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2%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8.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1)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수학자존감을 키워주세요! 수학 자존감 수업
"아이의 수학자존감을 키워주세요! 수학 자존감 수업"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정말 이 책을 내가 초등학교 때 우리 엄마가 읽었봐줬으면 나는 수학을 포기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요즘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수포자가 나온다는 말에 설마 우리 아이도 수포자가 될까?! 라며 수학교육에 관심이 많은데요. 이 책을 읽고  나서보니 제가 생각했던 수학교육 방법이 도움이
"아이의 수학자존감을 키워주세요! 수학 자존감 수업"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말 이 책을 내가 초등학교 때 우리 엄마가 읽었봐줬으면 나는 수학을 포기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요즘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수포자가 나온다는 말에 설마 우리 아이도 수포자가 될까?! 라며 수학교육에 관심이 많은데요. 이 책을 읽고  나서보니 제가 생각했던 수학교육 방법이 도움이 되지 않았겠더라구요.

이 책의 시작인 프롤로그에 작가의 수학 자존감을 찾는 스토리가 쓰여져 있어요.작가의 수학 자존감을 찾는 스토리가 꽤 재미있었답니다^^
그리고 그 속에 글귀가 인상적이였어요. 
'수학을 못하는 아이'가 아닌 '수학이 두려운 아이'였을 것이다.
정말 그랬을까? 의구심을 품으며 수학자존감수업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속도가 전부는 아니다."
"요령이 답은 아니다."
"방법이 단 하나는 아니다."
수학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세 가지 환상들을 소개하고, 

1.수학은 당신의 것2.그림과 사물로 배우는 수학의 언어
3.문제를 더 쉽고 단순하게 바꾸기
4.다양한 방법에 도전하기
5.목적이 있는 연습
수학 자존감을 키우는 다섯 가지 방법도 알려 줍니다!

수학 자존감을 키워주는 방법을 훨씬 쉽게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표를 통해서 다양하게 제시해주고 있어읽기에도 수월하고 어렵지 않았어요.

이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에게 수학이라는 과목이 두려운 과목이 아니라는 걸 인식 시켜주는게 먼저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수학 자존감을 키우는 다섯가지 방법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수학 자존감 확실하게 올려보려고 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수학자존감수업 
m*****4 2025.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부모와 수학 선생님들에게 강추!!
"학부모와 수학 선생님들에게 강추!!" 내용보기
'수학 자존감 수업'은 아이들의 수학공부에 대해 고민이 많은 학부모들에게 든든한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책이에요.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자신감이 부족할 때면, 걱정이 커질수 밖에 없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걱정이 조금은 덜어진 것 같아요. 저자는 ‘수학 머리가 없는 아이는 없다’는 말로 시작하면서, 수학적 능력은 본능적으로 타고난 것임을 강조하는데, 이는 우리 아
"학부모와 수학 선생님들에게 강추!!" 내용보기
'수학 자존감 수업'은 아이들의 수학공부에 대해 고민이 많은 학부모들에게 든든한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책이에요.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자신감이 부족할 때면, 걱정이 커질수 밖에 없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걱정이 조금은 덜어진 것 같아요. 저자는 ‘수학 머리가 없는 아이는 없다’는 말로 시작하면서, 수학적 능력은 본능적으로 타고난 것임을 강조하는데, 이는 우리 아이들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이 수학 성적만큼이나 중요하죠!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과제나 문제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의 길잡이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의 수학 공부가 단순한 숙제나 시험이 아닌, 즐겁고 의미 있는 탐구의 과정이 될 수 있도록 부모인 제가 먼저 격려와 지지를 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도 깨달았어요. '수학 자존감 수업'은 자녀 수학 고민에 대한 해답이 되어줄, 꼭 읽어보아야 할 가치 있는 책이라, 학부모님들에게 특히 강력 추천하고 싶네요.

