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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는 내내 드는 생각은 실무자가 작성한 책이 아니라 저자가 책을 쓰기위해 공부를 했구나 라고 느껴집니다. 영어 문법 공부 열심히 하고 영어 못하는 그런 느낌의,,,
800페이지 가량의 이 책은 절반인 400페이지 가량이 C++ 에서 나오는 문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C++을 아는 사람에게는 따분하게 페이지를 넘기게 하고 C++을 모르는 초보자에게는 저 400페이지 보다는 그냥 C++ 배우시라고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자는 자바 스크립트 언어가 단순해서 처음 배우기 쉽지만, 입문용 언어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다시 배운다는 자세로 꼼꼼히 연구하듯이 책을 지필 했다고 합니다. 저자의 말대로 한글을 처음 배울 때의 ㄱ,ㄴ,ㄷ 부터 시작을 하니 프로그램을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은 다른 책으로 공부하심을 추천드립니다.
책에 대한 얘기보다 이 글을 보신 모든분들은 이 분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 생각하고 공부하기 좋은 사이트 하나 추천해 드립니다.
http://opentutorials.org/course/1
무료 동영상 강의입니다. 네이버에 [생활코딩]이라고 검색해도 나오는데 듣고 있으면 만든이에게 감사하다 느껴지는;;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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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logue > 웹은 다른 언어에 비해서 많이 잘 모르는 편입니다. Django나 이런 언어? 플랫폼?에 대한 기사나 블로그 내용들을 보면 여전히 기본적인 것만 아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웹 쪽에 있는 사람들의 얘기하는 것을 보면 Front-End / Back-End 쪽을 하는지 내용을 나누지만 Front-End는 UI, 레이아웃, 홈페이지 등 눈에 보이는 부분, Back-End는 서버, DB 등 처리하는 부분 정도로만 이해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요번에는 웹에 대한 책을 선택했지만, 책을 받아서 몇 장 본 순간 대학교 때 접했던 웹의 분야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아 웹 특히 자바스크립트에 대해 접해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적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Summary > 책의 내용은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처럼 입문 기본서에 가깝습니다. 간단한 예제 코드와 설명. 그러나 설명은 IT 쿡북처럼 많지 않으며 직접 코딩을 해보면서 실행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차례도 특별한 내용이 있지는 않지만 웹 언어 인문서에 충실했다고 생각합니다.
메모장 등의 텍스트 에디터를 직접 책에 나와 있는 소스를 입력해 보거나 크롬 등의 개발자 옵션 등을 사용해서 연습하면 됩니다.
< Epilogue > 말 그대로 책 제목답게 '정복'의 이름 그대로 입문서, 공략집으로는 최고입니다. 저자의 홈페이지 (soen.kr 유명하죠)에 예제 소스가 올라와 있어 코딩 없어도 바로 테스트 가능합니다.
다만, 실전 예제 프로젝트가 없어서 다른 PHP 등의 연동이나 각 챕터별로 이어지는 부분도 없어서 독자가 직접 활용해 보거나 다른 책을 통해 추가적으로 학습하고 연습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점은 아쉽지만 그래도 입문 수준으로 자바 스크립트와 jQuery를 정복하기에는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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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에 손을 놓은 어언 3년. IT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웹은 필수적으로 알아야 된다는 생각에 두렵(?) 지만 Javascript + jQuery 책을 손에 넣었다.
![]() 이 책은 저 처럼 프로그래밍을 잠시(?) 놓은 사람도 읽기 쉽도록 설명이 자세하기 쓰여있다.
자바스크립트의 역사부터 기초문법과 기능들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되어있다.
![]() jQuery 부분도 비슷한 구성이다.
이 책의 '일러두기'에는 독자선정에 대해 이렇게 명시하고 있다. '자바스크립트와 jQuery를 전혀 모른다는 가정하에서 처음부터 상세하게 설명한다.' 저자의 의도대로 이 책은 javascript,jQuery의 바이블(?) 처럼 기초를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참고서인 느낌이다.
그렇게 때문에 조금 아쉬운 점은, 실제 프로젝트 예제(?) 같은게 없어서 실무에서 어떤식으로 활용하면 좋을지 궁금해 하는 나 같은 독자에게 의문점을 남기고 있다는 것이다.
책 이름이 Javascript+jQuery의 정복! 이지만, 나는 베이스캠프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게 조금 아쉽다.
기본 언어참고서, 바이블로는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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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작년에 회사 쇼핑몰을 제작하게 되었다. 웹에 대한 정말 짧은 지식으로 많은 고생을 했다. 내 짧은 지식 탓이지만... 그래도 어렵게 어렵게 주변 사람의 도움과 어떻게 완성이 되었다. 정말 감사하게도, 반응도 나쁘지는 않았다.
하지만, 난 프로젝트를 마치고 나서 정말 마음이 답답해졌었다. 뭣 하나 제대로 A to Z를 모르고 무작정 덤비는 것이 너무 답답했다. 특히, 뭔가 웹에서 동적인 효과나 메뉴 등을 내 입맛에 맞게 제작이나 고쳐 쓰고 싶은데, 자바스크립트와 jQuery로 되어 있는 부분들은 완전히 손도 못 대었었다.. 그러던 중, 한빛 리더스에서 JavaScript와 jQuery 책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읽게 되었다.
2. 당신은 프로그래머 인가요? 난 아니다. 공부를 하고 싶고, 최근에는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지만... 아직은 누군가에게 '나는 프로그래머'라고 말할 수 없다.
이 책은 나처럼 비전공에다가 뒤늦게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에게도 정말 친절하게 와닿는 책이다.
<수많은 예제들을 통한 예시 제공>
JavaScript+jQuery (자바스크립트와 제이쿼리) (한빛미디어) 이 책의 특징은 엄청나게 많은 예제들이다. 작가분의 부지런함이 엿보이는 부분이다. 단순한 개념 설명보다는 예제를 통한 설명을 통해, 독자가 바로바로 어떻게 실제로 코딩을 해야 하는지 완전 초보자라도 감을 잡지 쉽다.
3. 아쉬운 부분 살짝 아쉬운 부분은 알고리즘과 설계 부분이다. 이 책은 자바스크립트와 제이쿼리에 대한 개념 및 문법소개서로는 정말 흠잡을 데가 없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내내 아쉬운 점은 '내가 만들고 싶은 건 어떻게 만들어야 하지?'라는 부분이었다. 예제는 알겠는데,,, 막상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감이 안온다. 어디서 시작을 해야 할지...
프로그래머인 작가의 문제 접근 노하우 등이 조금 책에 들어있어도 정말 좋을 것 같다. 프로그래밍이라는 생소한 분야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 사람이라면... 문법적인 부분도 중요하고, 예제도 중요하지만... 생각하는 방식이나 순서도 정말 중요하다. 그런 부분에 대한 보완이 되었으면 좋겠다~
4. 맺음 작가의 프로필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윈도우 프로그래밍 커뮤니티인 Soen 사이트 운영자였다니... 내가 즐겨가는 사이트의 주인장의 책을 읽게 되었다. 내가 잠시 웹에서 접했던 작가의 지식과 열정은 정말 놀랍다. 개념서 및 문법책으로는 정말 흠잡을 데 없는 JavaScript + jQuery 정복 책이다.
특히 입문자 및 초보자들을 위해서는 더이상 적합한 책을 찾기가 어려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