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발리지역 호텔에 대한소개가 책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여행에있어 숙소의 컨디션이 중요하나 무슨 특급호텔 안내서도아니고) 2. 지도는 출처가 어디인지..... (꾸따비치 지도에서는 호텔위치-엉터리. 없는길그리기. 1시간 방황...ㅋㅋㅋ) 여행이틀만에 이책포기했읍니다,,,,친구들이나 다른곳에서 좋다는곳은 빠져있고........... 소개는 커녕 지도에서는 누락됩니다 자유여행시 이책은 저자가 가라는곳만 가야합니다 지도에도 나오지않으니 우붓자체 관광지도가 더확실하다니,,,,,발리를가보셔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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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든 안가든 가이드 북 보기를 좋아하는데 마침 이번에 발리로 자유여행을 다녀왔지요. 베짱이 가이드북이라는 말이 독특해서 살펴보니 문체도 재미있고 구석구석 작가가 발로 뛴 느낌이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음식정보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론리같은경우는 간단하게 정보가 나와있는데 이 책은 아주 상세한 음식리뷰가 나와있더군요. 책을 보고 찾아간 우붓의 노티누리는 정말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장기여행자에게는 부족할 수있을듯하지만 단기여행자에게는 충분히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이 2년전에 2쇄를 찍은것 같은데 부분적으로 새로 생긴 리조트 정보가 빠진듯하니 이번에 개정한다면 추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발리는 늪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