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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램이 요즘 즐겨 있는 책이 바로 한국사 예요 물론 글밥이 많은 책이 아니라 만화지만, 조금이라도 알게 되는 한국사에 관심이 생기다 보니 하루에 몇권씩 자주 읽더라구요 읽기만 하면 잊어버릴 수도 있을까 싶어 쓰는 것도 고민하다 경필쓰기 보게 되었네요 시대별로 요약 이야기가 나오고 간략하게 중요한 내용을 손으로 따라 쓸수 있게 되어있어 너무 흥미롭습니다 아이가 쓰게 하려 했는데 저도 공책에 따라 적다 보니 우리나라 역사를 조금 더 알게 된 느낌이네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그림도 리얼합니다^^ 개학 하면 일주일에 한장 정도만 하고 방학 때 집중해서 한번 더 써본다네요 울아들이 역사에 관심이 많다 보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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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한국사만큼은 제대로 알게 하리라 다짐했다.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독도가 우리나라의 영토임을 세계에 알리려는 유튜버들이 눈에 띄던 시기가 큰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독도, 한복, 김치를 둘러싼 논쟁에서 타국의 억지 주장을 지켜보며, 한국의 역사를 올바로 이해하고 근거 있는 반박을 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걸 아이에게도 쉽게 알려주고 싶었다. 아이는 유아기부터 역사 논술을 통해 한국사를 접해왔기에 낯선 학습은 아니었다. 무엇보다도 한국사 학습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둔 교재 덕분에 역사를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 최근 접한 한국사 경필쓰기 교재는 이러한 학습 경험과는 또 다른 특징을 보여주었다.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볍게 읽고 필사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내용 정리와 글씨 교정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었다. 상단에는 사건과 연도가 정리되어 있고, 본문에는 주요 단어 풀이가 포함되어 있어 학습 부담을 덜어주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현대사 상식과 연표는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는 데 유용했다. 흔히 한국사 교육에서 중요한 요소를 사건, 연도, 인물의 ‘삼합’이라 말하곤 한다. 그러나 초등학생에게 한국사는 조금 다르다. 초등 단계에서는 역사의 방대한 숲을 모두 보여주기보다, 주요 사건과 흐름을 간단히 짚어주며 흥미를 붙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렇게 형성된 작은 호기심이야말로, 이후 중·고등학교에서 다시 한국사를 만날 때 “어? 나 이 이야기 알아.”라는 친근한 감정을 이끌어내는 토대가 된다. 한국사는 흔히 어렵고 지루하다는 선입견을 안기기 쉽다. 기원 전후로 이어지는 방대한 이야기를 단순히 짧고 흥미 위주로만 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단순하고 간결한 매력이 있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 교재는, 아이들이 한국사를 접할 수 있는, 허들이 낮아 접근이 쉬운 친근한 교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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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바로 배우는 66일 경필쓰기 책을 통해 아이의 글씨를 개선하고 싶은은 아주 강력한 동기가 있었죠. 어떤 날은 아이의 글씨를 볼때 이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건 교육 문제가 아니라 보안 문제라고. (누가 볼까 무섭다는..) 외부 유출 걱정은 전혀 없어요. 쓴 사람도 못 읽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기탄 문제집 채점을 아이에게 맡긴적이 한번 있었는데 본인도 뭐라고 썼는지 모른다면서 틀렸다고 채점하더라구요. ㅋㅋ 아.... 그래서 시작했어요. 『쓰면서 바로 배우는 66일 경필쓰기』 제목부터 정직해요. 바로 배우고, 66일 쓰라고 딱 말해줘요. 애매한 희망을 주지 않아요. 솔직히 처음엔 66일이면 계절이 바뀌는데? 라는 생각부터 들어요. 아이보다 제가 먼저 지칠 확률이 높아요. 하지만 이 책은 묘하게 사람을 설득해요. 설명이 없어서 더 무서워요. 그냥 묵묵히 말해요. “쓰세요.”
하루 분량이 정해져 있어요. 이게 정말 중요해요. “오늘은 이것만 하면 끝이야.” 이 말은 아이에게 “넷플릭스 이어보기”만큼 강력해요. 끝이 보이면 인간은 움직이거든요. 어른도, 아이도, 심지어 저도 그래요. 처음 며칠은 변화가 없어요. 그래서 부모는 속으로 계산해요. 66일 중 3일 경과… 변화 없음… 그래도 아직 63일 남았어… 이때 흔들리면 안 돼요. 그런데 어느 날 공책을 보는데 글씨가… 얌전해요. 예전엔 글자들이 줄을 뛰어넘으며 “우리는 자유다!” 외치던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줄 안에서 조용히 대기하고 있어요. 줄 세우는 데 성공했어요.
