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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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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편의 영화를 통해 들여다본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이야기... 이 책의 부제이자 책을 쓴 목적입니다. 하지만 꼭 청소년만 알아야 할 경제이야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성인이 읽기에도 충분하게 재밌고 경제학의 기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청소년뿐만이 아니라 성인들도 경제의 기본 개념에 대해 물어보면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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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편의 영화를 통해 들여다본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이야기...

이 책의 부제이자 책을 쓴 목적입니다. 하지만 꼭 청소년만 알아야 할 경제이야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성인이 읽기에도 충분하게 재밌고 경제학의 기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청소년뿐만이 아니라 성인들도 경제의 기본 개념에 대해 물어보면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누구나 경제에 관해서는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경제의

흐름에 따라 돈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경제학에 대한 접근은 쉽게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학문의 전문성이 어렵고 용어나 수식등이 나오면 더욱 이해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대의 경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고 많은 변수들이 존재하고 그리고 일반인이

그러한 변수들을 알기도 어렵고 평상시 접하지 않았던 새로운 영역이기 때문에 더욱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변수들이 모인 경제를 이해하기에는 처음부터 무리가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재밌게 보았던 10편의 영화를 토대로 경제학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많은 책들이 경제학을 설명하기 위해서 많은 예시나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것은

많았지만 영화를 통해 설명을 시도한 경우는 처음이지 않은가 합니다.

하지만 우리와는 동떨어져 보이는 사례나 예시보다는 영화속에서 경제학을 찾는 다느것이

더 와닿았고 좀 더 흥미롭게 책에 빠져들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쓴 책이다보니 문체도 설명조로 쓰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청소년에게는 좋은 교양서적이, 성인에게는 경제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k********1 2014.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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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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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영화의 융합, 참 착상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학은 어렵고 영화는 누구나 즐기는 장르인데, 이 두가지 물과 기름 같은 두영역이 섞인다는 것이 참 흥미로웠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영화를 보다 보면 경제 관련된 용어나 배경이 참 많이 나오는데, 저자들도 이런 부분에 착안하여 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이 나온게 아닐까 하는 추측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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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 영화의 융합, 참 착상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학은 어렵고 영화는 누구나 즐기는 장르인데, 이 두가지 물과 기름 같은 두영역이 섞인다는 것이 참 흥미로웠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영화를 보다 보면 경제 관련된 용어나 배경이 참 많이 나오는데, 저자들도 이런 부분에 착안하여 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이 나온게 아닐까 하는 추측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이 책은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경제에 흥미진진하게 빠져들 수 있는 장치를 갖추었다. 바로 영화다. 한 편 한 편 영화를 관람하듯 호기심의 눈으로 책을 읽다 보면 따분하게 느껴진 경제학이 어느새 친근해지고 경제 지식도 쑥쑥 자라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현직 교사들이 청소년들에게는 어렵고 따분해하는 경제를 영화라는 효과적인 학습 콘텐츠를 골라 숫자영역, 혹은 어른들의 세계로 치부되곤 하는 경제를 쉽고 재미있고 풀어준다.

   책은 시각과 영상에 흥미를 느끼는 청소년들에게 맞춤한 경제개념을 잘 담아낼 수 있는 10편의 영화를 골라 주인공이 처한 현실, 혹은 영화의 뼈대를 이루는 핵심스토리를 따라가게 해 자연스레 경제의 주요 개념과 이론은 물론 교과서가 숨겨 놓은 경제의 진짜 얼굴을 보여준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인었던 부분은 다음과 같다.

  

    저자들은 <영화>에비타를 통해 정치와 경제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설명하고, 발레리나를 꿈 꾼 탄광촌 소년의 성장스토리를 그린 영화<빌리 앨리어트>에서는 맨 먼저 산업화를 일군 복지국가라는 영국이 어떻게 해서 가장 양극화가 심한 나라로 전락했는지, 현대 시회 경제기조인 신자유주의 한계는 무엇인지 꼬집고, 그에 따른 공기업의 민영화가 경제주체인 '국민'에게 정말 이로운가를 따져보게 한다.
  
   또한<모던타임스>가 표현한 산업혁명 당시의 사회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라면 인권 유린도 서슴지 않았다. 그 대표적 예가 바로 ‘식사를 도와주는 기계’이다. 노동자를 위한 복지는 현대사회에서는 당연한, 노동자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마땅한 권리다. 하지만 영화 속 노동자들은 점심시간조차 보호받지 못한다."라는 부분이다.
  
  청소년기에는 많은 책들을 보고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을 바르게 중립적으로 세울 수 있는 시기라는 생각이 드는데, 요즘 청춘들은 입시나 취업에만 내몰리다 보니 그런 가치관을 제대로 세울 수 있는 시간이 있나 싶을 정도다.


