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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도서를 이렇게 집중하며 읽을 수 있는 책 또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중1 아들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과학에 대한 흥미는 높았어요. 과학 원리와 개념을 익히려고 하면 조금 어렵다는 말을 하는 아이였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평소 관심있었고 궁금했던 부분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말을 해요. 아이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파트별로 개념, 기본, 확장 순서대로 과학 개념을 넓혀가며 알아갈 수 있어 흥미로웠다고 해요. 아이는 확장편을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확장 편을 읽다가도 앞으로 가서 다시 읽어보는 모습을 자주 보았어요. 물리편은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의 취향저격이였어요. 이 부분을 반복해서 읽었는데요. 요즘은 지구과학에 푹 빠져 있어요. 과학을 어려워 하거나 흥미있는 아이들 모두 읽어보면 좋은 책이였어요. 청소년 과학 도서 이 책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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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진로를 결정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들이 다양해지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수능은 아이들이 통과해야할 중요한 관문이며 대부분의 교육의 목표중 하나인데요 2025년도 고등학교 1학년생들은 내신등급은 물론 2028학년도 수능도 바뀌게 되며 아이들을 비롯한 현장은 혼란을 느낄수밖에 없습니다 입시제도가 바뀔때마다 입시에 유리한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보는 이들도 많겠지만 결국은 얼마나 기초를 탄탄히 하였는가가 중요할텐데요 문이과 구분이 없는 통합과학이 수능 과목이 되면서 고등학교 1학년때에 배우는 통합과학은 내신을 위해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는 수능을 위해 중요도가 높아진만큼 통합과학의 개념들을 명확히 익혀야할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과학고와 KAIST를 거쳐 대치동에서 과학 강사로 20년을 보내온 저자는 그동안 수도 없이 반복하였기에 학생들이 꼭 알아야하는 개념들을 이책에서 정리하였는데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의 순서로 개념을 정리하고 기본 이론과 함께 실제 생활에서 만나볼수있는 사례들을 통해 확장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기초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확장되어가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이해하고 암기해나가면 통합과학에 대한 어려움과 두려움을 이겨낼수 있는데요 과학이 낯설다고 어렵다며 포기하지말고 차근히 공부하며 교과서와 함께 이책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통합과학책으로 만들어보는 것도 지식을 내것으로 만드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후에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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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제도의 개편으로 현 고2는 사회 과학에서 고2때 배우는 선택과목으로 수능을 보게 되는데 반해 현 고1부터 치르는 입시부터는 고1때 배운 통합과학, 통합사회로 수능을 치르게 됩니다. 기존에는 통합과학이 물화생지를 배우기 전의 단계이자 고1 내신에만 해당이 되었다면 입시제도 개편 이후부터는 고1내신은 물론 수능 과목도 고1과목에서 배우게 됨으로써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게 된 것이지요. 이 책은 대치동 과학 마감킹이자, 전 메가스터디 통합과학, 화학 생명과학 인강 및 현 대성마이맥 통합과학, 화학, 생명과학 인강 인기쌤인 남궁원 선생님이 지으신 책입니다. (경기과학고 조기졸업, 카이스트 졸업, 경희대 한의학과 졸업, 한의사, 경희대 한의학 박사이기도 한 분이시네요. ) 앞으로 입시제도가 이렇게 바뀌어요 라는 원론적인 책이 아니라 실제 통합과학의 중요 내용들을 짚어주는 책이라 아이들이 꼭 봐야할 책이 아니었나 싶네요. 지방에 살다보니 서울 대치동 인기 강사 선생님들의 현강을 듣기가 어려운데 일타강사 선생님들의 좋은 강의를 인강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아주 좋고요. 거기에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정리되어 대입 전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을 내주시기까지 하니 아이들이 바뀐 입시제도에서 꼭 읽어봐야할 책이 아닌가 싶었네요. 이 책은 대치동 과학 강사 경력 20년과 모든 노하우를 녹여낸 책이라고 저자분이 설명을 하셨으니 기존 고1 내신에서 앞으로는 수능 과목까지 될 중요과목 통합과학을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으로 꼭 봐야겠다 하는 책이었네요. 