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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논리적인 사고를 할수 있을까?
"이 책으로 논리적인 사고를 할수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은 문제 해결의 기술입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문제 해결의 행동을 실천하라 입니다. 우리가 많이 들어왔던 맥킨지 보고서 , 맥킨지에서 일하기위해서 신규사원들에게 훈련시키는 4단계중 기초적 1단계를 요약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기 위해서는 5가지 방법을 반드시 습득하라 합니다. 1.문제 해결이란 무엇인가,2.주변을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라,3.
"이 책으로 논리적인 사고를 할수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은 문제 해결의 기술입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문제 해결의 행동을 실천하라 입니다. 우리가 많이 들어왔던 맥킨지 보고서 , 맥킨지에서 일하기위해서 신규사원들에게 훈련시키는 4단계중 기초적 1단계를 요약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기 위해서는 5가지 방법을 반드시 습득하라 합니다. 1.문제 해결이란 무엇인가,2.주변을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라,3.정보는 효과적으로 수집하라,4.데이터는 차트화하라,5.프레임뭐크로 사고하라 이 책의 구성은 2부로 나뉩니다. 1부에서는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를 자각하므로써 문제 해결하는 능력의 원칙을 설명합니다. 문제실천하는 3가지 원칙은 1.모든 문제는 해결이 가능하다는 신념을 가질 것 2.항상 라고 생각할것 3.원인과 현상을 혼동하지 말것 2부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도구를 설명합니다. 데이터의 차트화,프레임워크사고등은 참고할만 합니다. 부록에는 이러한 논리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연습문제 2 개를 예로 들고있어 연습하도록 합니다.좋은 훈련방법입니다. 이 책의 저에 느낌은 우선 이 책을 서점에서 읽다가 맥킨지의 이름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얻으수 있는 방법이 있을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너무나 기대가 커서인지 기대에 못미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또한 독일어를 번역해서 초반에 읽기 거북했습니다. 이 책은 누구나 아는 내용을 잘 정리 했다는 느낌입니다. 정말 맥킨지 신규사원 교육 내용이 이렇다면 분명 맥킨지는 기본에 충실한 교육을 하고 있다고 느낌니다. 아니면 4단계중 1단계만을 요약해서 인지 약간 실망할 정도라고 하나요?? 현안을 자각하고 분석하며 결론부터 말하고 그 결론을 3가지로 정리한다는 내용은 좋았습니다. 물론 이런 내용도 다른 책에서 볼수 있지만요..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은 본문p143 보고서를 작성 할때는 1.요점을 3가지 정도로 정리하는 습관을 갖는다 2.항상 결론 중심으로 생각한다.<핵심이 무엇인가?라고 항상 자신에게 묻는다> 3.듣는 사람이 누구인가에 따라서 보고의 방식을 바꾸어 본다. 4.수용자의 입장에 서서 알기 쉽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5.보고서에는 말하고 싶은 것을 요약한 텍스트와 그것들을 증명하는 차트를 포함시킨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b*****d 2005.09.28.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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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는 뭐가 다를까
"맥킨지는 뭐가 다를까" 내용보기
맥킨지(McKinsey & Company)는 전세계 경영 컨설턴트들이 가장 선망하는 직장으로 그 이름만으로도 큰 값어치를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도 꽤나 잘 알려진 덕에 맥킨지 관련 책들도 많이 출간되어 있다. 사실 그렇게 명성을 쌓은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그들의 일하는 방식, 즉 경영 컨설팅 방식이 잘 체계화 되어 있다는데 있지 않나 싶다.   맥킨지의 이름을 들어보고 좀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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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McKinsey & Company)는 전세계 경영 컨설턴트들이 가장 선망하는 직장으로 그 이름만으로도 큰 값어치를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도 꽤나 잘 알려진 덕에 맥킨지 관련 책들도 많이 출간되어 있다. 사실 그렇게 명성을 쌓은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그들의 일하는 방식, 즉 경영 컨설팅 방식이 잘 체계화 되어 있다는데 있지 않나 싶다.

