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권은 “사귀고 난 다음”의 풋풋함이 포인트라서 보는 내내 미소가 나온다. 연애가 시작되면 보통 텐션이 확 떨어지는 작품도 있는데, 무스부 씨는 오히려 그 이후의 어색함과 설렘을 디테일하게 살려서 더 재밌다. 둘 다 연애 초보 같은 티가 나서 말 한마디, 스킨십 하나에도 괜히 과하게 긴장하는데 그게 귀엽고 현실적이다. 전체 분위기가 과하게 자극적이지 않고, 일상 로코로 편안하게 흘러가서 힐링용으로 좋았어. 표지부터 시원한 느낌이라 여름에 읽기 더 잘 맞는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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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과 비누와 더불어 아끼는 작품! 신경쓰이는 그 사람은… 콘돔 연구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하고 귀여운 로맨스코미디! 쇼난 고무 공업 주식회사에서 영업직으로 일하고 있는 사가미 고로. 그가 몰래 짝사랑하는 사람은 종합개발부의 무스부 씨였다. 청순하고 가련해보이는 그녀가 밤낮으로 연구하고 있는 것은 바로 콘돔?! 그들의 좌충우돌 연구 로맨스가 시작된다! © Taishi MORI/SHOGAKUK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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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후 사가미와 무스부가 초보 커플로서 겪는 일상, 회사 홍보대사의 방문, 콘돔에 대한 대담, 바닷가 여행 등 다양한 직장 내·외 상황이 유쾌하게 전개됩니다. 거기서 일하는 무스부 씨’ 6권은 2025년 7월 17일 발매된 일본 만화 단행본으로, 주인공 사가미 고로와 무스부 씨가 회사에서 겪는 일상과 풋풋한 연애, 직장 내 소소한 에피소드가 그려집니다. 6권 표지에는 무스부 씨의 새로운 모습이 등장해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
| 6권은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한 단계 성숙하게 마무리하는 듯한 여운을 준다. 무스부 씨가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잔잔하지만 진하게 전해진다. 인물 간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정리되며, 따뜻한 미소와 함께 독자에게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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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타이시 작가님의 작품인 거기서 일하는 무스부 씨 6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 5권 이후... 하도 안나오고 있낄래.. 내용떄문에 검열떄문에... 안나오나 했는데 일단은 나와주었네요. 과연 7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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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완결이 난 무스부 씨 시리즈. 국내에서도 적당한 시점에 정발이 되고 있어 만족스러웠던... 작중 분위기를 봤을 때 다음 권이 완결권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작중 후반 에피소드였고, 그래서 다음 권이 너무나 기대가 된다. |
| 거기서 일하는 무스부 씨 6권을 읽었습니다. 사회적·개인적 약속을, 사랑이 아닌 ‘목적과 전략’ 속에 집어넣음으로써, 독자에게 불편함과 호기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킵니다. 작품의 핵심은 주인공과 사형수 신카이 요코의 관계입니다. 너무 나 잔인한 사랑입니다. |
| 2018년에 연재를 해서 일본에서도 올해 2월에 완결이 난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정발이 꽤나 더디게 나와 아쉽긴 한데 곧 마지막 권인 7권 한권만 남겨뒀기에 기대해본다. 성인 로맨스 작품으로 귀염한 그림체와 성인소재가 잘어울리고 좋다 |
| 《거기서 일하는 무스부 씨 6권》은 일과 인간관계를 통해 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무스부 씨의 유머와 진솔함이 돋보이며, 각자 다른 문제를 겪는 동료들과의 에피소드가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이 주는 감동을 잘 전달해주어, 독자들에게 큰 여운을 남기는 만화입니다. 계속해서 이어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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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무스부의 비키니 월간 연재인데 분량도 적어서 1년에 1권 나오는 만화인데 다음 권에서 완결 그래도 이번 6권에서는 이런저런 진전 비슷한 것들이 있었으며 뭐 그런 만화다 러브코미디에서 남자가 답답한 경우가 많지만 이 만화의 경우에는 그냥 여자 주인공이 아깝다는 생각 정도가 드는 뭐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