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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미 쇼코 글,그림 만화 무직전생 ~록시도 최선을 다합니다~ 12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무직전생 외전 록시의 이야기가 12권으로 완결이되네요. 이걸로 자연스럽게 무직전생 본편과 연결되기에 본편과 같이 본다면 이야기가 더 풍부한게 좋네요. |
| 록시의 친구 란렛타와 푸는 각자의 길을 떠납니다. 록시는 지너스를 따라 홍수피해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그가 보여준 수성급 마술 큐뮬로님버스를 보게 됩니다. 록시는 수성급 마술을 배우기 위해 지너스의 제자가 되기로 다짐합니다. 또 새로운 룸메이트로 문제아 같은 수인족 레네를 만납니다. |
| 북방대지의 겨울을 맞이한 록시는 추위를 느껴 옷을 새로 사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전에 입은 해어진 옷은 리카리스 시에서의 추억이 담긴 물건이기에 좀 더 보관해두기로 합니다. 그리고 봄을 맞이하고 성적이 우수했던 록시는 반액을 면제받게 됩니다. 또 어떤 광신도를 만나 고생을 하게 되지만 그래도 잘 풀립니다. |
| 도서관 책 절도 사건 이후로 록시는 해결은 했지만 찜찜한 기분을 느낍니다. 록시의 친구 란렛타는 술에 취해 주정부리다가 자버린 록시를 쓰다듬어주면서 위로해 줍니다. 그리고 잠에 깬 록시는 란렛타한테 붙은 망령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망령을 없애기 위해 나섭니다. |
| 도서관 책을 훔친 용의자로 록시는 붙잡히게 됩니다. 누명을 쓰인 록시는 해방된 후 본인의 오명을 씻기 위해 범인을 찾기 시작합니다. 사건이후에도 마족이란 이유로 차별받지만 친구들이 같이 범인찾는 걸 도움받습니다. 그리고 지팡이를 만드는 루이스 랏셀이라는 사람을 만나게 되고 도서관사건의 진범을 알게됩니다. |
| 록시는 마법대학에 입학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숙사 생활을 보내는데 룸메이트의 행동이 수상합니다. 란렛타라고 하는 여자애인데 방청소도 안하고 수업 중에 자고 다음에 필기한 것을 보여달라는 요구를 합니다. 친해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또 록시는 생활비가 바닥나지만 영리하게 해결합니다. 역시 대단합니다. |
| 중앙대륙 아슬라 왕국의 수도 아르스의 도착한 록시는 우연히 예전에 미굴드족마을에 방문했던 블러디 칸트라는 마술사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선생님이라고 칭하는 록시. 다시 만나게 되어 몹시 기뻐하지만 선생님은 죄책감에 집필을 멈춘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록시의 도움으로 다시 집필하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그리고 이제 떠나기로 한 록시는 선생님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습니다. 록시의 다음 행선지는 마법대학입니다. |
| 미리시온에 온 모험가 록시는 마족이란 이유로 차별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거기서도 마족에 대해 아무런 편견을 갖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게에 고용되어 열심히 일을 하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 록시는 자기 마음 속 어딘가로부터 나오는 모험심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을 애정으로 보살펴준 사람들과 헤어지긴 아쉽지만 늘 배우고 싶은게 많은 록시이기에 결국 미리시온을 떠나기로 결정합니다. |
| 데일과 노코파라,블레이즈와 같이 파티활동을 하는 록시는 데일의 설득으로 A랭크 의뢰를 수행하러 떠납니다. 새로운 목표로 웬포트로 향하는 도중 상인의 호위를 해주면서 이동수단을 타며 더욱 수월하게 가게 됩니다. 그러나 비가 와 동굴로 피신하지만 점점 무너지려해서 동굴을 빠져나갑니다. 출구까지 빠져나오는 도중 파티동료 데일을 잃게 됩니다. 동료의 죽음으로 파티는 해산되고 맙니다. 록시는 동료들을 그리워하며 혼자 미리시온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
| 무직전생의 등장하는 히로인 중 한명인 록시에 일생을 담은 책입니다. 라노벨로 다 읽은 후 여운이 남아서 관련된 책을 찾다가 록시 외전 느낌인 책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빠르게 1권을 마쳤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매력적인 히로인이라고 생각하고 아마 전 권을 사서 읽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1권 정말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