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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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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도서제공?? 다정한 빵집??더더더 다정한 빵집을 원해요누구는 너무 시끄럽게하고누구는 털을 너무 날리고누구는 뛰어다니고그렇게 하나 하나 출입 금지 당한다다정한 빵집이 아니라안 다정한 빵집이라 옳다.하지만 나의 톡 쏘는 마음이톡톡 터지게 되면서난 더 더 더 다정한 빵집이 되기로 한다.화를 내지 않고 다정하게 먼저 말해보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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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제공


?? 다정한 빵집


??
더더더 다정한 빵집을 원해요



누구는 너무 시끄럽게하고
누구는 털을 너무 날리고
누구는 뛰어다니고

그렇게 하나 하나 출입 금지 당한다



다정한 빵집이 아니라
안 다정한 빵집이라 옳다.



하지만 나의 톡 쏘는 마음이
톡톡 터지게 되면서
난 더 더 더 다정한 빵집이 되기로 한다.




화를 내지 않고 다정하게 먼저 말해보셨나요?
무턱대고 짜증내본 적 없으신가요?
타인을 생각하기 전
내가 우선이였던적 없으신가요?



조금만 돌이켜보면
<다정한 빵집>에 너그러움과 평온함.
그리고 따뜻한 마음이 빠졌을지도 모르겠어요.

또 돌이켜보면 그런 행동을 했을 때의
어른들이 가만히 있는 행동도
반성해야겠지요.




다정한 빵집에서는 너그러움이 우선이여야 할까요?
손님들의 공공예절이 우선이어야 할까요?



공동체에서는 너나 나나 할 것없이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다정한 빵집> 활동북을 보면
사과와 배 종이접기를 해볼 수 있는데요
생각보다 쉬워서 아이들이 즐겨할 수 있답니다??




@lael_84
@nonjang_book
#신간도서 #도서제공 #협찬
#다정한빵집 #논장 #공공장소 #노키즈존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그림책은내친구
이달의 사락 y**********7 2024.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정한 빵집
"다정한 빵집 " 내용보기
바닷가 마을에 고소한 빵냄새가 솔솔 풍기는 빵집이 생겼는데이름이 다정한 빵집이래요~하지만 꼬마동물들은 신나는 마음에 우당탕탕 소란을 피우게 되고  꼬마동물 출입금지 표지판을 세우게 돼요. 빵집에 들어갈 수 없다며 하나도 안다정한 빵집에 서운한 꼬마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너무 시끄럽고 소란스럽고 참을 수가 없어. 조용히 좀 해" 퉁명스런 말투보다"빵집에 오니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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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마을에 고소한 빵냄새가 솔솔 풍기는 빵집이 생겼는데이름이 다정한 빵집이래요~
하지만 꼬마동물들은 신나는 마음에 우당탕탕 소란을 피우게 되고  꼬마동물 출입금지 표지판을 세우게 돼요. 빵집에 들어갈 수 없다며 하나도 안다정한 빵집에 서운한 꼬마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시끄럽고 소란스럽고 참을 수가 없어. 조용히 좀 해" 퉁명스런 말투보다
"빵집에 오니 기분이 좋아서 들떴구나. 하지만  다른 사람을 살펴봤으면 좋겠어. 나 때문에 인상찌푸리지는 않는지 말이야"
다정한 말로 알려주면
다정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요.

아이들에게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다정하게 알려주고
그것이 습관이 될 수 있게 기다려주고 너그러이 배려해준다면 충분히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답니다.
다정한 공공장소는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요.


YES마니아 : 로얄 h********n 2024.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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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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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다정한 빵집인데, 하나도 안 다정해!"어느 바닷가 마을에 빵집을 생겼어요이름도 다정한 "다정한 빵집"이었지요너구리 아저씨는 열심히 빵을 만들고 손님들도 아주 많았어요병아리, 아기펭귄, 아기캥거루, 아기코끼리도 다녀갔어요그런데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빵집에 출입금지 표지판들이 생겼어요그런데 얼마후에 빵집 간판이 "더 다저한 빵집"으로 바뀌었네요이런 이런~ 다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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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다정한 빵집인데, 하나도 안 다정해!"


