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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 - 나폴레온 힐의 인생을 바꾸는 12가지 성공 철학 ‘생각하는 대로 인생은 움직인다’는 말을 가장 먼저 정리해준 인물, 바로 나폴레온 힐이다. 그의 대표작 《Think and Grow Rich(Think & Grow Rich)》는 수많은 성공학의 바이블로 불리며 지금도 전 세계인의 인생을 바꾸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책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나폴레온 힐의 핵심 철학 12가지를 집대성한 책이다. 힐의 사상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훌륭한 입문서이고, 이미 읽은 사람에게는 정리와 실천을 다짐하게 만드는 실천지침서로도 충분하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비법이 아닌, ‘성공하는 인간의 내면’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재능이나 배경이 아닌 생각, 믿음, 습관, 태도를 통해 인생이 바뀐다는 나폴레온 힐의 메시지는 시대를 초월해 여전히 유효하다. 책은 총 12개의 원칙으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1장 ‘명확한 목표’**에서는 "목표가 없는 인생은 방향 잃은 배와 같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목표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목표를 종이에 적고 매일 읽는 행위 하나만으로도 우리의 잠재의식이 변화한다는 내용은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2장 ‘자기 신념’**은 우리가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 행동과 결과가 달라진다고 한다. 자기 의심은 성공의 가장 큰 적이며, 반복적인 자기 암시를 통해 우리는 스스로를 바꿔나갈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4장 ‘마스터마인드’ 원칙이다. 성공은 혼자의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의 연결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든다는 내용이다. 현실에서 적용하기 위해 나 역시 ‘성장 모임’이나 ‘독서 모임’에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장점은 ‘이론’에서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각 장마다 실천 과제가 있고, 독자가 직접 자신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나폴레온 힐은 단순히 읽고 감탄하라고 글을 쓰지 않았다. 행동하라고, 변하라고, 스스로를 실험해보라고 이 책을 남겼다. 또한 번역이 깔끔하고 읽기 쉬워 현대적 감각으로 힐의 철학을 받아들이기 좋다. 마치 인생 멘토가 옆에서 조언을 주는 듯한 느낌이다. 책을 덮는 순간, “나도 변화할 수 있겠다”는 용기와 확신이 생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더 이상 ‘성공’이라는 단어가 막연하지 않게 느껴진다. 마음먹는 순간, 그것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운명이란 우연이 아니라 내가 마음먹은 대로 이루는 결과라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책.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이 책의 첫 장을 펼쳐라. 당신의 인생도 ‘결국 마음먹은 대로’ 바뀔 것이다. --- 책 속 한 줄 “성공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당신 내면에서 시작된다.” --- #결국마음먹은대로된다 #나폴레온힐 #성공철학 #자기계발 #생각의힘 #조유나의톡톡 #성공습관 #마스터마인드 #목표설정 #블로그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베스트셀러 #유나리치 #조유나 #서평 #책추천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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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글입니다) 몇번 언급한 적 있지만 나의 올해 독서의 시작은 자기계발 및 성공학 서적이었다. 유명 유튜버의 책으로 자기계발 서적을 시작했는데 과학적 지식과 자료를 담아 명쾌하게 만들어 놓은 책이라 쉽게 읽혔고 활화산 같은 동기부여를 주었다. 그 책에서 저자가 노린 것은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최신의 자기계발서적에서 부터 고전으로, 원류로 거슬러 올라가는 독서를 했더니 큰 깨달음이 있었다는 말을 듣고 나도 따라해 보겠다는 생각으로 몇권의 술술읽히는 현시대의 책들을 읽고 제임스 알렌을 지나 고전이라 불리는 얼 나이팅게일 같은 구루들의 책들을 읽어나갔다. 처음엔 어떤 명상, 깨달음을 얻은 것 같은 두루뭉술한 표현에 많이 당황스러웠고 진도가 나가지 않아 한권을 읽는데에 많은 시간과 정신력이 소모되었다. 하지만 시작한 것 끝은 봐야지라며 꾸역꾸역 읽어나갔다.