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말을 알아듣고 통역하는 김야옹의 우정이야기를 그린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은 1 권부터 우리 쭝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권을 받고 이번엔 어떤 이야기일까 기대하며 즐겁게 스스로 읽는 쭝이! 주인공 김야옹은 동물말 통역사이다. 동물의 말을 알아듣고 할 줄 알아서 인간들과 대화할 수 있게 전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엄청 부자인 개 부자와 인연을 맺게 되어 함께 '멍멍말 통역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야옹과 부자는 동물말 통역사인 남달리의 사무소에 몰래 들어가게 된다. 남달 리가 벌이려는 일과 그 곳에 갇힌 거지라는 떠돌이 개를 구해내기 위해서였다. 거지를 구해내고 거지가 남달리에게 맛있는 쿠키를 얻어먹었다고 했다. 하지만 거지를 이용해서 나쁜 일을 꾸밀 것 같은 느낌이 든 김야옹과 부자는 멍멍말 통역 사무소'를 '멍멍말 탐정 사무소'로 바꿔서 일을 파헤쳐나가기 시작한다. 과연 남달리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이번 편에 나오는 떠돌이개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도 나도 주인에게 버려진 개들에게 미안 함과 안쓰러움 그리고 염려스러운 마음들을 느끼게 되었다. 말을 못 하는 동물들이라 그들의 마음을 알 수 없지만 정말로 김야옹처럼 동물들의 말을 통역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도 들었다. 쭝이는 그렇다면 사람들도 동물들에게 더욱 함부로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떠돌이 개 흙탕물은 주인님이 분명 자기를 찾고 있을 것이라고 기다리고 있다. 쭝이도 나도 흙탕물이 주인을 꼭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책을 읽어보았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아울북 #멍멍말통역사김야옹 #강효미글 #초등도서 #어린이도서 #어린이책 #초등동화 #판타지동화 #동화추천 #신간도서 #책육아 #도서추천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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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말 통역사 김야옹> 개와 인간의 종족을 뛰어넘은 깊은 우정 이야기 3권 흙탕물 대작전이예요.동물들의 말을 알아든고 통역하는 김아용의 이야기를 그린 이 책은, 판타지 동화로써 재미와 감동 그리고 우정을 느낄 수 있어요! 이번 편에 나오는 떠돌이개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도 나도 주인에게 버려진 개들에게 미안함과 안타까운 마음들을 느끼게 되었어요. 말을 못 하는 동물들이라 '김야옹처럼 동물들의 말을 통역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흙탕물이 주인을 꼭 만나기를 간절히바라며 읽어보았어요~사람과 동물이 서로 교감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깊은 우정을 배울 수 있었고, 말이 통하지 않는 짐승들이라고 해서 사람들의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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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협찬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 3.흙탕물 구출작전📚 📍강효미 글 📍윤태규 그림 📍아울북 출판사 ✨‘어린이 사전 평가단, 평점 4.86!’ ✨‘초등 베스트셀러 <똥볶이 할멈> 강효미 작가의 신작‘ 서평하면서 정말 좋은점은 좋은 책들을 빨리 먼저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인데요,😆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 책은 처음 1권이 출간되었을 때 서평 했던 책이라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그래서 더 애정이 가는 책이에요.🥰 1권을 서평했던것도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3권이 나왔더라구요.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증거인것 같아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인 강효미 작가의 신작인 만큼 책 읽는 동안 아이들의 몰입도가 상당히 좋아요. 동물들과 말 할 수 있다는 소재 자체가 아이들에겐 신선한 재미로 다가 온 것 같아요. 그리고 글 뿐만 아니라 그림역시 곳곳에서 글과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글과함께 재미있는 그림도 보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동물말 통역 학교를 졸업한 김야옹과 건물주의 딸인 프랑소와 에뜨왈르 봉봉 부자가 함께 탐정 사무소를 차리게 되요. 동물 보호소에 보호되는 줄 알았던 떠돌이 개 흙탕물이 개장수에게 납치당한 것을 알게되고 김야옹과 부자는 흙탕물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에요. ✔️사람과 동물이 서로 교감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깊은 우정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말이 통하지 않는 짐승들이라고 해서 사람들의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답니다.👍 🪄판타지 동화로써 재미와 감동 그리고 우정을 느낄 수 있는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 책. 아이들에게 꼭 선물해 보세요.🫶 표지부터 재미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고 앉은자리에서 책한권 금방 읽는 마법을 볼 수 있을거에요.🤩 강추합니다.