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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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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장인입니다. 어느 신문에서인가 서평을 보고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책 제목이 마음을 사로잡았다는걸 밝히고 싶습니다. "하고싶다하고싶다하고싶다" 직장에서 7년차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늘 열심히 주어진 일을 하고있습니다만, 요즘은 제가 남은 인생에서 무엇을 열정적으로 할 수 있다는 걸 알겠는데, 실천에 옮기지는 못하고 주저하면서 그날그날을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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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장인입니다. 어느 신문에서인가 서평을 보고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책 제목이 마음을 사로잡았다는걸 밝히고 싶습니다. "하고싶다하고싶다하고싶다" 직장에서 7년차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늘 열심히 주어진 일을 하고있습니다만, 요즘은 제가 남은 인생에서 무엇을 열정적으로 할 수 있다는 걸 알겠는데, 실천에 옮기지는 못하고 주저하면서 그날그날을 보내는 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바로그때 이책을 만나게 된것입니다. "하고싶다하고싶다하고싶다" 왠지 저를 위한 책같았습니다. 기대가 무척 컸고, 이 책엔 내안에 잠자고 있는 내 열정을 끌어낼 무언가 있게 되겠지 생각했습니다. 우선 책 머리에 있는 홍정욱씨의 "자신이 진실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의 글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하인리히의 법칙", "입속의 도끼", "하루'라는 다이아몬드" "오렌지 빛 사람" 등 아름다운 비유와 관심을 끄는 글귀가 많이 있습니다. 책상머리에 A 4 지에 적어 늘 가까이 두고싶은 그런 글귀들 말입니다 하지만 안의 내용은 많은 처세술에 관련된 책에서 접했던 내용이라 실망했습니다. 아예 서두에서 이 책은 기본에 실한 책이고, 일상생활에서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갖추지 않은 사람은 아예 책을 펴지말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마도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부족한 모양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역경지수(adversity quotient) 의 시대 역경과 성공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역경지수가 높아질수록 성공도 한걸음씩 가까워진다. 세스 고딘은 자신의 책:보랏빛 소가 온다" 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다.(중략) 평범하기 짝이없는 제품들중에서 유달리 눈에 띄는 독특한 제품을 '보랏빛 소' 에 비유한 것이다. 즉 평범한 소들중에 보랏빛 소 한마리가 있다면 정말 눈에 띌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맞는 말이다. 양심은 작은 바람에도 날아갈 수 있는 작은 씨앗 한톨과 같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양심을 확인하고 또 확인하자. 뿌리는 내리고 있는지, 싹은 튀우고 있는지...
d********g 2005.05.17. 신고 공감 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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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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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인생을 위한 43가지 씨앗... 필자가 설명하는 그 씨앗들은 인생에서 어느 것 하나 놓쳐서는 안될 중요한 말들이다. 기본에 충실하고, 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매진하며, 장래에 꽃을 피우기 위한 작은 씨앗들을 하루하루 뿌리며 심는 일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할 때에는, 스스로 무릎을 치며 공감하곤 하였다. 이러한 처세 혹은 성공과 같은 자기관리를 다루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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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인생을 위한 43가지 씨앗... 필자가 설명하는 그 씨앗들은 인생에서 어느 것 하나 놓쳐서는 안될 중요한 말들이다. 기본에 충실하고, 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매진하며, 장래에 꽃을 피우기 위한 작은 씨앗들을 하루하루 뿌리며 심는 일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할 때에는, 스스로 무릎을 치며 공감하곤 하였다. 이러한 처세 혹은 성공과 같은 자기관리를 다루는 글들을 읽어보면, 말하고자 하는 것들은 어찌보면 한 맥락인 듯 하다. 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글을 읽은 후, 단순히 공감만 하면서 책을 덮어버리기 보다는 자신의 생활에 어떻게 하면 활용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고 실천에 꾸준히 옮기는 것이라고 본다. 그러한 면에서 보면, '하고 싶다...'는 그리 새롭거나 참신한 내용들로만 채워져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막힘없이 쉽게 읽혀지는 장점이 있고, 이는 필자의 말들이 쉽게 가슴에 와닿는 역할을 한다. 또한 친절하게도 책 마지막 페이지 뒤에 휴대할 수 있도록 작은 글씨로 써놓은 43가지 씨앗은 항상 곁에 두고 꾸준히 실천할 것을 당부하는 필자의 배려가 아닌가 생각된다. 기본과 원칙 또한 상식은 알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것들이니 말이다.
