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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브리저튼 시리즈는 1 시리즈만 재미있게 보고 그 뒤의 시리즈는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 시즌 4에 한국계 배우가 나온다는 말에 궁금해져서 시청했고, 그 결과 결국 처음으로 브리저튼 시리즈의 원서까지 구입하게 되었네요.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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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정발본 읽고 원서버전으로도 구매 완. 한글번역도 나쁘진 않았지만 원서만의 그 갬성이 있다. 원서를 구매하려던 이유가 바로 'I had nowhere to go.' - 'You had me.' 이 문장 때문이었는데, 이런 원어가 주는 감동을 느끼려면 원서도 읽는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