‼️ . . . @owlbook21 #멍멍말통역사김야옹 #멍멍말통역사김야옹3 #판타지동화 #판타지동화책 #초등판타지 #초등판타지동화 #강효미 #강효미작가 #초등동화 #초등동화책 #초등동화추천 #책육아 #책육아소통 #책육아스타그램 #책육아맞팔 #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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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오늘의 책은 #멍멍말통역사김야옹3 입니다 :) <똥볶이 할멈> #강효미작가님 의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이 세 번째 이야기 흙탕물 구출 작전으로 돌아왔습니다. 📍세계 최초, 인간 도수를 둔 개 탐정 등장! 떠돌이 개, 흙탕물을 구출하라! ‘부자’는 떠돌이 개들을 납치했던 ‘남달리’의 비밀을 파헤치려고 <멍멍말 통역 사무소>에서 <멍멍말 탐정 사무소>로 바꾸고 탐정이 되겠다고 선언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송곳’이 동물 보호소로 잡혀 들어간 떠돌이 개 ‘흙탕물’을 구해 달라며 탐정 사무소로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동물 보호소에 ‘김야옹’과 함께 갔지만 그곳에는 ‘흙탕물’의 흔적이 없어요. 대체 ‘흙탕물’은 어디로 간 것이며 그토록 기다리던 주인을 만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대체 ‘남달리’는 무슨 음모를 꾸미고 있는 걸까요? 요즘 반려동물들을 많이 키우지만, 또 그만큼 많이 버리고 있어요. 반려견이 나이가 들어 돈이 많이 들고, 어디가 아프다는 등 말도 안되는 이유들로요. 그런 개들은 운이 좋으면 새로 입양이 되기도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은 사고를 당하거나 개장수들에게 잡히거나 안락사를 당하기도 합니다. 정말 ‘김야옹’처럼 반려동물들의 말을 듣고 해석해 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들도 우리처럼 생각하고 아픔을 느끼는 것을 알면 버림 받는 개들이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들과 반려동물에 대해 이야기 해보며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아울북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멍멍말통역사김야옹3_흙탕물구출작전 #강효미글 #윤태규그림 #아울북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어린이문학 #판타지동화 #멍멍말통역사김야옹 #똥볶이할멈 #신간도서 #도서추천 #독서기록 |
*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번 방학이 너무 길어 힘드신 어머님들 께 추천합니다! 이 시리즈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조곤조곤 대화 나눠보는 시원한 여름날 보내시길 바래요 신나서 종알종알 얘기하는 아이는 신의 축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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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동물 판타지 동화,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 3: 흙탕물 구출 작전> 신간이 나왔어요. 우리 딸들이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강효미 작가님의 신작이라 더욱 기대가 컸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이야기였습니다. 강효미 작가님은 『똥볶이 할멈』이나 『후덜덜 식당』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발한 상상력과 따뜻한 메시지를 늘 선물해주시는 분이죠. 이번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 시리즈에서도 그 진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계세요. 꼴찌 인간 김야옹과 프랑소와 에뜨왈르 봉봉 부자의 티격태격하면서도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는 탐정 활약은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동시에 우리 주변의 소중한 생명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힘을 지녔습니다. 특히 이번 3권 『흙탕물 구출 작전』에서는 개장수에게 납치된 떠돌이 개 '흙탕물'을 구하기 위한 김야옹과 부자의 고군분투가 펼쳐지는데요. 단순히 스릴 넘치는 모험을 넘어, 버려진 개들의 아픔과 사람들의 책임감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따라가며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 있는 태도에 대해 자연스럽게 고민해 볼 수 있을 거예요. 책을 읽는 내내 눈길을 사로잡았던 또 다른 부분은 바로 윤태규 작가님의 그림이었어요. 『한밤 중 달빛 식당』에서 보여주셨던 그 따뜻하고 감성적인 그림체가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 시리즈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인물들의 생생한 표정 묘사와 배경의 섬세함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고, 때로는 슬픔을, 때로는 희망을 표현하는 그림들이 아이들의 정서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아요. 특히 어둠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희망적인 분위기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동물 판타지를 넘어, 우리 아이들이 생명 존중의 가치와 사회적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버려지는 유기 동물 문제, 그리고 그들이 겪는 아픔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김야옹과 부자의 모험을 통해 용기와 지혜를 배우고, 세상의 작은 생명들에게도 따뜻한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따독맘_난이도2 #따독맘_재미4 #따독맘_시사점2 #책스타그램 #초등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초등저학년책추천 #어린이책 #도서추천 #어린이도서추천 #책육아 #초등맘 #초등도서추천 #초등북클럽 #독서모임 #북클럽 #엄마와책읽기 #아빠와책읽기 #독서습관 #북토크 #독서프로젝트 #독서챌린지#따독프로젝트 #멍멍말통역사김야옹 #강효미 #강효미작가 #아울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