p*****1 2005.06.01. 신고 공감 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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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 원리를 터득한 뿌듯한 기분
"인생을 살아가는 원리를 터득한 뿌듯한 기분" 내용보기
카페라테를 한모금씩 마시면서 책장을 한장씩 넘겼다. 음,, 의미심장,,, 첫장부터 긴장되기 시작했다. ,,,, ,,,,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그렇게 시작된 두근거림은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시계를 보니 새벽, 하늘이 밝아왔다. 감동 속에서 새벽을 맞는 기분 1월 1일 동해에서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는 그런 기분.,,, 광고회사 직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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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테를 한모금씩 마시면서 책장을 한장씩 넘겼다. <우리는 사랑을 '알고자'가 아니라 사랑을 '하고자' 사는 것이다 또, 우리는 승리를 '알고자'가 아니라 승리를 '하고자' 사는 것이다.> 음,, 의미심장,,, 첫장부터 긴장되기 시작했다. ,,,, ,,,,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그렇게 시작된 두근거림은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시계를 보니 새벽, 하늘이 밝아왔다. 감동 속에서 새벽을 맞는 기분 1월 1일 동해에서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는 그런 기분.,,, 광고회사 직원으로 출발, 큰 실패와 성공을 거쳐 대학 강단에 선 하우석 교수의 경험담이 담긴 책. 그는 김밥 한줄을 보면서도 언제 어느 부분을 잘라도 단면이 일정한 김밥같은 삶을 살자고 다짐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원리를 터득한 뿌듯한 기분,,, 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에겐 삶을 하나로 관통하는 그 무엇이 필요하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 한결같이 자기다운 삶일 수 있도록 하게 하는 그 무엇이 ..... 특별한 성공법칙이란 성공하지 못한 자이 환상 속에 존재하는 그 무엇이다. 위대한 성공도 실은 자신에게 던지는 사소한 주문 하나로 시작된다. 고유한 자신의 문화를 만들고 당당하게 그것을 향유하는 것은 인생의 권리다. 죽음은 언제 느닷없이 우리를 방문할 지 모르는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다. 하지만 오늘의 충실한 삶은 그러한 죽음마저도 친구로 만들어버린다 어려운 때일 수록 작지만 소중한 씨앗을 뿌리자. 그리고 우리는 그 씨앗으로부터 '열매 맺음의 기쁨'을 맘껏 누려야 한다. 그것이 인생이 줄 수 있는 최고의 맛이고, 멋이고, 재미니까.
m******2 2005.05.24.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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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제같이 상큼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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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려 미루다 직장동기가 구입했길래 읽어 보았는데 정말 하우석님의 책들은 취업준비생이나 직장인들이 무엇때문에 힘들어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다. 한번 만나서 커피한잔하면서 내 고민거리를 털어놓고 싶을 정도다. 수많은 자기 처세술책이 난무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나로선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내 등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주었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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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려 미루다 직장동기가 구입했길래 읽어 보았는데 정말 하우석님의 책들은 취업준비생이나 직장인들이 무엇때문에 힘들어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다. 한번 만나서 커피한잔하면서 내 고민거리를 털어놓고 싶을 정도다. 수많은 자기 처세술책이 난무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나로선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내 등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주었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해야 행복할수 있지 않은가? 우리 모두 공감한다. 그래서 이젠 준비하려한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려한다. 우선 이책의 주된 요지는 내 인생을 멋지게 살기위해 내가 준비해야 하는것들. 일반 처세술책과 별반 차이는 없다. 하지만 이책의 주된 목적은 저자가 말하고 있는 43가지의 씨앗을 내 무대에 뿌려 풍성한 숲을 이루길 원하고 있고 이젠 인생을 소중히 다루길 원한다. 독자가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본에 충실한 책이다. 읽고 나서 '머야 이거'란 말은 안나올정도로 썩 괜찮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미래란 누가 움켜쥐기 전까진 그 누구의 편도 아니다. 하지만 내가 움켜지는 순간 미래는 순순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나의 편이 되어준다.' '큰 실패는 결코 어느날 갑자기 당신을 찾아오지 않는다. 당신에게 걸어오는 무수한 실패의 징후를 무시했을때 그 때에야 비로서 당신을 찾는다.'
