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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조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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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에게 딱 필요한 육아서다 아니 적재적소에 딱 맞는 육아서가 나타났다.. 울 딸아이를 키우면서 얼집을 보내야하나 말아야 하나.. 보내면 언제보내야하나 어디로 보내야하나 집에서 델꼬있음 무얼해줘야하나 다른집은 이거 한다는데 나두 해야하나 하면서 갈팡질팡 이리 흔들 저리 흔들 지금또 요래조래 흔들리고 있다. 그래서 나의 마음을 다잡아줄 육아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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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에게 딱 필요한 육아서다
아니 적재적소에 딱 맞는 육아서가 나타났다..
울 딸아이를 키우면서 얼집을 보내야하나 말아야 하나..
보내면 언제보내야하나
어디로 보내야하나
집에서 델꼬있음 무얼해줘야하나
다른집은 이거 한다는데 나두 해야하나 하면서
갈팡질팡 이리 흔들 저리 흔들
지금또 요래조래 흔들리고 있다.
그래서 나의 마음을 다잡아줄 육아서가 필요하다..
아..슈퍼조기교육..
난 조기교육선봉자다.
일찍 시켜서 안좋을건 없다 생각하지만
강제로 시키는것도 좋을건 없다 생각한다..

이책은 처음은 조기교육의 폐해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다.
조기교육으로 인해 아이의 창의력은 죽어간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유치원 교사로서 아이들을 신나게 놀게 해주었더니
학교 들어갈무렵 아이들은 행복한 유치원생활을 한 대신
한글은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되어 학교를 갔다는 슬픈 이야기가...
그래서 적기교육이라는걸 하게 되었다.
내가 이책을 좀더 빨리 만났더라면..
정말 적기에 맞는 슈퍼조기교육을 했을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게 만든다..


요즘 내가 울 아이와 매일 같이 놀다보니 장난감이 수시로 바뀌면서 집중력이 좀 떨어지는듯한 기분이 든다.
그래서 집중력을 좀 길러주어야 생각을 하고 있는 찰라에 이책을 접했다.
이책에서는 24개월 이전 부모와의 애착관계가 좋으면 집중력이 좋다고 한다.....
흠.. 난 애착에 문제가 생겼나..
하긴 요즘 아이에게 화를 마니냈었으니..ㅠㅠ 아이가 불안해하는 말도 잘했었다.
집에 가자고 했을때도 가기 싫다고 하면 그럼 넌 놀아 엄만 갈게 하며
아이에게 불안한 말들을 많이 늘어놓게 된다..
그러면 안되는거같은데도 계속 하게 된다..
아.. 미안하네....ㅠㅠ
이래서 육아서는 끼고 살아야한다..


이그림은 5세 아이가 그린 그림이란다..
정말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림인데..
저자는 꽤 멋진그림이라고 칭찬해준다.
아이의 느낌은 이런 게 집이라고 생각한단다.
이렇게 아이가 끄적이는 것에도 창의력을 키워주는 하나의 놀이라고 한다.
색칠놀이하는 책을 많이 사줬는데 그런 건 아이의 창의력을 틀에 가두는 행위라고 한다.
내가 요즘 많이 사줬는데.. 그런거..ㅠㅠ
요즘 좋아하는듯 해서 이것저것 사줬었는데 아직 어려서 색칠은 잘 하지 못한다.
정말 저렇게 그림을 그리듯 한다.
그래도 그냥 잘 그린다고 칭찬해주며
속으론 저 아까운 종이들....했는데...
울 아이의 창의력을 망치는 길이였었넹...
있는 그대로를 그냥 인정해주는것이 창의력을 키워주는거라고 한다.

글구 내가 요즘 열을 올리고 있는 다개국어..
엄마의 목소리가 최고의 영어쌤이란다.
그만큼 아이들은 엄마와의 관계가 많이 밀접하다는 거겠지..
이말 하나로 나는 참 많은 용기를 얻었다.
돈도 능력도 없는 나에게 엄마가 쵝오라는 말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 말이었다.
울아이에게 더욱더 많은 애정과 사랑을 듬뿍 듬뿍 주어야 할것이다.