*문장수집
[1]
아이들은 대부분 수학을 두려워한다. 아니, 수학 자체가 자신을 거부한다고 생각한다. 더 심각한 건 현재 교육 방식이 이런 생각을 부추긴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수업에선 “너는 수학 머리를 타고나지 못했어”라는 메시지를 은연중에 계속 보내고 있다.
.
[2]
안타깝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우리 사회에서 경제적 여건은 교육성취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예외는 항상 존재한다. 나는 그 ‘예외’에 속하는 선생님들을 주의 깊게 관찰했고, 그들이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존감을 효과적으로 높이는 작지만 중요한 기술 몇 가지를 사용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
[3]
수학 문제를 꾸준히 풀면 모든 학생이 의미 있는 학습 성과를 보인다는 것이다. 특히 놀라운 점은 초기에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던 학생이 오히려 큰 진전을 보인다는 사실이다. 이는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 이전에 학생들을 가로막았던 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은 결코 그들이 가진 학습 능력의 한계가 아니었다는 뜻이다.
d*****9 2025.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자존감 수업
"수학 자존감 수업" 내용보기
이 책에서 수학을 잘한다는 것은 타고난 재능으로 정해지는 것보다 수학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라고 이야기해요. 수학 머리는 타고나야 한다고 공부도 재능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누구나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니 아이 키우는 부모로서 정말 귀가 솔깃해지고 책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저는 학생 때 수학을 별로 안 좋아했기 때문에 호진이에게는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흥미를
"수학 자존감 수업" 내용보기


이 책에서 수학을 잘한다는 것은 타고난 재능으로 정해지는 것보다 수학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라고 이야기해요. 수학 머리는 타고나야 한다고 공부도 재능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누구나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니 아이 키우는 부모로서 정말 귀가 솔깃해지고 책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저는 학생 때 수학을 별로 안 좋아했기 때문에 호진이에게는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흥미를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어려서부터 막대기, 칠교, 지오보드, 쌓기나무 등 여러 교구를 가지고 실제로 가지고 놀면서 호진이와 함께 다양한 수학놀이를 했었어요. 지금은 수학동화책도 많이 읽히고 있구요. 

그리고 수학에 관련된 교육서나 관련 서적도 많이 읽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앵글북스의 <수학 자존감 수학>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샬리니 샤르마는 실제 현장에서 수학이 어떻게 쓰이는지 깊이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수학이란 단순히 공식 외우기가 아닌,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전제에 따라 결과를 유연하게 판단하는 사고의 기술임을 깨달았다고 해요. 그래서 수학을 잘 하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수학 실력은 자존감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타고난 수포자는 없다는 수학 머리는 타고나는 것이라는 고장관념을 깨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해요. 

이 부분은 프롤로그에서 나와 있어서 프롤로그를 읽으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더 잘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이 부분을 증명하고자 비영리 수학학습 플랫폼 젼(Zearn)을 통해 축적된 세계 최대 규모의 수학 학습 데이터와 최신 뇌과학을 바탕으로 "수학이 즐거워지는 메커니즘"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누구나 수학 머리는 있으며, 수학적 능력이 언어처럼 본능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라는 거죠. 


실제로 젼(Zearn)의 데이터는 수학 자존감을 키우는 교육법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 성적이 평균 53점 상승했고, 학습 부진 학생의 62%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결과를 증명해 냈어요.


저자는 말합니다.

수학은 분명 어려울 수도 있고, 때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한다고. 하지만 중요한 것은 수학이 접근 불가한 대상이거나 두려워해야 할 대상은 아니기에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먼저, 꼭 수학 문제를 빨리 풀 필요는 없어요. 연산이 빠르다고 좋아할 필요도 없어요. 시간 압박에 따른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오히려 더 여유를 가지고 문제를 푸는 것이 좋다고 해요. 풀이방법을 접근할 때 신중해야 함을 말해요.

또 수학 문제를 푸는 방법은 단 한가지의 정답만 있는 건 아니에요. 여러가지 접근을 시도하면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게 중요합니다. 


수학을 배울 때 직감을 유지하고 머릿속으롤 문제를 그려보면서 시각화해보는 것이 필요해요. 획일화되고 추상적인 문제풀이 과정만을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이죠. 


