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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으로 읽는 시 : 나는 되고 싶었어" 그림 장면 마다 되고 싶었던 글귀가 참 인상적이였고, 그림과 함께 내가 글귀가 되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보게 했어요. 모두에게 기쁨이 될 꽃되길 열망하고, 구름이 되어 자유를 갈망하며, 별이 되어 빛나기를 바라기도 해요. 그리고 나무가 되어 나무처럼 가진 것을 나누고, 흙이 되어 모두를 품으며 키워내는 존재가 되길 소망하기도 하지요. 되고 싶다는 갈망으로 누군가를 향한 간절한 염원들은 모두를 성장하게 하고 성찰하게 한답니다. 따뜻한 수채화 그림과 함께 풍경이 담겨있는 시를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세요!! #리뷰어클럽리뷰 #그림시 #나는되고싶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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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만날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바로 나는 되고 싶었어..인데요. 우리는 무엇이 되고 싶었을까요? 지금은 무엇이 되고 싶으세요? 아이에게 물어봅니다, 넌 무엇이 되고 싶니? 아이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저도 한참 동안이나 무엇이 되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빨리 만나도 좋겠다 싶어요. 그 꿈을 향해서 노력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테니까요! 나도 누군가의 기쁨이고 싶다는 말, 순수한 아이의 마음같아서 아이의 함께 읽은 책인데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도 쏙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가 손그림으로 그린 수채화 느낌이 가득했거든요. 깊은 겨울, 두팔 들어 찬송하는 나무 나무가 부르는 경건한 노래이고 싶었어. 우리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책을 덮을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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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 소개할 그림책은 이미숙 작가님의 두 번째 그림책 <나는 되고 싶었어>예요. 국어교사로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하며 동심에 귀 기울이고, 퇴직 후에도 바른 언어생활을 위한 책을 써온 작가님이 직접 글과 그림을 모두 담아낸 작품이에요. 그림으로 읽는 시, 그리고 인생 책장을 열면 부드럽고 따뜻한 수채화 위에 간결한 문장이 얹혀 있어요. 마치 한 편의 시를 그림으로 감상하는 듯, 풍경이 있는 시가 눈과 마음에 스며듭니다. 책 속 주인공은 무언가 되고 싶어 해요. 누군가의 기쁨이 되는 꽃, 드높은 꿈을 향한 자유로운 새, 밤하늘의 별, 그리고 주는 기쁨을 아는 나무와 모두를 품는 흙. 그 소망은 단순한 꿈이 아니라, 성장과 성찰의 여정을 담고 있어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그림책 이 책의 좋은 점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아이에게는 "넌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하고 물어볼 수 있고, 어른에게는 어린 시절의 꿈과 지나온 시간을 떠올리게 한답니다. 수채화가 전하는 부드러운 색감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짧지만 깊이 있는 문장은 독자 마음속에 따뜻한 위안을 남겨요. 읽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되고 싶은 것'을 다시 그려보게 돼요. <나는 되고 싶었어>는 단순히 예쁜 그림책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과 그 속의 따뜻함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에요. 조용히 책장을 넘기며 마음을 쉬어가고 싶은 날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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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되고싶었어 #리뷰어클럽리뷰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며 느끼는 점은 글씨를 읽느라 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요즘에는 저도 책을 보기 전 제목과 그림을 보면서 어떤 내용일까, 결말은 어떻게 될까 상상해보고 내용을 보면서 다시 읽어보는데요. 아이와의 책읽기를 통해 그림책은 그림을 보는 재미도 상당히 크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있어요. '나는 되고 싶었어'도 글밥 보다는 그림으로 책이 가득 차 있어요. 꽃, 구름, 별, 나무, 흙과 같이 친숙한 자연물들에 이입해서 사랑하는 이들을 바라보니 마음이 충만해지더라구요. 글밥이 많지 않아 가볍게 읽을 수도 있지만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상상하며 깊이있게도 읽을 수 있던 책이었어요. 책 표지에 그림으로 읽는 시 라는 소개가 딱 들어맞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읽고 나니 마음이 따스해지더라구요. 잘 읽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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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지막에 흙이 되고 싶다는 글에서는 모든 것을 품은 바다와 같은 마음 같았네요 아이들과 읽으면서 아직 어린 막내는 엉뚱하긴 했지만 초딩 아이들은 그림으로 이야기도 하면서 상상하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제가 시에서 제일 좋았던 부분이에요 읽으면서 마음까지 힐링 되고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사락 #밥북 #이미숙작가 #나는되고싶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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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재공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서평단에 선정이 되어서 나는 되고 싶었어 책을 받았어요 저는 그림책 보는 걸 좋아합니다 나는 되고 싶었어 동화책은 신청한 이유 중 하나 입니다 나는 되고 싶었어 는 그림도 예쁘고 책의 내용이 그림으로 읽는 시라서 그런지 다른 동화들과 달리 문장 하나 하나가 가 아름다웠어요 예쁘고 아름다운 그림과 아름다운 문장이 어우러지는 책이에요 나는 되고 싶었어 꽃이 되고 싶었어 웃으며 피어나는 꽃 나무가 되고 싶었어 새들이 쉬어가는 나무 지금은 흙이 되고 싶어 하늘이 내리는 은총의 눈물 가슴으로 받아 꽃을 피워 올리고 곡식을 기르며 나무를 떠받치는 나는 되고 싶었어 책은 삶의 방향성 이야기 하고 있어요 오로지 자신 만을 위한 삶이 아닌 타인은 따뜻하고 풍요로 은 마음으로 보듬을 수 있는 그런 삶은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아이랑 어른들이 함께 보면 좋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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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에 선정이 되어서 나는 되고 싶었어 책을 받았어요 저는 그림책 보는 걸 좋아합니다 나는 되고 싶었어 동화책은 신청한 이유 중 하나 입니다 나는 되고 싶었어 는 그림도 예쁘고 책의 내용이 그림으로 읽는 시라서 그런지 다른 동화들과 달리 문장 하나 하나가 가 아름다웠어요 예쁘고 아름다운 그림과 아름다운 문장이 어우러지는 책이에요 나는 되고 싶었어 꽃이 되고 싶었어 웃으며 피어나는 꽃 나무가 되고 싶었어 새들이 쉬어가는 나무 지금은 흙이 되고 싶어 하늘이 내리는 은총의 눈물 가슴으로 받아 꽃을 피워 올리고 곡식을 기르며 나무를 떠받치는 나는 되고 싶었어 책은 삶의 방향성 이야기 하고 있어요 오로지 자신 만을 위한 삶이 아닌 타인은 따뜻하고 풍요로 은 마음으로 보듬을 수 있는 그런 삶은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아이랑 어른들이 함께 보면 좋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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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내용도 예쁜 책이다. 나는 ··· 되고 싶었을까? 우리 아이들은 ··· 되고 싶을까?