어느 바닷가 마을에 빵집을 생겼어요

이름도 다정한 "다정한 빵집"이었지요

너구리 아저씨는 열심히 빵을 만들고 손님들도 아주 많았어요

병아리, 아기펭귄, 아기캥거루, 아기코끼리도 다녀갔어요


그런데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빵집에 출입금지 표지판들이 생겼어요

그런데 얼마후에 빵집 간판이 "더 다저한 빵집"으로 바뀌었네요

이런 이런~ 다정한 빵집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요?


모두모두 더 다정한 빵집에서 만나요~


"다정한 손님 누구나 오세요. 서로 배려하는 다정한 손님이 되어주세요"


책표지를 펼치면 면지 한가득 베이킹 용품들이 그려져 있다

하나 하나 베이킹 용품 이름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다


책을 읽고 나니 자연스레 노키즈존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사실 아이들이 근본적인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배워나가는 단계이고 올바르게 잘 지도 받아야할 대상이다

그러니까 지도를 해주지 않는 어른들이 결국 문제인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다 아이들의 실수를 너그럽게 받아주는 포용과 관용도 당연히 필요하다


공공예절을 가르치지 않는 보호자와 아이들의 작은 실수도 너그럽게 바라보지 못하는 어른들이 만들어낸 노키즈존 인것 같다


서로의 입장에서 잘 생각해 보고 조금 더 마음을 너그럽게, 다정한 말로도 충분히 설명하고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생각해 보아야겠다



라엘의 그림책 한스푼(@lael_84)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다정한빵집

#정연숙글

#릴리아그림

#논장 @nonjang_book

#그림책추천


이달의 사락 p*******8 2024.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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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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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먹거리다더구나 사과가 들어간 사과케잌, 사과파이의 새콤달콤함을 누가 싫다고 하겠는가?빵집 이름마저 다정한 빵집이라니?요즘 우후죽순 생겨나는 베이커리 디저트 카페는 SNS의 날개를 달아서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든다. 고객의 다양성과 그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려 넓은 공간에 정원 테이블도 많이 배치하는 형상이다. 그래도 워낙에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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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먹거리다
더구나 사과가 들어간 사과케잌, 사과파이의 새콤달콤함을 누가 싫다고 하겠는가?
빵집 이름마저 다정한 빵집이라니?
요즘 우후죽순 생겨나는 베이커리 디저트 카페는 SNS의 날개를 달아서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든다. 고객의 다양성과 그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려 넓은 공간에 정원 테이블도 많이 배치하는 형상이다. 그래도 워낙에 사람들이 많다 보니 서로의 눈살을 찌푸리는 상황에 불편을 과도하게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다. 잠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다정한 빵집은 사과 농장이 있는 언덕을 넘어 푸른 바닷가 마을에 자리하고 있다.
각양각색 예쁘고 맛있고 거기에 다정하다고 하니 손님이 줄을 잇는다.
빵과 음료를 고르고 사진을 찍고 맛있게 먹기만 하면 언제나 다정할 수 있는 빵집인데 동행한 어른들이 아무리 주의를 줘도 신이 난 아이들이 너무 맛있고, 카페가 좋아서 자기표현을 과하게 하다 보니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 삐악이 엄마는 도저히 통제가 안되는 아이들에게 조용히 하자고 하지만, 개구리 엄마에게서 항의를 듣는다.
병아리 출입금지!

털갈이 철이 된 펭귄이들이 빵을 먹으러 와서 파닥파닥 즐거워하다 솜털이 마구 빠지는 바람에 뚱뚱한 고양이 아주머니를 화나게 했다.
꼬마 펭귄 출입금지!

그다음은 꼬마 캥거루가 또 꼬마 코끼리가 출입을 금지당한다.