  요즘 인기 드라마 미생을 보면 스펙도 없고 고졸 출신인 장그래가 놀라울 속도로 눈부신 성장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둑을 통해 기른 깊은 통창력과 판단력이 일에 묻어나는 시너지 효과가 2년의 계약기간을 거치면서 다듬어지고, 훌륭한 멘토인 오상식차장에 의해 조련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기본기가 충실하고 인성이 훌륭하다면 스펙이 좀 부족해도 배경이 좀 딸려도 뭔가를 이룰 수 있는 바탕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경제학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은 청소년들이 그런 기본을 다질 수 있는 좋은 책이고, 성인들도 보기에 전혀 수준이 낮지 않은 훌륭한 책이라고 격찬하고 싶다~~~

 

 

s********0 2014.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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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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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백수 방태식이 '방가'가 된 사연이 영화 주인공 방태식은 만년 백수인 한국 청년이다5년 동안 줄줄이 취업에 낙방하고, 오랜 친구인 용철이가 그간 진 빚을 갚으라고압박해 오자 평소 얼굴 생김새가 동남아 스타일이라는 얘길 들어 온 태식이는부탄에서 온 '방가'러 위장 취업을 하기에 이른다.위장 취업을 통해 외국인노동자와 함께 생활하게 된 태식이의 변화와대한민국에서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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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백수 방태식이 '방가'가 된 사연
이 영화 주인공 방태식은 만년 백수인 한국 청년이다
5년 동안 줄줄이 취업에 낙방하고, 오랜 친구인 용철이가 그간 진 빚을 갚으라고
압박해 오자 평소 얼굴 생김새가 동남아 스타일이라는 얘길 들어 온 태식이는
부탄에서 온 '방가'러 위장 취업을 하기에 이른다.
위장 취업을 통해 외국인노동자와 함께 생활하게 된 태식이의 변화와
대한민국에서 외국인노동자로 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우리 사회와 경제상을
익살스럽게 혹은 씁쓸한 현실을 담아 낸다.
여기 우리는 한국인인데도 불구하고 외국인노동자 위장취업을 해야만 하는 취업난,
코리아 드림을 꿈꾸고 한국에 취업하는 이주 노동자들의 삶,
더불어 저출산, 고령화, 다문화를 엿볼 수 있다.

 

영국 탄광촌에서 핀 신 자유주의
빌리 엘리어트는 영국의 한 남성이 발레리나의 성장을 다룬 실화 바탕의 영화이다.
1984년 영국 동북부 더럼 주의 조그마한 탄광촌에 살고 있는 주인공 빌리
빌리의 아버지는 탄광촌에서 일하는 광부다. 형과 아버지는 이곳에서
석탄노동조합의 조합원으로 활동하면서 파업에 앞장섰다.
빌리는 척박한 탄광촌에서 자랐음에도 감수성이 풍부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소년이었다.
극렬히 반대하는 아버지를 설득해서 빌리는 영국 왕립발레학교에서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 발레리나로 성장한다는 내용이다.
탄광촌 조합원들의 파업이 '마거릿 대처'에 대항하는 장면들이 유독 많았다
1980년대 초반 마가릿대처 총리가 신자유주의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을 때였다.
이것은 영화를 이해하는데에 중요한 키워드가 되기도 한다.

 

선택 속에 숨은 기회비용이야기
자장면이냐 짬뽕이냐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고민에 빠뜨리는 난제다.
기회비용이란 한 가지를 선택함과 동시에 포기해야 하는 것의 최대 가치를 의미한다.
안드레아는 화려하고 멋진 패션잡지사의 커리어우먼으로서 새 출발을 했지만
정작 보인이 원하는 언론사 입사는 포기해야 했고 남자친구와도 이별하게 됐다.
선택은 자신의 삶의 가치관에 따라 한 것이지만, 그 선택에는 반드시 기회비용이 따른다는
것보다도 아무리 화려한 경력과 겉 모습을 지닌 사람도 결국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메세지일 것이다.

