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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글자 말고는 할 말이 없습니다. 강력 추천이에요. 올해 1월 1권부터 풀기 시작했는데 반년 조금 넘는 지금 벌써 5권째입니다. be동사도 모르던 초5 겨울방학을 지나, 초6 중반인 지금 이 책을 기반으로 온라인 세계사 원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이걸 해낸 기특하고 기특한 문법책이라 격렬히 칭찬합니다. 하루 한장 반 1개 단원만 풀었는데도요. 가랑비에 옷 젖는 것처럼요. 학원 안다니고도 충분히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가능성을 이 책으로 절실히 느꼈습니다. (뛰어난 영재 아니고 5학년까지 학교 수업 뒤쳐진 아이였음에도 불구하고요.) 두꺼운 원서 문법책 한 권 무한반복하던 학부모 세대와 달리 요즘 아이들에겐 얇은 책으로 성취감을 주는 것, 문법 용어보다 문법 활용해서 영어문장을 읽고 해석하는 힘. 이게 필요할 때니까요. 보카 3만... 이런 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문법책 한 권(시리즈)과 내가 흥미로워하는 원서면 영어 배울 준비 끝!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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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싫어하던 아이가 꼬박꼬박 영어 온라인수업을 듣다보니 더듬더듬이나마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도 1년이 지나니 한계가 왔다. 분명 같은 be동사인데 아예 다른 단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과거형이니 to부정사 등도 전혀 문법적으로 모르는 상태이다보니 문장을 읽고 해석하는 게 어느 순간 꽉 막혀버렸다. 이런 답답함이 밀려들 때 시작하면 딱 좋을 책. 문법부터 시작해도 문제지만, 무조건 문법은 피해야 된다는 생각도 위험하다. 딱 적기, 문장 해석이 막히기 시작할 때 이 책을 시작하면 따로 놀던 퍼즐이 하나씩 맞춰지는 느낌이 들 것이다. 우리집 큰 아이도 매일 한장 반씩 풀며 이래서 그랬구나 계속 끄덕거리곤한다. 아마도 그냥 읽다보니 왜 이렇게 쓰는지 몰랐던 문장과 단어들이 궁금증이 해소 되고 나서 뻥 뚫리는 시원함이 느껴지는 듯했다. 단어도 써보고, 문법 문제도 풀면서 이야기책도 같이 읽어나가면 어느새 쑥쑥 늘어난 영어실력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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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영문법 파트너 - 초등영문법 777 1권. 초등 저학년 대상 학원교재로도 사용하히느 책 아이 자기주도 학습 목적으로. mbc 공부가 머니에서 화제가 된 추천도서라고 해서 초등학생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을 완벽하게 분석해서 교재에 반영했다고 하는데 얇아서 금방금방 책 보고 다음권으로 넘어갈 수 있어서 아이들이 개념과 성취도가 높아요 즐겁게 잘 볼수 있나요 좋아요 최고 학습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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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몰랐는데 MBC '공부가 머니'에서 소개된 초등 기초 영문법 교재 중 하나로 추천했다고 한다. 또한 마더텅에서 발간한 문제집이라는 것도. 초등영문법 777 시리즈는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권마다 15unit 로 짜여져 있다. 또한 매 권마다 100페이지 약간 넘는 분량으로, 얇기 때문에 한 권 한 권 공부하면서 학습하다보면 초등학생들이 무작정 두꺼운 교재보다 오히려 깔끔하게 영문법을 받아들이기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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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는 시기가 빨라지고 있는 요즘 초등학생들은 스트레스가 많을 것이다. 처음 시작하는 알파벳도 문법도 어색하기는 마찬가지 일 것이다. 그렇다고 공부를 안 할수도 없고 시작은 해야 하는데 두려움이 먼저 들것이다. 영어를 도와주고 싶은 엄마 마음을 알고 쉬우면서 지루하지 않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대만족이다. 처음 시작할때의 마음이 영어 공부 평생을 좌우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었는데 감사한 마음이다. 나의 학창시절을 생각해 보면 영어는 무조건 어렵고 이해하기도 전에 암기를 해야 하는 과목으로 인식되어 힘든 영어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어 우리 아이들은 조금 더 편하고 쉽게 공부하기를 포기하는 일은 없기를 그리고 실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영어가 되기를 바래본다. 단어, 문법 모두 거부감 없이 끝까지 완주 할때까지 초등영문법 777과 함께 해야겠다. |