 

맥킨지의 이름을 들어보고 좀 관심을 가져본 사람이라면, 경영 관련 필독서에 빠지지 않는 "로지컬 씽킹(Logical Communication Skill Training)"이란 책도 접해보았을 것이고, 미씨(MECE)니 쓰리씨(3C)니 하는 이야기도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경영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내가 하는 업무 중 하나도 컨설팅이기 때문에 이런 책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물론 요새 왠만한 회사에서는 사고방식의 전환이나 문제해결 기법등을 가르쳐 주기 위해 필수 교육에 이런 책들을 읽고 실습하는 교육 과정을 만들기도 한다.

 

이 책은 올 해 중반에 나온 맥킨지 관련 책으로 최신판이다. 하지만 내용은 예전에 나왔던 다른 맥킨지 관련 책들과 유사하다. 이 책의 대표 저자인 오마에 겐이치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이며 경제 평론가로 유명한 사람이다. 사실 오마에 겐이치가 쓴 경제, 경영 관련 책이 우리나라에 출간된 것들이 꽤 많다. 게다가 한국의 기업경영이나 경제구조 등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사람으로도 유명하다.

 

그가 맥킨지 관련 책의 저자가 된 것은 맥킨지 일본지사장으로 맥킨지의 명성을 일본에 뿌리내리게 한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책의 서문에서도 밝혔지만, 이 책은 그가 맥킨지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어떻게 유능한 컨설턴트로 육성시킬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한 교육 커리큘럼의 산물이다. 대부분의 책 내용은 AS-IS와 TO-BE 사이의 GAP을 문제로 인식하고 이 문제를 분석한뒤 해결할 수 있는 기법을 주로 소개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은 나에게 그리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다만 추밀하게 실천하지 못하고 있기에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정도의 효과를 보았을 뿐이다. 그래도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깨달음을 줄 수 있을만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청와대와 북악산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광화문 옆 파이낸스 센터 빌딩 27층으로 출근하고 싶은 사람들은 더 많은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 2005/11/10 개인 블로그 작성 -

d****o 2009.02.04. 신고 공감 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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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접근에 대한 프로세스적 사고의 개괄적 이해에 적절
"문제접근에 대한 프로세스적 사고의 개괄적 이해에 적절" 내용보기
문제접근에 대한 프로세스의 전체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적절한 책이라 생각된다. 업무 특성상 대외 고객의 이슈와 요건을 정의하고 그에 맞는 제안을 하기위해 평소 문제해결 및 논리적 사고에 관한 skill 함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본 책은 그러한 욕구를 채우기에 어느정도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나름대로 문제(혹은 상대방의 요건)을 정의하고, 이를 정량적/정성적인 분
"문제접근에 대한 프로세스적 사고의 개괄적 이해에 적절" 내용보기
문제접근에 대한 프로세스의 전체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적절한 책이라 생각된다. 업무 특성상 대외 고객의 이슈와 요건을 정의하고 그에 맞는 제안을 하기위해 평소 문제해결 및 논리적 사고에 관한 skill 함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본 책은 그러한 욕구를 채우기에 어느정도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나름대로 문제(혹은 상대방의 요건)을 정의하고, 이를 정량적/정성적인 분석을 통하여 최종적인 결론(해결책)을 도출해내는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이해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문제의 핵심을 찾아내야함을 강조하는 것과 문제의 논리적 이해 및 최종적인 결론의 구조화를 위한 프레임워크 사용에 대한 강조는 실무적으로 상당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이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중 특정부분들은 일상업무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문제접근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책의 장점이라 하겠다. 다만, 각 프로세스에 대한 깊이있고 구체적인 설명은 다소 미비하다 - 이는 지면상의 문제이기도 할 것으로 판단된다. 전체적인 이해를 하기에는 더할 나위없는 책이라 생각되고, 각 프로세스별 구체적인 접근법은 다른 책 혹은 자료들을 통해 skill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례가 다소 부족한 면도 보이나 전체적인 문제해결의 프로세스이해에는 상당히 도움이 된다.

