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녀때는 누구나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고 한다. 그것이 힘든 일이기는 하지만 그런대로 다들 자신의 몸에 신경을 쓰면서 노력을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면 사정은 달라진다. 더군다나 여자에게 있어서는 출산이라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살에 대한 관념은 더욱 더 강해진다. 임신을 하면 보통의 책에스는 10킬로그램이상이 찐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20킬로 그램 이상 찌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도 출산 후 몸무게가 많이 불었다고 한다. 그럴 경우에는 다른 것보다도 장기적으로 도전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이다. 바로 칼로리 다이어트법으로...모두들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 칼로리를 알면 다이어트가 즐겁다..하지만 우리나라의 정서에는 그다지 맞지 않는 글인 것만은 확실하다. 우리가 그냥 친구들과 만나서 찌개에 밥을 먹을 때에도 이 찌개 칼로리가 얼마고 그리고 이 밥한릇에는 얼마만큼의 칼로리가 들어있고..이런 것을 계산하면서 먹는 것은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이렇게까지 무모한 식습관은 버려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더이상 자신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먹는 것이 보기 좋다라는 생각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는 그만큼의 위험이 따른다. 칼로리를 따지는 것이 어려운 것은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듯이 생활습관으로 자리를 잡아야 할 것이다. |
| 세상에는 어찌나 이렇게 많은 다이어트 방법이 있는지...이 책의 저자도 실패는 했지만 도전해봄 다이어트가 어마어마했다. 경락 맛사지, 사우나, 원푸드 다이어트법 부터...장난이 아니게 사람들은 다이어트에 도전을 한다.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해서 다이어트에 관한 프로그램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꾸준히 오래가는 경우는 드물다. 무엇 때문일까...다이어트에는 왕도가 없기 때문이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야지만 살이 빠지기 때문이다. 다른 방법은 없다. 하지만 음식 조절을 하는 것은 누구나가 힘들 것이다. 그러니 음식을 먹되 칼로리를 따져가면서 먹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
| 항상 마른 몸매를 자신하는 사람들....이런 사람들을 사람들은 많이 부러워한다. 더군다나 요즘과 같은 여름이 다가오면 아무래도 노출이 심해지기 때문에 다들 날씬한 사람들을 부러워하면서 나도 꼭 저런 몸매를 가지고 말테야 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이들이 다이어트를 성공할 확률은 거의 없다. 그만큼 다이어트라는 것은 힘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이들 포기를 하고 만다. 당장 내 눈앞에 있는 음식이 이렇게 향기롭게 느껴지는데 그 유혹을 뿌리칠만큼 강인한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니 칼로리를 신경쓰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먹는 일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건강한 음식을 적정한 양 먹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