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컬처블룸 카페에서 <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이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모집하고 계셨다. 수학의 확률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룬 책으로 확률의 기초와 확률이 어디에 응용되는지까지 다루는 책이었다. 나는 통계학을 공부하는데 추론 통계/추리통계에서는 확률이 많이 나오며 확률을 추정하는 일을 많이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확률을 잘 몰라서 추론 통계/추리통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확률을 이해한다면 추론 통계/추리통계가 쉬워질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확률로 일상을 바라보기에 어려운 확률을 우리가 매일 겪는 일상으로 설명하기에 확률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큰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머신러닝/기계학습을 공부할 때 베이즈 통계/베이지안이 많이 나오는데 베이즈 통계/베이지안은 주관적 확률을 이용하는 데 주관적 확률이 잘 이해되지 않고 확률이 계속 변하는 것이 어려웠다. 이 책은 베이즈 통계, 베이지안에서 말하는 주관적 확률에 대해서도 기존의 확률과 비교해서 무엇이 다른지 설명해 주기에 베이즈 통계, 베이지안에서 말하는 주관적 확률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이 큰 기대가 되고 꼭 읽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컬처블룸카페님.^^ 미디어숲출판사님.^^ 먼저 이 책은 확률의 역사에 대해서 다룬다. 확률이라는 것이 어떤 수학자들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오게 되었는지부터 알려주는데, 수학자들이 게임이 중단된 판돈의 배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에는 빈도주의 학파의 객관적 확률과는 다른 베이즈 학파의 베이즈 확률, 주관적 확률이 베이즈라는 목사로부터 유래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베이즈 확률이 쓰이는 예시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베이즈 확률이라는 주관적 확률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다음에는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확률변수를 다루는 마르코프 체인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며, 마르코프 체인의 예시를 친절한 그림과 그래프로 설명해 주어 마르코프 체인이 무엇이고 어떻게 쓰이는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그다음 장에서는 그 유명한 열역학의 엔트로피라는 개념에 대해서 알려주며, 카르노부터 볼츠만, 맥스웰까지 열역학 대가들의 업적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그 후에는 열역학의 엔트로피가 아닌 정보이론에서의 엔트로피에 대해서 다루는데 정보이론의 창시자인 클로드 새넌의 천재적인 발상을 알아볼 수 있다. 그다음 장에서는 인터넷 네트워크에 쓰이는 확률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으며 마지막 장에서는 인공지능에 통계와 확률이 어떻게 쓰이는 지를 배우며 인공지능이 어떻게 발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성장해 왔는지, 확률 기반의 머신러닝 알고리즘인 은닉 마르코프 모델(HMM)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그 후 서포트 벡터 머신(SVM)를 다루고 딥러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려주고 요즘 화젯거리인 ChatGPT를 소개하며 책을 끝맺는다. 책을 읽으면서 확률이 통계, 물리학, 정보이론, 네트워크, 인공지능 등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쓰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확률이라는 학문이 정말 중요하고 도박에서 판 돈 문제를 배분할 때 생겨난 확률이라는 개념이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게 된다는 것이 놀라웠다. 책을 읽으면서 이해한 부분도 있었지만, 아직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도 있다. 베이즈는 확실히 이해했지만, 열역학의 엔트로피, 정보이론의 엔트로피는 낯설고 익숙하지 않아 아직 잘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다시 읽어보고 엔트로피를 다루는 다른 책들도 같이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확률에 대해서 정말 다양하고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이 책이 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 말고도 기하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 미적분으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 행렬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 벡터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 통계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 등 이런 식으로 다양한 수학 분야를 다루는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다! 다시 한번 좋은 책 만들어주신 미디어숲출판사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책을 보내주신 컬처블룸카페님에게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확률로바라본수학적일상 #확률이이끈지성과학그리고인공지능의세계 #장톈룽 #미디어숲 #미디어숲출판사 #미디어숲출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홍민경 #김지혜 #확률 #수학 #서평 #서평단 #서평이벤트 #리뷰 #리뷰단 #리뷰이벤트 #리뷰어 #베이즈 #베이지안 #이벤트 #인공지능 #AI #통계 #통계학 #공식 #숫자 #과학 #확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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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미디어숲의 신간 <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정리해 보고 싶었어요.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 데 적용하면 매우 유익하기 때문이예요. 저는 이 전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어요. 