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독서가 함께 하기 시작하면서 작게나마 ‘아!’ 바보 도 트는 것 마냥 깨닫는 순간이 있었다. 전부다 비슷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는 것과 종교에서 말하는 것과 비슷한 깨달음인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어떠한 물리적 조건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력, 마인드셋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러다 만나게된 #나폴레온힐 의 #결국마음먹은대로된다 (#지니의서재 출판)은 자기계발계의 원류, 구루의 구루라고 일컬어지는 얼 나이팅게일의 75년간 잊혀져있던 그의 마지막 원고이다. 나폴레온 힐의 첫 책인 <성공의 법칙> 이후로 1억명의 독자가 인생이 바뀌는 동안 대부분의 시간에 묵혀져있던 이 글은 한 분야의 대가이자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치던 위대한 그루의 삶의 마지막에 인생 불변의 진리 12가지를 깨닫고 정리한 것이다. 원제는 The 12 Miracles of Life. 신념, 변화, 고난, 실패, 슬픔, 시간, 본능, 자유 등 실질적이지 않고 추상적인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진심을 담아 꾹꾹 눌러적어 현실화 시켜 놓았는데 결국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말로 귀결되는 것 같았다. 신념은 유혹으로 인해 약해지고 다른 길로 가려하는 나의 마음을 내 뜻대로 움직이게 해주고, 시간이 지나며 나에게 자연스레 찾아오는 변화는 나의 모남을 깎아 주며, 죽을 것만 같은 고난은 오히려 나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고, 가난 속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것으로 되물림 되지않는 가난을, 부를 내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된다. 어디 그뿐인가. 실패는 나를 주저앉히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이용해서 더 멀리 나아갈수도있고, 슬픔도 차분히 관조하면 나를 더 강하게 만등 요소가 있는 하나의 터닝포인트이다. 특히나 사회관념에서 죄스럽고 억제해야하는 것이라고 일컬어지는 성적에너지같은 원초적 본능들을 억제하지 않고 무언가를 실행하는데 쓸 수 있는 창조적 에너지로 전환시켜 이용할 수 있다라는 말은 많은 생각들을 하게 했다. 멈춰있는 것 같은 시간들도 실은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멈추게한 부정적인 것들과 피하지 않고 마주해서 원인과 해결책 앞으로 같은 일이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 등 그 안에서 허덕이지만 말고 무언가를 배워 나온다면, 의미 없는 시간은 없고 또 세상 모든 것은 유의미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그렇게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준다는 것을 깨닫고 이용하고 성찰한다면 결국 극복하지 못할 것 같은 죽음 앞에서도 의연해질 것이다. 나폴레온 힐이 마지막 글에서 죽음이라는 것을 다룬 것은 비로소 그때가 되어서야 보이는 것이 있다는 것일테고, 삶이 지치고 힘들고 멈추고 싶게 만드는 것들에서 새로운 깨달음으로 마인드셋을 하라는 자신의 말의 최후의 실천을 보여준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 그럴듯하게 말하면서 실제로 자신은 내뱉은 말을 지키고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의미에서 나폴레온 힐은 사상과 삶이 일치된 성공한 삶을 산 것 같다. 성공이라는게 별거 아닌 것 같다. 물론 나는 일반사람들이 생각하는 부와 관련된 성공도 해보지 못했지만 자기안에 있는 가능성들을 힘들도 지칠때에도 깨닫고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다면 어떤 종류의 성공도(자신이 원하는)쟁취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한번 무의식적으로 머뭇하던 나에게 커다란 마인드셋의 원동력이 주어졌다. 참 기연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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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럽북님(@lovebook.luvbuk)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인생은 과연 의지대로 설계 가능한 것인가. 인간은 자유의지로 삶을 통제한다고 믿지만, 현실은 계획과 의도 사이를 비웃듯 흘러간다. 이 간극에서 오는 혼란은 ‘마음먹은 대로 살 수 있다’는 문장을 단순한 자기위안으로 전락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그러한가 우리는 늘 자율적 존재라고 주장하지만, 많은 경우 환경, 조건, 감정에 종속된 결정을 반복한다. 반복되는 실수, 미완의 계획, 의욕과 현실의 불일치. 변화는 필요한데, 그 첫 단추가 무엇인지조차 불명확하다. 이런 순간, 사고의 틀을 재구성해줄 철학이 간절해진다.