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하니까 스펙트럼이 벌어지는 것은 당연한데 '나는 극우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세계 경제가 좀 위태하고 삶이 퍽퍽하다보니 이에 대한 불만이나 과거 향수가 있는 자존감 있는 분들이 오른쪽 혹은 왼쪽으로 더 붙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 같은 매체가 프레임을 씌웠구요. #아뢰오, #광견호색, #세줄평, #책, #극우의노래, #남태현, #aro, #극우, #국가사회주의, #유튜브, #태극기집회, #성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