변화는 1센티미터부터 시작된다..
난이말이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정말 미세하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는 자라고 자란다.
거기서 급하게 갈것없이 천천히 10년이고 20년이고 천천히 아이의 변화는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한국사람들의 빨리 빨리로 인해 아이들은 더욱더 힘들어지는듯..
책만 사준다고 아이가 보지도 않는데 왜 얘는 영어못해?라고 하는듯..
이런점에서는 다시한번 천천히 울 아이와 잘 지내보아아할듯하다..


이책은 조기교육에 대해 적절한 시기와 방법에 대해 나와있다.
무작정 아이에게 교육을 시키는것이 아닌 아이의 발달상황에 맞는 교육인거다.
음..이책을 정말 좀더 빨리만났더라면 우리 아이에게 이렇게 모질진 않았을텐데..
울 아이를 위한 적절한 조기교육을 원하는 부모님은 꼭 봐야할 책인듯히다.
y******e 2014.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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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조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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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조기교육 조기교육의 부작용을 극복하고 적기교육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효과를 이 책에서 알려준다고 하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 누구나 교육에 관한한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적기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아는데 부모의 마음은 조급할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누를 수 있도록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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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조기교육

조기교육의 부작용을 극복하고 적기교육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효과를 이 책에서

알려준다고 하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 누구나 교육에 관한한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적기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아는데

부모의 마음은 조급할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누를 수 있도록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답니다.

평교사 입장에서 어쩔 수 없이 학습을 시키는 입장에서도 있어 봤다는 저자의 말과 함께 즐겁게 교육을 시키는 경험까지. 그래서 조기교육이 방법만 달리하면 얼마든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려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현명한 조기교육을 배울 수 있다는 말과 함께 차례를 보니, 여러 항목이 눈에 띕니다.

잘못된 조기교육에 대한 것부터, 아이를 위한 교육, 조기교육의 연령별 체크, 첫걸음은 미술에서부터 과목별 접근방식에까지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겠다는 것을 차례에서 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를 둘 이상 키우면 때가 되면 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첫 아이만은 특히 모든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면서 자라는 입장에 있고 부모 역시 첫 경험이다 보니 모든게 이론대로 원칙을 세워서 키우게 되는 실수를 범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대로 놔두면 좋으련만 그렇게 되지 않는 부모들의 심리를 다시 일깨우게 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모든 교육은 아이들마다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타고난 재능과 적절한 교육이 접목이 되면 빠른 성과를 가져오겠지만 아닌 경우에 부모의 욕심대로 끌고 나가는 것은 비전문가가 봐도 아닌 것 같지만 많은 부모들이 다 잘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에 그렇게 아이들을 내몰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적기라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찾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 그리고 환경의 중요성.

욕구를 끌어올려 주는 것이야말로 진짜 필요성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한 것인 것 같다는 것이죠.

스스로 찾아 하게끔 하는 자율성에서 책임감도 배울 수 있는 것이라는 말이 와닿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키워 보니 스스로 막히는 날이 오니깐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모가 참고 기다리는 것이 무엇보다 생활 속에서 중요하다는 걸

몸소 경험해보니 이 책이 그런 느낌을 정확하게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미술은 책으로 설명이 가능한 과목인 것 같습니다. 눈으로 보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아이들의 발달에 맞게 설명을 쉽게 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학업적인 교육이 우선이 아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부터 배워야 하는 나이에 정말 놓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네요.

많은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어린채로 학교에 입학하는 것 같다고 얘기들을 합니다.

세월이 가면 갈수록 아는건 많은데 행동하는 것이 아직도 애기에 머물러 있는 아이들이 많다는 얘기들을 하실 때 보면 정말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 무엇인지 많은 부모들이 생각해 봐야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이 책이 그런 부모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지 않을까 하면서 읽어보았답니다.

g*******s 201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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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의부작용을 극복하고 적기교육의 효과를극대화시키는 슈퍼 조기교육
"조기교육의부작용을 극복하고 적기교육의 효과를극대화시키는 슈퍼 조기교육" 내용보기
조기교육의부작용을 극복하고 적기교육의 효과를극대화시키는 슈퍼 조기교육   킨더랜드   최바울 (동그라미유아심리연구소 소장) 지음           요즘 아이들은 다 똑똑하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조기교육은 아이의 자존감을 무너뜨릴 뿐 아니라, 아이의 정서적으로도 매우 좋지 않은거라고. 난 절대로 아이에게 조기교육은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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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의부작용을 극복하고 적기교육의 효과를극대화시키는

슈퍼 조기교육

 

킨더랜드

 

최바울 (동그라미유아심리연구소 소장) 지음

 

 

 

 

 

요즘 아이들은 다 똑똑하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조기교육은 아이의 자존감을 무너뜨릴 뿐 아니라,

아이의 정서적으로도 매우 좋지 않은거라고.