모두를 웃게 하는 꽃, 누군가의 기쁨, 하늘 위에 꿈을 채색하며 마음껏 가는 구름, 그를 향해 빛나고 싶은 별, 새들이 쉬어가는, 그늘이 향기로운 나무, 자연을 품는 넉넉한 흙.
이 책은 시적인 표현과 다채로운 색으로 표현된 그림으로 아이도 어른도 함께 무엇이 되면 좋을지 생각해 보게 한다.
작가는 삶의 방향이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닌, 따스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함께 하는 삶을 노래한다. 아이들에게 좋은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이야기 하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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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읽기 편하고 공감이 되서 평소에도 너무 좋아하는데요^^ 그림으로 읽는 시라니 너무 기대가 되네요~ 평소에 그림책을 좋아해서 더 그렇기도 하고요^^ 오늘은 그림으로 읽는 예쁜 시 밥북 출판 나는 되고 싶었어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해주는것도 드문거 같은데요^^ 그래서 시나 동시, 그림책, 동화책 등등 아이들이 보는것을 같이 보면 괜히 마음이 힐링 되는거 같아요^_^ 표지도 너무 예쁘네요! 바로 모두를 웃게 하는 꽃 나무가 되고 싶었어 이 책을 보고 있으니 저도 어릴때 나무가 되고 싶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추억이 마구마구 떠오르네요^^ 우린 어릴때 자연속의 무언가가 되고 싶었던 적이 한번쯤은 있었을거예요! 새가 되고 싶기도 하고 별이 되고 싶기도 하고..... 그런 이쁜 마음을 담은 시라서 더욱 공감이 가는 책인거 같아요^^ 상상하면서 책을 읽어 나갔는데요~ 혹시 삶이 힘들어서 그런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 곡식도 기르고 나무도 받쳐주는 그런 넉넉한 마음의 흙이었어요^^ 역시 시는 희망적이고 예쁜 말인거 같아요! 그림 또한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오늘은 그림으로 읽는 예쁜 시 밥북 출판 나는 되고 싶었어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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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 • • 되고 싶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그림책 『나는 … 되고 싶었어』를 받아든 순간, 제목에서부터 마음에 묘한 울림이 찾아왔습니다. 단순하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품은 듯한 제목이 책장을 넘기기도 전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했지요. 저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세 번 다르게 읽어보았습니다. 먼저 조용히 눈으로만 한 번 읽고, 다음엔 엄마 목소리로 천천히 소리 내어 읽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가 직접 소리 내어 읽어 주었지요. 마치 서로 다른 색깔의 안경을 번갈아 쓰듯이, 각 방식마다 느껴지는 감정이나 시선이 조금씩달랐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책 속 아름다운 그림들도 하나하나 찬찬히 살펴보았어요. 읽는 내내 아이는 책에 펼쳐진 자연 풍경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나뭇잎이 되고 싶다’고 말하며, 반짝반짝 빛나고 살랑살랑 흔들리는 초록 이파리들을 정말 예쁘다고 했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맑고 순수하던지, 아이의 마음속에는 자유롭고 신비한 자연이 가득한 것 같았지요. 반면 저는 어른의 시선으로 이 책을 조금 더 교과서적으로 해석했던 것 같아요. 작가의 의도가 ‘흙’에 있다고 생각하며, ‘흙’은 많은 것을 품고 자라게 하는 근원적인 존재라고 아이에게 이야기해 주었죠. 그러다가 순간, 내가 너무 틀에 얽매여서 생각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다 읽은 뒤에는 동시를 한 장에 직접 써보는 독후활동을 함께 해보기로 했어요. 막상 자신만의 시를 쓰면서 전체의 그림과 이야기가 한눈에들어와, 아이도 이전보다 책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직접 색을 고르고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며 차근차근 꾸미는 모습은, 그 자체로 하나의 성장처럼 느껴졌어요. 『나는 … 되고 싶었어』는 한번 휙 읽고 덮어버리기엔 너무 아쉬운, 곱씹어보면 볼수록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해 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천천히, 그리고 여러 번 읽으면서 각자 느끼는 바를 곱씹어볼 수 있기에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는 동시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 경험을 통해, 어른이 되어도 동화책과 동시집을 계속 읽는 이유를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삶의 소중한 의미와 꿈, 그리고 자유로움을 다시 발견하게 해 준 고마운 책입니다. #나는되고싶었어 #이미숙작가 #그림으로읽는시 #밥북출판사 #동시그림책 #어린이동시집 #자연동화책 #자유와자연 #독후활동추천 #2025그림책신간 #우아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