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힘든 시간들을 보내다가 책으로 힐링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찾다보니 고르게 된 책입니다.
성철스님의 말씀들은 생각보다 거칠지 않고 너무나도 친절하면서도 그 본질의 내용들은 참으로 많은 깨달음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말씀들입니다. 많은 다양한 상황에서도 항상 자기자신의 눈을 통해서 세상을 보고 그 눈이 혼탁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말씀들은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