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나폴레온 힐의 미공개 유작으로, 사고의 구조가 현실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12가지 원리로 풀어낸다. 신념, 변화, 고난, 본능, 시간, 죽음, 자유 등 인간 삶의 근본적 주제를 재정의하며, 성공을 단순한 성취가 아닌 존재론적 차원에서 고찰한다. 힐은 ‘명확한 목적’과 ‘적극적 신념’이 현실 전환의 시작점이라고 말한다. 막연한 열망은 무력하지만, 구체적 목표를 반복적으로 내면화하면 그것은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는 이를 ‘Applied Faith’—실천을 동반한 믿음이라 명명한다. 힐의 이론은 20년간 500여 명의 성공한 인물을 직접 연구하며 도출된 귀납적 결과다. 그의 철학은 경험적 데이터에 기반하며, 신념이 뇌의 인지 구조를 변화시켜 행동 양식을 바꾼다는 점에서 현대 심리학(특히 행동주의, 인지치료 이론)과도 일치한다. 이 책은 단순한 동기부여서가 아니다. 오히려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자기 주도성을 회복하게 하는 인지 리셋 도구에 가깝다. 무의식적 관성에 따라 사는 대신, 삶의 원리와 구조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인생은 고정된 조건이 아니라 선택 가능한 서사다. 힐은 고난조차 하나의 인식 프레임으로 해석한다. 고통은 장애물이 아닌 전환점이며, 실패는 정보다. 이는 감성적 위로가 아닌 철저히 기능적 접근이다. '반응'이 아닌 '설계'를 시작하라는 선언이다. 당신이 지금 변화의 갈림길에 있다면, 그리고 단순한 자극이 아닌 인식의 전환을 원한다면, 이 책은 충분히 철학적 실마리를 제공한다. 나 역시 "그저 생각을 바꾸는 일"의 위력을 과소평가해왔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말 그대로 "결심의 물리화"에 대한 이론서다. 자기계발이라는 장르에 편입되었지만, 사실상 이는 ‘존재론적 성공학’이다. 더 이상 모호한 의욕에 기대지 말고, 의도된 인생 설계를 위한 메커니즘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권한다.
#결국마음먹은대로된다 #나폴레온힐 #지니의서재 #성공철학 #12가지원칙 #마음가짐 #자기계발 #생각의힘 #성공멘탈 #삶의변화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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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자기계발에서의 교과서 나폴레온 힐의 저서가 새로운 신간으로 나왔습니다. 나폴레온 힐은 전설적인 자기계발의 대가로,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철학을 전파하는 데 일생을 바친 분 입니다.그의 "인생을 바꾸는 12가지 성공철학" 은 단순한 동기부여가 아니라, 실질적이고 행동 가능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줍니다. 나폴레온 힐은 현대 자기계발 철학의 창시자 입니다.그의 가장 유명한 책인 <다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라(Think and Grow Rich)>는 20세기 자기계발서의 바이블로 불렸죠. 그는 수많은 성공한 인물들을 연구하며, 공통적으로 발견한 성공 원리를 체계화했습니다.그 과정에서 12가지 성공철학이라는 강력한 핵심 이론을 만들어냅니다. 이 철학은 단순히 재정적인 부를 쌓는 게 아니라, 인생 전반에서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론입니다.우리의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라는 말은 나폴레온 힐이 처음으로 책을 통해 알려준 최고의 가르침 입니다. 특히, 그의 철학은 단순한 성공법칙이 아니라 내면의 태도와 신념을 변화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철학은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어요. 자신의 고유한 목표를 정리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마인드셋과 행동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초첨을 둡니다.이 철학을 배우면 누구든 지금보다 더 나은 자신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나폴레온 힐이 12가지 성공철학이라고 말하는 핵심 요소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입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볼게요. 첫째, 'Definiteness of Purpose'(목적의 명확성)입니다.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히 정의해야 한다는 건데요, 목표 없이 떠다니는 인생은 결국 한 곳에도 도달하지 못한다는 것이죠. 둘째, 'Mastermind Alliance'(협력)의 원칙입니다. 멘토와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서로의 성공을 돕는 겁니다.셋째, ‘Applied Faith’(실행하는 믿음)도 강조되는데요, 단순히 긍정적인 생각을 넘어서 실질적으로 행동을 동반한 확신을 가지라는 뜻입니다. ‘Self-discipline’, 즉 자기 통제력을 통해 하루하루 목표에 가까워지는 습관을 제시합니다. 