좋은 분위기에 맛있는 빵을 먹으며 조용히 자연을 즐기며 바다를 바라보려는 어른들과 좋은 것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싶은 아이들 사이에서 갈등하는 다정했던 너구리 아저씨.
어느새 다정한 빵집은 노키즈존이 되어가고 전혀 다정하지 않은 빵집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사과를 가득 싣고 언덕을 넘어오던 너구리 아저씨의 수레가 기울어져 온 사방에 사과가 흩어진 일이 생겼다. 유치원 차를 기다리던 병아리는 “엄마랑 먹은 사과파이 맛있었는데,” 펭귄은 “폭신폭신 사과 케이크 또 먹고 싶다.” 코끼리는 “해님 같은 사과 빵도” 켕거루는 “달콤한 사과 주스도” 하면서 이리저리 뛰고 날고 달려서 사과를 주워 주었다.

노란 유치원 차를 타고 떠나는 아이들을 바라보던 다정한 너구리 아저씨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lael_84
@nonjang_book
#정연숙 #릴리아 #다정한빵집 #논장 #그림책은내친구074 #바닷가마을빵집 #노키즈존 #베이커리디저트카페 #사과케익 #사과파이


o******g 202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정한빵집 교훈을 주는동화에요
"다정한빵집 교훈을 주는동화에요"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5살 쪼꼬미가 말해요.“엄마! 나는 음식점에서 안뛰어 다니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생각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더라구요.어른들이 하지마! 하지마! 하기전, 미리 책을 보여줌으로써,해야 할 행동과 하지말아야 할 행동을 미리 알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교훈 있는 동화 입니다 ??어린이집 필독서 입니당
"다정한빵집 교훈을 주는동화에요"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5살 쪼꼬미가 말해요.“엄마! 나는 음식점에서 안뛰어 다니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생각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더라구요.
어른들이 하지마! 하지마! 하기전,
미리 책을 보여줌으로써,
해야 할 행동과 하지말아야 할 행동을 미리 알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교훈 있는 동화 입니다 ??

어린이집 필독서 입니당
l*****4 202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정한 빵집 / 정연숙 글 / 릴리아 그림 / 논장 / 그림책은 내 친구 74
"다정한 빵집 / 정연숙 글 / 릴리아 그림 / 논장 / 그림책은 내 친구 74 " 내용보기
그림책을 읽기 전릴리아 작가님의 그림이 있는 <다정한 빵집>이네요.릴리아 작가님만으로도 다정함이 마음을 스며드네요.어떤 그림과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해요.그림책 읽기바닷가 마을에 '다정한 빵집'이 생겼어요.얌전히 좀 있지. 에취!날개를 파닥파닥하니까 사방에 솜털이 날리잖아요!다정한 빵집 앞에 표지판이 생겼어."꼬마 펭귄 출입 금지!""치! 다정한 빵집인데, 하나도 안 다
"다정한 빵집 / 정연숙 글 / 릴리아 그림 / 논장 / 그림책은 내 친구 74 " 내용보기




그림책을 읽기 전


릴리아 작가님의 그림이 있는 <다정한 빵집>이네요.

릴리아 작가님만으로도 다정함이 마음을 스며드네요.

어떤 그림과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해요.




그림책 읽기




바닷가 마을에 '다정한 빵집'이 생겼어요.




얌전히 좀 있지. 에취!

날개를 파닥파닥하니까 사방에 솜털이 날리잖아요!

다정한 빵집 앞에 표지판이 생겼어.




"꼬마 펭귄 출입 금지!"

"치! 다정한 빵집인데, 하나도 안 다정해!"





"이를 어째. 이를 어째. 내 사과..."

노란 모자의 꼬마들은 폴짝폴짝 사과를 쫓아갔어.



그림책을 읽고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 풍기는 빵집이 바닷가 마을에 생겼어요.

맛있는 냄새에 이름까지 예쁜 '다정한 빵집'이지요.

귀여운 병아리 세 마리가 엄마와 빵집에 왔어요.

사과파이에 기분이 좋아진 병아리들이 탁자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신이 났어요.

그러자 개구리 손님이 너무 시끄럽다고 너구리 사장님에게 항의를 하죠.

