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13권은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그 중에서 함흥차사가 된 드렁커와 노병들의 푸가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함흥차사가 된 드렁커는 풀 메탈 패닉에서 상당한 비중을 가지고 있지만 신비감을 가지고 있는 하야시미즈에 대해 알 수 있었다는 점과 해당 에피소드에서 술에 취한 카나메가 소스케에게 애교를 부리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노병들의 푸가 에피소드에서는 텟사 그동안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거친 바다 사나이들과 함께 하면서 본의 아니게 모험을 하게 된 텟사와 소스케의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14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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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는데 여전히 재미있네요 다만 지금은 꼭 이런걸 적어야하나..? 싶은 부분들이 좀 눈에 띄긴합니다 카나메와 소스케의 학교 생활 외전도 그렇지만 자주 볼수없는 테레사 외전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데 다난에서 유일하게 동갑인 소스케를 짝사랑하면서도 친구처럼 지내는 테레사가 귀여워요 그 외에는 술에 취한 카나메의 에피소드와 불량학생들과 학생 회장이 나오는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