목표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 플랜을 설정하고, 매일 꾸준히 실행하는 것을 이론이 아닌 실천으로 강조합니다. 나폴레온 힐이 제시한 철학을 나타난 효과는 무수히 많습니다.우선 목표와 행동 계획이 구체화 됩니다. 막연했던 꿈도 현실적인 계획으로 바뀌게 되죠. 더불어, 자기 신뢰의 능력이 급격히 향상 됩니다. 그러나 나폴레온 힐의 철학이 행동에 방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실행력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자신 자신을 믿는 확신을 갖고 끝없는 자기 훈련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은 결국 자신을 점점 성숙하고 독립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실제로 나폴레온 힐의 철학을 활용해 인생 역전에 성공한 사례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팁을 알려 드릴게요! 첫째, 매일 아침 자신의 목표를 문장으로 써보세요. 목표를 글로 적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신념 체계와 행동 패턴에 큰 영향을 준답니다. 둘째, 멘토를 구하거나 같은 목표를 가진 커뮤니티에 참여해보세요. 이게 나폴레온 힐이 말한 마스터마인드의 힘이에요. 셋째, 실패가 두려웠다면 실패의 원인을 긍정적으로 분석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이건 자신감을 키우는 동시에 성공 확률을 높여 줍니다. 넷째, 하루에 딱 30분 정도만이라도 구체적인 목표를 향한 행동 계획을 실행해보세요. 마지막으로, 밤에 자기 전에는 하루 동안의 소소한 성과들을 기록하며 자신을 격려하세요. 이런 작은 변화만으로도 삶의 큰 전환점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철학은 단순한 성공공식을 넘어, 삶의 가능성을 재발견하게 해주는 중요한 자기계발 전략입니다. 실천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행동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이 철학은 성공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방법입니다. 중요한 건 단순히 이해하는 것에 멈추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고 반드시 실행 되어야 합니다. 나폴레온 힐의 "생각을 현실로 바꾸는 마인드셋의 철학"을 통해 보다 긍정적이고 성공적인 삶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결국 마음먹은대로 된다 #나폴레온힐 #지니의서재 #컬처블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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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이 책의 제목처럼 마음먹은대로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인생을 돌아보면 마음먹은대로 된 경우가 정말 많이 없는것같아요. 저의 인생은 그래도 나름 운이 좋았다고 생각할만큼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괜찮은 인생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꼭 그렇게 마음먹은대로, 내 뜻대로 살아진 인생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하면 마음먹은대로 인생을 살아 갈 수 있을지, 그리고 앞으로 나는 어떤 생각과 어떤 가치관으로 인생을 살아가야할지 고민이 되어 읽게되었습니다. 해당 도서는 나폴레온힐의 저서로 전 세계 1억 독자의 인생을 바꾼 철학의 창시자입니다. 저는 사실 철학관련 이야기를 많이 좋아하지 않기떄문에 나폴레온힐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미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성공철학을 체계화한 분이시더라구요. 흔히 아는 카네기, 에디슨, 포드, 록펠러 등의 사람들과 탐구하고 연구하였다고하네요. 특히 나폴레온힐이 저서한 결국 마음먹은대로 된다!라는 책으로 우리나라에서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도서였던것같아요. 저는 읽지는 못했지만 책의 제목은 수차례 들었던 유명한 도서인것같습니다. 나폴레온힐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 못하였던 저는 그저 이름만 머릿속에 스쳐지나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저자는 허황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보다는 변화의 법칙, 고통, 실패에 대한 슬픔과 가르침, 그 속에서 피어나는 성장의 에너지를 철학적으로 많이 표현해주는 것같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바로는 "실패가 때로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실패는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주기도하며, 시행착오의 방식을 통하여 현실에 대한 통찰력과 자신에 대한 정확한 인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것 같았습니다. 