다음 날, 너구리 사장님은 문 앞에 '병아리 출입 금지!' 표지판을 세웠어요.

두 마리의 꼬마 펭귄이 아빠랑 빵집에 왔어요.

재잘재잘 아빠랑 대화에 기분이 좋아진 꼬마 펭귄이 날개를 파닥거렸어요.

이번에는 고양이 손님이 여기저기 솜털이 날리다고 화를 내지요.

다음 날, 너구리 사장님은 문 앞에 '꼬마 펭귄 출입 금지!' 표지판을 세웠어요.

연이어 꼬마 캥거루도 꼬마 코끼리도 출입 금지 표지판이 생겨났어요.

"치! 다정한 빵집인데, 하나도 안 다정해!"



꼬마 아이들도 할 말은 있어요.

경험이 없어서, 아직 배우지 못해서, 남을 도우려 했지만 사고가 나서...

아이들만 미숙하고 서투름이 있을까요? 아니지요.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잖아요.

어른들도 이런 경험들이 있었는데도 그때의 자신은 잊은 채 아이의 성장을 기다려 주지 못하고 있지요.

아이들이 나라의 미래, 우리들의 희망이라 어른들은 말하면서 행동을 그렇지 못하지요.

아이들의 작은 손짓과 따뜻한 마음들이 서툰 행동으로 나타날 때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아이들의 말이나 행동이 잘못된 게 아니라 부모의 언행이 어긋난 것이 아닌가 싶어요.

몇몇의 자기중심적인 부모들로 인해 많은 것들이 바뀌지요. 모든 부모가 그러지 않다고 생각해요.

버릇없는 행동을 해도 방치하고 자신의 편리함만 생각하고,

사업장에서 행동 자제를 부탁하면 오히려 직원들에게 언성을 높이고,

자신의 아이만을 위해 뭔가 특별한 것을 해 주길 바라고,

불이익이 생기면 오히려 사업장에 책임을 묻는 선을 넘는 언행들로

인해 제지 받으면 차별받는 것만 이야기하고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뭐~ 아이들만 카페에 민폐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지요.

안 되는 걸 달라는 어이없는 어른들, 모임이라면서 시끄럽게 떠드는 어른들, 자신의 개인사를 아무렇지 않게 핸드폰 통화를 통해 알려주는 사람들, 조금만 늦어도 화내는 어른들, 서비스인데 왜 자기는 안 주냐는 어른들, 돈 내고 왔다면서 자기 집인 양 행동하는 몇몇의 사람들도 민폐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에게만 공공 예절과 배려를 이야기하지 말아 주세요.

먼저 어른들이 행동으로 보여주신 후 알려주셔야죠.

다정한 말투나 이해가 먼저이면 좋겠지만 쉽지 않으니 공격적인 말투와 분노는 조금만 참아주세요.

조금 더 기다리면 결국 해결이 되는데...

조금 손해 보더라도 그건 결국 손해가 아닌데...

정연숙 작가님의 말씀처럼 '사과 케이크처럼 부드러운 마음으로 다정한 손님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배려와 이해가 깔려있는 다정한 말이 가장 필요하네요.

저를 부끄럽게 만드는 그림책 <다정한 빵집>이네요.

카페의 너구리 사장님도, 카페의 꼬마 손님도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자신의 행동을 들여다보며 더 좋은 카페에 될 수 있게 노력하지요.

좋은 곳은 더 좋아질 수 있게 만드는 우리나라의 따뜻한 파워!



정연숙 작가님의 이야기에 릴리아 작가님의 그림이 더해지면서 이야기는 풍부해졌어요.

특히, 마지막 장면에 카페에는 휠체어를 탄 사자, 아이를 안은 돼지,

아이를 위한 식탁 의자까지 준비한 너구리 사장님의 모습에 '다정한 빵집'의 진면모를 볼 수 있지요.

뒷면지의 꼬마 펭귄과 고양이, 하마와 캥거루, 개구리와 병아리들까지 달라지 모습에 흐뭇하네요.