  

책이 무엇보다 너~~~ 무 재밌다 ^^
영화를 좋아해서 1년에 70~80편의 영화를 본다
그 동안에 궁금했던 부분들을 속시원하게 말해주는 것 같아서 더 재밌었던 같다
구성은 영화 포스터와 경제키워드 그리고 영화 장면을 연상케해서 알기 쉽게 풀어 놓았다.
성인뿐만 아니라 영화에 관심있는 학생이라면 보다 쉽게 경제에 접근 할 수 있을것 같다.
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2편을 기대해 본다

p********a 201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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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서평)
"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서평)" 내용보기
경제 이야기...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쉽게 공부하거나 알고싶어 하지도 않죠? 하지만 생활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경제관념을 그냥 모른척 살아갈 순 없습니다. <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이 책은 그런 어려운 경제 공부를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든 똑똑한 책이더군요. 총 10편의 영화를 바탕으로 경제공부를 할 수 있는 저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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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야기...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쉽게 공부하거나 알고싶어 하지도 않죠? 하지만 생활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경제관념을 그냥 모른척 살아갈 순 없습니다. <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이 책은 그런 어려운 경제 공부를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든 똑똑한 책이더군요. 총 10편의 영화를 바탕으로 경제공부를 할 수 있는 저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저는 일단 영화를 좋아하니까요. 영화를 좋아해서 이 공간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요즘에는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쓰다보니 장르구분이 없어져 버렸지만...) 영화를 통해서 경제관념까지 세우다니 1석2조네요. 

 

총 10편의 영화 목록부터 알려드리죠.

한국영화 <방가?방가!>를 시작으로 <블러드 다이아몬드>, <신데렐라맨>, <에비타>, <오즈의 마법사>, <월스트리트>, <빌리 엘리어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찰리채플린의 <모던 타임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까지 (헉헉!)

대체 이 영화들 속에서 어떤 경제 이야기를 끄집어낼지 궁금했는데 과거와 현재 그리고 사회문제까지 아우러서 다양한 이야기가 영화 속에 숨어있었습니다. 저는 두편 빼고 다 봤던 영화들이었는데 경제까지 생각하면서 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아! <모던 타임즈>는 경제 뿐 아니라 다양한 메시지가 많이 숨어있어서 충분히 활용될만한 영화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여튼, 영화의 장면과 그 당시의 시대상 그리고 영화의 배경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끄집어 냅니다. 어려운 경제용어를 들먹이진 않습니다. 개념이 중요한거니까요. 일단 이 책의 주요 대상은 중,고등학생 이라고 하니까 간단하게 접근하더라구요. 하지만 학생들보다 더 모르는 어른들도 많으니까 주요 대상이 무슨 상관입니까~

 

특히 놀라웠던것은 '오버 더 레인보우'의 노래가 귓가에 아른거리는 영화 <오즈의 마법사> 부분이었는데, 꽤 오래된 영화라서 그 당시 영화가 만들어진 배경과 그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 뒤에 숨어있는 음울한 그림자를 콕콕 집어냈습니다. 단순히 경제공부 외에 영화를 재해석 한다는 느낌이라서 영화를 이런 관점에서도 볼 수 있구나~~ 하며 감탄했습니다. 10편의 영화를 다시한번 복습한것 같은 느낌이었고, 덤으로 경제관념도 조금은 생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영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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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쉬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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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따분해 하는 경제를 10편의 영화를 통해 영화 관람하듯 흥미있게 볼수있습니다.뉴스와 신문에서 나오는 경제 개념들을 하나씩 설명해주면 이야기속에서 풀어줍니다. (방가방가)를 통해 취업난이 생기는 이유와 우리나라 실업률을 분석합니다. 주인공 태식이 어떤 실업에 해당하는지도 알아보고 저출산,고령화,다문화도 알아봅니다.(블러드 다이아몬드)를 통해 배경이 사에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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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따분해 하는 경제를 10편의 영화를 통해 영화 관람하듯 흥미있게 볼수있습니다.
뉴스와 신문에서 나오는 경제 개념들을 하나씩 설명해주면 이야기속에서 풀어줍니다.

(방가방가)를 통해 취업난이 생기는 이유와 우리나라 실업률을 분석합니다.
주인공 태식이 어떤 실업에 해당하는지도 알아보고 저출산,고령화,다문화도 알아봅니다.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통해 배경이 사에라리온이라네요.
아프리카 서북부에 위치해있어 아프리카의 눈물에대해 알아봅니다.
(에비타) 발레리나를 꿈꾸던 탄광촌의 소년. 탄광촌을 배경 1980년대로

들어가는 영국의 탄광촌. 영국의 흐름을 분석하고 산업혁명을 알아봅니다.

(모던타임스) 1930년대 산업혁명당시의 불황과 경제공황에 상처받은 미국사회의 모습을

보여준 영화라네요. 영화의 명장면중 거대한 톱니바퀴 틈에 몸이 낀 채 돌아가는 찰리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은 인간이 기계부품의 일부로 전락한 현실을 날카롭게 꼬집고 있답니다.

쉬지않고 일하는 노동자들의 시위모습과 대조되는 화려한 백화점의 묘사는 자본주의

사회의 부조리를 드려낸다네요. 산업혁명 당시 노동자들의 삶을 들여다봅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반드시 명품을 사야한다고 생각하는 일부 여성들의 세속적

욕망을 그린영화라네요. 경제생활속에서 인간 내면에서 일어나는 삶의 고민을 다룬 영화랍니다.