[인상깊은구절]
문제해결의 첫걸음은 뭔가가 잘 안 풀리는 경우에 우선 그 근본원인을 찾아내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엇이 문제인가?'를 충분히 이해하지 않은채 곧바로 '이것은 이렇게 하면 되는 것 아닌가?', '그렇게 하면 되는 것 아닌가?' 라는 말을 꺼내서 올바른 답을 찾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근본 원인을 알게 되면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 몇가지 정도는 생각해낼 수가 있다. 요컨대 문제 해결에서는 본질적인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 본질적인 문제를 발견하면 문제 해결의 60%정도는 끝냈다고 생각해도 된다. 바꾸어 말하면 가장 어려운 부분이 본질적인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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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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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로지컬 씽킹을 통해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를 발생시킨 원인을 찾아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개념을 전달합니다. 책의 내용을 이해한다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쉽게 느껴지고 우리가 늘상 주지하고 있는 얘기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쉽사리 적용하지 못하는 것들이기에 다시금 책을 통해 정리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적용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거시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내용보기
본 책은 로지컬 씽킹을 통해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를 발생시킨 원인을 찾아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개념을 전달합니다. 책의 내용을 이해한다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쉽게 느껴지고 우리가 늘상 주지하고 있는 얘기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쉽사리 적용하지 못하는 것들이기에 다시금 책을 통해 정리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적용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거시적으로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각자의 분야에 개별적으로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에서 설명과 더불어 적용해 주는 예를 통해 이해가 쉬우며 PT 자료를 통해 내용을 요약해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k****0 2005.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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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 문제해결의 기술방법론
"실제적 문제해결의 기술방법론" 내용보기
책을 처음봤을때 다른것보다 '맥킨지식 인재 육성 프로그램에 의한 문제 해결의 기술'이라는 말이 눈에 들어왔다. 일반적으로 문제 해결의 기술, 방법등에 관한 책들은 너무 많은 설명들과 이야기들이 나온다. 문제를 해결에 많은 초점이 맞추어져있다면, 이책은 문제 그 자체를 파악하는 것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해 진후에는 정답을 찾기가
"실제적 문제해결의 기술방법론" 내용보기
책을 처음봤을때 다른것보다 '맥킨지식 인재 육성 프로그램에 의한 문제 해결의 기술'이라는 말이 눈에 들어왔다. 일반적으로 문제 해결의 기술, 방법등에 관한 책들은 너무 많은 설명들과 이야기들이 나온다. 문제를 해결에 많은 초점이 맞추어져있다면, 이책은 문제 그 자체를 파악하는 것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해 진후에는 정답을 찾기가 훨씬 수월해 진다는 이야기이다. 결국, 잘못된 문제를 가지고 답을 찾으려고 하면 시간과 노력, 돈 모든것의 낭비를 하면서, 잘못된 길로 갈수 있다. 그러기에 그전에 올바른 방법으로 문제를 도출해내기 위한 프레임워크(틀)을 만들어서 명확한 문제도출을 이끌어낸후, 그것들을 구체적으로 나타낼수 있는 정보들을 습득하고, 그 자료들을 차트화해서 문제의 핵심을 알리는 것이다. 그 후에는 명확한 답이 나타나게 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책은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혼자서 할수 있도록 몇가지 사례를 예로 보여주고 있으며, 그림, 도표, 차트를 활용한 방법 및 자세한 팁까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연습문제에서는 자신이 직접 배운것을 활용해서 해결해야 하는 2개의 문제가 주어진다. 이러한 방법으로 문제해결을 해 나간다면, 직장생활에서 또한 여러문제들 속에서 좋은 해결방법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책의 목차> 1부] 자신을 강하게 만드는 문제 해결력 part 1. 정답이 없는 시대, 로지컬 씽킹을 습득하자 part 2. PSA를 습득하는 사람은 영웅이 된다. part 3. PSA를 실천하기 위한 3가지 원칙과 3가지 실천 단계 2부] 실전 문제 해결 1장 문제 해결이란 무엇인가? 1. 지금은 문제 해결자가 필요한 시대 2. 문제 해결에 필요한 스킬을 이해하라. 3. 문제 해결을 위한 4가지 프로그램 2장 주변을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라. 1. 프로세스로 환경을 이해하라(1). 2. 프로세스로 환경을 이해하라(2). 3. 프로세스로 환경을 이해하라(3). 4. 성과물의 가치를 높여라. 3장 정보는 효과적으로 수집하라. 1. 정보 수집의 접근 방법을 습득하라. 2. 정보 수집의 요령을 터득하라. 4장 데이터는 차트화하라. 1. 차트 작성의 목적(1) 2. 차트 작성의 목적(2) 3. 차트 작성의 기본 원칙 5장 프레임워크로 사고하라. 1. 정보는 도구를 이용해서 정리하라. 2. 정보는 객관적으로 이해하라. 6장 연습문제