통합과학도 과학 4가지 과목으로 나뉘게 되는데 물화생지 각 네 범위 과목들을 개념, 기본, 확장 편으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고요. 과목별 끝부분에 한번 더 체크할 부분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할때 통합과학 각종 참고서나 문제집 등으로 공부하게 되는데 내용이 워낙 많다보니 더럭 겁이 날 정도로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 책은 한권의 소설 같은 분량으로 다양한 표, 그림, 그래프 등을 예시로 들며 가독성이 좋게 쓰여져서 아이들은 물론 다시 통합과학으로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책이 아니었나 싶더라고요. 어렵지 않게, 일타강사의 꿀팁으로 정리된 개념들이라 더 쉽고 재미나게 이해하기 좋은 책이라 좋았습니다. 통합과학이 걱정되어 다양한 읽을 책들이 소개되고 있겠지만 어떤 책은 지나치게 교양에 치우친 책도 있고 어떤 책은 본 내용보다는 어떻게 공부해야한다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을 수 있는데 이 책은 그야말로 제대로 통합과학의 핵심을 짚어주는 책이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꼭 읽혀야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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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컬처블룸 카페에서 <통합 과학 불변의 핵심>이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모집하고 계셨다. 고등학교 시절에 배우는 과학 과목(물리, 생물, 화학, 지구과학)의 가장 중요한 핵심들을 쉽게 요약/정리한 책으로, 나는 학창 시절에 과학을 싫어하고 과학을 못 했던 과포자 학생이었지만 요즘 따라 과학에 눈이 가고 과학을 다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이 책으로 학창 시절의 과학을 재밌게 복습할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이 큰 기대가 되고 꼭 읽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컬처블룸카페님.^^ 쌤앤파커스출판사님.^^ 이 책은 통합 과학의 4가지 과목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순으로 중요한 핵심 내용들을 설명한다. 많은 사람이 어렵고 싫어하는 과학의 중요한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내용을 반복해서 알려준다. 어떤 것 때문에 어떤 것이 일어나는지 인과관계를 융통성 있게 연결하여서 인과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 양질의 컬러로 된 풍부한 그림과 사진 자료가 첨부되어 있어서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책의 쳅터마다 마지막 장에 핵심 내용들을 정리해서 배운 내용들을 복습하기에 용이하다. 먼저 과학적 사실에 관해서 설명해 주고 그다음에 확장 코너에서 앞 장에서 배웠던 과학적 사실이 어떻게 우리 일상생활과 실생활에서 응용돼서 쓰이는지 알려주어 왜 이런 것들이 중요하고 왜 배워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게 해주어서 과학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학창 시절에 배운 내용들이 생각나기도 했고, 학창 시절에 잘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서 기뻤고 즐거웠다. 학창 시절 과학을 다시 복습하고 싶지만, 엄청난 교과서의 양 때문에 복습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책이고 현재 학교에 다니면서 과학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 과학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도 추천하기에 좋은 책이다. 책의 저자님이 대치동 1타 강사 출신이셔서 그런지 책 내용이 정말 잘 정리되어 있다. 비싼 대치동 1타 강사의 강의를 결제하지 않고 단돈 1만 원~2만 원의 책값으로 이 책을 읽으면 대치동 1타 강사의 비싼 수업을 듣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학 과목뿐만 아니라 수학이나 영어 같은 다른 과목들도 이 책처럼 정리해 주는 책이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다. link.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통합과학불변의핵심 #대입대비포인트물화생지 #남궁원 #쌤앤파커스 #쌤앤파커스출판사 #쌤앤파커스출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서평 #서평단 #서평이벤트 #리뷰 #리뷰단 #리뷰이벤트 #리뷰어 #과학 #통합과학 #이벤트 #대입 #입시 #수능 #운동 #원소 #산화 #진화 #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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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2022 교육과정 개정은 대학 입시 과학 과목에서 큰 이슈를 몰고 왔어요. 특히 수능에서 통합과학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면서, 사교육시장에선 과학의 중요성에 대해 앞다투어 알리고 있고, 학부모인 저도 변화된 입시를 치뤄낼 학생들도 모두 과학 학습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어요. 