물론 기본적인 수학적 배경 없는 상태에서 읽으니까 아무래도 책의 내용이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설명이 조그만 빠르게 전개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이해하기 어렵더라고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미디어숲 #확률로바라본수학적일상 #장톈룽 #홍민경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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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은 확률을 단순히 시험에서 찍기나 복권처럼 ‘운’과 연결해 생각하던 관점을 깨뜨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는 핵심 원리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주사위나 동전 던지기에 머무르는 확률 개념을 넘어 인공지능·투자·추천 시스템·도박 심리까지 다양한 실제 사례 속에서 확률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풀어냅니다. 책은 먼저 사람들이 흔히 빠지는 착각을 지적합니다. 동전 앞면이 몇 번 연속 나오면 “이번에는 뒷면이 나올 차례”라고 생각하는 오류나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는 딸 것”이라는 도박꾼의 자기암시 같은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저자는 ‘도박꾼의 파산’ 문제를 통해 이런 착각이 왜 수학적으로 파멸을 부르는지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개별 게임에서는 반반의 확률이라도 한정된 자금으로 계속 베팅을 이어갈 경우 결국 잃을 확률이 누적되어 파산에 가까워진다는 사실은 단순한 수학 문제가 아니라 오늘날 고위험 투자와 도박 심리를 이해하는 데 직결됩니다. <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은 수학을 어렵게만 느껴온 사람들에게 확률을 친근하면서도 실용적인 개념으로 풀어줍니다. 단순한 교양 수학서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가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위험을 줄이고 합리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고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다면 확률을 단지 계산 문제로만 보던 시각에서 벗어나 현실을 살아가는 힘으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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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을 읽고서···.
《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은 일상 속 다양한 현상들을 확률이라는 렌즈로 해석하는 흥미로운 수학 교양서이다. 저자는 복잡하고 이론적인 수학 개념을 생생한 사례와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독자들이 수학적 사고를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단순한 계산이나 공식에 머무르지 않고, 확률이 우리의 판단, 선택, 행동에 얼마나 깊이 관여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이 책은 총 일곱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확률: 세상에서 가장 공정한 게임?’, ‘베이즈는 어떻게 생각할까?’, ‘확률은 춤춘다: 랜덤한 세계의 움직임’, ‘엔트로피: 혼돈 속의 질서를 말하다’, ‘정보는 얼마나 어지러운가?: 정보 엔트로피 이야기’, ‘인터넷과 확률이 만났을 때’, ‘인공지능과 통계: 생각하는 기계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구성된 각 장은 수학적 이론과 현실 세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독자의 사고를 자극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색은 확률 이론을 이론으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실제로 어떻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준다는 점이다. 도박 승패 확률, 의료 진단의 정확도, 회계 부정과 데이터 조작 예측, 검색 엔진의 알고리즘, 인공지능의 의사결정 구조 등 다양한 주제는 수학이 현실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강력한 도구임을 보여준다. 특히 ‘베이즈 정리’, ‘정보 엔트로피’, ‘AI 알고리즘’처럼 다소 낯선 개념들도 쉽게 풀어내며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물질이 없으면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에너지가 없으면 아무것도 발생할 수 없고, 정보가 없으면 어떤 의미도 없습니다." 본문 중에서 225쪽>
교훈적인 점은, 우리가 흔히 하는 직관적 판단이 실제 확률적 사실과 얼마나 다른지를 반복적으로 지적한다는 데 있다. 인간의 뇌는 패턴을 찾고 원인을 추론하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생기는 편향과 오류를 지적하면서, 확률적 사고가 왜 필요한지를 일깨운다. 수학은 불확실한 세상을 다루는 방법이며, 보다 이성적인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라는 메시지가 일관되게 흐른다.
특히 독자가 인상 깊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은 ‘도박사의 오류: 확률과 큰 수의 법칙’, ‘몬티 홀 문제’, ‘쥐와 독약 문제’와 같은 사례들이다. ‘도박사의 오류’에서는 사람들이 확률의 독립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과거의 결과에 영향을 받는다는 오해를 짚으며, ‘큰 수의 법칙’을 통해 확률의 장기적인 성질을 설명한다. ‘몬티 홀 문제’에서는 직관과 수학적 정답이 충돌하는 상황을 통해 확률적 사고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한다. ‘쥐와 독약 문제’는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조건부 확률을 이해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사고 실험이다. 이처럼 예상과 다르게 전개되는 문제들은 독자에게 지적 자극과 함께 확률 개념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다만 이 책은 확률에 대한 기초 지식이나 기본 개념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에게는 다소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다. 기본적인 수학적 배경 없이 읽을 경우 일부 내용은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며, 설명이 빠르게 전개되는 부분에서는 이해가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확률 개념에 대한 최소한의 배경지식을 갖춘 상태에서 읽는다면 훨씬 더 깊이 있게 책의 내용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다.