g*******3 2005.06.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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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제목이지만, 그안엔 잔잔한 삶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강렬한 제목이지만, 그안엔 잔잔한 삶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 내용보기
강렬한 제목에, 표지까지도 둥그런 주황색빛이 점점 팽창해가며 퍼져있어서 무엇인가 구호를 외치고 있는 듯한 느낌의 책이였다. 실패는 한순간에 오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 징후를 동반한 후에 오는 것처럼 성공 또한 자신이 평소에 어떤 신념으로 어떻게 쌓아가느냐에서 오는 것이라는 저자의 기본적인 믿음 하에 출발하는 이책은, 세속적으로 말하는 성공 이 아니더라
"강렬한 제목이지만, 그안엔 잔잔한 삶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 내용보기
강렬한 제목에, 표지까지도 둥그런 주황색빛이 점점 팽창해가며 퍼져있어서 무엇인가 구호를 외치고 있는 듯한 느낌의 책이였다. 실패는 한순간에 오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 징후를 동반한 후에 오는 것처럼 성공 또한 자신이 평소에 어떤 신념으로 어떻게 쌓아가느냐에서 오는 것이라는 저자의 기본적인 믿음 하에 출발하는 이책은, 세속적으로 말하는 성공 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인생에서 자기가 주인이 되어 진정으로 만족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를 생각하게 해준다. 그렇다고, 문학적인 표현으로 독자를 대단히 감동시키거나, 삶에 있어서 크나큰 화두를 던져주는 내용은 아니다. 굉장히 쉽게 쓰여졌고, 자기 계발서를 보면 나와있을것 같은 이야기들이 많긴 하다. 하지만, 진정 자신의 삶을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무엇인가를 쌓아가면서 살아가야 겠다는 열린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확실하게 도움이 될 만한, 부담없는 그러나 진솔한 책이다. 각 장별로 한가지씩을 이야기하면서 43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런 책들의 특성상 읽을 때는 아.. 이렇게 해야지. 맞아, 이것이야 .. 라고 생각하다가도 막상 생활하면서는 금방 잊어버리는 것을 잘 알고 있는것처럼 각장마다 뒤에는 줄임말로 기억해야할 내용들이 나오고 또 책의 맨 마지막에는 각 단락을 정리해놓은 종이가 붙어 있어서 그것을 오려서 책상 앞 같은 곳에 붙여 놓고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런 세심한 배려들이 바로 이 책을 읽고 그냥 잊어버리지 말고 생활속에서 실제로 실천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가꾸어가라..라고 말하고 있는것 같다.