어릴 적 발견한 수학의 즐거움은 오래 간다고 해요. 수학에 대한 부모의 불안감이나 고정관념으로 아이의 수학 학습을 방해해서도 안되요. 


이 책은 수학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창의적인 활동이며, 단순한 계산을 넘어서는 즐거운탐구의 과정임을 보여줘요. 단지 수학을 배운 방법이 잘못된거라면 수학을 위한 마음 가짐을 바로잡으면 된다니 뭔가 희망적이기도 합니다. 


수학 자존감 수업은 수학을 잘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기 보다 수학을 믿고 두려워하지 말라는 발상의 전환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누구나 수학적인 감각은 있다고 하니 수학을 사랑하는 아이로 호진이가 잘 컸으면 좋겠네요. 


앵글 북스의 <수학 자존감 수업>은 수학에 대한 고민이 많은 학부모와 수학이 두려운 아이들을 위한 길잡이책 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q*****l 2025.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자존감 수업_수포자를 위한 책 추천ㅣ수학이 즐거워지는 마법
"수학 자존감 수업_수포자를 위한 책 추천ㅣ수학이 즐거워지는 마법" 내용보기
나는 수학을 끔찍이 싫어했다.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고,중학교 첫 중간고사에서평균 이하의 점수로'매타작'을 경험한 이후다.그때 선생님을 탓할 생각은 없다.내 점수가 형편없었을 뿐이니까.수학에 대한 뿌리 깊은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 긍정적인 태도를 심어주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삶이 얼마나 변화할 수 있는지 상상해 본 적 있는가?수학 자존감 수업그날 이후 나에게 수학은
"수학 자존감 수업_수포자를 위한 책 추천ㅣ수학이 즐거워지는 마법" 내용보기

나는 수학을 끔찍이 싫어했다.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고,

중학교 첫 중간고사에서

평균 이하의 점수로

'매타작'을 경험한 이후다.


그때 선생님을 탓할 생각은 없다.

내 점수가 형편없었을 뿐이니까.


수학에 대한 뿌리 깊은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 긍정적인 태도를 심어주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삶이 얼마나 변화할 수 있는지 상상해 본 적 있는가?

수학 자존감 수업



그날 이후 나에게 수학은 공포가 되었고,

'난 어차피 안 돼.'라는 생각을 새겨 넣었다.

자, 과연 이 이야기가 나만의 이야기일까?


세상엔 수포자들이 정말 많다.

국포자, 영포자는 없어도

'수포자'는 있는 것이

그런 이유다.




수학이 즐거워지는 메커니즘

수학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은 아이들은 수학 구조의 명쾌함에 감탄하며 열린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한다.

수학 자존감 수업



수학 자존감 수업

수포자를 위한 책이자,

학부모를 위한 책이다.

물론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에게도 필요하다.


책을 통해 수학이 얼마나 즐겁고

특별한지 알게 되길 바란다.




우리를 수포자로 만드는 

세 가지 함정

첫째. 속도가 전부는 아니다.

둘째. 요령이 답은 아니다.

셋째. 방법이 단 하나는 아니다.

수학 자존감 수업



속도가 전부가 아니라니!

가장 충격을 받았던 부분이 속도였다.


초등학생 딸의 수학 문제집엔

얼마나 빠른 시간 내에 문제를

풀었는지 적게끔 되어있는데

그 책뿐만 아니었기 때분이다.


시간제한을 둔 활동에만 집중하다 보면 수학 학습 과정에서 배우는 창의성과 즐거움, 심지어 정확성마저 잃게 된다.

수학 자존감 수업



저자는 말한다. 

수학을 빨리 푸는 것은 의미 없다고.

기존의 암기식, 속도 중심의 교육이

수포자를 양성했으며

오히려 수학을 두려워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수학 실력이 좋은 아이일수록

실수를 줄이기 위해 

더 여유를 가지고 문제를 풀며,

수학은 원래 다양한 풀이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말에 허탈했다.


