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10권이라니 감개무량하네요! 원작의 풍성한 서사를 키쿠타 유이 작가님 특유의 화려하고 정교한 작화로 만날 수 있어 눈이 즐거웠습니다. 엘리아나의 책 사랑과 크리스토퍼 왕자의 일편단심이 빚어내는 달콤한 케미가 이번 권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하네요. 사건이 고조될수록 깊어지는 두 사람의 신뢰와 사랑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 타임이었습니다! |
| 키쿠타 유이 작가님의 책벌레 공주 10권입니다 이 작품도 생각보다 장기연재네요 작화는 여전히 좋네요 하지만 스토리가 원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살짝 지루한 게 흠이네요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막 재밌는 것도 아니고 작화가 좋아서 계속 구매는 하는 데 아쉬운 부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