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아이를 낳아 길러본 수필가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기탄없이 써서 그런 지 글 내용이 넘 재미있고 생동감이 있습니다. 신간이라고 해서 몇 일전에 구입해서 읽어봤는데 짤막한 소설들을 한 책으로 엮어놓은 거 같아 읽기 무난하더군요.. 책 내용을 읽다보면 어떤 어머니는 태교를 잘 해서 아이가 훌륭하게 자란 경우도 있고 어떤 어머니는 태교에 신경을 못써서 아이에게 미안해하는 심정을 토로한 경우 등등 여러 가지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임신부에게도 좋고 임신을 계획 중인 예비 임신부들에게도 엄청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좋은 아이를 낳아 평생 후회하는 일이 없길 바라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태교는 평생보험과 같이 귀중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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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하게 양산되어 나오는 출판홍수속에 가뭄이랄까.
읽고 싶은 책은 있으나 어떤 책인지 기억나질 않는다.
고전, 문학, 잡지, ... .
빈곤속에 풍요로운 것이 있다면
일생속에서 아이를 갖는 일일 것이다.
짧은 시간속에 황금보다 더 가치있는 일을 하는 순간
그 순간을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폭풍처럼
때로는 분노로 인하여 상실까지
66인의 수필가가 쓴 이야기지만 이 시대를 살아온 어머니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 만큼 어머니로서
여자로서
며느리로서 행하기 힘든것, 거룩한 것, 존경스러운것이 태교다.
이 책은 그것을 몸으로 마음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초당 인쇄되어 나오는 많은 이슈들과 사회속의 등장인물이 등장하는 무대에
태교의 실전을 조용하게 써 내려온 책
혼자많이가 아닌 모두가 아름답게 쓰여온 책이다.
이미 어머니가 되어버린 사람이지만
나는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한 번 읽기를 권한다.
왜냐!!
시대를 이겨내는 등불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른 글을 쓰면 마치 약장사같은 말이지만
진심으로 사람으로써의 도리를 써 놓았기에
한 가족 어머니의 호소력이다. [인상깊은구절] 정좌하고 눈을 감아 솔잎을 스치는 바람소리를 온몸으로 맞는 것이 솔바람 태교라는데, 그 궁핌한 시절- |
| 결혼한건 아니지만 괜찮은 책이있다고..선물로 받았습니다. 미혼인데..태교책이라고해서..쫌 이상하긴했지만요 ㅎㅎ 막상 책을 받고나니 태교 관한책이라 그런지...무척 기대가 됩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신경쓰이고 또 신경써야할 부분이아니겠어요 또 제목도 맘에들고..책상태도 굉장히 좋았거던요 ㅎㅎ 일단본것까지만 말한다면... 임산부가 몸가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이런 구닥다리같은 내용이 아니라 휠씬 친근감있게 쓰여져있는거같습니다. 66인이 직접 겪고 쓴 태교이야기 책이라 그런지 지루하지도 않습니다. 임산부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되네요 ㅎㅎ 암튼 굿입니다^^ 참,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태교신기]라는 책도 좋더군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