이제껏 나는 무엇을 배우고 가르쳤나.


또한 문제의 이해 없이

요령으로만 푸는 방식의 한계,

문제를 푸는 방법은 단 하나만 아니라는 말에

딸이 왜 수학을 싫다 했는지 이해가 되었다.


"이건 이렇게 푸는 거야. 그냥 외워."

라는 말을 달고 살았던 나였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수학에 접근해야 할까.




수학 자존감을 위한

다섯 가지 실천 전략

소속감을 갖게 하라.

그림과 사물을 활용하라.

문제를 더 쉽게 바꿔라.

다른 방법을 시도하라.

목적을 가지고 연습하라.

수학 자존감 수업



우리는 수학을 혼자만의 일이라 인식한다.

머리를 꽁꽁 싸매고 문제와 씨름한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수학은 다르다.


'함께 즐기는 단체 경기처럼'

또래 집단과 문제를 푸는 전략,

실패한 이유를 토론하며 배울 때

메타인지가 상승하고

수학에 즐거움을 느낀다고 말한다.


이 외에도 그림과 사물을 활용하여

수학의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라 한다.


시각적 도구는 수학에 대한

스트레스와 두려움을 줄여주고,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는 시도는

재미와 성취감을 안겨준다.


수학이 즐거워지는 마법이다.




늦은 때란 없다

어른과 아이가 수학을 좋아한다고 말할 때 이런 자기주도적 특성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가져다준다고 많이 언급한다.

수학 자존감 수업



수학에 늦은 때란 없다.

수학의 잃어버린 재미와 가치를 되찾아

수포자에서 벗어나 보자.


수학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는

정말 잘하고 싶었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른다.


읽는 즐거움만큼이나

푸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태그
c******1 2025.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에서도 가장 중요한건 자존감
"수학에서도 가장 중요한건 자존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 ㄴ후기입니다입시결과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과목이자, 모두가 잘하고 싶어하지만 많은 이가 두려워하는 수학. 수학은 재능을 타고나야 한다고 많이들 생각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말합니다. 모두가 수학을 잘 할 수 있으며, 작은 계기로 충분히 변화한다고요.수학 불안을 야기하는 현 교육의 잘못된 교육방식을 짚어냅니다. 속도를 중시
"수학에서도 가장 중요한건 자존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 ㄴ후기입니다

입시결과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과목이자, 모두가 잘하고 싶어하지만 많은 이가 두려워하는 수학. 수학은 재능을 타고나야 한다고 많이들 생각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말합니다. 모두가 수학을 잘 할 수 있으며, 작은 계기로 충분히 변화한다고요.
수학 불안을 야기하는 현 교육의 잘못된 교육방식을 짚어냅니다. 속도를 중시하고, 공식을 단순히 외우게 하고, 문제 푸는 단 하나의 방법만을 인정하며, 함께 풀 수 없는 개인이 경쟁하는 학문이라 여기게 하는 방식들이요. 미국처럼 우리나라 역시 전근대적인 수업방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죠. 어쩌면 그런 수업시간이 ‘수학 불안’을 가진 아이들을 양산해내고 있는지도 몰라요.
저자는 누구든 타고난 수학적 본능이 있으며, 목표를 가지고 올바른 방식으로 연습한다면 수학 실력이 향상되고 수학을 즐길 수 있게 된다고 해요.  수학 자존감을 위한 다섯 가지 실천 전략은 다음과 같이 꼽습니다.
소속감을 갖게 하라.
그림과 사물을 활용하라.
문제를 더 쉽게 바꿔라.
다른 방법을 시도하라.
목적을 가지고 연습하라.
모두가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함께 하게 만드는 길은 우열반을 가르는 대신 함께 문제 풀이 방법을 공유하며 함께 발전해가는 거라고 해요. 다른 부분은 개인적으로도 얼마든지 적용해볼 수 있지만, 수업 공동체가 바뀌어야 하는 부분은 변화가 가능할까 싶어요. 혼자 문제 풀이에 몰두하지 않고 함께 의논을 통해 다함께 발전해가는 수학 수업, 언젠가는 가능해지길 기대해봐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부모의 첫걸음은 바로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의식을 심어주는 거라고 합니다. 수학에서의 실수 역시 학습 가능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라 학습 과정에서 필연적이고 값진 부분임을 받아들이는 자세는 부모가 먼저 보여주는 자세, 수학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가볍고 재미있게 시작해보기. 수학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들을 책에서 확인하고 실천해보세요~
s*****1 2025.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앵글북스 / 수학 자존감 수업
"앵글북스 / 수학 자존감 수업"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치원 혹은 초등 저학년 때가지만 해도수학을 사랑하던 반짝이던 아이들이왜 그리도 많이 수포자의 길로 가게 되고 마는 것일까?저자의 말처럼 아이들은 수학이 싫었던 것이 아니라 자유로운 방식이 아닌 정해진 대로 외우고 풀어야 했던그 경험이 싫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나 역시도 돌아보면 어느 순간 지치고 부담스럽고 힘들
"앵글북스 / 수학 자존감 수업"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치원 혹은 초등 저학년 때가지만 해도