약 한달간의 시간동안 많이 개선됨을 느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글씨 때문에 잔소리할 일이 줄어든다는 점이에요. “똑바로 써!” 대신 “어? 오늘은 읽힌다?” 라는 말이 나와요. 물론 매일 못할 때도 있어요. 하루 빼먹으면 이렇게 말해요. “괜찮아, 이건 66일 중 하루야.” 아이도 안심하고, 저도 안심해요. 이 책은 완벽을 요구하지 않아요. 중도 포기만 하지 말자는 철학이에요. 『쓰면서 바로 배우는 66일 경필쓰기』는 아이 글씨를 하루아침에 바꿔주는 책은 아니에요. 대신 어느 날 갑자기 이런 순간이 와요. 공책을 보면, “어? 읽힌다?” 우리 조금더 이쁘게 읽히는 글씨를 써보자. 이 책에 있는 아름다운 윤동주의 시를 쓰는 날까지 꾸준히 해보자고요.
『쓰면서 바로 배우는 66일 경필쓰기』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우리가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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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 부제: 한국사 어휘력과 문해력을 높이는 우리 역사 56장면 경필쓰기 글 한문희 / 그림 이윤정 한국사를 책 한 권으로. 한국사의 핵심만 골라낸 56가지 사건.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가 56개의 사건만 골라 한 권으로 만들었답니다. 한문희 저자는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 대한제국을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방대한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56가지를 엄선해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요약해 주었답니다. 이로써 어린이들이 한국사의 큰 흐름을 익혀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볼 수 있게 해주셨답니다. 한눈에 핵심까지. 이해를 도와주는 재미있는 그림. 책을 펼치면 재미있는 그림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사건의 핵심을 한 컷으로 표현한 그림에선 이윤정 작가 특유의 센스가 돋보이지요. 그림만 보아도 어떤 사건인지 한눈에 알 수 있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도와주니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한국사를 배우는 똑똑한 공부법 경필쓰기 외우지 않아도 쉽고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익힌다!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는 어린이들이 직접 손으로 쓰며 한국사의 흐름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재미있는 삽화, 쉬운 설명, 연표로 한국사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경필쓰기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E.H. 카가 “역사란 과거와 현재 끊임없는 대화”라고 말한 것처럼, 현재의 우리를 잘 알기 위해선 역사를 알아야 한답니다. 과거 인물들의 선택과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살펴보면 현재를 사는 우리의 선택과 행동에 교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에게 한국사가 중요한 이유도 그 때문이 아닐까요? 그러나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공부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랍ㄴ다. 우리나라의 오랜 역사 속에서 벌어진 사건은 너무 많고, 인물은 더욱 많아 모든 것을 깊이 배울 수 없기 때문이지요. 배우더라도 머릿속에 뒤죽박죽 엉켜 헷갈리기 일쑤구요.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는 생소한 역사 용어도 어린이들의 공부를 더욱 어렵게 만든답니다. 사전 없이도 쉽게. 인물과 역사 어휘 설명. 어린이들에겐 생소한 역사 용어도 설명해 준답니다. ‘유민’, ‘호족’, ‘수탈’ 등 한국사에 자주 등장하지만 아이들에겐 생소한 단어뿐만 아니라 ‘위화도’, ‘주시경’ 등 지역이나 인물의 이름도 간략하게 설명해 주셨답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직접 사전을 찾거나 따로 질문하지 않아도 되니 좋은 것 같아요. 역사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보기 쉬운 한국사 연표. 사건의 맥락을 알 수 있는 연표도 빼놓지 않았답니다. 책의 맨 뒤에 포함된 한국사 전체 연표뿐만 아니라 본문 상단에도 타임라인을 추가해주셨답니다. 본문을 읽고 그 사건의 전후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쉽게 알 수 있어 한국사의 흐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지요. 배운 내용을 기억하기 어렵다는 점도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공부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답니다.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워낙 한국사의 내용이 많아 전부 기억하긴 어렵지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무작정 암기하려 들면 효율도 떨어질뿐더러 지루한 과정 때문에 쉽게 지치고 말아요.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는 이런 어려움을 인지하는 것에서 출발한 책이더라구요. 어린이들에게 더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가르치는 방법은 무엇일까? 어린이들이 외우지 않고도 배운 것을 더 오래 기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질문의 답을 ‘경필쓰기’에서 작가님은 찾았더라구요. 경필쓰기는 학습 능력 향상, 특히 기억력에 도움이 된다합니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NTNU)의 연구팀은 손으로 글씨를 쓸 때 뇌의 자극이 활성화되어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지요. 