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을 고르려고 하는 사람은 다빈치코드를 읽었던 사람이었으리라.. 스페셜판이라 사진이 실려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사실 종교적인 이야기나 상황을 설명하는 부분은 아무리 읽어도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종이질도 좋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다. 나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구입했는데.. 음 역시다. 내용은 따로 말할 필요가 없을것이다(지적 스릴러라고나 할까.. 번역본보다느 그래도 원서를 읽는게 원작자의 의도나 플롯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듯하다) 그리고 소장하면서 영어공부를 하려는 사람한테 좋을듯 하다. 사전을 옆에 두고 읽고 있는데.. 새록새록 의미를 알아가는게 재미있다. 그러나 부피도 크고 무게도 좀 나가니 집에서 편안하게 읽기에 좋다. 구입후 후회하지 않을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