- <다정한 빵집> 놀이 활동북 -




아니~ 이렇게 공들인 독후 활동지를 만나다니 감동이네요.

반양장본의 그림책이라고 할 만큼의 재질과 열네 가지의 독후 활동 내용의 퀄리티에 놀랐네요.

<다정한 빵집>에 놀이 활동북으로 더 재미있게 그림책을 읽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 논장SNS : https://www.instagram.com/nonjang_book/



- 빵과 밥, 저의 선택은.... -




출판사 논장의 '그림책은 내 친구 시리즈' 중 빵과 밥을 보여주는 그림책이 있어요.

신기하게 두 권의 그림책 모두 정연숙 글 작가님이시라는 거죠.

좋아하는 김동성 작가님과 릴리아 작가님의 그림이라서 두 권 모두 더 좋아요.

빵을 싫어하실 분이 있을까요? 저 빵 진짜 좋아해요.

나이가 더해질수록 이것저것 들어간 것보다 담백한 빵이 좋더라고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밥을 꼬옥 하루 한 끼는 먹어야 하더라고요.

ㅋㅋㅋ 전 꼰대 맞나 봐요. 건강한 꼰대가 되기로 했어요.

선택 못해요. 전 둘 다 좋거든요.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생각나거든요.


꽃밥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820365191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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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빵집에 다정한 사람들이 모인다면?
"다정한 빵집에 다정한 사람들이 모인다면?" 내용보기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68일노키즈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정한 빵집?? 글 - #정연숙?? 그림 - #릴리아 ?? 출판사 - #논장표지에는 다정한 표정을 짓고 있는너구리?? 아저씨가 다장한 빵집이라고적혀있는 모자를 쓰고 있다.다정한 빵집에는 어떤 빵을 팔까???바닷가 마을에 생긴 다정한 빵집??병아리들이 엄마랑 빵집에 왔다.병아리들은?? 신이나 노래 부르고
"다정한 빵집에 다정한 사람들이 모인다면?" 내용보기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68일




노키즈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다정한 빵집




?? 글 - #정연숙
?? 그림 - #릴리아 
?? 출판사 - #논장




표지에는 다정한 표정을 짓고 있는
너구리?? 아저씨가 다장한 빵집이라고
적혀있는 모자를 쓰고 있다.


다정한 빵집에는 어떤 빵을 팔까???




바닷가 마을에 생긴 다정한 빵집??
병아리들이 엄마랑 빵집에 왔다.
병아리들은?? 신이나 노래 부르고 두드리고
떠들고 여기저기  떨어트리고

옆 테이블에서 시끄럽다고 화를 낸다.

다음날 다정한 빵집 앞에 표지판이 생겼다.

병아리?? 출입금지!??

꼬마 펭귄이랑  아빠펭귄이?? 빵집에 왔다
아빠처럼 빨리 자라고 싶다며 
솜털을 털며 빨리 자라고 했다.

옆에 앉아있던 고양이?? 아주머니는 털이 
날린다고 빵집 사장님에게 항의했다.


다음 날, 다정한 빵집 앞에 표지판이 생겼다.

꼬마 펭귄?? 출입 금지!??


매일 같이 늘어나는 항의에 
빵집 앞의 표지판도?? 늘어났다.

표지판을 본 꼬마들은 깜짝 놀라 울상이
되었다.??


과연 꼬마들은 다정한 빵집에 들어  갈 수 있을까???



?? 이 그림책은 공공장소에서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쉽게 볼 수 있는 모습들이다.
누군가에게는 불편하고 불쾌할 수 도 있는
자리일 수도있다.

그렇다고 아이를 들어 올 수 없는 공간으로
만들어 버리는게 올바른 답일까?


?? 어떻게 하면 아이도 어른도 불편하지 않게
이용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아이와 노인은   어른들의 과거와 미래이다.
그러니 어린이도 노인도 다 존중해야한다.
이 그림책을 보며 부모가 아이들에게 예절을
가르쳐야 하는 것도 있지만 어른으로써 이해하고
포옹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내가 만약 빵집 주인이였다면
어떻게했을까?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였다.