총 12장으로 구성으되어 있으며, 각 장에서 책을 읽으면서 당신의 생각은 어떤지?와 어떻게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 할 수 있도록 엮여있었습니다. 결국, 생각을 바꾸는것이 인생을 바꾸는것이다.라는 교훈을 주며, 앞서 말한대로 생각하는대로 세상은 움직이고, 내가 믿는 방향으로 인생은 만들어져간다. 그러니, 언젠가 지금의 이 힘겨움이 없었다면 아마 더 보잘것없는 사람이 되었을 거라고 인정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고난을 즐기고 받아들여라.라는 말에 저는 굉장히 와닿았던 문장인것같습니다. 혹시, 지금 삶이 고통스럽거나 힘들다면 나폴레온힐의 "결국마음먹은대로된다"는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해당도서는 북유럽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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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폴레온 힐의 마지막 메시지를 담았다는 이야기에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원제: The 12 Miracles of Life)를 읽어 보았다. 기존에 나폴레온 힐은 미국의 거부 앤드루 카네기를 인터뷰하며 놀라운 성공 비결을 물었을 때, 20년 동안 최고의 거부들을 소개해 줄 테니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연구할 기회를 주겠다고 제안받았다. 연구비 지원 없이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조건이었음에도 나폴레온 힐은 이 도전을 받아들였고, 그 결과물이 바로 『성공의 법칙』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출간 즉시 그의 명성을 드높였고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며, 나폴레온 힐은 이 책과 강연을 통해 막대한 부를 얻었다. 나폴레온 힐이 부자들을 인터뷰하며 깨달은 핵심 메시지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아가면, 결국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열두 가지 기적의 법칙을 이야기하는데, 전체적으로 볼 때 어떠한 시련이 닥쳐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결국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고 그 고난에 대한 보상이 따르며 기적이 펼쳐질 것이라는 메시지이다. 즉,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삶의 고난을 극복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나폴레온 힐의 사상을 집대성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우리는 한 번뿐인 인생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명확히 하고, 죽는 순간까지 끊임없이 정진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함을 다시금 일깨워주며, 긍정적인 태도와 신념이 결국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삶의 진정한 의미와 성공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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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자기계발서에는 딱히 관심이 없었는데 몇몇 작가의 책을 읽으며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나폴레온 힐의 저서도 그렇다.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두려움을 이기는 습관> 등 그의 책을 통해 큰 영감을 얻곤했기에 이번 저서 역시 큰 기대를 품었고, 역시 고전이 가진 힘에 대해, 나폴레온 힐의 영향력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2025년 한해의 반이 지나간 지금이 그의 지혜와 철학을 통해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기에 적기인 시기이다.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성공을 향한 마음가짐과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정비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단순한 자기계발서와는 결을 달리한다. 자기계발서가 쏟아져 나오는 지금, 다시 근본으로 돌아가 나폴레온 힐의 저서를 찾는 다는 것은 그의 철학이 시대를 초월하는 보편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방증한다. 과거의 사람들이 그를 통해 영감을 얻었듣, 오늘날의 나 역시 그의 사상에 매료되어 그의 책을 찾고, 반복하여 읽게된다. 안타까운 것은 왜 20대때, 조금 더 어렸을 때 그의 책을 만나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이다. 