대성마이맥 인기 통합과학 강사이자, 대치동 과학 일타강사인 남궁원 선생님은 이런 변화 속에서도 한 가지 원칙을 강조하고 있어요. “입시 제도는 변해도, 과학의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그 핵심을 담아낸 『통합과학 불변의 핵심』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겠죠? 기존 고등학교 통합과학과 2022 교육과정 개정 이후의 새 통합과학은 겉으로는 같은 이름을 쓰지만, 꽤 큰 차이가 있어요. 주제 중심으로 네개의 과학 과목이 융합, 수능과 연계하여 공통과목으로 반영, 개념간 관계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학습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안그래도 어려운 과학이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런 정보들을 접하다 보니 시작도 전에 겁먹은 친구들이 꽤 많은 것 같더라구요. 저자는 이 점을 딱 꼬집었어요. 학생들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낯설기 때문이라고 말이죠. 낯선 개념이 많이 등장하는 과학을 이해시켜 줄 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기에 더욱 어렵게 느껴지고 포기하게 된다고요. 통합과학은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의 네 분야를 한 과목 안에서 다룹니다. 입시제도가 바뀌었다고 해도, 네 분야의 과학에서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있어요. 『통합과학 불변의 핵심』에서는 그 핵심을 들을 수 있어요. 이 책은 개념 → 기본 → 확장의 3단계 구성을 통해 마치 강의실에서 직접 수업을 듣는 듯이 저자의 경험을 과학이론에 적절히 섞어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념에서는 각 과목에서 익힐 개념을 간결하게 제시한 후, 핵심 원리와 공식을 설명하고 있어요. 기본에서는 개념을 기반으로 예시와 실험을 활용해 생활 속의 여러 사례와 연결지어 설명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트럭과 경차가 충돌하면 왜 경차만 큰 피해를 입는지에 대해 운동량과 충격량, 작용과 반작용의 공식을 적용하여 설명해주고 있어요. 확장에서는 실제 수능형, 융합형 문제를 통해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흥미로웠던 궁금증을 개념과 연결하여 설명하는게 무척 흥미로워요. 특히, 물리 확장에서 물리와 스포츠를 연결하여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였는데요, NBA 로고샤에 숨겨진 물리학의 원리를 설명하면서, 슬램덩크부터 마이클 조던, 스테판 커리 선수의 3점슛까지~ 스텐판 커리가 NBA 로고를 밟고 던진다는 로고샷에 숨겨진 물리학을 설명하기 위함이였죠. 충격량 = 힘 x 힘이 작용한 시간 = 운동량 변화량 우리 실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과학이 학습으로 들어가니 점점 멀어져 버리는데... 저자는 참 재미있게도 풀어나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념도 파악하고, 이해도 했다면, 꼭 필요한 공식은 암기가 필수적이죠. 한 번 더 체크를 통해 꼭 필요한 핵심 개념과 공식 암기하고 테스트해 볼 수 있어요. 『통합과학 불변의 핵심』은 입시 변화에 휘둘리지 않고, 과학의 기본기를 단단히 다질 수 있게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변화의 시기일수록, 변하지 않는 핵심을 붙잡아야 하잖아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의 불변의 핵심을 알려 줍니다. 바뀐 통합과학으로 입시를 치룰 학생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통합과학불변의핵심 #남궁원 #쌤앤파커스 #대성마이백강사 #대치동과학일타강사 #통합과학개념정리 #수능통합과학대비 #과학핵심개념 #융합형과학공부법 #과학입시전략 #2022교육과정개정 #물화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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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통합 과학 과목의 내용을 핵심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학창 시절을 돌아 보면 과학 시간만 되면 어려운 용어와 개념 때문에 머리가 지끈했던 기억이 난다. 선생님이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해줄 때는 재미를 느끼기도 했지만 혼자 자습을 하다 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해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 요즘 과학의 기초적인 내용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고교 과목을 다루는 이 책을 읽고 다시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어서 유익이 되었다. 책에서는 통합 과학의 4과목인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중에 물리와 화학에 대해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물리에서는 스포츠 사례를 통해 힘의 원리를 이야기하는데 손흥민 선수가 강슛을 찰 수 있는 이유를 토대로 보여준다. 축구 선수가 축구공을 발등에 얹어 차는 강슛에도 물리학의 원리가 있는데, 바로 <충격량=힘*힘이 작용한 시간=운동량 변화량>이다.