난 절대로 아이에게 조기교육은 시키지 않을거라고 다짐해왔는데,

막상 아이를 키우다보니

내 아이 또래의 아이들이 내아이보다 더 잘하는 무언가가 있는것을 보면

스스로 조급해짐을 느낀다.

3살이 될 무렵부터 아이들이 영어단어를 내뱉는 걸 보면 남달라보이고,

한글을 읽는 걸 보면 내 아이도 한글을 시켜야할 것 같고......

하지만 이건 나 뿐만이 아닌, 아이를 둔 모든 엄마들의 마음일것이다.

아니라는건 알지만 어느새 그 대열에 발을 맞추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방법만 달리 하면 얼마든지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조기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있다.

방법만 달리하면.....

어찌보면 이 말이 가장 어려운 말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조기교육을 하는 이유부터

조기교육의 문제점을 먼저 다룬다.

또 조기교육을 하는게 좋을지 안하는게 좋을지.....

정답은 무엇일까?

요즘시대에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은 방치다.

어찌보면 이 말이 저자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인듯 하다.

그리고 다음으로 하고 싶은 말은

조기교육이 아닌 우리는 적기 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

 

 적기교육의 핵심을 한마디로 '줄탁동시'라고 한다.

줄탁동시....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위해

열심히 부리로 껍질을 깨뜨릴 때,

어미닭이 껍질의 바깥쪽을 부리로 쪼아 병아리를 돕되,

새끼가 스스로 나올 수 있게 하는 것처럼,

아이가 뭔가에 호기심을 보이는 타이밍을 간파하여

그 호기심을 스스로 해결하면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나갈 수 있을 만큼의 자극만 주는 것!

바로 이것이 적기교육인 것이다.

 

 

그렇다면 슈퍼 조기교육을 하는 방법은?

책에서는 유아미술부터 한글, 수학, 영어, 음악, 한자, 독서 등에 대해

저자가 과목별 접근 방식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그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관심과 호기심!

그리고 아이들의 발달단계는 모두 다 그 때가 있고, 다 다르기에

기다려주는 부모의 자세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아이가 호기심을 보일때

엄마로서 어떻게 아이를 인도하면 좋을지에 대해

도움을 받으면 좋을 듯 싶다.

 

 

 

a******e 2014.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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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조기교육/킨더랜드: 내 교육관을 확~바꿔놓은 책...
"슈퍼조기교육/킨더랜드: 내 교육관을 확~바꿔놓은 책..." 내용보기
아이가 두돌이 지나면서, 내가 지금까지 아이를 잘 하고 있는건지~ 주위사람들의 말처럼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인데, 외국어, 수학 요딴것들 노출해주는건 너무 오버아닌지~고민에 고민을 하던중에 만나게 된 최바울님의 "슈퍼조기교육" 을 만날수 있었다.   제목만 보고도  급 땡겼던 책이었는데.역시나 읽는 중간중간에 아~~ 맞아..이게 바로 바른 교육이 될수 있겠구나..슈퍼조기
"슈퍼조기교육/킨더랜드: 내 교육관을 확~바꿔놓은 책..." 내용보기

아이가 두돌이 지나면서, 내가 지금까지 아이를 잘 하고 있는건지~ 

주위사람들의 말처럼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인데, 외국어, 수학 요딴것들 노출해주는건 너무 오버아닌지~

고민에 고민을 하던중에 만나게 된 최바울님의 "슈퍼조기교육" 을 만날수 있었다.  

 

제목만 보고도  급 땡겼던 책이었는데.

역시나 읽는 중간중간에 아~~ 맞아..