n*****5 2005.06.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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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읽을 수 있고 부담도 없이 강한 메세지를 남기네요 ^^
"천천히 읽을 수 있고 부담도 없이 강한 메세지를 남기네요 ^^" 내용보기
나는 이런 충고를 해주는 책을 좋아한다. 15 자주 국내외 여러책을 보면서 항상 정리되지않고 제멋대로 인 나를 꾸짖는다.30 내가 고칠점, 반성해야할점을 주변사람들이 못하는 대신 20 기분나쁘지않게 나를 꾸짖고 반성하게 해주니까 ... 이런책을 정기적으로 보게된다.30 그런데 이책은 좋은말만 많은 외국의 베스트셀러못지않게 최근 보았던 책중에서 가장 와닿고 실천의지를
"천천히 읽을 수 있고 부담도 없이 강한 메세지를 남기네요 ^^" 내용보기
나는 이런 충고를 해주는 책을 좋아한다. 15 자주 국내외 여러책을 보면서 항상 정리되지않고 제멋대로 인 나를 꾸짖는다.30 내가 고칠점, 반성해야할점을 주변사람들이 못하는 대신 20 기분나쁘지않게 나를 꾸짖고 반성하게 해주니까 ... 이런책을 정기적으로 보게된다.30 그런데 이책은 좋은말만 많은 외국의 베스트셀러못지않게 최근 보았던 책중에서 가장 와닿고 실천의지를 심어주는 내용이 많았던 책이다~ 저자는 현실고 동떨어진 예쁜마음이나 바르게 살기등만을 강조하기보다는 주변인물의 예나, 실패담 혹은 성공담등을 적절한 예로 들어가며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써놓았다. 그중에서도 내가 꼭 실천하자고 맘 먹은건!! ============= 1.남 욕않기 2.감사한 마음갖기 3.행동으로실천하기 등등등 화려하지않지만 소박하게 충고해주는 친구를 만난 기분의 책인것같다. 추천합니다
r******5 2005.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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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소중한 실천을 배울 수 있는 책.
"작지만 소중한 실천을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저자는 이 질문과 답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발전시켜 나갔다고 말하고 있다. 그럼 나는 이 질문을 통해 무엇을 발견할 수 있을까? 아직까지, 무엇을 절실히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 질문이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게다가 "내가 하고 싶은 일" 이라 하면 뭔가 거창한 목표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쉽게 답을 찾지 못했다. 하
"작지만 소중한 실천을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저자는 이 질문과 답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발전시켜 나갔다고 말하고 있다. 그럼 나는 이 질문을 통해 무엇을 발견할 수 있을까? 아직까지, 무엇을 절실히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 질문이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게다가 "내가 하고 싶은 일" 이라 하면 뭔가 거창한 목표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쉽게 답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거창한 목표보다는,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소 하면서도 중요한 무언가를 찾아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것 같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알고 있는 것은 쉽지만,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까 말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실천해야 할 두 가지를 배웠다. 첫째는, 결심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우리는 흔히, 내일부터 정말 열심히 해야지! 라는 말을 많이 한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말에서도 깨달을 수 있는 바가 있다. "내일부터"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치고, 뭔가를 제대로 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은 내일이 되어서도 똑같은 결심만을 되풀이 할것이 뻔하다. 부끄럽게도 나 또한 그렇다. 항상 중요한 결심을 세우면 '내일부터 제대로 해야지' 하는 생각을 해왔다. 내일이되면, 어제의 결심은 온데간데 없다. 그러면서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할까' 하며 스스로를 탓한다. 그리고 또 그 다음날, 새로운 결심을 세우기 시작한다. 이러한 악순환의 반복으로는 더 나은 삶을 기대할 수 없다. 당장 오늘부터 실천하면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런 작은 실천조차 바로 시작하지 않기 때문이다. 거창한 목표도 아니고, 단지 자신이 정한 결심을 내일이 아닌 지금 당장 시작하자는 것. 이런 것조차 내 의지대로 할 수 없다면, 나는 아무것도 해낼 수 없을 것이다. 마음만 먹는데서 그치지 말고, 그것을 바로 행동으로 옮기자. 쉬운일은 아니지만, 어려운 일도 아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이니까. 둘째는, 넓은 마음이다. 