기회비용에 대해 알아봅니다. 한가지를 선택함과 동시에 포기해야하는 것의 최대 가치를

의미하는 기회비용. 안드레아는 패션잡지사를 그만두고 편집장의 비사라는
안정된 삶을 포기해야했지만 자신이 꿈꾸던 회사의 편집부에서 일을 할수있게 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 하고싶은 것을 모두하며 살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음을 포기라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과정에서 기회비용이 생긴다네요. 합리적인 경제인이 되기위한

이야기도 전해줍니다.


영화를 통해서 경제를 재미있게 이해할수있음에 영화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너무 즐겹게 영화 감상하듯 보았네요. 청소년들과 경제용어를 잘 모르는 분들이 본다면

쉽게 이해할수있고 이제는 경제에 대한 어려움과 부담을 줄수 있을꺼예요.

b********n 201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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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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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지은이: 박남범 외 ◆출판사: 서해문집 ◆리뷰/후기내용: 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자연스레 약속도 잡지 않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간혹 아파트 창문으로 보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단 집을 보면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겨울에는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잠시나마 마음이 따뜻해지는 거 같습니다. 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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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지은이: 박남범 외

◆출판사: 서해문집

◆리뷰/후기내용:

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자연스레 약속도 잡지 않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간혹 아파트 창문으로 보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단 집을 보면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겨울에는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잠시나마 마음이 따뜻해지는 거 같습니다.

밤이 길어지니 야식도 땡기지만 책을 많이 읽게 됩니다.

연말이라 돈 쓸 곳도 많고 그간 재테크를 좀 더 열심히 할 걸 후회도 됩니다.

너무나 어려운 재테크..

재테크가 쉬워지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이라는 책입니다.

첫 장은 '방가방가'가 등장합니다.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정말이지 지금 대한민국이 안녕한지 생각하게 된 영화죠.

취업난, 공시족 등등 암울하기만 한 경제 상황속에서 웃으며 본 영화지만 책을 읽다보니 그 안에 많은 것이 담겨 있었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내용이 있구나. 외국인 노동자와 구조적 실업 등 경제 전반에 대해서 알게 된 거 같습니다.'

'블러드 다이아몬드'라는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아름다운 곳을 배경으로 한 영화인 듯 합니다.

자원이 많은데 가난하다니..안타까운 현실이네요.

다이아몬드의 의미가 사람마다에게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고 스미스의 역설이나 가치의 역설에 대해서도 곰곰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신데렐라 맨'은 러셀 크로의 매력적인 모습이 돋보인 영화인데요.

경제대공황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영화를 볼 때는 그렇게 크게 느끼지는 못했지만 책을 보면서 내용을 되짚어 보니 아하 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부분이 생기네요.

'오즈의 마법사'는 아이들을 위한 책인 듯 하지만 여러 번 리메이크 될 정도로 의미가 있는 영화죠.

아이들 영화 답게 과자값이 떨어지면 경제에 적신호가 온다는 내용도 받아들이기 쉬웠고 아이에게도 설명해 주기도 했습니다. 본 영화라 아이에게 경제 교육을 시키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무심코 보았던 영화이지만 그 속에 담긴 내용들을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는 책.

상식이 늘어나는 책입니다.

 

h*******8 201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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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를 영화와 접목해서 쉽게 설명해 준 책!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경제를 영화와 접목해서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쉬운 경제 용어부터 중급 경제용어까지 영화 이야기를 통해 쉽게 풀이해주고 있는 책이다. 기회비용 보이지않는 손, 희소성 착한소비 등 여러가지 경제용어들을 책으로 공부하는 것이아니라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책이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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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를 영화와 접목해서 쉽게 설명해 준 책!
경제 선생님 스크린에 풍덩.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경제를 영화와 접목해서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쉬운 경제 용어부터 중급 경제용어까지 영화 이야기를 통해 쉽게 풀이해주고 있는 책이다.

기회비용 보이지않는 손, 희소성 착한소비 등 여러가지 경제용어들을 책으로 공부하는 것이아니라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책이다!

경제에 대해 공부는 하고 싶은데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서 다가가기 어려웠던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책이다.
책을 통해 경제 공부가아니라 읽으면서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방가방가? 영화를 통해

우리나라의 경제문제 실업문제, 다문화문제등 우리나라의 경제현황에 대해 꼬집어 주는 것이 좋았고
'블러드 다이아몬드' 영화를 통해

아프리카의 현실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마시는 커피
착한 소비에 대해 알게해주었다.
경제에대해서 잘 모르는 허나 경제에 관심을 갖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a********r 2014.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