이게 바로 바른 교육이 될수 있겠구나..슈퍼조기교육...실천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차를 보면 작가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대충 짐작이 간다.

동그라미 유아심리연구소 최바울 소장은 우리나라 조기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명쾌한 실례를 들어 제시해주고,

그러면서도 끊이지 않는  한국부모님들의 자녀학습능력에 대한 마음속 두려움에 대해 과학적으로 해결책을 알려주는데,

그것이 바로 슈퍼조기 교육이라는 개념이다.

 

 

아이에게는 두가지 "상"을 잘 차려주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다.

하나는 밥상, 그리고 관상이다.

한국의 조기교육에 피해를 입은 아이들은 관상이 바뀐다고 한다.

 

내 아이의 관상을 바꾸는 조기교육은 거시적으로보면 손해보는 장사인 셈이다.

 

 

 

도대체 슈퍼조기교육은 무슨 개념일까?

슈퍼조기교육은 적당한 시기에 그 발달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개념이다.

 

연령에 따라 뇌의 부분발달이 이루어지는데, 이를 역행해서 무조건 조기에 노출해주는게 조기교육이고,

뇌의발달에 맞추어, 아이가 스스로 관심을 갖고 학습을 할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주는 교육이 바로 슈퍼조기 교육이다.

그리고 그 핵심개념인 환경은 바로 부모가 된다는 점이다.

 

조기교육이 나쁜게 아니다.

올바른 조기교육의 목표는 아이가 가진 재능이나 소질을 미리 발견하고

개발시켜주는데 있다고 할수 있다.

 

잘못된 조기교육은 오히려 아이의 재능과 소질을 일찍 말려버리는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수 있다.



잘 키우려고 했던 早期교육이

 弔旗교육이  된다면 이 얼마나 땅을 치고 후회할 일일까...

 


그래서 우린 조기 교육이 아닌 적기교육을 해야 하는데,

이는 적기를 캐치하지 못하는 부모에 의해 지나쳐질수 있는 맹점이 있다.

 

그래서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바로 슈퍼조기교육이라는 것이다.



연령별 체크포인트를 살펴보면,

0~24개월까지는 엄마와의 애착이 중요한 시기다..

24~36개월까지는 확고한 목표의식의 기반이 되는 시기로 독립성을 키워줘야 할 시기이다.

 이는 배변 훈련부터 시작해서 성교육까지 이어진다.

만 3세부터 만 6세까지는 전두엽이 최대로 발달하는 시기로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소양을 가다듬고 발달시키는 시기이므로

반드시 습관에 대한 교욱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만 3세에서 만 6세 사이에는 사회성, 감성, 인성을 발달시키는 결정적 시기이며, 이때 글자공부나 두정엽(뇌의 수학적 사고부분)을 사용하여 숫자공부를 하게 되면 정작 발달해야 할 두정엽의 영역발달이 둔화될수 밖에 없다.

이 때문에 만 6세전에는 글자,숫자공부가 아닌 인성발달교육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릴수 있는것이다.

 

 

만 6세 이후에는 아이가 힘들지 않게 글자와 숫자를 습득한다.

이 시기는 두정엽과 측두엽이 최대로 발달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때는 최대한 학습효과를 얻을수 있는 시기가 되므로 이에 맞는 환경을 뒷받침해주는게 좋은 방법이 될수 있다.

 

그럼..슈퍼조기교육의 일환으로 어떠한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할지가 궁금해진다.


 

미술교육은 어떤식으로 해야 하는 걸까?

 

유아미술에 대한 작가의 견해는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나 색칠공부 금물, (1)그림의 형태보다는 느낌을 존중하고, (2)항상 묻고 대답하는 과정 거치기.

그리고(3) 아이의 생각을 허용해줘야 한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연령에 따라 나름대로의 발전을 하고 있다.

 


연령별 아이들의 그림을 보니.,.

지금 내아들 25개월의 그림도 보인다..

위에서 언급한 3개지 원칙하에서 아이의 미술슈퍼조기교육을 당장 실행해보기 바란다.  

 

한글교육은 어떨까?

 

일단 부모가 수다쟁이어야 한다.

말만 많은 수다쟁이가 아니고, 바르고 곱고, 솔직한 감정을 담은 말을 하는 수다쟁이를 의미한다.