??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으며
이런 상황에 대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nonjang_book 
@lael_84 



#논장 으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다정한빵집
#노키즈존 #매너 #공공장소 #이해 #배려
#함께 #더다정한빵집 #표지판 #초등추천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YES마니아 : 골드 n*****5 2024.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정한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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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마을에 '다정한 빵집' 새로 문을 열었어요. 그런데 다정해보이는 빵집에 뭔가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요. 과연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이름부터 예쁜 다정한 빵집에 병아리들이 엄마와 함께 왔어요. 하지만 노래 부르고 떠드는 병아리들 때문에 시끄럽다는 개구리 손님의 불만에 주인은 병아리 출입 금지 표지판을 만들기로 했답니다.그런데 이번엔 고양이 손님이 꼬마 펭귄의 솜
"다정한 빵집" 내용보기


바닷가 마을에 '다정한 빵집' 새로 문을 열었어요. 그런데 다정해보이는 빵집에 뭔가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요. 과연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이름부터 예쁜 다정한 빵집에 병아리들이 엄마와 함께 왔어요. 하지만 노래 부르고 떠드는 병아리들 때문에 시끄럽다는 개구리 손님의 불만에 주인은 병아리 출입 금지 표지판을 만들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이번엔 고양이 손님이 꼬마 펭귄의 솜털이 여기저기 날린다는 불평을 주인에게 늘어놓자 다음날 빵집엔 꼬마 펭귄 출입 금지라는 새로운 표지판이 하나 더 생기고 말았지요.

그러나 꼬마 캥거루가 뛰어 다녀서 손님의 불만이 계속되고 꼬마 코끼리 마저 탁자를 쓰러뜨리는 사고를 내자 너구리 주인은 결국 출입 급지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하는데.. 과연 이게 최선일까요? 아이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첫 아이를 낳고 키울때 카페나 빵집은 저만의 힐링 장소였어요. 맛있는 디저트와 커피 한잔이면 육아로 지쳤던 마음이 절로 풀리는 기분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둘째를 낳고 나서는 자연스럽게 카페출입을 안하게 되더라고요. 둘째가 너무 어린 이유도 있었지만.. 점점 늘어난 노키즈존 때문이기도 했지요.

이 책은 이러한 우리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어요. 다정한 빵집은 이름처럼 다정하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떠들고 돌아다닌다는 손님들의 불만에 주인은 아이들의 출입을 막는데만 급급했죠. 이렇게 한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요. 아이들은 아직 어리고 미숙해요. 그런 아이들에게 우리는 무조건 안된다고 하기보다 좀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하면 어떨까요.. 또 잘못된 행동은 다정한 어투로 차근차근 알려준다면 지금보다 더 따뜻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약자에 대한 배려가 점정 사라지는 지금의 현실을 느끼게 해주었던 <다정한 빵집> 다정한 엔딩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책!! 아이, 어른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h****n 202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정한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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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 많이 들어보셨죠?이는 유아 및 어린이의 입장을 금지하는 가게를 말한답니다. 제가 있는 지역에도 노키즈존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참 안타깝고 속상하더라고요.최근에는 노시니어존도 생기고 있다고 하니..그 어느 때보다 약자에 대한 소외와 배척이 나날이 심해지는 것 같아요.이번에 만난 '다정한 빵집'은 노키즈존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잃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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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 많이 들어보셨죠?

이는 유아 및 어린이의 입장을 금지하는 

가게를 말한답니다. 제가 있는 지역에도 

노키즈존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참 안타깝고 속상하더라고요.


최근에는 노시니어존도 생기고 있다고 하니..

그 어느 때보다 약자에 대한 소외와 배척이 

나날이 심해지는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난 '다정한 빵집'은 노키즈존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잃어버린 어른들의 배려와 

아이들의 공공예절을 유쾌하게 그려낸 책이에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면 더 좋답니다.


-



바닷가 마을에 빵집이 생겼어요.

솔솔 풍기는 빵 냄새!