이 수식에 따라 힘이 일정할 경우 힘이 작용한 시간을 늘리면 충격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리바운드 되어 흘러나오는 공을 정확히 발등에 얹어 슛을 날리게 되면 기본적으로 공이 발등에 얹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진게 된다. 그리고 힘의 작용 시간이 길어지면 축구공에 가해지는 충격량도 증가하게 된다. 즉 충격량(운동량 변화량)이 증가해 공이 반대 방향으로 빠른 속도로 차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런 원리로 강한 슈팅이 나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화학에서는 주기율표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현대 주기율표는 모즐리가 원자 번호 순서대로 나열하고 성질이 비슷한 원소가 같은 세로줄에 오도록 배열한 표이다. 여기서 주기율이라는 명칭이 까닭은 원소들을 원자 번호 순으로 배열할 때 일정한 간격을 두고 화학적 성질이 비슷한 원소들이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기율표를 제대로 이해하면 원소들의 주기적 성질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책에서는 원소 기호를 보여주는 주기율표를 통해 화학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고교 과학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을 알기 쉽게 서술하고 있다. 그래서 통합 과학을 쉽게 배우기를 원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은 학습을 수월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통합과학의 세부 과목인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에 대해 글과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어 흥미롭게 공부를 할 수 있게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교과 과정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학창시절 배웠던 내용을 다시 알아보고 상식을 다지고 싶어서 읽게 되었지만, 입시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적합한 학습의 기회를 만들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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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입시 제도는 시대가 변함에 따라서 조금씩 바뀌고 있는데요. 특히나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면서 입시 대비에 대한 부분들이 달라지기도 했는데 통합 과학 부분에 있어서 입시 제도가 바뀌어도 핵심을 잘 이해한다면 바뀌는 제도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겠지요. 대입 대비 포인트 물.화.생.지 통합 과학 불변의 핵심은 대치동 마감킹 일타 강사 남궁원의 통합과학 필독서로 과학 공부를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었는데요. 문이과 구분 없는 통합과학의 핵심을 잘 간파단하면 많이 어렵지 않게 통합과학 과정 대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비단 청소년 뿐만 아니라 입시를 준비하는 분들 외에도 성인들도 과학에 관심이 있다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는데요. 입시 대비 통합과학 학습 교양서로 읽어둔다면 학습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실전과 경험을 통해 하나라도 더 학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강의 교수법을 개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7차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입에서는 문이과 구분 없는 통합과학으로 치러지며, 물화생지의 연관성이 아래 단순 암기가 아닌 사고력과 탐구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해요. 통합 과학 불변의 핵심 책은 보다 쉽고 빠르게 통합과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불변의 핵심을 짚어냅니다. 이 책은 저자의 대치동 과학 강사 경력 20년과 모든 노하우를 녹여 놓은 책이라고 하는데요. 실제 고등학교 내신이자 수능 과목인 통합과학 교과와 관련된 내용을 저자만의 독특한 관점으로 다양한 예시를 들어 연계해 놓았다고 해요. 통합과학에서 요구하는 개념을 먼저 설명하고 기본 이론과 확장된 실제 사항을 다루며 순서대로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과학을 보다 쉽고 또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고 있기 때문에 입시 전에 봐야 할 과학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구성은 물화생지로 구성되며 각각의 과목에서는 개념과 기본, 확장, 그리고 한 번 더 체크까지 이루어져 있는데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까지 통합과학의 물화생지 과목들을 모두 이 한 권안에 담아 놓으며 배울 수 있었어요. 