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안한 일렉트릭 사운드가 귀에 착착 감기고... 앨범이 발매되기 전부터 Red Alert은 쉼없이 들었는데 영국차트에서의 선전으로 관심을 갖고 듣게 된 그룹이 바로 베이스먼트 잭스다. 최근 케미컬 브라더스, 모비, 프로디지같은 일렉관련 뮤지션들의 하향세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베이스먼트 잭스... 충분히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홍대나 이태원 클럽에서 맘놓고 몸을 맡기고 흔들수 있는 여지를 주는 듯 하다. 한마디로 말하면 완전 중독성...자꾸 듣고 싶어진다. P.S. mp3가 범람하여 전세계에서 앨범판매 하락세의 절정으로 달려가는 한국이지만, 난 이상하게 앨범을 사서 들어야 듣는거 같다. 돈은 나가고... 앨범은 많이 나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