특히 키보드나 스마트폰 타이핑보다 손 글씨가 훨씬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지요. 한국사 공부에 경필쓰기를 활용하면 수많은 사건과 역사적 용어를 더 쉽게 기억할 수 있을 것이랍니다. 알수록 재미있는 한국사. 알아 두면 쓸모 있는 한국사 상식. 각 시대의 마지막 부분엔 ‘알아 두면 쓸모 있는 한국사 상식’ 6가지를 소개하고 있어 한국사 공부의 재미를 이어간답니다. 고조선과 조선은 왜 이름이 비슷할까? 조선시대에도 일주일을 셈하며 살았을까? 한국사를 공부하며 들었을 사소한 궁금증까지 해소할 수 있을꺼에요. 56가지 사건에 각 3개의 문장. 총 168문장으로 외우지 않고도 기억할 수 있는 한국사의 흐름. <쓰면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가 어린이들의 한국사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5-6학년 아이들이 꼭 보고 써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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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 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초등 한국사는 꼭 알아야 되는 것이기에 공부도 하고 쓰기도 하고 싶었어요. 방학기간에 우리 역사도 알아가고 역사 상식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재미있게 역사를 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외우는 것보다 내가 쓰면서 한국사를 알아가게 된다면 더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사를 알려주려면 한국사가 어렵게 다가가기에 또 공부야?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저는 한국사가 이렇게 재미있는거야 라고 알려주고 싶었어요. 부모님이 직접 알려주기보다 책을 통해서 아이가 스스로 깨우치면서 알아간다면 더 기억에 남지 않을까요?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라는 것에 매력을 느꼈어요. 내 글씨체도 되돌아보는 시간도 갖게 될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손에는 연필보다는 핸드폰이 더 오랜시간 갖고 있게 되는데 저는 연필을 쥐어주고 싶었어요. 칸 안에 글을 쓰기에 삐뚤빼뚤 하지 않게 잘 쓸 수 있고, 연필을 손에 쥐어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으니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한 글자 정성들여서 쓰게 된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글씨가 많거나 설명이 길면 따분해 하고 지루해서 읽기 싫어요. 초등 한국사를 배우는 만큼 설명도 간단하게 정리가 되어서 아이들이 읽기가 참 좋은 내용이 가득하네요. 저는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가 있어요. 우리 어린 시절에는 외웠기에 너무 싫었던 한국사였는데 저는 아이들에게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익히게 해주고 싶었어요. 책 한 권의 역사가 담겨져 어렵게 느껴졌던 역사를 알아가고 168문장으로 구성한 한국사 핵심 사건 경필쓰기예요. 역사 어휘도 알고 한국사 상식도 배우면 어휘력이 높아져요. 설명과 그림으로 짧게 요약되어 있고 쓰기도 짧아서 아이들이 기억하기가 쉬워요. 욕심내지 않고 한 페이지씩 우리 아이가 한국사를 배우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방학기간에 뭘 할까? 너무 더운날씨라 어디를 못가서 집에만 있는 우리 아이에게 한국사 공부가 이렇게 흥미있고 재미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줬네요.
엄마 한국사 재미있다라는 말을 가장 듣고 싶었는데, 한국사 어렵지 않아요. 이 책으로 하니깐 재미있어요. 라는 말을 듣게 되었으니 책 선택을 참 잘 한 것 같아요.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 우리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책 한권으로 부담없이 한국사의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남편도 학창시절에 한국사를 달달 외웠던 것으로 기억해서 이 책을 보자마자 와! 이건 재미있게 한국사를 알아갈 수 있구나 한국사 어렵지 않을거야 하고 응원을 해주네요. 단순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했다면 굉장히 어렵게 다가올 것 같아요. 다양한 인물들의 삶도 알아가고 역사속에 일어나는 일이 얼마나 흥미진진한지 알아가면 재미있겠죠? 고대 ~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대한제국~현대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연표
이 책을 읽고 쓰기를 하다보면 어휘력, 문해력, 집중력도 생길거예요. 한국사의 개념을 배우니깐 초등학생 친구들이 꼭 이 책을 접헀으면 좋겠어요. 이제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가 어렵지 않게 다가올거예요. 눈으로 읽기만 하면 기억에 오래 남지 않는데 쓰기를 하니깐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 참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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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에게 한국사를 가르치면서 초등 저학년부터 미리 조금씩 노출해 준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차이를 많이 봐왔어요 역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노출해 준아이들이 한국사를 크게 어려워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저희 아이는 미리 한국사를 노출해 주고싶은데 그렇다고 학습적으로 암기하고 시험치는 방식의 학습을 하게 되면 일찍부터 너무 질려 한국사공부를 멀리 할수도 있어 