각각의 과목을 완전히 따로따로 개념들을 정리하기 보다는 물화생지를 모두 융합하여 통합과학 전반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는데요. 청소년들이 쉽게 통합과학을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해 놓았기 때문에 학습에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제목이나 구성들이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학생들이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의 소재들을 가져와 설명하고 있는데요. 물리에서는 운동에 대해 스포츠로 접근하며 속력과 속도, 가속도나 힘, 운동량, 충격량, 작용과 반작용의 개념들을 설명하며 기본 개념과 동시에 확장 개념까지 배울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화학에서는 원자의 구성과 주기율표의 역사, 주기율표와 전자 배치, 화학 결합의 개념을 다루며 루이스 구조식이나 전자쌍 반발 원리의 기본적인 융합 구성으로 나아가고 동시에 확장 융합으로 화학 결합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물질들까지 배우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체크하며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생명과학에서는 형질 발현의 핵심인 DNA를 다루며 아미노산,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 뉴클레오타이드, DNA와 RNA의 구조와 기능, 유전자의 개념을 알아보고요. 생김새를 결정짓는 과정으로 전사와 번역으로 설명하며 가모프의 가설, 단백질을 만드는 번역 과정도 설명하고 있고요. 유전자 이상과 유전 결합, 유전 부호 체계의 공통성과 자연선택에 유리한 돌연변이까지 알아보며 중요한 핵심적인 부분들을 기억하고 또 이해할 수 있도록 체크하며 공부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 지구과학에서는 오존층이 지켜주는 지구 위의 생명이라는 주제로 어떻게 사람이 지구에서 살 수 있는지에 관해 오존층과 태양광, 광합성, 세균, 화석, 지질시대의 개념을 배울 수 있었고요. 태양풍이 만들어내 내는 오로라에 대해 기권의 층상 구조, 열의 전달 방식, 기권 층상 구조의 변화와 만났다 헤어지기를 반복하는 오존과 자외선에 대해 배우며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통합 과학 불변의 핵심 책을 보면서 학생때 배웠던 과학 원리와 개념들을 떠올려 보았는데요. 그때 아마도 이렇게 배웠다면 과학 과목을 그렇게 싫어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설명하고 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원리와 개념들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더라고요. 대입 입시에서 중요한 통합과학을 중요한 핵심적인 부분들을 짚어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 본문의 이해를 도와줄 수 있는 다양한 그림 자료들을 비롯하여 과학 수식 등까지 한 눈에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굉장히 직관적이고 쉽게 정리해 놓아서 공부하기에도 어렵지 않더라고요. 통합과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알아야 하는 핵심적인 부분들을 저자만의 방식으로 설명하기도 하고 암기해야 할 것들은 정리해서 알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학습 부분들을 체크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물화생지 과목들을 여러 분야의 지식들을 연계하여 융합하며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흥미롭게 과학 원리와 개념, 핵심적인 부분들을 공부할 수 있었고요.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을 통합과학으로 개념들을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과학 학습서 청소년들은 필독서로 읽어두면 좋을 것 같고요. 성인들도 과학 교양서로 읽어두면 과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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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학 불변의 핵심 대입 대비 포인트 물.화.생.지 입시가 바뀌어도 핵심은 바뀌지 않는다. 이 책은 대치동 과학 일타강사이자 각종 인강 과학 분야 톱 강사인 남궁원의 입시 대비 통합과학 학습 교양서에요. 대치동 과학 마감 KING, 대성마이팩 통합과학 인강쌤, 주요 언론사 논술 집필위원이시기도 하고요. 통합과학 불변의 핵심은 과학 강의 20년 모든 노하우를 녹여 교과 관련 내용을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을 했어요. 또 익힐 개념, 기본 이론, 확장 사례 순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이해해 나가면 통합과학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학습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28학년도 입시(현재 고1)부터는 8개 과학 과목 선택이 아닌 통합과학 하나로 치러지는 입시로 바뀌었죠. 수능 선택과목이 완전 폐지되고, 문이과 모두 통합과학으로 시험을 봐야 해요. 