사람의 마음은 자신이 어떻게 그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좁은 마음이 될 수도 있고, 넓은 마음이 될 수도 있다. 좁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좁은 생각으로 밖에 세상을 보지 못한다. 항상 뭔가가 못마땅하고, 나쁜일은 모두 자신에게만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나는 뭘해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나보다 불행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늘 긍적적으로 사람을 대하고, 불행한 일을 겪어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선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늘 새롭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살 수 있다. 그럼 나는 어떤 사람일까? 넓은 마음이란 말은 참 멋지다. 나도 늘 넓은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싶다. 늘 여유있는 마음으로 웃으며 살고 싶다. 다른 사람이 날 평가할 때, "저 사람은 정말 괜찮은 사람이야" 하는 멋진 평가를 받고 싶다. 남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삶을 산다는 것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치있는 삶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읽고 느낀 나의 결심이 또 다시 헛되지 않도록, 생각날 때 마다 읽어야 겠다. 이러한 책을 통해서, 나는 내 자신을 좀 더 자세히 돌아볼 수 있고, 반성할 수 있고, 나아가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교훈들을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이 사람은 22살 때 사업에 실패했다. 23살에는 주 의회 의원 선거에서 낙선했으며 24살에 또 다시 사업에 실패했다. 25살에는 주 의회 의원에 당선되어 잠시 기쁨을 누렸으나, 26살에는 사랑하는 여인을 잃고 낙심하여 27살에는 신경쇠약과 정신분열증으로 고생했다. 29살에는 하원 의원 선거에서 낙선했으며 31살에는 선거인단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했고 34살에는 하원 의원 선거에서도 낙선했다. 37살에 다시 도전하여 하원 의원에 당선되었지만 39살에 하원 의원 선거에서 다시 낙선했다. 46살에 상원 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고 47살에 도전한 부통령 선거에서도 낙선의 아픔을 맛보아야 햇다. 49살에는 상원 의원 선거에서 또다시 낙선했다. 그리고 드디어 51살에 미합중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그의 이름은 링컨이다.
j*****e 2005.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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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장 실천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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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하고싶다 하고싶다 하고싶다/ 하우석/ 다산북스   이 책을 처음 접할 때 제목에서 보여지듯 무언가를 강하게 욕심내라는 듯한 강한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막상 읽어보니 욕심도 아니고 마음의 비움도 아니고 자신이 진실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한다. 도입부에서 저자는 독자에게 드리는 글이란 제목으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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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다 하고싶다 하고싶다/ 하우석/ 다산북스

 

이 책을 처음 접할 때 제목에서 보여지듯 무언가를 강하게 욕심내라는 듯한 강한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막상 읽어보니 욕심도 아니고 마음의 비움도 아니고 자신이 진실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한다.

도입부에서 저자는 독자에게 드리는 글이란 제목으로 내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일상 생활속에서 이를 실천하지 않을 것 같으면 이 책을 읽지도 마라고 강하게 말한다. 한편으론 가슴이 뜨끔해진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저자가 말한 나의 다짐에 동의를 하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쉽게 줄줄 읽혀지면서도 많은 공감이 갔다. 그렇다고 특별한 정보가 들어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흔한 말들이지만 다시 되씹게 도와주었다. 그리고 한 제목마다 마지막 부분에 마음에 심는 씨앗 한 톨에 잊지 않게 더 각인시켜 주는 부분이 더 좋았던 것 같다. 언제 어디서곤 스스로 나약해지고 게을러질때 다시 한번 이 책을 펴 들고 저자의 마음에 담는 씨앗 한톨만 슬슬 읽어내려가더라도 많은 에너지가 충전될 것만 같았다. 읽고 단순히 아 그렇구나라고 머리로만 인식하지 아니하고 저자의 서문에서 무섭게  말한 것처럼 실천해보려 노력할 것이다,. 그것도 내일이 아닌 오늘부터 말이다.