《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은 수학을 일상과 연결하며, 확률이라는 개념이 단순한 계산이 아닌 현실을 이해하는 언어임을 보여준다. 수학을 어렵게 느껴온 이들에게는 새로운 흥미를, 익숙한 이들에게는 사고의 확장을 제공하는 책으로, 누구에게나 유익한 지적 경험이 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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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확률이 이끈 지성, 과학 그리고 인공지능의 세계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동전을 던졌더니 앞면이 나오고 주사위를 던졌는데 두 번 연속 같은 면이 나왔다면 그건 단지 운일까?에 대해 물어봅니다. 도박판에서 태어난 확률은 단순한 운빨이 아니라 그 속에 수학적 필연이 들어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확률을 좋아하는 피가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 확률의 세계에서는 질서가 존재하고 무작위 처럼 보여도 그 무작위 속에 숨겨진 패턴과 대칭 확률론이 그 모든 것을 설명한다는 것이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확률론은 예측의 수학으로 우리의 일상에 아주 중요한 기후, 질병, 경제 위기 등 확률은 불확실한 미래를 다루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는 것이 마음에 남습니다. 일상과 확률이 궁금하신 분들 꼭 읽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 #쟝텐룽#미디어숲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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츨핀시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맹목적으로 신뢰하는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을 뛰어넘어 실제 인공지능은 확률을 기반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주장한다. 확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주사위이고 실제 카지노에는 주사위를 사용하는 게임들이 존재 한다. 과학 문명이 발달할수록 확률은 더욱 많이 사용되고 그 가치는 더욱 중요해진다. 모든 데이터와 자료를 다 알수없는 현실에서 확률은 그래도 가장 좋은 것 내지는 가능성이 높은 것을 찾는 방법이기도 하다. 문제는 확률이라는 것이다. 동전의 앞면이 연속으로 백 번이 나왔다고 해서 다음번에 반드시 뒷면이 나오지는 않는다. 확률은 여전히 50%이다. 확률은 세상의 불확실성을 이해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사고의 도구이다. 때문에 저자는 확률을 안다는 것은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를 갖는 일이라고 말한다. 인공지능의 작동 원리는 철저히 확률적이다. 어떤 것을 질문하면 ‘-일 가능성은 몇%입니다’라는 답을 많이 듣게 되는데 이는 인공지능이 확률적 추론을 사용하며 문제와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덕분에 우리는 대상을 감이 아니라 확률로 판단할 수 있다. 확률이라는 도구는 우리를 단편화되고 편향적인 사고와 착각에서 벗어나 세상을 보다 정확히 바라보고 투자와 재난 예측 등과 같은 일상에서도 충분히 합리적인 결정이 가능하게 한다. 이 책은 딱딱한 수학 이야기가 아닌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를 곁들인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를 배울 수 있다. 몬티 홀 문제는 의료 진단이나 법정에서 증거 판단의 근거 자료로 사용 되는 음성 양성의 문제를 통해 조건부 확률의 중요성과 문제점과 인간이 가진 직관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또한 대수의 법칙과 샘플링의 중요성이라는 부분은 통계적 사고로 세상을 일고 보는 방법을 알려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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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책콩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이 책은 확률론의 기본 개념과 주요 정리의 내용을 소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는 사례들을 소개하는 교양 확률론 서적이다. 책의 구성과 내용은 크게 보면 2개 부분으로 나누어서, 전반부 3개 단원에서는 기본적인 확률론 내용을 설명하고, 후반부 4개 단원에는 확률론이 다양한 과학과 공학 분야(통계학, 물리학, 정보이론, 네트워크 이론, 인공지능)에서 적용되는 사례들을 기술하고 있다. 