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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대로 의사는 20%의 질병을 고칠수 있고 사이비는 80%의 병을 고칠수 있다.웃자.차라리 의사는 치료를 하지만(20%) 자연이 병을 고친다고 하자(80%). 사람의 생명을 다룰시 무식하면 용감하고 지식을 가지면 겸손해진다.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고 하는 자는 사이비이다.아니 환자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이용하여 돈을 버는 인간 쓰레기이다.
상기 책은 저자가 민간요법으로 병을 고치고(사실은 자연과 시간이 고쳐 주었겠지만) 편견과 오만에 빠져서,사이비도 병을 고칠수 있다는 추론을 정당화하는 연역적사고를 토대로 사이비들의 치료 사례를 모은 것에 불과하다.만약 저자의 편견과 오만으로 가득찬 상기 책을 읽고 현대의학의 치료를 포기하고 민간요법만 믿다 죽는 환자가 생기면 누가 책임을 질것인가?
생명을 가지고 오만과 편견에 빠진 의료를 전혀모르는 저자의 위험한 발상으로 결국누가 피해를 입을 것인지 저자는 진진하게 고민 한적이 있는지 굼금하다.
물론 의사도 치료 못하는 병이 있다.그러나 현대 의료는 못고치는 병을 고치기 위해 최선의 진단법과 치료법을 찾고 있다. 민간의료가 저자 말대로 좋다면 80%의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비방을 가지고 있다면 한의사와 함께 실험을 하여 논문을 써라.기존의 치료법과 진단법 보다 우수한 민간 요법이 있다면,전세계가 흥분할 논문이 나온다면 노벨의학상은 전부 우리 것이고 차세대 유망산업 BT는 우리의 돈줄기 이고 여기에 투자한 기업은 돈벼락을 맞을 것이다.
상기 책은 편견에 빠지면 인간은 얼마나 무지 한지,논리적 추론,상식도 없고 사이비들의 주장만 늘어 놓고, 저자 자신은 편견에 빠져서 사고 비약,횡설수설하는 상식이하의 수준으로 의학관련서적으로 길이 길이 빛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ㅂ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