| 이 문법책만 100%이해하고 실제 회화해서 적용가능하면 더 이상 영어학원 다니지 않아도 해외여행 문제 없을듯. 기초 아니 기본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매우 좋습니다. 이 정도는 이해하고 학원가야지 실력이 향상되지 그렇지 않을경우에는 학원 보내면 돈 낭비합니다 라는 가르침 ㅎ |
![]() ![]() ![]() ![]() ![]() 7권까지 시리즈로 나왔는데 주위추천책인걸보고 우선 3권부터 주문했어요 조카가 영어학원을 열심히 다니는데 학원교재로 써도 괜찮을거같더라구요 단어외우기나 문장바꾸기연습등 연습문제도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이에요 단어쓰기연습장은 성인인 제가 공부하기에도 편할거같고 분량이 많지않고 딱 적당해서 두세번 돌아가며 훑어봐도 좋을거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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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우연히 받게되어 보다가 구성이 좋아서 2권구매했어요 여기저기 추천중입니다 아이가 잘모를때 제가보고 알려주기에도 설명이 잘되어있어요 아이도 만족하다고 그러내요 그림도 있으니 좋다고... 어서 열공시키고 3권도 구매하러올려구요 사실은 제가 공부를해야할꺼같기도해요 펜놓은지가 너무오래되어 가물가물한데 애들몰래몰래 공부좀할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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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무지 싫어하는 초6 아이. 5학년 2학기까진 문법 아예 안해서 문장을 읽어도 전혀 해석이 안되었어요. 영어 온라인 수업을 들어도 결국 제자리기에 안되겠다 싶어 문법책을 찾아 책 1권으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4권을 사고 있네요. 다른 책 같으면 하기 싫다 할텐데 이 책은 싫다 소리 안하고 꾸준히 하고 있어요. 온라인 수업에서도 문법을 조금 다루기는 하는데 이책을 통해 한 번 더 익히니 영어 문장이 예전보다 수월하다고 본인이 직접 느끼는 듯 합니다. 일단 두께는 다른 문법 교재들과 달리 무지무지 얇습니다. 부담감 없어서 좋지요. 그리고, 구성이 꽤 단순하고 깔끔합니다. 집필진이 필수 문법 요소만을 최소한으로 담기 위해 노력했음을 알 수 있지요. 부모 세대 때처럼 문법용어 부담없이도 문장을 수월하게 익힐 수 있는 듯 하네요. 이 책을 보면서 영어를 공부(?)하다보니 영어 작문을 하고 있는 아이 모습이 간혹 보입니다. 언빌리버블! 할 정도로 놀라운 발전이지요. 문법을 배울 적기에 대해서는 논란이 좀 있는 듯합니다. 우리나라 언어도 문법은 늦게 배우듯, 다른 언어도 문법으로 접근하면 유연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중학교에서 접하길 권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 아이처럼 비영어권 학습자로서, 학원 도움없이 혼자 학습하는 아이들을 보니 문법을 알아야 문장이 눈에 들어오고, 문장이 들어오고 나서야 비로소 동화책이든 뭐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되는 듯하더라구요. 작년까지 책 한 권 읽기 힘들었던 큰 아이가 이 문법책과 온라인 수업 하나 만으로도 동화책 읽는 걸 예전만큼 싫어하지 않게 된 것만 보아도 초5~초6 정도에 문법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하네요. 아이 또한 즐겁게 하고 있으니 이 책을 문법 교재로 쭉 사용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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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딸래미 학원에서 배우는 문법이 어렵다고 ㅎㅐ서 서치해서 찾아낸 문제집입니다. 투부정사 공부위해 구매하다가 결국은 0권부터 쪼롬히 구매학고있네요. 어른인 저도 같이 문제풀다보면 재미있고 이해가 쉽게 잘 되는것 같습니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