저자는 중국의 과학 교양 작가 장텐룽 물리학자이다. --- 우리 일상 생활에서 수학이 차지하는 비중은 생각보다 매우 크지만, 일상 생활 속에서 마주치는 대부분의 기기나 장비들에 적용된 수학의 법칙이나 원리들의 역할과 위력을 마치 우리가 숨쉬는 공기처럼 직접 느끼지 못하고 지나간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도 확률론을 중심으로 우리가 알고 있거나 접하는 물리적 대상뿐만 아니라 인간의 고정 관념에 대치되는 반증 수단으로 활용되는 적용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나마 요즘들어 인공지능 분야 중에서 특히 기계 학습 분야에서 관련된 엔비디아 반도체 칩이나 알파고, chatGPT 소프트웨어의 등장으로 전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인공지능이란 단어를 통해 수학의 힘, 특히 확률론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된 것이다: 기존의 다른 수학분야들과는 다르게 확률론 분야의 내용은 전적으로 사실에 기반하여 현실을 계산한 결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예를 들면,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고 있는 인공지능은, 인간이 학습하는 방식을 가상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인위적으로 흉내내는 모형인데, 모형의 근본적인 수학적 계산은 피드백 공식과 베이즈 확률 공식에 기반하고 있다: 말이 좋아 새로운 지식의 학습이지만, 다르게 표현하면 새로운 정보를 조합해내고 정답 확률을 계산한 결과의 모음에 지나지 않는다. 즉, 내용의 진위와는 별개로 순수하게 확률적 계산을 통해 높은 값을 얻은 결과 값만을 생성해내는 것이 인공지능의 본질이다. 인공 지능 분야 이외에도, 확률론의 적용이 가져오는 다양한 분야의 사례들은 독자에게 흥미를 주기에 충분하다: 예를 들면, 정보를 얻기 위해 필요한 최소량의 데이터, 물리학의 열역학 에너지의 엔트로피의 통계학적 해석, 증권 시장의 주가 움직임이나 기체 분자 운동이 동일한 무작위 운동 형태로 볼 수 있다는 해석, 특히 입자와 파동의 모순된 양자 모델을 납득시킬 수 있는 확률 분포 상의 양자 베이즈 모델 등의 이야기는 다채롭다. 놀랍게도 이 책에는 복잡한 수학적인 공식이 거의 등장하지 않지만, 서술만으로도 충분히 직관적인 접근과 이해가 가능하다. 저자는 단순히 확률론의 흥미거리만 제공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확률이란 무엇인가 하는 보다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질문도 던진다: 즉, 확률과 빈도의 차이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인간은 잘못된 결론으로 인한 고정 관념과 오해가 생겨나고 심리적으로 현실과의 괴리를 수용하지 못하고 결국 잘못된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보면, 확률론의 내용에 기반하여 다양한 적용 사례들을 소개하고 확률적 개념과 계산에 대한 이해와 의미를 알려주는 교양 확률론 서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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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아마 '확률'을 성인들이 배운다고 하면 하면 의야해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어디다 사용할려고 말입니다. 그런데 일상에서도 사용되지만 실제 인공지능의 베이스가 되는 학문이 되어 버렸습니다. 물론 일상에서 확률이 많이 사용되듯 그것을 인공지능화하기 위한 도구일수도 있죠. 그래서 <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은 일상적인 도박사의 오류, 술취한 사람의 램덤 워크 등의 문제를 통해 일상을 어떻게 확률론으로 풀어가는지 부터 인공지능에 어떻게 이용되는지까지 공부할 수있게 해줍니다. 저자는 장톈룽 중국 대표적인 과학교양작가라고 하십니다.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이론물리학박사십니다. 양자역학, 우주론, 인공지능, 나노소재 등 광범위하게 과학을 광범위하게 다루는 분이십니다. 퀘도같은 과학컴뮤케이터같은 분이시겠죠. <나비효과의 수수께끼><세기의 유령>등의 저술이 있습니다. 머신러닝이 확률과 통계를 사용한다고 했는데, 인터넷도 확률과 관계가 높다고 합니다. 인터넷은 네트워크로 되어 있죠. 인터넷은 거대한 무작위네트워크라고 합니다. 이는 그래프와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은 인공지능과 통계에 대해 잠시 언급하면서 알파고의 원리와 마르코프모델 등 인공지능에서 다뤄지는 개념도 익힐 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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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텐룽은 중국에서 유명한 물리학자다. 이 책은 말 그대로 확률로 삶을 바라보았고 이를 수학적으로 해석하며 풀어본 신비로움을 가진 책이다. 확률이 이끄는 지성 그리고 인공지능까지 현재의 트랜드를 풀어본 신기한책이다라고 느꼈다. 책 『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을 읽고 난 후 느낀 점을 정리해 본다. 이 책은 확률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역사, 철학, 물리, 정보 이론, 인터넷, 인공지능까지 폭넓게 다루며 확률의 본질과 응용을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낸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먼저 1장 ‘확률, 세상에서 가장 공정한 게임?’에서는 확률론의 탄생 배경과 여러 역설들을 통해 우리가 흔히 믿는 직관이 얼마나 쉽게 틀릴 수 있는지를 알게 된다. 