수학을 사랑하던 반짝이던 아이들이

왜 그리도 많이 수포자의 길로 가게 되고 마는 것일까?

저자의 말처럼 아이들은 수학이 싫었던 것이 아니라 

자유로운 방식이 아닌 정해진 대로 외우고 풀어야 했던

그 경험이 싫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나 역시도 돌아보면 어느 순간 지치고 부담스럽고 힘들어진 것 같은.. ㅎㅎ

하기 좋고 쉬운 말이 오히려 수학 머리가 없다는 핑계인지도 모를 일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누구나 타고난 수학 본능을

왜곡된 수학 교육에서 건져내어

제대로 성장시켜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 과정들의 시작은 저자의 어린 시절 수학 영재반 시절의

작은 경험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너도 할 수 있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 무리에

속할 거라는 격려의 한마디가 수학 자존감의 씨앗이 되었던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이런 수학 자존감이 필요하다.

그것을 토대로 수학 실력도 상승할 거란 기대감이 든다.

물론 전반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꾸는 것은 무리이겠으나

서서히 가정이든 어느 깨어있는 교육자든

조금씩 변화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리란 생각이 든다.



수학 자존감에 대한 저자의 관점과

진행해 오고 있는 교육 방식 등을 상세히 알 수 있어 좋았고

기대감도 들었는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수학을 가르칠 때 원래 함께 즐기는 단체 경기처럼 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정말 공감 가는 부분이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아이들의 수학 교육은 어떠한가.

혼자 끙끙대야 하는 과목이 되고 말았다.

그러니 각자 다른 다양한 방법과 문제 해결 방식,

창의적인 전략과 다양한 실패의 경험 등

누리지 못하게 된 것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속도와 요령이라는 함정에 빠져 한 가지 방식만을 고집하는

수학 교육의 현실에서는 수포자는 여전히 대거 목격될 것이다.

그리하여 라떼도 안타까웠고 현재까지 안타까운 대한민국의 수학 교육이

부디 달라지길 바라는 마음 간절히 담아 추천하고픈 책!




#예스24 #리뷰어클럽 #수학자존감수업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h*****0 2025.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수학,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
"우리 아이 수학,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 내용보기
초2 아이를 키우고 있는 요즘 나의 고민 중 하나는 아이 수학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이다.나 역시 학창시절 수학을 잘하지 못했던 까닭에, 아이의 수학 교육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 지 감이 안왔다. 연산이 중요하니 매일 연산 문제를 풀게 해야 한다는 이야기, 요즘 수학은 사고력이 중요하니 사고력 수학학원은 하나쯤 보내야 한다는 등...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 <수
"우리 아이 수학,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 내용보기
초2 아이를 키우고 있는 요즘 나의 고민 중 하나는 아이 수학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이다.

