰지 않아도 살아갈 정도로 잘 살아가게 된다. 그러다 새로운 요괴가 깨어나고, 여름의 모야모야 축제가 벌어지면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더더욱 가까워지게 된다. “모야모야 여름축제”는 타는 듯한 여름속에서 다 같이 웃고 즐기는 축제라는 속에서 우리 인간과 요괴, 그리고 자연이 같이 공감을 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같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내가 사는 집, 내가 일하는 회사 건물 아래 있는 돌맹이 하나하나에 사연이 있을까? 그 돌하나하나 인간과 같이 살아가야 하는 지연의 하나일 것이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단순 웃고 재미있어 하는 책으로만 “모야모야 여름축제”을 읽어도 충분히 좋은 책이다. 하지만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생각하면서 “모야모야 여름축제”를 읽는다면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교훈을 주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교훈을 주는 책으로 식구들이 다 같이 읽는 다면 아이들에게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교훈을 주는 책이다. #요괴아파트 #요괴아파트2 #모냐모냐축제 #가람어린이 #도미야스요코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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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도깨비의 정체를 찾아보았더니 무서운 도깨비가 아니었고 또한 떠도는 이야기라는것은 어쩌면 사실이 아닐수 있고 그것을 무조건 적으로 진실로 믿는다는것은 옳지 않다는 것도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사람도 요괴도 다시 살아난 도깨비도 더운 여름 밤 축제를 즐기며 행복한 한때는 모습을 보여줘서 미소지으며 볼수 있는 이야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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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우리 아파트 지하 12층에는 요괴 가족이 산다! 요괴들과 함께 즐기는 시끌벅적 여름 축제! 재개발로 오랫동안 살던 정든 들판을 떠나 대단지 아파트에서 인간들과 섞여 살게 된 요괴 가족. 이 책에 등장하는 요괴들은 흔히 알려진 무시무시한 요괴들과는 달리 인간을 해치지 않고, 함께 어울려 살아간다. 어인할배아 먹고할매 아빠 머리커와 엄마 길쭉이, 아이들인 외눈이, 삐딱이 마음이까지 인간들에게 섞여 몰래 아파트 단지 생활을 시작한 요괴 가족이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규칙은 바로 '이웃을 잡아먹지 않는 것!' '요괴 아파트'에 등장하는 요괴들은 인간을 저주하거나 잡아먹지 않는다. '먹보할메'는 실은 인간을 잡아먹는 '야만바'라는 요괴지만, 책에선 사람이나 고양이를 보고 입맛을 다시는 정도로 익살스럽게 그려진다. 거인할배는 할아버지 요괴로 쳐다보고 있으면 몸집이 점점 커진다. 요괴 가족의 아빠인 머리커는 요괴들의 총대장으로 순간이동 능력이 있다. 이렇듯 개성 넘치는 요괴들이 한 가족이 되어 아파트에 살게 되는 과정이 낯설지 않다. 우리가 사는 아파트도 수십 년 전에는 울창한 산이었고, 논과 밭이었고, 누군가가 살던 집이고 공장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살기 위해 고층아파트를 지으면서 예전의 땅은 지우개로 지운 듯 사라지고 높은 아파트들이 들어섰으니까 그곳에 살던 동물들이 삶의 터전을 읽고, 수백 년 세월을 말없이 박혀 있던 돌덩이나 묵묵히 서 있던 나무가 사라진 것처럼 어찌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던 존재들도 같은 처치자 되지 않았을까 이책에 나오는 요괴들처럼 상상력이 넘치는 캐릭터, 유쾌한 소동들, 그리고 인간과 요괴 간의 따뜻한 공존이라는 주제를 세련되게 버무린 판타지 동화이다. 축제라는 활기찬 배경이 이야기에 흥미를 더하고, 누구나 쉽게 감정 이입할 수 있는 가족과 이웃 간의 따뜻한 유대가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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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괴 아파트 2: 모냐모냐 여름 축제는 인간과 요괴의 이야기를 유쾌한 모험과 생생한 축제의 이야기로 풀어낸 환타지 동화입니다. 1편에 이어 2편 또한 흥미진진 나오자마자 기대가 된 요괴아파트 동화랍니다. 먹보할매가 실수로 중앙공원 돌덩이 아래 봉인된 ‘무시무시한 놈’을 깨우면서 시작된 대소동은, 요괴 가족과 푸른들 아파트 주민들에게 한바탕 혼란을 가져옵니다. 이 과정에서 요괴와 인간들이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과 요괴가 조화를 이루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요괴는 무섭고 위험한 존재가 아닌, 인간과 어울려 살고자 노력하는 따뜻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입니다. 요괴 가족의 아빠인 머리커는 순간 이동 능력으로 중요한 임무를 맡고, 은은한 천리안 능력을 가진 외눈이는 사건 해결에 실마리를 제공하며, 먹보할매부터 삐딱이까지 각자의 특기를 살려 문제 해결해 나갑니다. 요괴와 인간, 그리고 도깨비가 함께 어울려 여름 축제를 준비하며 과거와 현재를 연결합니다. 축제 준비 과정에서 드러나는 기름 요괴의 능력과 삐딱이의 차력 해프닝은 큰웃음을 선사합니다. 