파스칼과 프랑스 수학자들이 확률을 체계화한 과정부터 베르트랑의 역설, 도박사의 오류, 그리고 중심 극한 정리까지 확률의 기초 개념이 실생활과 깊게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한다. 특히 ‘직관을 의심하라’라는 소제목에서 회계 부정을 밝혀낸 확률의 응용은 확률이 단순한 수학을 넘어서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강력한 도구가 됨을 보여준다. 2장 ‘베이즈는 어떻게 생각할까?’에서는 몬티 홀 문제를 비롯해 확률에 대한 철학적 고찰과 베이즈 학파와 빈도주의 학파 간의 논쟁이 흥미롭게 다뤄진다. 확률을 단순히 객관적 빈도로만 보는 시각과 주관적 믿음으로 해석하는 시각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게 만든다. 양자역학 문제까지 확장하며 확률이 과학의 근본적 질문들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도 생각하게 한다. 3장 ‘확률이 춤춘다’에서는 마르코프 체인, 랜덤 워크, 브라운 운동 등 확률 과정을 동적인 관점에서 설명한다. 특히 자연계와 경제, 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확률적 움직임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확률이 정적인 수치가 아니라 ‘움직임’이라는 점을 새삼 깨닫게 한다. 4장과 5장에서는 ‘엔트로피’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열역학과 정보 이론에서의 혼돈과 질서의 문제를 다룬다. 열역학 무대에 혜성처럼 등장한 엔트로피가 자연 현상과 시간의 흐름을 설명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정보 엔트로피가 데이터와 의사결정 과정에 미치는 영향까지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다. 6장과 7장은 인터넷과 인공지능 시대에 확률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다룬다. 네트워크 이론과 그래프 모델링을 통해 거대한 연결망을 이해하고, 알파고부터 ChatGPT에 이르기까지 확률과 통계가 인공지능 발전의 핵심임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한다. 총체적으로 이 책은 확률이 단순히 숫자 놀이나 도박의 도구가 아니라, 우리 일상의 거의 모든 현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확률적 사고가 어떻게 세상을 더 깊고 넓게 이해하는 열쇠가 되는지 깨닫게 하여, 수학과 과학에 대한 흥미를 크게 높여준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앞으로도 확률의 다양한 응용과 철학적 의미에 대해 더 탐구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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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이 책은 제목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확률과 통계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일반인을 위한 책입니다. 우리 삶에 다양한 곳에서 확률이 존재합니다. 이런 확률은 수학 분야의 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았고 최근 빅데이터의 급 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에 이르기까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확률의 개념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며 더 깊은 지혜와 지식을 전달해줍니다. 확률론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을까요? 재능이 넘쳤던 파스칼은 12세에 목탄 한 조각을 들고 바닥에 그리며 유클리드 기하학의 32번째 명제인 삼각형 내각의 합이 두 직각과 같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파스칼은 계속 기하 문제에 몰두하며 과학자 모임에 참여합니다. 파스칼은 물리 문제 연구를 좋아하여 진공과 대기압의 특성에 관한 실험도 진행했습니다. 그의 큰 공헌이 확률론 탄생에 영향을 끼칩니다. 당시 유럽의 귀족들에 도박이 성행했고, 간단한 주사위 놀이를 통해 판을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게 되는 경우 판돈 분배를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런 고민으로 부터 확률이 시작되었네요. 확률과 관련된 용어 및 이론을 들을 수 있습니다. 도박사의 오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역설, 확률 분포 함수, 이항 분포, 중심 극한 정리, 몬티 홀 문제, 빈도주의 학파, 베이즈 학파에 대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이제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기계들이 깊이있는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챗GTP가 등장하면서 확률적으로 유사한 사람의 텍스트를 뽑아내려고 시도 중입니다. 이렇게 미래사회에 확률은 미래 먹거리 산업에 꼭 필요한 학문입니다. #확률로바라본수학적일상 #미디어숲 #책과콩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