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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Back이 아니라 Inevitable Back이 아닐까...
"Better Back이 아니라 Inevitable Back이 아닐까..." 내용보기
책 제목이 번역과정에서 좀 이상하게 된 것 같은데 이 책의 원제는 Better Back이다. 그만큼 내용 역시 간결하고 실용적이며 핵심적인 것들로만 이루어져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일반인들이 이해하기조차 어려운 장황한 의학용어나 지식 따위로 제대로된 그림 하나 없이 포장되어 있는 그런 허리관련 책과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실용적이며 상세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 잘 나와 있
"Better Back이 아니라 Inevitable Back이 아닐까..." 내용보기
책 제목이 번역과정에서 좀 이상하게 된 것 같은데 이 책의 원제는 Better Back이다. 그만큼 내용 역시 간결하고 실용적이며 핵심적인 것들로만 이루어져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일반인들이 이해하기조차 어려운 장황한 의학용어나 지식 따위로 제대로된 그림 하나 없이 포장되어 있는 그런 허리관련 책과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실용적이며 상세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 잘 나와 있다. 실제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허리의 구조라든지, 일상에서 해 볼 수 있는 운동기술이나 생활태도 따위를 칼러풀한 그림으로 알기쉽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대부분의 요통은 수술을 통하지 않여 여러가지 다른 치료 방법이나 운동, 바른 생활 자세를 통해 우리몸의 자가치료 기능에 의해 극복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있다. 왠만한 요통에도 선뜻 이해하기 힘든 수술을 권하는 보통 의사들과는 훨씬 더 양심적이고 인간적이다. 또한 그 내용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보기 좋은 사진과 그림이 많이 들어가 있다. 글자체도 커서 읽기에 부담이 없다. 제목에서는 허리가 아플 때 보라고 했지만 허리가 아프기 전에 미리 봐두는게 훨씬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현재 허리가 아픈 사람이 봐도 도움이 될 듯 싶고 그렇지 않은 건강한 사람이 보면 더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좋은 책이란 생각된다. 허리 관련 책을 사서 보고 싶다면 젤 먼저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무엇보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척추를 강화하고, 제세를 바르게 하며, 가능한 한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허리에 무리가 갈 만한 과격한 운동이나 행동을 피하는 것이 고질적인 허리 고장에 대처하는 최선의 방책이다.
k***j 2006.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