그래서 국영수만큼 통합과학도 중요해 졌지만, 문과는 개념부터 부담스럽고 이과는 상위권 경재이 더 치열해 졌고요. 이 책의 저자인 남궁원 일타강사께서는 낯선 것과 어려운 것은 다르고, 과학 불면의 핵심만 이해하면 수능이 훨씬 쉬워진데요. 그럼 이 책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살펴 볼까요. 통합과학 불변의 핵심은 어떤 문제든 적용할 수 있도록 물리, 화학, 생명, 지구 4개 영역을 개념, 기본, 확장 체계로 재구성 하였고, 한 권으로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데요. 입시 제도가 바뀌면서 28학년도 입시(현재 고1) 부터는 8개 과학 과목 선택이 아닌 통합과학으로 입시를 치워야 되는데요. 고등학교 내신에서는 통합과학이 국어, 영어, 수학과 동일한 수업 시간을 적용하기 때문에 그 만틈 중요한 과목이 되었고요. 최상급 등급에서는 통합과학이 변수로 작용할 수 밖에 없어요. 수능에서도 문과, 이과 모두 필수과목으로 지정이 되었기 때문에 수시든 정시든 과학은 피할 수 없는 과목이 되었어요. 하지만 입시 제도는 바뀌어도 핵심은 바뀌지 않아요. 바뀐 통합과학은 물리, 화학, 생명, 지구과학을 융합하여 사고력 응용력을 배양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사고하고 응용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배운 기본 개념들이 우선 탑재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이에요. 제도가 바뀐다 해도 파악해야 할 핵심은 바뀌지 않아요. 이 책은 물.화.생.지 각 분야에서 핵심을 힉임 개념으로 먼저 다루고, 기본 이론과 확장된 사계를 다루어 새로운 입시 스타일에 적응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중 하나가 과학을 빼 놓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과학이지만 수학 처럼 계산을 하는 것도 나오잖아요. 많은 아이들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것은 낯설기 때문이에요. 낯설면 일단 어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포기하기도 하고요. 과학은 공부할려면 이해로 몰입에 빠져야 하는데 혼자 공부할 때는 쉽지가 않지요. 인강도 쌍방향이 아닌 일방향이므로 마찬가지이고요. 그래서 이 책은 최한 이미지를 풍부하게 수록하였고, 다양한 그림 설명이 곁들어져 개념을 읽힐 때도 이론을 적용할 때도 쉽게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통합과학 불변의 핵심은 남궁원 선생님께서 직접 쓰신 통합과학 개념서로, 고등학교 통합과학의 핵심 개념을 물리, 화학, 생명, 지구과학 영역별로 잘 되어 있어요. 또 과학의 맥락과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요. 이 책은 개념 정리에는 정말 좋고요. 문제는 없기 때문에 개념 정리용으로 읽고, 따로 문제집을 병행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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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학 입시에서 변화들이 계속 있어왔지만 중등과정에서 부터 시작해서 고등 - 대입까지 변하기 않는 것 과목들도 있습니다.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일명 '물-화-생-지'- 학생들이 이 과학들을 어려워 하는 것은 단어에서는 오는 낯설움과 어려운 용어들이 있기 때문일것 같습니다. 그 과정을 거쳐온 우리도 다시 돌아가서 암기하고 이해하라고 하면 고개를 내 저을수도 있습니다 다시 이책을 읽으면서 암기하려고만 했던 어려운 '물-화-생-지' 개념를 이해해보려고 애써봤습니다. 대학입시를 치르기 위해 공부하는 수능과목말고 우리 주변에서 이해하고 알아가는 통합과학의 관점으로 읽어내려가면 이해하기도 쉽고 당시에는 이해가 되지 않던 내용들도 교양을 쌓듯 알아갈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은이 '남궁원'씨 는대치동 과학상사 경력 20년의 대표적인 과학일타 강사입니다. 20년 넘도록 과학의 개념을 설명하고, 낯설고 어렵다고 느끼는 통합과학교과의 내용들을 핵심만 쏙쏙 짚어서 기본이론과 확장된 실제 사항을 순서대로 접근하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 개념이 덜 잡힌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이 읽어도 너무 좋을것 같은 책입니다
1. 물리 - 스포츠는 과학이다? * 작용과 반작용* = 작용이 있으면 반드시 반작용이 있다. 모든 힘은 반드시 두 물체 사이에서 상호작용합니다. 물체 A가 B와 상호작용할떄, A->B (Fab) 작용하는 힘과 B ->A (Fba)에 반작용하는 힘이 존재합니다. 작용과 반작요은 언제나 크기가 같고, 방향은 반대입니다. (뉴턴 운동 제 3법칙) 2. 화학- 연필심으로 운동복을 만든다고? 화학시간에 외운 원자의 구성과 주기율 표를 다시 보다니. .. 입에서 방언처럼 ~~이히리베'~~ 잊어버린게 아니었습니다 원자번호 순서대로 나열하여 성질이 비슷한 원소가 같은 세로줄에 오도록 배열한 표입니다. 화학적 성질이 비슷한 원소들이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나타나고 금속과 비금속의 원소의 위치를 알수 있게 해줍니다 화학결합이 만을어 내는 다양한 물질들로는 같은 탄소 원소로 구성되어 있지만 구성이 다른 다이아몬드 vs 흑연이 존재합니다. 가장 강한 물질인 다이아몬드와 한번 툭치면 부러지는 연필심인 흑연이 어떻게 동소체일까요? 같은 원소로 구성되어 있지만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었있까요?(답은 원자 결정) 차이입니다 3. 