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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와니니의 긴 여정이 끝났네요. 마지막 6장 ‘새로운 전설’ 부분을 읽으며 뭉클한 감동이 밀려왔어요. 약했던 와니니가 당당한 우두머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제 삶도 되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는 완벽한 결말이었습니다. 직접 사서 소장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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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진 앞발들. 푸른사자 와니니속 사자가 아닌 다른 동물이 주인공이되는 편들이있는데 코뿔소파투에 이어 이번에는 원숭이들의 이야기가 무척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이현작가님의 말대로 그 후 실제 여행객들의 리조트 습격사건들이 기사로 뜰때 아!작가님의이야기가 사실이구나! 싶었어요. ^ ^ |
| 주인공이 시리즈 중반부터 바뀌면서 처음에는 좀 어색해 하긴 하지만, 아이가 여전히 좋아하네요. 아이들 책이지만, 너무 유치하거나 어른이 억지로 아이들 입장에 맞추어 쓴 듯한 느낌이 아니고, 문장이 정돈되어 잘 쓰여져 있어 좋습니다. 어른이 읽기에도 좋고 아이들이 성인용 책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어보고 가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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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덕분에 알게 된 푸른사자 와니니 9번째 이야기가 나왔다는 소식에 9권읽기전 8권을 읽었습니다. [모험이란 머리보다 앞발이 먼저 움직이는 것! 호기심 많은 개코원숭이 투키오의 대모험 이야기]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흥미진진한 개코원숭이들의 세계에 빠졌었습니다. 사냥을 하던 개코원숭이 투키오는 사냥을 성공했지만 와니니사자무리에 둘려쌓인 상황!!!! 기지를 발휘해 도망치기 시작했다. 도망친 곳은 사파리투어의 차안 그차는 리조트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리조트안에 들어간 투키오 그안의 투키오 삶은어땠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리조트로 들어간 투키오는 다시 초원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160p 초원으로 들어가기 전에 우리 엄마가 그랬어. 이재 너의 삶은 쉽지 않겠지만 그건 어느 삶이나 마찬가지라고. 서로 다른 어려움이 있을 뿐. 어려움이 없는 삶은 없다고 했어. 어려웠던 만큼 기쁨이 클 거라고도 했어 와니니 책안에서 엄마인 내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이 담겨 있기에 적어봤습니다. 궁금해하는 딸이랑 같이 얼른 9권도 읽어보러 가야겠습니다. #푸른사자와니니 #초등베스트셀러 #초등추천도서 #창비어린이 *창비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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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잘 풀어나가는 이야기라 좋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도 없구요.. 그래도 차근차근 풀어 이야기가 전개 된건 좋은것 같습니다. 혼자서 쉽게 읽어지고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계속 발행될때마다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 계속 즐겁게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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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자와니니 완전 강추입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인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에 처음 푸른 사자 와니니 1권을 접하고는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그 뒤로 평균 1년에 한번씩 출판되는 다음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항상 출판되면 바로 구입하여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너무 재미있다고요. 그리고 한동안 매일 학교에 가지고 다닙니다. 시간 날 때마다 다시 또 읽는다고^^ 아이가 워낙 재미있게 보는 책이여서 저도 항상 읽고 있어요. 고등학교 학생이 읽기에는 너무 어린이 동화이지만, 9권이 나온다면 또 바로 제일 먼저 구입할거라 생각됩니다 ㅋ초등 고학년이 읽기 아주 좋은 책 푸른 사자 와니니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 |