그는 단지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것이 추상적인 구호가 아니라는 점을 일깨워준다. 성공은 우연이나 행운의 결과가 아닌 확고한 목표 설정, 긍정적인 사고방식, 꾸준하고 체계적인 노력의 산물임을 시종일관 역설한다.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닌 그 생각을 어떻게 하면 현실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책은 첫번째 장에서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는다. 아들이 귀가 없이 태어나 평생 청각 장애와 언어 장애를 안고 살아가야 할것이라는 전문의의 진단에도 아버지는 포기하지 않고 아들의 청력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했고 결국 아이는 정상 청력의 65%를 되찾고 대학교까지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확고한 믿음과 노력으로 아들의 청력을 되찾은 아버지의 이야기.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권위에의 논증의 오류'에 빠져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내 모습이 부끄러워졌다. 나는 저 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했을까? 당연히 책을 읽기 전에는 고지곧대로 받아들이고 체념하며 살지 않았을까? 아이의 청력을 되살리기 위해 9년여의 시간을 투자한 아버지의 믿음은 그렇게 현실이 되었다. 믿음과 그것을 실천하는 행동력이 기적을 만든 것이다. 나만이 통제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영역, 바로 나의 마음가짐이다. 그 마음가짐을 어떻게 바로 잡을 수 있는지, 책을 읽으며 내 안의 열망이 샘솟는것을 느낀다. 결국, 난 마당 있는 집을 꼭 살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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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저자 나폴레온 힐 출판 지니의서재 발매 2025.07.15. 최고의 쿵푸 고수가 될 수 있는 문서라고 알려졌지만 실상은 자기 자신을 믿으면 된다는 메시지를 주는 장면이 있다. 자신을 믿어야 한다. 올림픽 높이뛰기 경기를 보면 선수들이 자신이 도전하는 높이를 뛰어 넘을 수 있다라는 자기 최면을 걸면서 끝없이 자신을 채찍질 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부제로 12가지 인생 철학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가 있는 만큼 총 12장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라는 말이 무엇일까? The door to success is open to those who are conscious of it. 성공의 문은 성공을 의식하는 사람에게 열려 있다.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의 저자 나폴레온 힐은 이렇게 말을 하고 있다. 높이 뛰기 선수가 저 장대를 뛰어 넘을 없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넘을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뛴다면 절대 뛰어 오르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뛸까? 분명 뛰어 넘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도전을 할 것이다. 강력한 믿음이란 무엇일까? 그 대상은? 앞에 저자의 아들처럼 건강이 될 수도 있고, 돈을 많이 벌거나 명예를 얻거나 권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의 4장에서는 가난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가난의 되물림에 대한 부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가난한 집안의 아이들은 계속 가난하지만 부자 집안의 아이들은 부자가 될 확률이 높다. 5장 실패의 다른 이름른 축복이라는 부분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모든 역경과 시련, 그리고 실패는 그에 상응하거나 더 큰 보상의 씨앗을 품고 있다. Every adversity, trial, and failure contains the seeds of an equal or greater reward. 스페이스 엑스가 수 많은 화상 탐사선 시험을 하지만 실패가 많은데도 그 실패에서 배우는 것이 더 많았다고 축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폴레온 힐도 그들의 모습에 박수를 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계발서는 수 없이 많이 출판된다. 하지만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은 무언가 오래된 지침서 같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뻔히 보이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원리 원칙과 정말 중요한 사실을 날카로우면서도 묵직하게 마음을 울리고 있다. 