이곳은 '다정한 빵집'입니다.





어느 날 병아리들이 엄마랑 빵집에 왔어요.

"엄마! 바다 보면서 빵 먹고 싶다고 했지?"

"와! 드디어 들어간다!"

"사과파이 얼른 먹어 봐요."


병아리들은 신이 났는지

노래 부르며 맛있게 음식을 먹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 모습을 본 개구리 아줌마는

다정한 빵집 사장님에게 불평을 했지요.

"노래 부르고 두드리고 떠들고 여기저기

떨어트리고 너무 시끄럽고 소란스럽고

뭐 하는 거예욧!"







다음 날, 다정한 빵집 앞에

표지판이 생겼답니다.

"병아리 출입 금지!"


그 뒤로도 다정한 빵집에는 하나 둘 

출입 금지 표지판이 늘어나기 시작했답니다.

표지판을 본 꼬마 친구들은 깜짝 놀라 

울상이 되었어요.


-







이름과 달리 하나도 다정하지 않은 빵집!

손님들의 불평에 꼬마들의 출입을 막아버린 

너구리 사장님이 조금은 야박하기만 합니다.

물론 공공 예절을 지키지 않은 꼬마들에게도 

잘못이 있지만, 이렇게 극단적으로 출입 금지까지

할 필요는 없었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어린이에 대한 

너그러움이 없어졌을까요?

그림책과 같은 상황이 벌어졌을 때, 꼬마들에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다면 조금은 다르지 않았을까요!







당황스러운 일을 마주하게 된 너구리 사장님은

다정한 꼬마들의 도움을 받게 되면서, 상대방을 

이해하는 배려가 꼭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죠.




우리 모두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어요.

조금만 너그러운 마음을 갖고 서로를 

이해해 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어린이들도 공공예절을 지킬 수 있도록 

많은 부모님들이 노력하는 것도 필요하겠죠.


YES마니아 : 로얄 t*****3 2024.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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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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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빵집#정연숙#논장@lael_84귀여운 병아리 세 마리가 엄마와 빵집에 왔다. 병아리들은 탁탁 탁자를 치며 신나 노래를 부르는데... 개구리 손님이 너무 시끄럽다고 너구리 사장님에게 항의하니 너구리 아저씨는 문 앞에 “병아리 출입 금지!” 꼬마 펭귄도 날개를 파닥였고, 이번에는 고양이 손님이 화를 내고...다음 날 빵집 앞에 “꼬마 펭귄 출입 금지!” 다정한 빵집이라는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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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빵집
#정연숙
#논장

@lael_84

귀여운 병아리 세 마리가 엄마와 빵집에 왔다. 병아리들은 탁탁 탁자를 치며 신나 노래를 부르는데... 개구리 손님이 너무 시끄럽다고 너구리 사장님에게 항의하니 너구리 아저씨는 문 앞에 “병아리 출입 금지!” 

꼬마 펭귄도 날개를 파닥였고, 
이번에는 고양이 손님이 화를 내고...
다음 날 빵집 앞에 “꼬마 펭귄 출입 금지!” 

다정한 빵집이라는 간판은 걸려 있지만 다정하다고 여기지 않는 손님들...

아이들과 읽으며 각자의 생각을 들어보았다.

ㅡ 공공장소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뛰면 안되고
ㅡ 휴대폰 소리 볼륨 높이면 안되고
ㅡ 식당에서 이곳저곳 다니면서 손님들 불편하게 안된다며 서로 배려하고 조심해야 된다며 목소리를 높이는 아이들도 있고 왜 그럼 안되냐며 반박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ㅡ다정한 빵집 주인처럼 우리도 친구를 차별하면 안된다는 아이도 있어 놀라며 끄덕이는 아이~~

초5학년 아이들과 얘기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말들로 가끔 놀랄 때가 있다.

....아이들 말처럼 공공장소에서 기본예의는 지켜야 하지만 간혹 그렇지 않는 어른과 아이들...
편견과 차별이 없는 세상이길 바라는 마음이다.
m*****2 2024.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