[인상깊은구절]
인간은 결국 자기 생각을 중심으로 이해하려고 하든가 또는 이해 불능 이라고 판단하여 방치하게 되기 쉽다. <중략> 논리 정연하여 왠지 맞는 것처럼 보이지만 과연 사실인지 의심을 가져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v*****1 2005.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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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경제, 경영" 내용보기
이 책은 강하게 외칩니다. '지금은 문제 해결자가 필요한 시대!'라고.     비단 일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살아가다보면 문제에 부딪칩니다. 그럴 때 문제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대응을 해나갈 수 있느냐의 여부가 문제 해결자가 되느냐, 되지 못하느냐의 차이겠지요. 사실 '문제' 자체를 인식하는 것이 문제 해결자의 시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원인과 현상을 나누어 제대로
"경제, 경영" 내용보기
이 책은 강하게 외칩니다. '지금은 문제 해결자가 필요한 시대!'라고.  
 
비단 일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살아가다보면 문제에 부딪칩니다. 그럴 때 문제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대응을 해나갈 수 있느냐의 여부가 문제 해결자가 되느냐, 되지 못하느냐의 차이겠지요. 사실 '문제' 자체를 인식하는 것이 문제 해결자의 시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원인과 현상을 나누어 제대로 파악해나가는 것이 그 다음이겠구요. 

일을 하다보면 저 '자신의 사고의 틀', '사고의 프로세스'가 조금 더 명확하고, 예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더 예민하게 볼 수 있을까'. '이 겉으로 보이는 현상 한꺼풀 뒤에 숨겨진 이면을 바라볼 수는 없을까',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더 볼 수 없을까'. 생각 자체를 더 깊게 하고 싶고, 전형적이지 않은 참신한, 뛰어난 해결책을 찾고 싶습니다. 이런 생각은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하게 될 텐데요, 이 책에서는 이러한 고민의 해답을 일부나마 제공합니다. 

이 책의 구성을 잠시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저자의 글

1부 자신을 강하게 만드는 문제 해결력

Part 1. 정답이 없는 시대, 로지컬 씽킹을 습득하자
Part 2. PSA를 습득하는 사람은 영웅이 된다
Part 3. PSA를 실천하기 위한 3가지 원칙과 3가지 실천 단계


2부 실전 문제 해결

1장 문제 해결이란 무엇인가?
1. 지금은 문제 해결자가 필요한 시대 
2. 문제 해결에 필요한 스킬을 이해하라
3. 문제 해결을 위한 4가지 프로그램

2장 주변을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라
1. 프로세스로 환경을 이해하라 ①
2. 프로세스로 환경을 이해하라 ②
3. 프로세스로 환경을 이해하라 ③
4. 성과물의 가치를 높여라

3장 정보는 효과적으로 수집하라
1. 정보 수집의 접근 방법을 습득하라
2. 정보 수집의 요령을 터득하라

4장 데이터는 차트화하라
1. 차트 작성의 목적 ①
2. 차트 작성의 목적 ②
3. 차트 작성의 기본 원칙

5장 프레임워크로 사고하라
1. 정보는 도구를 이용해서 정리하라
2. 정보는 객관적으로 이해하라

6장 연습문제
연습 1
연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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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굴지의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 그곳에서도 크게 인정받은 저자는 신입 맥킨지 컨설턴트들의 문제 해결법 교육을 맡아 진행했던 사람입니다. 고급인재가 부족했던 시절, 일반 대학 졸업자들이 세계적인 컨설턴트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교육 커리큘럼을 짜 실행했고, 성공했습니다. 그 비법을 털어놓은 책 중 하나가 바로 이 책, '문제 해결의 기술'이구요. 