나는 그동안 나를 믿지 않았고 옳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 않았는데 이 책은 나를 믿고 내가 믿는 것이 옳다면 크게 성장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결국마음먹은대로된다 #나폴레온힐 #지니의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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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어떤 책은 우연한 계기로 우리의 삶 속으로 들어와, 잔잔한 듯하면서도 강력한 변화를 일으키기도 한다. 바로 나폴레온 힐의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가 나에겐 그런 책이었다. 최근 내 인생은 늘 같은 고민과 두려움이 반복되는 나날이었다. 사실 누구나 그렇듯, 내 안에도 실패하면 어쩌지?, 사람들이 비판하면 어떡하지? 같은 마음이 매일매일 찾아왔다. 문득 그런 생각들이 일상마저 잠식하고 있음을 깨닫고 있었을 때, 내 손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책을 펼친 순간, 저자의 첫 문장이 가슴에 콕 박혔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며, 내 영혼의 선장이다." 얼마나 오랫동안 스스로를 잊고 살아왔는지 생각하게 만든 이 한 마디는, 내가 무언가를 시도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외쳐야 할 주문과도 같았다. 그때부터 이 책은 그저 읽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새기는 것이 되었다. 나폴레온 힐은 이 책에서 우리 삶을 억누르는 일곱 가지 근원적 두려움을 제시한다. 1. 가난에 대한 두려움 2. 비판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3. 질병과 육체적 고통에 대한 두려움 4. 사랑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 5. 자유를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 6. 노화에 대한 두려움 7. 죽음에 대한 두려움 목록을 보며 나는 내가 지금껏 짊어지고 있던 삶의 무게가 결국은 이 두려움 중 하나라는 걸 깨달았다. 특히 비판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내 인생에서 너무 큰 장애물이었다. 스스로의 기준보다 남의 시선에 더 많이 흔들리고 있던 나 자신이 떠올랐다. 책을 읽으며 저자는 나에게 계속 질문을 던졌다. “당신은 지금,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는 강조한다. “성공의 문은 성공을 의식하는 사람에게 열려 있다.” 책을 읽다 보면 마치 조용한 카페에서 인생 멘토와 일대일로 깊은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다. 각 장을 넘길 때마다, 그의 통찰은 내 마음의 깊숙한 부분까지 침투해 들어왔다. 특히 마음에 새겨졌던 구절이 또 있다. “돈은 수줍고 붙잡기 어려운 손님과 같다. 그렇기에 마음에 든 여인을 대하듯 인내와 지혜로 구애해야 비로소 그 마음을 열게 된다.” 이 문장을 읽으며 순간 피식 웃었는데, 내 인생에서 돈을 대할 때 내가 얼마나 서툴렀는지 생각났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원하지만 그것을 정작 얻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나 자신을 돌아보게 했다. 이 책이 나에게 준 가장 큰 깨달음은 바로 ‘목표의 중요성’이다. 노트에 끄적였던 글귀가 지금도 기억난다. “인생에서 승리를 거두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단 하나의 자질은, 바로 목적의 분명함이다.” 책을 다 읽고, 내 안에 묻어두었던 목표들을 다시 꺼내보았다. 막연했던 꿈이 명확한 목표가 되자, 삶의 방향이 분명해졌다. 여전히 두려움은 남아 있지만, 이젠 목표를 향한 명확한 나침반이 생긴 느낌이었다. 마지막으로 책장을 덮으며 떠올랐던 이 문장으로 글을 마무리하고 싶다. “때로는 사람을 시련으로 이끄는 보이지 않는 인도자가 존재한다. 패배 후에도 다시 일어나는 자만이 그 시련을 넘어선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마음가짐도 분명히 달라졌다. 삶의 두려움 앞에서 물러서지 않고 다시 한번 도전할 용기를 얻었다고나 할까. 당신의 삶에 방향이 필요하거나, 두려움 앞에서 흔들리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당신의 마음도 분명히 움직일 것이다.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 책 제목처럼 우리의 삶은 결국 마음먹은 대로 될 것이니까. #결국마음먹은대로된다 #나폴레온힐 #지니의서재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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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나폴레온 힐은 1883년 미국의 가난한 집안 출생이며 말썽꾸러기였으나 9세가 되던해 새어머니의 확고한 목표와 철저한 가르침과 뛰어난 안목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아 글을 쓰는 삶을 시작하였고 당대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인터뷰 기회가 찾아 왔으며 운명적인 앤드류 카네기와의 만남을 계기로 성공학, 성공철학의 체계화에 몰두하였고 마침내 성공철학의 세계적인 저술가로 강연가이자 교육자로, 미 대통형의 자문가로 성공을 이룬 사람이다. 