| 푸른 사자 와니니 8은 와니니와 친구들의 우정, 성장, 용기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이번 권에서도 와니니는 새로운 선택 앞에 서고, 그 과정에서 더 단단해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감동할 만한 문장들이 많아 여운이 오래 남아요. 시리즈를 따라온 독자라면 더욱 깊이 공감하게 될 내용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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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자와니니8 #이현 #장편소설 #오윤화 그림 🐒 행운이 따르는 날이었다. 뭔가에 이끌린 듯 어린 임팔라는 투키오 쪽으로 곧장 걸어오고 있었다. 개코 원숭이 투키오는 육식은 관심에 없다는 듯 풀만 질겅질겅 씹어 댔다. 임팔라가 걸음을 잠시 멈추고 투키오를 봤지만 어린 임팔라는 겁도 없이 다가왔다. 됐다. 지금이다! 투키오는 두 앞발을 번쩍 치켜들었다. 사나운 송곳니를 그제서야 드러내며 사냥에 성공했다. 태어난 무리에서 떠나 처음으로 사냥이자 성공한 사냥이었다. 그런데 이상했다. 투키오를 지켜보던 낯선 개코원숭이 무리가 없었다. 어린 임팔라 비명소리에 투키오를 향해 오던 임팔라 무리도 일제히 방향을 돌려 쫓기듯 달리기 시작했다. 쎄한 이 느낌...뭐지?! 사자였다. 그것도 위대한 사자 와니니 무리! 혼자서는 무리라는 걸 깨닫는 순간 투키오는 도망치기 시작했다. 어디로 가는 지는 모르지만 여기서 도망쳐야 했다. 도망치다 보니 어느새 인간의 길로 들어섰다. 인간의 길에 뭔가에 인간을 태우고 있었다. 투키오는 망설이지 않았다. 자동차 짐칸으로 뛰어 올랐다. 그렇게 투키오는 와니니 무리에게 벗어났다. 살.았.다! 그런데...인간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 과연, 투키오는 새로운 무리를 찾을 수 있을까. 📝 와니니는 믿고 읽는 시리즈 중에 단연 최고죠! 와니니를 읽어본 친구들이라면 와니니하면 엄지척~~~! 하지요👍 이번 이야기는 와니니 무리의 이야기 보단 태어난 무리를 떠나 개코원숭이 투키오의 모험을 다룬 이야기예요. "에잇~~왜 와니니가 아닌 개코원숭이가 주인공이야" 하면서 속상해 하는 친구들도 있을텐데요! 그런 걱정은 노~노! 혹시! 개코원숭이가 뭘 먹는 지 아는 사람? 전...사실 잘 못 읽은줄 알았어요. 원숭이는 바나나만 떠오르지 않나요? 맨날 까불까불 장난꾸러기에 풀 뜯고 바나나 좋아하는! 그런데~~와우! 개코원숭이가 사냥을 하네요? 이 책을 읽고 너무 놀래서 인터넷 검색을 했어요. 근데..알아보고 더 놀라웠던건 개코원숭이가 사냥을 하는데..인간 같더라는🤔 사자새끼, 표범새끼 가리지 않고 사냥을 하는데, 보통 동물들은 사냥을 하면 사냥감의 숨통을 바로 끊어버리잖아요? 근데.,개코원숭이는 다르더라구요. 인간처럼..가지고 놀다가 잡아 먹어요😱 암튼, 이번 와니니책을 읽고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되고 개코원숭이를 통해 인간의 잔인함도 생각해보았네요. 항상 느끼지만 작가님은 동물의 시점에서 많은 걸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책을 읽을 때마다 동물들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정말 감사하죠. 🦁 당연하게도 이번에도 와니니는 와니니했다! ✨️ 매번 와니니를 읽으며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게 되네요. 이번 시리즈에는 와니니무리의 이야기는 길지 않지만 와니니 무리에도 변화가 예상되네요. 우리 아이들이 잘 성장해 독립하듯 와니니 무리에도 곧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는 이가 생길 것 같은 그런 느낌. 당연한 일이지만 그 당연함이 마냥 뿌듯하지만은 않죠. 속상하기도 하고.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이 책 참 좋아합니다.😆 ✅️ 와니니 책 아직도 안 읽었어? 무!조!건!읽!어! ✅️ 후회없는 선택!( 광고 아님! #내돈내산 ) 🏷107p "어느 계절에나 어려움은 있지만, 계절은 바뀔 테니까." 