사실 이 두꺼운 책과 엄격(?)해 보이는 책의 표지로 인해 처음 봤을 때 적잖은 편견을 가졌습니다. '많이 딱딱하고, 어렵겠구나'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그러한 편견은 곧 깨지더군요. 생각보다 친절하고, 차분히 설명해주고, 그다지 어렵지 않았습니다. 어떠한 문제를 해결해나갈  때, 업무를 처리할 때 이 책의 프로세스를 따라가면 훨씬 효과적으로 진행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어떤 해답을 주기보다는 해결을 위한 체계화된 프로세스를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문제 해결이란 무엇인지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 문제 해결이란 무엇인가?

문제 해결이 지향하고 있는 것은 문제의 근본 원인(본질적 문제)을 찾아내고 그것을 고치는 방법을 생각해 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질적인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면 문제 해결의 60%는 달성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본질적 문제의 발견은 용이하지 않다. 이러한 어려움에 도전하고 해결 방법을 생각해 내는 것이 문제 해결사(Problem Solver)이고, 이 책자에서의 강좌는 문제 해결사로서 기본적인 사고 방법과 스킬의 습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책의 강좌에서 어떤 것을 배울 것인지, 그것을 통해서 어떤 일들이 가능하게 되는가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본질적인 문제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문제 해결을 시도해도 성공할 수 없다. 따라서 현재와 같이 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 새로운 성장 모델을 찾아낼 수 없는 시대야말로 본질적인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인재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문제 해결의 가장 큰 키는 '본질'입니다. 본질에서부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죠. 결론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 그에 따라 독창적인 발상을 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키워드라는 것입니다. 리더는 답을 알 필요가 없고, 리더가 되는 사람은 답에 이르는 프로세스를 아는 사람이며, 주어진 답을 달달 외우는 것보다 답에 이르는 해결 과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이 책은 서두에서 소개하는 부분이 다소 길고, 그 이후는 본질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강조합니다. 초반 본질에 대한 논의로 강한 인상을 남기지만 뒤로 갈수록 조금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차트 부분쯤 오면 구체적인 방법론이 강해져 다소 불필요해 보이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자세한 방법론을 알려주는만큼 이를 몸에 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차트작성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고, 정보 수집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질이다' 등의 내용은 우리가 일하면서 다 듣고, 알고 있던 내용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같은 교육을 받은 맥킨지의 컨설턴트들이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칠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기본적인 부분들을 몸에, 사고에 배도록 만들었다는 것이고, 그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이겠지요. 

본질적으로 새로운 내용을 말하지는 않지만, 기본이 되는 문제 해결의 프로세스를 알려주는 이 책. 자세히 여러번 읽어 제 머리 속에도 해당 과정을 심어두고 싶습니다. 뒷 부분을 보다보면 연습문제가 나오는데, 미리 자신이 생각해보고, 책에서 설명하는대로 다시 보면 좋습니다. 실생활에서 마주치는 여러 상황들을 연습문제로 생각하고 본질에서부터 생각해보는 연습을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마지막으로 제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정보수집을 위한 프로세스였습니다. 평소 조사를 할 일이 많은데, 조사 전 어떤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는지에 대해 목적과 배경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팁이 인상깊었습니다. '어떤 데이터를 조사해야겠다'는 감이 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건 사실이거든요. 저도 여러가지를 힘들게 조사했는데, 사실 모든 자료가 다 중요한 것은 아니기에 진짜 중요한 것을 뽑아 조사한다면 시간과 노력의 낭비없이 효율적인 일처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사 전 필요한 데이터를 명확히 하는 것, 목적과 조사의 본질을 체크해보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본질적으로 문제 해결력을 습득한다는 것은 자신의 머리로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습관화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신문이나 뉴스를 볼 때도 대중매체의 생각을 주입식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생각해 결론을 내리는 사고가 필요하죠. 여러가지로 제 자신의 사고의 틀, 사고의 프로세스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준 책이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시리즈로 나온 '로지컬 씽킹'과 '전략 사고 컴플리트북'도 언젠가 한번 봐야겠습니다. 