그의 연구 결과인 <성공의 법칙>은 20년에 걸쳐 500명의 유명인들과의 인터뷰 기록을 바탕으로 성공학의 체계를 이룬 대작이다. <결국 마음 먹은 대로 된다>는 힐의 미발표자료를 그의 사후 정리한 작품이며 그가 주창한 '성공의 법칙'이 담긴 최신작이다. 힐은 이 책에서 유명 인사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얻은 부의 원칙이 꼭 부유하고 명성있는 사람들에게서만 찾을 수 있는 특권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며 오히려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절박한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삶을 일구는 이들에게서도 우리가 미처 주목하지 못한 뚜렷한 원칙이 있을믈 말한다. 불우한 환경과 가난이라는 굴레를 어느 순간 벗어나 전혀 다른 운명의 길로 올라선 이야기를 꺼냈다. 그 전한점은 바로 '명확한 목표의식'이었다. 그것은 바로 '무한한 가능성의 인간'으로 더 크고 깊은 자아로의 도약, 더 확장된 인격으로의 진화였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재정적 풍요의 비밀'은 단지 돈의 흐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겪는 모든 고통과 불쾌한 경험조차도 성장과 성공의 씨앗으로 바꿀 수 있는 보다 근본적이고 보편적인 원리라는 것이다. 나폴레온 힐은 이 원리를 12가지로 제시하였다. 신념, 할수 있다는 강한 믿음이 성공을 불러오며 이러한 믿음을 가진다는 것은 오로지 자신만 통제할 수 있다. 변화, 국가든 개인이든 습관적인 틀에 갇히는 순간 진화는 멈춰버린다. 유연한 사고와 개방적인 태도로 혁신을 지속하는 길이 성장의 길이다. 고난을 견디는 힘, 고난에는 반드시 보상이 따른다는 긍정의 마음으로 고난을 두려워 하지말고 복종하지도 말려 넘어서겠다는 패기를 가지자. 가난을 극복하는법, 가난이란 단지 하나의 도전이자 극복해야 할 과제일 뿐이다. 실패, 실패의 다른 이름은 축복이다. 대부분 일시적인 패배에 불과하며 긍정의 마인드로 실패를 통해 얻어지는 이득에 집중하자. 슬픔, 슬픔은 인간 영혼의 치료제다. 육체로서의 인간과 영적인 잠재력 사이를 허물 수 있는 통로이다. 지혜, 부, 건강, 마음챙김, 희망, 신념, 사랑과 낭만 그리고 이들 가치의 추구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조율할 수 있는 지혜를 스승으로 삼아 매일 점검한다. 진정한 자아,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아내는 통찰과 반드시 원하는 바를 이루고야 말겠다는 열망을 가지자. 내재에너지의 극한활용, 본능이나 성적 욕구와 같은 극한에너지 활용법을 연마하고 창조에 활용한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긍정의 사고로 매시간 최선을 다한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마음, 죽음이 더 이상 공포가 아니라 조금은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이라 받아들이고 담담히 준비하되 삶의 진정한 가치를 탐구하는 데 온 에너지를 쏟는 다. 자유,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은 '반론'을 하나의 자유라 말한다. 자신의 의지를 통해 목표를 설정하고 성공을 향한 중단 없는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진보'를 이루어나간다. 힐은 위의 12가지 원리를 실행하기 위해 반드시 극복해야 할 '일곱가지 근원적 두려움'도 이야기 하였다. 1. 가난에 대한 두려움 2. 비판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3. 질병과 육체적 고통에 대한 두려움 4. 사랑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 5. 자유를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 6. 노화에 대한 두려움 7.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다. 어찌보면 12가지 원리와 비슷하기도 하지만 이 근원적 두려움의 극복 과정이 12가지 원리의 실행이라해도 무방할 것이다. 힐은 단순한 동기 부여를 넘어, 정신의 에너지와 창조적 상상력, 무의식의 작용을 과학적이면서도 영적인 통찰로 풀어낸다. 인간의 정신이 단순히 의식의 흐름이 아니라, 현실을 창조하는 에너지, 즉 '정신적 이미지'를 통해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그의 주장은 오늘날 심리학과 뇌과학의 통찰을 앞서간 시각이라 할 수 있다. '믿음' 역시 단순한 종교적 개념이 아니라, '감정이 실린 반복된 자기암시의 결과'로 정의되며 잠재의식에 영향을 주어 외부 현실을 변화시키는 창조적 엔진으로 작용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현대 '마인드셋' 개념의 초석을 다진 사상으로 이해될 수 있다. #북유럽카페 #북유럽서평단 #결국마음먹은대로된다 #나폴레온힐 #자기계발 #자기계발고전 #지니의서재 #김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