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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경력의 개발자라도 회사의 인하우스 시스템에 대한 지식이 한정되기 마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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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관련 연구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플랫폼과 하드웨어들이 어떻게 통신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됐다. 클라우드 환경처럼 복잡하게 얽힌 구조를 쉽게 이해하기는 어렵다. 복잡한 클라우드 환경도 단순화시키면, 클라이언트와 서버 모델이다. 클라이언트와 서버 모델을 이해함으로써 복잡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힐 수 있다. 본 도서에서는 클라이언트-서버 웹 앱을 시작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웹 애플리케이션 배포까지 여러 부분을 고루 다루고 있다. 우선 오렐리 서적 답게 책 표지에는 동물이 등장한다. 표지의 동물은 큰인도시벳이라고 한다. 첫 페이지에 큰인도시벳에 대한 내용이 있다. 오렐리를 나타내는 상징이기도 하다. 책은 300페이지 남짓 정도 되며 크게 두껍지는 않다.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없는 정도의 크기이다. 글자로만 빽빽히 채워진 책들도 있지만 레이아웃 때문인지 글자가 많은 듯 하면서도 눈에 잘 들어오는 편이다. 첫 장을 넘기면, 구성이 간단히 나타난다. 총 1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라이언트-서버 웹 애프리케이션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에서부터 가상화, 스프트웨어 개발의 변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법한 용어를 이번 기회에 다시 정의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코드를 나타내는 부분이다. 함수 부분마다 주석이 달려 있다. 각 함수의 역할을 따로 해설을 보지 않아도 코드를 보면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코딩을 하면서 책을 이쪽 저쪽으로 넘겨볼 수고를 덜어줌으로써 코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교재의 예제를 따라하다보면, 단 몇 줄만으로도 웹 서버를 구현할 수 있다는 사실은 무척 매력적인 부분이다. 클라이언트-서버 웹 앱 개발에서 배포까지 개발자에게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일종의 팁이지만 관련된 내용을 읽어보고 있으면 여러 부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독자를 생각하는 저자의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다. DOM과 jQuery, JSON의 부족했던 부부을 채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클라이언트-서버 웹 앱 개발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라면 가볍게 읽어보기에 좋을 것 같다. |
![]() 뭐 이런 책이 있나 싶을 정도로 ㅂㄷㅂㄷ한 책.. 별점을 주자면 ★☆☆☆☆ 1개를 주고 싶다. (솔직히 1개도 아깝다.) 이 책의 단점과 장점을 살펴보자. (솔직히 장점도 찾을려고 하니까 보인거.) 대표적인 예 하나 들어준다. 이책의 설명을 보면 응?! 응.. 그래서? 응? 뭐지?어떻게 하라는거야..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들것이다. 이게 앱만들기 위한 책이 맞는지 그냥 앱설명관련 교양서적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정말.. 정말.. 실용적이지 못한 책이다. 자. 예제 든다. 어떤 예제를 실행하기 위해 예제를 다운 받는다. ![]() 오호.. 챕터123... 쭉 다있네 .. 여기까진 좋다. ![]() 애니몰이란 예제를 실행시킨다. ![]() 코드를 한번 보려니까.. 하.. 말이 안나온다. 어떻게 저렇게 무성의하게 코드를 짤 수 있지 설명하려고 만든 예제 아닌가? 어케.. 저렇게 줄도 안맞춰놓고.. 'ㅂ' ![]() 예제는.. 이렇게 잘나온다. 그림은 잘나온다> 그러나 설명이 개뼈따귀.. 음.. 진짜 설명 어렵게 한다. REST를 실현 가능한 장기적인 솔루션으로 염두에 둔 필딩의 의도는 정말 감탄할 만하다. 그는 웹과 그 하부기술이 기본적인 구조를 유지하는 한 쓸만한 아이디어를 장려했다. 필딩? ㅇㅁㅇ;; 진짜.. 'ㅂ'ㅂㄷㅂㄷ.. 장점! 책 중간중간마다 명언과 웹에 대한 역사 REST JSON등등에 대한 설명이 잘되있다. 이걸원한게 아닌데. 좀 더 실용적인 걸 내놓으란말이야! 'ㅂ' 예를 들자면, 담장을 잘 만들어야 이웃 사이가 좋아진다. - 로버트 프로스트 모든 일에는 시작이 가장 중요하다. 특징이 형성되고 좀 더 쉽게 바람직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플라톤 설명잘된 부분 웹초창기에 새로운 웹 페이지를 시작한다는 것은 텍스트 편집기를 열어 HTML문서를 처음부터 만드는 것이었다. 이런 방식은 교육용으로 최소한의 예제를 만들거나 단편적인 자바스크립트 기능을 시험할 때는 여전히 유효하다. 그러나 최신의 웹 애플리케이션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만들어둔 프로젝트 템플릿으로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 템플릿은 잘 정리된 디렉터리 구조, 그리고 특정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들의 집합, css파일, html 및 기타 파일들의 조합으로 구성된다. 프로젝트마다 선택하는 템플릿은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프로젝트의 무결성, 브라우저들 간의 호환성, 견고한 설계 원칙, 소프트웨어 개발 관행, 뛰어난 성능 등을 고려해서 결정해야 한다. 이건 진짜 전공자나 웹개발자들이 읽어야 하나 싶다. 나같은 비전공자가 읽어서 그런가.. 진짜 어려웠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