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33%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5.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개그우먼 이성미의 조기유학 일기
"개그우먼 이성미의 조기유학 일기" 내용보기
정상을 달리던 개그우먼에게도 가정이 있었다. 그녀의 아들이 조기유학을 가겠다고 했단다. 어머니로서 그녀는 자신이 그동안 일구어 놓은 커리어를 버리고 아이의 유학길에 동참을 했다. 참 어려운 일이었을텐데 그녀는 이 부분은 담담하게 적어 놓았다. 오히려 아이가 이국에서 적응하는 과정에 대해 자세히 적어놓고 있다. 그녀는 천상 어머니다. 이 책을 읽을 수록 그녀의 인간적인
"개그우먼 이성미의 조기유학 일기" 내용보기
정상을 달리던 개그우먼에게도 가정이 있었다. 그녀의 아들이 조기유학을 가겠다고 했단다. 어머니로서 그녀는 자신이 그동안 일구어 놓은 커리어를 버리고 아이의 유학길에 동참을 했다. 참 어려운 일이었을텐데 그녀는 이 부분은 담담하게 적어 놓았다. 오히려 아이가 이국에서 적응하는 과정에 대해 자세히 적어놓고 있다. 그녀는 천상 어머니다. 이 책을 읽을 수록 그녀의 인간적인 매력이 새록새록 느껴진다. 그리고 그녀는 글을 매우 진솔하게 적는다. 그 진솔함이 이 책에 힘을 준다. 세상에 진솔하다는 것보다 더 큰 힘이 어디에 있겠는가. 그녀는 성공담만을 적는 것이 아니다. 가슴아픔, 싶패담, 애환, 동포사회에 대한 충고등 솔직하게 그녀가 느끼는 모든 것을 적었다. 그런 점이 읽는 사람에게 큰 도움을 준다.
s***g 2005.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 많은 아줌마의 수다
"걱정 많은 아줌마의 수다" 내용보기
일단, 세상을 크게 사는 일은 조기 유학을 가는 일이다. 조기 유학이라, 예전의 읽은 홍정욱의 모습이 떠오른다. 나도 학생때는, 외국에 나가 공부하고 싶은 꿈을 꾼 적이 있다.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보다는 외국에서 사는, 왠지 폼나는 모습에 매료되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외국에서 산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감이 잘 잡히지 않는다. 내가 아는 외국은 드라마 속의 외국이라고
"걱정 많은 아줌마의 수다" 내용보기
일단, 세상을 크게 사는 일은 조기 유학을 가는 일이다. 조기 유학이라, 예전의 읽은 홍정욱의 모습이 떠오른다. 나도 학생때는, 외국에 나가 공부하고 싶은 꿈을 꾼 적이 있다.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보다는 외국에서 사는, 왠지 폼나는 모습에 매료되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외국에서 산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감이 잘 잡히지 않는다. 내가 아는 외국은 드라마 속의 외국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을 읽어 보니, 이성미 아줌마의 수다는 만약 아이를 외국에 보낼 생각이 있다면, 도움이 된다. 책을 읽으면서, 수다스런 이성미씨가 옆에서 얘기하는 것 같았다. 자신의 일을 진실하게 얘기하고, 아이를 외국에 보내는 일에 도움을 주고 싶은 것 같았다.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 외국에 보내야 하는 건가? 글쎄, 한국에서는 같이 사는 마음보다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마음 에서의 교육환경이라던지, 많은 걱정거리가 떠오른다. 그런데, 이 글을 읽으니, 캐나다는 공부만을 중시하지 않는 남을 돕는 일도 중시하고 가르킬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하니, 혹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다.
k******0 2005.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
"음.." 내용보기
초등학생 아들이 유학을 원했다고 한다 공부하고 싶을때 공부하는게 한국에서는 어렵다는 이유로.. 하지만, 변명인거 같다 그말 그대로 믿은 엄마도 의심스럽고.. 이성미氏에 대해 악감정 같은건 없다 단지 조금 실망스러워서.. 공부하고 싶을때 공부하는게 한국에서 어렵지만은 않다 방법을 찾고자한다면 많을 것이다 대안학교도 있고, 시골학교.. 또는 학교를 다니지 않
"음.." 내용보기
초등학생 아들이 유학을 원했다고 한다 공부하고 싶을때 공부하는게 한국에서는 어렵다는 이유로.. 하지만, 변명인거 같다 그말 그대로 믿은 엄마도 의심스럽고.. 이성미氏에 대해 악감정 같은건 없다 단지 조금 실망스러워서.. 공부하고 싶을때 공부하는게 한국에서 어렵지만은 않다 방법을 찾고자한다면 많을 것이다 대안학교도 있고, 시골학교.. 또는 학교를 다니지 않는 방법도 있다 요즘은 굳이 학교를 다니지 않고도 검정고시합격으로 대학을 가거나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기도 하기때문에.. 요즘 조기유학 많이들 하고있는데.. 그 흐름에 따라, 마침 아들도 원했기에 그런 결정을 하게된거라고 솔직히 말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b*****1 2006.09.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