생명과학-형질발현의 핵심 DNA 단백질은 물질대사를 촉진하는 효소의 주성분으로 물질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얻고, 세포를 구성하고, 생리작용을 조절하는 물질을 합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몸에서 발생하는 모든 화학반은은 단백질로 구성성된 효소가 있어야 정상적으로 살아갈수 있습니다. 4. 지구과학- 오존층이 지켜주는 지구 위의 생명 파장에 따른 전자기파의 분류표로 인간이 감지할수 있는 가시광선만을 볼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강 영역에서 사용되는 파장은 의료용 기기에서 x-ray, 감마나이프등의 암을 치료하는 기기로도 사용됩니다. 물-화-생-지의 개념을 먼저 설명하고 기본이론과 확장된 실제사항을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어서 어렵고 낯설다 라고 느끼지 말고 통합과학을 이해하는 수준으로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통합과학불변의핵심 #대치동과학강사 #대입포인트물화생지#썸앤파커스#컬쳐블룸 #컬쳐블름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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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25년 지금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따르고, 고 1은 통합과학, 통합사회 교과로 수업을 시작한다. 아이가,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므로, 아직 수능 보기에는 멀었지만, 통합과학 과목을 기준으로 공부하는 학습전략을 세워야 할 때다. 선택과목이면서, 문과, 이과 구분되었던 과학은 이제 통합과학으로 바뀌었으며, 과학은 어떤 변화가 있는지, 놓치지 않는 것이 먼저였다. 교과 과정이 조금씩 바뀌고 있어서, 크게 눈에 띄지 않지만, 쫒아가기 버거울 때가 있다. 시대에 따라서, 과학은 창의성과 사고력, 이해를 우선하는 교과과정이 개정되는 추세다. 일타 강사 남궁원 선생님은 대치동 과학강사 경력 20년의 노하우를 통해 수험생에게 과학 과목에 대해서, 핵심을 짚어 주고자 하여 이 책을 기획했다.이 책의 특징은 통합과학에 대해서, 공부 밤법을 개념-기본 -> 확장, 3단계의 학습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물 화 생 지, 네 과목에 대해서, 이론을 정확하게 개념 정리를 한 다음, 개념이 실생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 현실과 접목하여서, 어려운 과학 단어라 하더라도, 쉽게 이해가 되었고,오래 기억되는 효과가 있다. 무엇보다도 『통합과학 불변의 핵심』으로 통합과학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예습과 복습을 자연스럽게 배운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해보다 암기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통합과학은 크게 물리와 화학, 생명과학과 지구과학으로 구분한다. 각각 과목에 대해서, 핵심 지식을 놓치지 않는다. 물리는 속도와 속력의 차이에 대해서, 지구과학은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 오존층에 대해서 핵심 개념을 이해한 다음 , 기본 지식,확장 이해로 바뀌고 있다.자외선을 막아주는 오존층에 대해서,개념을 익힌 다음, 핀란드 이글루 숙소에서 보는 오로라를 통해 , 오존층의 기본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이론으로 아는 것보다 실제로 보고 듣는 것이 살아있는 교육이라고 생각했다. 지구에 오존층이 없다면, 지구의 대기는 어떤지 알아볼 수 있다.
속력과 속도의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서, 변위(m,km)라는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육상 경기의 꽃 100m와 200m, 400m 에 대해서, 속력과 속도 개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일상 생활에서 가속도 운동은 어떻게 일어나는지 , 물리량에 대해서, 속도와 속력의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스칼라와 벡터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파악할 수 있다. 『통합과학 불변의 핵심』을 통해서, 체계적이면서, 흐름을 놓치지 않고 있다. '한 번 더 체크!'를 주목해 보자.이렇게 쉬운 과학 개념을 나는 어렵게 배웠던가 생각이 들었다.
과학 책이나 유투브를 보면 항상 보는 것이 『현대 주기율표』 에 대해서다. 이 주기율표에는 지구에 대한 이해, 우주에 대한 이해가 포괄적으로 확인이 된다. 수소와 헬륨은 비금속이며, 붕소와 규소,저마늄,비소는 준금속이다. 준금속은 반도체로 활용되고 있다.이 주기율표 하나로, 수능 단골 화학 문제 중 하나인 5족 원소의 특징을 달달 외우지 않아도 된다. 너무 쉽게 이해가 되었다.
일타강사 남궁원의 『통합과학 불변의 핵심』 을 통해서, 과학에 대해서,쉽게 , 재미있게 설명하고, 핵심을 놓치지 않는다.이해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기억이 가능하다. 돌아서면 까먹는 과학이 이렇게 쉬울 수 있을까 생각했다. 대입 대비 포인트, 물 화 생 지, 이 네 과목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고, 수능 대비 교과목으로 생활과 밀접한 지식을 확인할 수 있어서, 『통합과학 불변의 핵심』을 과학을 어려워하는 자녀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