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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책으로 시작했는데 아들러심리학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우리가 겪는 일들을 비유해 풀어가는 ~ 일단 너무 좋은 책내용에 주변에 추천하고픈책 꼭 읽어보라고 ~ 나와 상대방을 분리해 생각할수있는 연습을 하고싶어지는책 내가 생각하는 장점이 단점이될수도 있다는거 진짜 맞는거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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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상냥하지 못한 사람은 진심으로 다른 사람에게 잘할 수 없습니다.”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 글이 어렵지 않아서 이동 시간에 조금씩 나눠 읽었는데, 주말에 카페에 앉아 후루룩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심리학 책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도 편하게 읽을 수 있고, 나처럼 자꾸 마음이 흔들리는 사람한테는 삶의 기준을 다시 잡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