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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처럼 보이는 속에 특별한 의미가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좀 부족해 보이는, 그래서 더 나 자신같은 아이들의 이야기가 더 공감이 됩니다. 재미있어요. 윤아가 만난 반딧불이를 저도 보고 싶어요. 혜미의 탕후루를 먹으면 나도 달달한 사랑을 하게 될까요? 아기 새를 화분에 묻는 현우의 순수함에 웃음을 지었습니다. 현민이의 호리병 갖고 싶어요. 우리 모두 멋집니다. |
| 홍선미 작가님의 신작 동화책 정말 재미있습니다. 5편의 이야기가 아기자기하면서 누구나 다 경험했을 법한 이야기여서 더 감동적이었습니다. 요즘 핸드폰 게임에 푹 빠져 있는 아들은 <캄캄한 여름 밤에>를 재미있게 읽었고, 저는 아기새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좋은 이야기 읽어 오랜만에 힐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