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에 관심이 많거나 더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매거진이라고 생각해요. 크기도 너무 크지 않고 사진 퀄리티들도 훌륭하면서 설명도 너무 복잡하지 않아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SNS 바이럴이 너무 남발해 반감이 생기던 와중에 이렇게 북촌의 감성이 잘 담겨 있으면서 과하지 않고 담백한 분위기의 책은 유익하다고 생각해요.
북촌에 관심이 많거나 더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매거진이라고 생각해요. 크기도 너무 크지 않고 사진 퀄리티들도 훌륭하면서 설명도 너무 복잡하지 않아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SNS 바이럴이 너무 남발해 반감이 생기던 와중에 이렇게 북촌의 감성이 잘 담겨 있으면서 과하지 않고 담백한 분위기의 책은 유익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