 

늘 스스로 오늘을 충만하게 살아간다면 밝은 미래는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이 저절로 찾아와 웃게 만들어 줄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따분한 오후 시간 향긋한 커피 한잔이 주는 향긋한 향처럼 이 책 또한 그렇게 진한 향기로 다가온다. 마치 인생의 지혜가 가득한 선배한분이랑 차 한잔을 기울이며 귀한 말을 들려 주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이달의 사락 n******a 2007.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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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시 잡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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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성공한 광고 회사 사장으로 긍정적인 마음을 가졌고, 사람들에게 잘 살라는 메세지를 주고 싶어합니다. 현재 나에게는 문제는 없다. 고민이 없다라는 것 보다, 극복해야 할 당장의 일은 없다. 물론, 앞으로 직장을 잃을 수도 있고 부모님이 병에 걸릴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들을 미리 걱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당장은 모든 부분이 평온합니다. 그래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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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성공한 광고 회사 사장으로 긍정적인 마음을 가졌고, 사람들에게 잘 살라는 메세지를 주고 싶어합니다. 현재 나에게는 문제는 없다. 고민이 없다라는 것 보다, 극복해야 할 당장의 일은 없다. 물론, 앞으로 직장을 잃을 수도 있고 부모님이 병에 걸릴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들을 미리 걱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당장은 모든 부분이 평온합니다. 그래서 인지 간혹 하기 싫다. 하기 싫다. 하기 싫다 이런 생각이 들고, 무기력증에 빠집니다.(무기력증이란? 현실과 이상과의 괴리로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증상-하고 싶다 중에서) 지난 주에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마음을 다져 먹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우리의 시대가 앞으로의 시대가 무한 경쟁의 어려운 시대인 것 같다는 점입니다. 이 시기에는 역경지수(AQ)가 필요합니다.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으로 현재에 대비책을 강구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제는 텔레비젼을 보다가 두 번 깜짝 놀랐다. 첫째는 그 아이의 모습에 놀랐고, 두 번째는 자신의 기형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놀랐다. 그 아이의 이름은 태호, 팔이 없고, 발가락이 남들보다 하나 적다. 그렇지만 누구보다 밝은 모습이고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 아이를 기르고 있는 성낙원 스님 왈 "자신이 어떤 어려움이 있을 때는 태호를 떠올린다고 내가 가진 짐은 태호가 가진 짐보다는 가볍다." 어려운 일이 안 생겼으면 좋겠지만, 어려운 일이 생겨도 잘 이겨내는 내가 되길 바란다. 지친 마음이 들 때, 읽어 보면,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k******0 2005.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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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런 책이네.. ㅡㅡ;
"또 그런 책이네.. ㅡㅡ;" 내용보기
하우석이란 사람을 처음 접한 건.. 100억자리 기획력이란 책이다. 하우석이란 사람에 대한 이미지는 이 100억짜리 기획력이란 책에서 느낄 수 있는 "활기참"이였다. "하고 싶은 건 다 해보자." 라는 내 생각 여기에 대해 하우석의 활기참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까? 하는 설레임에 구입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예전의 정진홍의 "감성바이러스를 퍼뜨려
"또 그런 책이네.. ㅡㅡ;" 내용보기
하우석이란 사람을 처음 접한 건.. 100억자리 기획력이란 책이다. 하우석이란 사람에 대한 이미지는 이 100억짜리 기획력이란 책에서 느낄 수 있는 "활기참"이였다. "하고 싶은 건 다 해보자." 라는 내 생각 여기에 대해 하우석의 활기참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까? 하는 설레임에 구입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예전의 정진홍의 "감성바이러스를 퍼뜨려라"나 공병호의 여러 성공 문헌 처럼 짜집기 책과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점이다. 뭐 일종의 성공을 도와준다며 여러 책을 짜집기 하는 부류다. 행동보다 말뿐인... 예전 100억짜리 기획력에서 볼 수 있던 신선함은 어디로 간체.. 자신에 대한 두꺼운 포장지와 동화책에서도 볼 수 있는 썰렁한 스토리와 우리나라의 갇혀버린 편견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대게 이런 부류들은 변화를 꿈꿔라 변화를 도와준다고 하지만.. 사실 그런 변화를 저자가 원하는 데로, 저자가 들어온데로 바꾸고자 하는 경우가 많다. 진보를 가장한 보수라고 생각한다. 사실 정작 남들의 변화를 돕고 그렇게 책을 많이 펴낸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들은 얼마나 변화했는가.. 또 이러한 책들을 보고 변화하지 못한 수 많은 사람들을 보면... 약장수가 약이 다 나을것처럼 이야기 하는 것과 이 책에서 삶에 대해 환상을 심어주는 것과 별다를게 무엇이겠는가? 이 책을 읽는 동안..... 허상적인 희망을 갖고 잠시나마 좋은 기분을 가지길...
k******e 2005.07.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