나 역시 학창시절 수학을 잘하지 못했던 까닭에, 아이의 수학 교육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 지 감이 안왔다. 연산이 중요하니 매일 연산 문제를 풀게 해야 한다는 이야기, 요즘 수학은 사고력이 중요하니 사고력 수학학원은 하나쯤 보내야 한다는 등...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 <수학 자존감 수업>이 큰 방향을 설정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저자는 모든 아이가 수학감각을 본능적으로 타고 나며(언어 능력처럼), 수학에 흥미를 잃는 까닭은 단지 잘못 배웠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복잡한 수식과 추상적인 설명 대신, 구체화하고 시각화하여 단순화시키는 방법을 통해 직관적으로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예를 들어 4/8(사분의 8)=2라는 것을 설명할 때 오렌지 2개를 각각 4조각으로 나누는 것을 보여주면, 아이들은 단번에 이해할 수 있다!  

부모가 아이의 수학 교육을 위해 마음에 새겨야 할 세 가지를 정리해주는데, 
첫째.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의식을 심어주는 것.
둘째.  모든 아이가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흔들림 없는 믿음을 보여주는 것.
셋째. 수학적 능력은 오늘날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라는 것. 

카드놀이나 보드게임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고 즐겁게 '수학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라는 조언도 실천해보려고 한다.  

수학 교육이 두려운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되는 조언이 가득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스클럽리뷰 




i****4 202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자존감 수업
"수학 자존감 수업" 내용보기
이과 출신에게도 수학은 두려움의 대상이다. 학창 시절 수학 공포증까지 느꼈던 건 암기식, 속도 중심의 수학 교육이 원인이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원래 수학은 못해'라는 편견에 갇혀 바닥으로 떨어진 수학 자존감을 되찾을 수 있는 해법이 궁금해졌다.비영리 수학 교육 플랫폼 Zearn의 공동 창립자인 저자는 수학이란 단순히 공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정확
"수학 자존감 수업" 내용보기

이과 출신에게도 수학은 두려움의 대상이다. 학창 시절 수학 공포증까지 느꼈던 건 암기식, 속도 중심의 수학 교육이 원인이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원래 수학은 못해'라는 편견에 갇혀 바닥으로 떨어진 수학 자존감을 되찾을 수 있는 해법이 궁금해졌다.


비영리 수학 교육 플랫폼 Zearn의 공동 창립자인 저자는 수학이란 단순히 공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전제에 따라 결과를 유연하게 판단하는 사고의 기술이라는 점을 실감하게 된다. 그녀가 창립한 플랫폼은 미국 초등 교육을 혁신하며 하버드 교육 정책 연구소가 인정한 최우수 수학 콘텐츠 수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녀는 모든 아이들이 본능적으로 수학 머리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말한다. 따라서 이후 교육 방법에 따라 수학과 친해지거나 멀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학창 시절에 읽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수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지레 겁먹었던 지난날이 스쳐 지나간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이제 막 유치원에 들어간 조카가 떠올랐다. 그 아이에게 있는 수학 능력을 하루라도 빨리 꺼내주고 싶어졌다. 수학에 대해 내가 가졌던 두려움과 공포감을 느끼게 하고 싶지 않았다. 저자는 수학도 읽고 쓰며 즐겁게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림과 사물을 통해 수학적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흥미롭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조카가 수학과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수학이 삶의 중요한 기술을 길러주는 도구라고 강조한다. 문제 해결력, 논리적 사고력, 끈기를 길러줄 수 있고 창의성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된다. 어린 나이에 수학과 친해질 수 있다면 학창 시절의 즐거움이 더 늘어날 것이다. 수학 교육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도서리뷰 #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n******0 2025.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생 수학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면 가볍게 읽어 보기 좋은 책
"평생 수학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면 가볍게 읽어 보기 좋은 책"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수학 자존감 수업'이라는 제목답게, 수학이 재미없고 어렵고, 나는 수학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주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결국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은 단순히 정해진 공식과 풀이법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수학을 잘할 수 없다는 것. 자신만의 풀이를 떠올려 보고, 다양한
"평생 수학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면 가볍게 읽어 보기 좋은 책"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학 자존감 수업'이라는 제목답게, 수학이 재미없고 어렵고, 나는 수학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주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결국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은 단순히 정해진 공식과 풀이법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수학을 잘할 수 없다는 것. 자신만의 풀이를 떠올려 보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보고,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만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더 나아가 수학을 잘하게 될 수 있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실제로 문제집을 풀며 수학을 공부하다 보면 결국 '맞는 정답'과 '맞는 풀이법'만을 쫓게 되기에, 차근차근 시행 착오를 거쳐나갈 여유가 더욱 사라지는 것 같다. 저자는 수리 능력 역시 언어 능력처럼 인간에겐 타고난 감각이라고 말하는데, 언젠가는 한번 저자가 추천하는 방식으로 수학을 다시금 익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t*****f 2025.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을 사랑하는 아이 만들기
"수학을 사랑하는 아이 만들기" 내용보기
앵글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수학 자존감 수업 - 샬리니 샤르마 지음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수학을 잘하는 교육법이 넘쳐나고, SNS 마저 수학을 잘하도록 돕는 교재 공구는 꾸준히있다. 아이가 수학을 좋아 할 수만 있다면 엄마는 못할 것이 없다.   🍎  '수포자'가 되지 않기위해.수많은 공식을 암기하고 적
"수학을 사랑하는 아이 만들기" 내용보기
앵글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수학 자존감 수업 - 샬리니 샤르마 지음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수학을 잘하는 교육법이 넘쳐나고, 
SNS 마저 수학을 잘하도록 돕는 교재 공구는 꾸준히있다. 
아이가 수학을 좋아 할 수만 있다면 엄마는 못할 것이 없다. 
 