s******7 2011.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컨설팅이나 기획하시는 분에게는 필독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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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 Solving(문제해결) 과정에 대해 단계별로 쉽게 소개한 책입니다.   컨설팅이나 기획하시는 분에게는 필독 도서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신입이나 인턴들에게 바바라 민토의 '논리의 기술'과 함께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한편 저자 오마에 겐이치는 국내 신문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컨설팅 업계에서는 세계적인 인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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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 Solving(문제해결) 과정에 대해 단계별로 쉽게 소개한 책입니다.

 

컨설팅이나 기획하시는 분에게는 필독 도서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신입이나 인턴들에게 바바라 민토의 '논리의 기술'과 함께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한편 저자 오마에 겐이치는 국내 신문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컨설팅 업계에서는 세계적인 인물이죠.

j******g 2010.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고에도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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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것은 대학교 때이다. 영어를 전공하는 나는 경영에 대해서는 무해안이었다.   경영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마치 앨빈 토플러의 새로운 물결이 나에게 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내가 경영학과에 처음에 적응하지 못했던 것은 그들의 생각 system이라고 단언했다.   경영과 아이들은 나와 달리 저자의 숨은 뜻을 찾거나 나의 생각과 느낌을 중시하는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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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것은 대학교 때이다. 영어를 전공하는 나는 경영에 대해서는 무해안이었다.

 

경영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마치 앨빈 토플러의 새로운 물결이 나에게 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내가 경영학과에 처음에 적응하지 못했던 것은 그들의 생각 system이라고 단언했다.

 

경영과 아이들은 나와 달리 저자의 숨은 뜻을 찾거나 나의 생각과 느낌을 중시하는것이 아니라 보이는 문제에 대해 접근해보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사고의 process가 달랐다.

 

그때 교수님이 한가지 소개해준 책이 바로 <맥킨지 문제 해결의 기술>이라는 책이었다.

 

이 책은 내가 경영학을 공부하는데에 있어서 문제가 접근방법을 알려주었다.

 

자기의 느낌을 믿기보다는 현 문제에 대한 파악의 중요성과 정보수집의 필요성, 그외의 접근 방법까지..

 

다른 책보다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때, 그것의 해결방안이 보이지 않을때 이들의 사고process 과정을 따라보기를 권유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c****y 2007.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답이 없는 시대! 피상적인 현상만 쫓다 지친 현대인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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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으로 공을 홀에 넣으려면 홀보다 멀리 공을 쳐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1미터 앞에 있는데도 일부러 자진해서 세번에 걸친 퍼팅을 한다" 직장인들은 문제점 해결을 통해 기업의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 월급을 받으며, 성취를 느끼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문제해결을 위한 기술에 대한 표제는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모두에 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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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으로 공을 홀에 넣으려면 홀보다 멀리 공을 쳐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1미터 앞에 있는데도 일부러 자진해서 세번에 걸친 퍼팅을 한다" 직장인들은 문제점 해결을 통해 기업의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 월급을 받으며, 성취를 느끼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문제해결을 위한 기술에 대한 표제는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모두에 적시한 바와 같이 문제해결을 위한 우리들의 자세는 필드에 나선 골퍼의 모습아닌지 되돌아 보게 한다. 모든 직장인들은 문제에 직면한다. 그리고 그 문제를 잘 해결하길 원한다. 그러나 무엇이 문제인지 잘 모르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무엇이 문제이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책을 두 번 읽고 난 첫 소감은 너무 늦게 접했다는 자괴감이 먼저 들었다. 좀 더 일찍 이 책을 접했더라면....