조심스럽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초등한국사 경필쓰기가 있어 아이와함께 써보았는데 너무 좋아 리뷰를 남깁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우리역사 56장면의 핵심내용을 한번더 따라 써보고 있었던 내용을 한번 생각하게 함으로써 아이가 역사적 사실에대해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초등아이들의 한국사 노출에 너무 좋은 교재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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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쓰면서 바로 배우는 한국사 요즘 한국사 능력시험에 관심이 있어서 너무나 궁금한 도서중 하나였어요 초등한국사를 쉽게 나누어 이야기 되어있으니 따라쓰기와 한번더 쓰기 총2번씩 쓰면서 익히기에도 니무나 편한 도서랍니다 한국사에 필요한 사건 56 가지 시작전 공부할 방법만으로도 책을 더 쉽게 이해할수 있답니다 시대별로 나누어져있는 카테고리 우리가 흔히 학교에서 배우는 시대별로 나누어져있는.... 첫 단원은 역시나 단군신화~ 따라쓰기로 끝나는것이 아니라~한시대가 끝내고 나면 전부 모아서 정리까지 완벽하게 따라쓰고 정리하고ㅎㅎ역시나 한권으로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쓰기싫어하는 아이도 쓰는게 길기잖아서 따라쓰기 좋아했어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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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책 속의 삽화도 익살스러운 표정의 카툰이고 강조해야 할 부분이 잘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을 집중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역사서 한 권이지만 역사와 함께 경필쓰기도 가르칠 수 있어서 교육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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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글 바르게 쓰는 것이 저학년에 다 해결이 될 줄 알았는데 맘같지 않더라구요. 근데 뒤늦게 선긋기부터 하기엔 수준이 낮은 것 같아 고민차에 이 도서를 만나게 됐습니다. 아이가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 책도 즐겨 보는데 자연스럽게 한국사의 흐름을 읽어가면서 그 사이사이 글씨쓰기를 할 수 있어 일석이조 같아요.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서술되어 있기도 하고 삽화도 실려있어 지루하지 않게 매일 한장씩 써내려가는 기쁨이 있네요. 더불어 단순히 바르게 쓰기뿐만 아니라 하는 김에 맞춤법, 띄어 쓰기도 다시한번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역사에는 어려운 어휘들도 많은데 그럴때마다 주요 사건을 다시 찾아보기도 하며 깊이 있는 활동이 된 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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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을 읽을 때는 정말 재미있게 읽곤 하는데 학교에서 시험 치거나 할 땐 왜 이렇게 생각이 나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아이의 말에 동감을 할 때가 있다. 학교에서 역사를 배울 때는 독서가 아니라 공부이며 학습이라고 생각이 들고 주말 여유롭게 재미있는 역사책을 읽을 때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라 동화책이라 생각이 든다. 그것도 한때뿐이라 오래 가지는 않는다는 것이 문제이다. 시험을 위한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한국사 이제는 암기하지 말고 쓰자.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국사의 56가지 중요한 사건을 뽑고 그에 맞는 삽화와 예화를 들어 재미있게 엮었다. 역사 이야기를 읽다 보면 사실 어려운 어휘도 있어 아이들이 잘 이해 못 할 때도 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이 이야기 아래에 인물과 역사 어휘에 대해 설명되어 있어 한국사 이야기의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국어 14칸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띄어쓰기도 자연스럽게 연습할 수 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 대사전>을 기준으로 삼았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이 아직 띄어쓰기가 잘 안된다면 한국사도 공부하고 한글 맞춤법과 띄어쓰기도 공부하고 ^^ 여러 방면으로 좋을 것 같다. 또한, 글씨를 또박또박 따라 쓰고 그 밑에 다시 한번 더 쓰면서 인내력, 집중력 그리고 이해력이 향상된다. 한국사 교재를 많이 봤지만 초등 한국사를 이렇게 경필 쓰기로 공부하는 건 사실 이번이 처음이다. 두 번씩 써 보면 오래 기억될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꾸준히 하는 지속성이 문제인데 이 부분만 지도해 주면 좋을 것 같다. 정말 글 밥이 많지 않고 딱 필요한 내용 중요 포인트만 있어서 초등부 아이들에게 딱 맞는 것 같다.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이 한동안 한국사를 동영상과 책으로 공부하다가 지속성이 부족하여 중간에 그만두었는데 한국사는 지속성이 없다면 사실 한국사는 힘들 수도 있다. 지속성이 가능하게끔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 놓아서 그 점이 좋았다. 마지막 장에는 6가지 알아 두면 쓸모 있는 한국사 상식과 고대, 삼국시대, 통일신라와 발해시대, 후삼국시대, 고려 시대, 조선시대, 대한 제국~현대까지 한국사 연표가 한눈에 볼 수 있어 좋다. 모든 연표를 다 암기하기는 힘들지만 중요한 사건의 순서는 꼭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