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이 광고 마케팅 전문가라서 그런지 글의 표현이 맛있고 이해가 쏙쏙 되도록 글을 쓰셔서 더욱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요즘 생각이 많은데 뇌도 좀 쉬어야 좀더 긍정적이고 건강해진다는데 그게 명상이 도움이된다고 한다 그게 이책이 도움이 된다해서 읽어보게되었는데 너무너무좋았다 복잡한 하루 속, 나를 지키는 차분한 연습분주한 하루 속 잠시 멈추는 연습, '감정을 조용히 마주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이 책은 명상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분들에게도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쓰였습니다.1일 1명상을 실천하는 것이 최선의 방 책이다.가장 좋은 방법은 시간을 정 해 놓고 매일하는 것이다 매일 호흡을 시작으로 시시때때생 활 명상을 통해 1일 1명상을 걷기 명상, 운전 명상, 식사 명상등의언제, 어디서든 할수 있는 것이 명상이다 1일1명상 홧팅입니다 |
|
어느 날은 멈추고 싶은 마음조차 번잡할 때가 있다. 소란한 하루 속, 나에게 조용히 말을 거는 법을 배운 책. 명상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고, 지금 이 순간 숨 쉬는 나를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이라 말해준다. 이근상 작가의 문장은 소란한 마음에 작은 여백을 만들어준다. 명상이란 거창한 수행이 아니라, 오늘을 조용히 바라보는 시선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된다. 이 책을 덮고 나서야 비로소 느꼈다. 지금 이 순간, 나는 충분히 괜찮다고. 이또한 다 지나가리라 #명상이_나에게 #이근상 #서평 #마음챙김 #고요한시간 #오늘의감사 #뭉크북 #명상이나에게
|
|
항상 할일이 많고 생각이 많은 나는 그로인해서 오는 강박과 스트레스를 늘 안고 지내는데 명상이 나에게 라는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나 자신을 내 행동을 조금은 놓아도 될 거같은 위안을 받았다. 시간에 쫓겨 불안한 마음을 항상 갖고있는데 책을 읽고서 많이 편안해졌다. 어지러운 세상 마음으로 다스리기 조금씩 실천해보기에 좋은 책 |
|
이 책은 내 안에 여전히 숨 쉴 공간이 남아 있다는 걸 알려줬다. ‘명상’이란 단어에 거리감이 컸던 나도, 책 속 문장들을 따라가며 처음으로 나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치고 예민한 하루 속에서 조금은 부드럽게 나를 대하고 싶은 사람에게 조용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마음을 끌어안고 사는 우리에게, 이 책은 ‘잠깐 멈춤’의 지혜를 조용히 건넨다. 광고인으로서 치열한 경쟁을 살아온 저자 이근상이, 명상이라는 도구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더 다정하게 대하게 된 여정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명상’이라 하면 종교적이거나 거창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다. 머릿속에 떠도는 수많은 생각들—저자는 이를 ‘원숭이’라고 표현한다—과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를 이야기하며, 독자들에게 ‘생각을 없애는 법’이 아니라, ‘생각과 잘 지내는 법’을 제시한다. 무엇보다도 어렵지 않고 따뜻하다. 억지 긍정이나 훈계 대신, 삶의 어느 날 문득 느껴지는 공허함과 복잡함을 이해해주는 책. 명상이 어렵다고 느꼈던 사람들에게 ‘시작해도 괜찮다’는 작은 용기를 건넬지도 모른다.
|
| 명상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발전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람들은 명상을 하면 많은 것이 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명상만으로 사람이 물에서 불이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가 바뀌는 것은 나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끊임 없이 경험을 통해서 대화합니다. 명상 꾸준히 해보세요. 그때 내가 변한 것을 알게 됩니다. |
|
명상은 뭔가 어렵고 지루한줄만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까, 그냥 내 마음을 조용히 들여다보는 것도 명상이구나 싶었어요. 괜찮은 척 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해지는 연습을 하게 됐달까, 요즘 머릿속이 너무 복잡했는데, 이 책 덕분에 마음이 가라앉는 느낌이 듭니다. 하루 끝에 조용히 읽기 좋은 책입니다☺️ |
|
#🟨#🔵#💛#💙 #명상이나에게 #이상근 #몽스북 #책추천#📚 @monsbooks 💛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충만한 나의 기쁨 몽스북 에세이 시리즈 [나에게] 1편 명상이 나에게 [내 머릿속 원숭이들과 잘 지내는 일] 💙 사실 [명상]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 단어라 생각하며, 고리타분하며 지루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책을 열었다. 에세이답게 술술 읽혀 내려졌으며, 명상에대한 편견이 사라졌다. 또한 명상을 강요하지 않아서 더 좋았다. 격하게 공감하며, 끄덕였던 내용도 있었고, 지금 내가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도 글로 담겨 있어서, 많은 위로가 되었다. 좋은 문구들이 많아, 정성스레 인덱스를 붙이며, 다음에 또 꺼내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읽었던 것 같다. 💙 잠시 생각을 정리하려고 해도 내 머릿속 다양한 원숭이들이 어디서 이렇게 툭툭 튀어나오는지, 그동안 하루에도 몇 번씩 원숭이들과 싸웠다면, 이제는 그들과 잘 지내려고 명상을 할 것 같다.🤭 💛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것이다.] 그럼 난 행복한 사람인 것 같다. 오늘 아침에 눈이 떠졌음에 감사했고, 사랑하는 가족에게 사랑한다 표현할 수 있어 감사했다. 평범한 이 일상에 감사했다. 🔖 바쁜 일상에 지쳐 나의 기분을 돌보지 못하고, 내 머릿속에서 날뛰는 원숭이들과 싸우느라 힘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책을 읽는 동안 몰입이 주는 기쁨을 맛보았다. 난 책 읽기 명상에 성공한 걸까? [명상]의 세계로! 퐁당! 빠져보실래요?😍 #도서협찬#서평활동#신간도서#에세이#명상 #기분관리#행복#감사#지친일상#휴식같은책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bookstargam#❤️
|
|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잠시 바뀐 듯한 느낌을 주는 (척하는) 사람을 만난 경험은 있지만, 본질이 달라진 사람을 보지는 못한 것 같다. 물이 불이 되거나, 불이 물이 될 수는 없는 일이다. 물이 노력하면 더 맑은 물이 될 것이고, 깨달음이 생기면 불은 더 밝은 불이 될 뿐이다. 명상은 화가 많은 사람을 인자한 사람으로 바꿔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자신이 화가 많은 사람이라는 사실, 그리고 화가 자신에게 찾아왔다는 느낌을 객관적으로 알아차리게 해줌으로써 불필요하게 화에 끌려다니는 일을 막아, 아니 적어도 줄여준다. 명상을 통해 인간 개조를 꿈꾼다면 애당초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 명상은 사람을 바꾸는 일이 아니다. --- p.98 「사람이 바뀝니까」 중에서 이 부분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성격이 급하고 화가 많은데 참 통찰력이 있으시구나 했어요 책 뒷부분에 수록된 명상 음악 추천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