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으로 들어와서 사실 별다른 전개는 없다.
그저 슬슬 읽는 와중에 내용이 재미있어졌다.
이 책을 계속 보고 있으면 점점 먹고싶어지는 화과자가 많이 생긴다고 해야할까나?
정말 먹고싶어져서 인터넷에다가 음식을 쳐보기도 한다.
내게는 그저 음식일 뿐이지만 등장인물같에 서로의 관련이 있는 음식들도 나온다.
그런 이유를 보고 있으면 내가 한심해지는 기분이 든다..
3권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