 
🍎 
 
'수포자'가 되지 않기위해.
수많은 공식을 암기하고 적재적소에 적용할 줄 알아야하며, 
연산은 절대 틀려서도 안되며 빨리 풀수록 유리해진다. 
선행은 빠를수록 좋으며, N회독을 했냐에 따라 수험생들의 성적표도 달라진다. 
그 동안 철칙같이 들려왔던 공식은 답이 아니라고 말한다. 

수학에 자신감이 없기는 부모나 아이 모두 마찬가지다. 
수학머리가 없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수학 공포감을 준 것은 아닐까 의심해야한다. 
 
이 책은 그 동안 들어왔던 수학에 대한 편견을 제거한다. 
단순한 암기를 통해 문제를 푸는 요령보다 수학적 사고를 통해 문제를 탐색하고 논리적인 답을 찾으며 흥미롭고 재미있는 학습방법을 제공한다. 
한가지 답만 찾는 수학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문제 해결에 대한 다양성을 존중한다면 사고 확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그 동안 현 학년 학습이 부진하면 전 학년의 학습으로 구멍을 채우라고 많이 들어왔지만, 이 책에서만큼은 더 쉬운 방법으로 현행을 유지하고 성적을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수학을 시각화하고 언어화하여 문제를 쉽게 풀어볼 수 있는 방법 뿐만아니라 가정내에서 정서적인 지지를 위한 부모의 언어까지 다양한 영역을 확인 할 수 있었다. 
 
 
🍎 
 
암기가 아닌, 이해하는 수학은 아이를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였다. 
스스로 잘 할 수 있을거란 마음가짐은 소속감을 만들고 학습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단순히 수학을 잘하게 도와주는 것 뿐만아니라, 
수학으로 시작해 세상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자존감 씨앗이었다. 
 
✔️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배움에 공포심이 없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나 역시도 이 책을 읽고 아이에게 사과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아이의 학습 자존감은 부모의 입에서 출발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다. 
아이의 소속감이 오늘보더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 줄테니 말이다. 
"충분히 잘 하고 있어, 오~ 좋은 생각이야. "



#수학자존감수업 #수학자존감 #암기식수학 #수학감각 #샬리니샤르마 #앵글북스 @anglebooks
YES마니아 : 로얄 h********5 202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