금붕어 낚시, 인형 사격장, 그리고 밤하늘을 밝히는 불꽃놀이 등 여름 축제의 흥겨운 풍경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축제의 끝에서 인간과 요괴의 화합은 따뜻한 감동을 남기며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요괴아파트 #모냐모냐 #여름축제 #요괴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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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아파트 #요괴아파트2모냐모냐여름축제 지금 날씨에 딱 어울리는 책이네요. 요괴, 괴물, 주술, 미스터리, 공포, 무속신앙 등등 이런 장르는 왠지모를 으스스함 때문에 더 좋아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모냐모냐가 과연 뭐지? 궁금증을 갖고 읽어서 더 재밌고, 푹 빠져 읽었던 것 같습니다. 1편을 읽어 보진 못했지만, 요괴 가족이 요괴 아파트에 정착하게된 배경이 나올 것 같네요. 모냐모냐 소동으로 인해 요괴 가족들과 인간이 서로 힘껏 도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 오해를 품고, 불쌍하게 사라져버렸던 모냐모냐(도깨비)의 출현도 재밌었습니다. 몇 권까지 이 책이 시리즈로 나올지는 모르지만, 다음 후속작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연민을 가질 수 있는 부분도 있어 모냐모냐가 더 소중해 보였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편엔 또 어떤 요괴와 가족들의 모험이 펼쳐질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가람어린이 #초등책추천 #강추 #도깨비 #일상 #책 #도서 #book #독서 #책읽기 #리뷰 #책리뷰 #기록 #일상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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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괴 아파트 2: 모냐모냐 여름 축제>여름방학이 되면 아이와 함께 독서를 많이하려고 학교 도서관에서도 책을 빌려보는데요 특히나 요즘은 귀신, 요괴, 이런 책들이 많이 보이긴합니다 이전에 요괴 아파트 1권도 재밌게 본지라 2권도 궁금했었는데 도미야스 요코 작가의 판타지 동화시리즈!! 이번 2권에서는 여름 축제관련 이야기로 찾아왔어요
요괴 아파트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대단지 아파트로 지하 12층에 요괴 가족이 살아갑니다. 함께 살게된 계기는 1권에서 나왔었죠 요괴들이 살아가는 과정을 보면 그냥 인간이 살아가듯 친근하게 느껴지는 모습과 적응해가는 모습들을 2권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요 이번 여름축제에 위원장을 맡게 된 먹보할매! 위원장이 되자 첫 임무는? 아파트 광장에 묻힌 거대한 돌덩이를 치워야했다보니 쿨하게 치우게 되는데요 그 속에 뭍혀있던 봉인된 존재가 깨어나게 됩니다. 큰일이 났음을 직감한 먹보할매와 요괴가족들은 누군지 알아내기 위해 여기저기 찾아보게 됩니다. 이 속에서 요괴가족의 유대관계며, 이웃간의 협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인간과 요괴사이에서 지내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기도 합니다. 인간을 잡아먹는 요괴가 인간을 잡아먹지 않고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모습들도 이야기 속에서 살펴볼 수 있기에 그저 요괴스러운 책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여름방학 동안 새로운 책들을 읽어보고싶다면 요괴 가족과 함께 여름 축제에 가보면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괴아파트2 #가람어린이 #도미야스요코 #요괴아파트 #초등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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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이웃집 시노다'로 국내외에서 사랑 받고 있는 작가 도미야스 요코의 판타지 동화 시리즈 '요괴 아파트'는 아카데미 단편 애니 부문 일본 최초 후보에 오른 야마무라 고지와 함께 만든 작품입니다. '요괴 아파트'는 푸른들 아파트 지하 12층에서 살고 있는 괴상하고 괴이한 요괴 가족들과 이웃들을 담아냈는데요, 이번 '요괴아파트 2: 모냐모냐 여름 축제'에서는 들판에서 아파트로 이사 온 요괴 가족이 인간 세상에 적응해 가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특히 축제를 다룬 이야기인만큼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잔득 기대하며 읽었는데요, 여름 축제를 앞두고 먹보할매가 실수로 깨워버린 ‘봉인된 무언가’로 인해 아파트 단지가 발칵 뒤집힙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등장에 모두가 긴장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드러나는 가족 간의 유대, 이웃과의 협력, 그리고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마음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요. 특히나 이 책은 우리가 사는 공간 속에 혹시나 모를 보이지 않는 존재들을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요괴’라는 전통적 존재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이웃으로 그렸다는 점이 꾀나 흥미로웠습니다. 요괴들이 지켜야 하는 가장 중요한 규칙이 “이웃을 잡아먹지 않는 것”이라는 설정부터가 이 작품이 얼마나 엉뚱한지 알 수 있죠. 기괴하면서도 역동적인 그림체가 책의 재미를 더해주고 그 괴이함 속에서도 '서로 다름'을 포용해주는 요괴들이 모습이 독자들로 하여금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따뜻한 상상의 동화, 그 다정함이 얼마나 오랫동안 가슴에 남아있는지 그 여운이 궁금하다면 지금 '요괴 아파트'를 읽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