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케구루이 18권 리뷰입니다. 그림체는 여전히 화려하고 인물들의 표정 연출이 뛰어나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상대의 심리를 집요하게 흔들며 몰아붙이는 전개가 인상 깊었습니다. 다음 전개가 궁금한데, 1년 정도 텀을 두고 나와서 아쉬워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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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언제 다음권이 나오나 했는데 이게 올해 나왔네요. 미쳤다. 카케구루이 진짜 소재가 너무 신선해요. 학교 내에서 도박으로 신분이 갈린다는 걸 시작으로 전개된 이 만화가 너무 짜릿하고 도파민 터져요. 그리고 알지도 못한 도박과 그 도박을 어떻게 구라치며 하는지.. 내가 볼 때 여기 학생들 다 머리가 똑똑해... |
| 이번 18권은 쟈바미 유메코의 과거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그동안 그녀가 보여준 일관성 있는 모습을 이해하는데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녀가 그녀의 언니에게 조금은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 점과 그녀가 햣카오 학원에서 이루고자 하는바가 무엇인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편, 키라리의 납치로 새로운 사건이 전개되면서 이 작품도 점점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과연 쟈바미 유메코가 '보호자회'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할 수 있을지 19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