[인상깊은구절]
많은 것이 문제로 보여도 하나의 원인이 현상으로써 다양한 모습의 문제로 나타난다 문제의 근본 원인보다 나타난 현상들에 대해 하나하나 대처를 하다보면 그야말로 대책이 없게 되며, 문제가 너무 많아 해결할 수 없다는 말을 하게 된다. 판매실적 원인분석에 대한 세일즈 맨의 예는 공감하는 바가 매우 크다.
i***g 200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적 사고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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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오마이 겐이치'라는 이름 하나 때문에 책을 읽기 시작했고 늘 부러워 하던 맥켄지식 사고 처리 방식을 조금이나마 옅보게 되어 흐믓하다. 논리적 접근의로 문제 해결을 하라는 내용답게 책의 구성도 보기 쉽게 표와 차트로 잘 꾸며져있다.   잘 알려진대로 맥킨지 컨설팅은 최고의 비즈니스 스쿨 졸업자들만이 갈 수 있는 컨설턴트 업계의 상징이다. 오마이 겐이치 박사는 맥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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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오마이 겐이치'라는 이름 하나 때문에 책을 읽기 시작했고 늘 부러워 하던 맥켄지식 사고 처리 방식을 조금이나마 옅보게 되어 흐믓하다. 논리적 접근의로 문제 해결을 하라는 내용답게 책의 구성도 보기 쉽게 표와 차트로 잘 꾸며져있다.

 

잘 알려진대로 맥킨지 컨설팅은 최고의 비즈니스 스쿨 졸업자들만이 갈 수 있는 컨설턴트 업계의 상징이다. 오마이 겐이치 박사는 맥킨지 & 컴퍼니 동경 사무소의 최고 책임자로서, 맥킨지 식의 Problem Solving Approach 를 소개한다.

 

 

내용 요약

 

문제 해결을 위한 과정

 

제 1 단계 - 무엇이 문제인지 핵심을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달랑 답을 내 놓는 것 보다는 답까지 가는 프로세스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더 이상 세상은 흑이냐 백이냐의 이분법적 논리로 설명되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변수를 다룰 능력을 가져야 한다.

제 2 단계 - 둘러싸고 있는 환경 이해하라. 전체를 먼저 생각하고 세부적인 것에 집중하라. 열심히 했는데 성과가 안 나는 경우는 너무 세밀한 것에 집중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제 3 단계 - 효과적 정보 수집 방법 써라. 스토리는 전체 이해도를 높여주며, 정확한 숫자는 설득을 높여준다. 먼저 정보를 수집 목적이 무엇인지 확실히 하고 무엇을 수집할지 정하라.

제 4 단계 - 테이타의 차트화. 언어나 숫자를 나열하는 것보다 차트로 나태내는 것이 보다 더 이해하기 쉽다.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서는 시각에 호소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제 5 단계 - 프레임 워크 구사. 프레임 워크로 정보를 나누면 논리의 흐름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다.

 

보고서 작성 방법

 

요점을 3 가지로 정리하는 습관들여라.

핵심이 무엇인지는 자신에게 항상 물어라.

듣는 사람이 누구인지 고려하여 전달방법을 선택하라.

요약 문장과 차트를 포함시킨다.

 

Key Sentence

 

본질적인 문제를 발견하지 않으면 절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p. 253)

 

책의 차별화

 

책 분량의 20% 가 도표와 차트로 되어있어 저자의 설명을 쉽게 알 수 있다.

세상엔 문제만 제기하고 뒤로 쏙 빠지는 책, 비평들이 널려있다. 문제인지 모르고 살게 놔두지 괜히 문제만 제기하고 이렇다 할 대책을 내놓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적은 양의 책 분량에도 불구하고 핵심을 뽑아 문제해결 스킬을 익히게 해준다. 독자가 자신의 문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질문과 촉구의 당부가 곁들여 있다.

 

나의 적용

논리적 사고력이 열등한 나에게 사고의 흐름을 집어가는 훈련은 늘 요구되었다.

집필중인 책의 전체 맵을 다시 그려야겠으며, 파워포인트로 차트, 도표, 프레임 워크 만드는 연습을 더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k*******g 200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