🏷117p 초원은 모두의 것이라는 사실을 누구 나 알고 있는 것이다. 쫓고 쫓기고, 사냥하고 사냥당하고, 그 렇게 날마다 어려움이 찾아온다. 하지만 그 또한 모두 알고 있 다. 어려움이 없는 초원은 없다. 그런 만큼 즐거운 날도 찾아 오는 곳이 초원이다. 🏷118p "같은 무리끼리도 삐지고 싸우는데 다른 동물이랑 어떻게 늘 사이가 좋을 수 있겠어?" 🏷148p "그게 무슨 소리야?" "모험을 떠나는 암개코원숭이의 이야기를 들어 본 적 없기 때문에 암개코원숭이들이 모험을 떠날 생각을 못 하는 거지. 안 된다는 말만 들어 왔으니까 안 되는 줄 아는 거라고, 표범 가죽을벗겨버려 무리를 생각해 봐. 다른 동물은 절대 같이 살 수 없다는 말만 들어 왔으니까 다들 그래야 한다고 믿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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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니니 8권은 개코원숭이 투키오 이야기다. 투키오는 7살로 태어난 무리(사자이빨뽑아버려)에서 나와 새로운 무리로 들어갈려고 노력중이다. 새로운 무리의 이름은 ' 코끼를 씹어먹어'다. 개코원숭이 무리의 이름은 어떻게 생각을 하셨을까? 그런데 투키오는새로운 무리에게 잘 보일려고 했다가 사자 무리에게 쫓긴다. '시동거는 사파리 차의 검은 난간을 잡고 훌쩍 몸을 날려 짐칸에 올라타 여행 가방들 사이로 몸을 숨겼다.'(p.20) 건방지게 굴던 개코원숭이를 황당하게 놓쳤지만 와니니 무리는 '갓 잡은 임팔라 냄새'에 개코원숭이는 잊어버렸다. 검은 땅 안쪽으로 가던 와니니 무리에 에우페가 보이지 않는다. 호기심 많은 티야리야는 '같이 움직이다 혼자 사라지는 일으 흔했다. (중략) 하지만 에우페라면 경우가 달랐다. 에우페에게는 도통 없는 일이었다.'(p.24-25) 종이껍질아카시아나무는 '검은 땅에서 와니니 무리에게 가장 특별한 곳 중 하나, 바라 마이야삭 초원으로 돌아간 자리였다.하지만 수사자인 잠보와 바라바라에게는 그곳의 의미가 조금 달랐다. 음주리의 말에 점보는 대뜸 못마땅한 표정으로 꼬리를 세웠다.'(p.25) 에우페가 왜 그 쪽으로 갔을까? 와니니는 '자꾸만 걸음을 멈추고 불안한 눈으로 에우페를 찾게 되었다. 무언가 마음에 걸렸다. '(p.27)열살이 된 와니니는 사자의 일이라면 모르는게 없을 줄 알았는데 '딸의 마음을 도무지 알 수가 없'다. 한동안 달리던 사파리 차가 숲을 벗어나니 투키오는 냄새가 거북했다. '무엇보다 이상한 넓은 풀밭에 동물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사실이다. '(p.34) 여기는 국립공원을 찾는 여행객을 위한 리조트였다. 투가오는 오는 길에 봤던 개코원숭이 무리가 생각났다. 투가오는 '무리를 부르는 소리로 울고 말았다.'(p.27) 개코원숭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투가오는 '검손하게 보이기 위해 ' (p.39) 순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무리중 두 개코 원숭이가 투가오에게 뛰어 왔다. (왜 두 마리라고 하지 않지?) 투카오는 고민했다. 완전 복종할까? 예의바르게 인사할까? "갈라진앞발만세' 투카오는 예의바르게 인사를 건네며 두 입술로 쩝쩝 소리를 냈다. 두 개코원숭이는 친절하게 쩝쩝거리며 '편식없는 송곳니 만세'라고 말했다. 이 개코원숭이 무리가 '표범가죽은벗겨버려'다. 윙기가 이 무리를 이끌고 있다. 인간들의 먹이를 빼앗거나 버린 음식을 먹으면서 평화(?)롭게 지내고 있다. 윙기, 할라시, 부사라, 와나우메, 음발리,헤키마 투키오가 우연히 한 말에 와나우메는 음모를 꾸민다. 투카오는 마음이 무겁다. 투카오는 '초원은 넓고 개코원숭이 무리는 많은 법'(p.75)이니 다른 무리를 찾아 떠나야 하나 고민을 한다. 와나우메를 중심으로 몇 수개코원숭이들의 권력 차지 후 투키오는 이 무리의 나쁜 점을 경험한다. 지나가던 코끼리와 무리를 찾아가는 푸른 원숭이 엄마와 아이에게 매우 적대시한다. 결국 원숭이 엄마는 죽었다. 투카오는 초원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초원으로 가는 길에 윙가를 만났다. 투카오는 어떻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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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니 신간이 나와서 바로 구매해서 읽었어요. 와니니 이야기는 아니고, 개코원숭이 투키오의 용감한 모험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세상이 아닌 모든 동물들의 초원으로 돌아가는 과정이 담겨있어요. 와니니는 앞, 뒤로 잠깐 나오고 주로 투키오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