 

한글은 통문자 방식, 또는 낱문자 방식으로 교육하는데, 모두 장단점이 있다.

모국어의 특징상 낱문자 방식을 추천하며, 영어의 경우는 통문자 방식이 효율적인 결과를 낳을수 있을 것 같다.



 

그럼 수학의 경우는 어떠할까?

연산이 중요한게 아니라 개념이 중요하다.

 
 

내 아이의 조기교육은 부모가 조급함을 버리고 느긋하게 생각함으로써 최선의 교육이 가능할 것이다.

 

 

슈퍼조기교육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사람,  바로 아빠의 존재다.
커서도 아빠와의 애착관계는 계속 영향을 주게 된다.


 

 

결론은 조기교육이 아무리 좋아도 아이의 행복을 앗아간다면

그건 바른교육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탄생한 슈퍼조기교육: 아이가 행복해지는 교육법이다.


 

 

마지막에는 작가가 받았던 질문에 적절한 대답을 공유함으로써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궁금증을 다소 해소해준다.





이책은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내아이의 교육관이 흔들거리거나 주변인물들의 말한마디에 팔랑팔랑 하는

나와 같은 사람이 꼭 읽어봐야 할 바이블 같은 존재다.

 

난 이책을 2번이나 읽었다. 보통 1번 읽으면 될것을 마음속 깊이 새기려고 두번을 정독했다.,

내 아이가 행복한 조기교육,,,나도 실천해보려고 결심했다.

 

내 주위 지인들에 의해서 내 교육관이 흔들리는가?

이리 저리 따라만 하는 교육을 하고 있는가?

내 아이만 뒤처진다고 생각하는가?

부모만 행복한 교육을 하고 있는가?

 

위 질문들에 한가지라도 YES라는 대답을 한다면, 당장 이 책을 읽어보면

아주 명쾌한 해답을 찾을수 있을 것이다,

 

이 세상에서 단순조기교육을 행하고 있는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v*******7 2014.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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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에 대한 고민이 확 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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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부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게 조기교육이잖아요. 어느 부모인들 아이들에 행복하고 즐겁게 뛰어놀게 하고 싶지 않겠어요. 그런데 주변에서 이것저것 배우고 이것저것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 우리아이만 바보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 어쩔 수 없이 조기교육을 시작하게 되지요. 여러 매체에서는 단지 조기교육이 아이들에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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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부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게 조기교육이잖아요. 어느 부모인들 아이들에 행복하고 즐겁게 뛰어놀게 하고 싶지 않겠어요. 그런데 주변에서 이것저것 배우고 이것저것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 우리아이만 바보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 어쩔 수 없이 조기교육을 시작하게 되지요.

여러 매체에서는 단지 조기교육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는 것만 알려줄 뿐, 그러니까 하지 말라는 충고만 할 뿐, 그렇다면 이 시대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아요. 그래서 답답하고 더 불안하지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조기교육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선에서 끝나지 않고, 조기교육을 하긴 하되, 어떻게 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고 부모들도 만족할 수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오히려 하지 말라는 책보다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면 부작용을 극복하고 효과는 극대화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는 이 책에 훨씬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을 교육할 때 무엇을 우선시해야 하는지도 마음을 울리고요. 보육기관 활용법에 대한 설명도 아주 요긴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백년지대계라고 하는 교육을 현명하게 설계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l 201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기교육에 대한 고민이 한방에 해결돼요~
"조기교육에 대한 고민이 한방에 해결돼요~" 내용보기
조기교육에 대해 늘 고민하던 부모로서, 이 책이 정말 한줄기 빛과도 같은 극적인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조기교육이 안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주변에 휩쓸려 따라갔던 분들에게 적극추천합니다. 조기교육이 왜 안 좋고, 그렇다면 아이의 교육은 어떻게 전개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이 아주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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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에 대해 늘 고민하던 부모로서, 이 책이 정말 한줄기 빛과도 같은 극적인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조기교육이 안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주변에 휩쓸려 따라갔던 분들에게 적극추천합니다. 조기교육이 왜 안 좋고, 그렇다면 아이의 교육은 어떻게 전개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이 아주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어요.

y****5 2014.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