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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기사와 천진난만한 공주님은 정략결혼을 파기하려는 삐딱한 기사 '룩스'가 미니어처 공예를 사랑하는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클로니아 공주'를 만나며 펼쳐지는 치유계 판타지입니다. 자극적인 요소 없이 따뜻하고 힐링 되는 분위기와 섬세한 미니어처 묘사가 아기자하고 멋짐~ |
| 1권의 이어서 이 건도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이번.삐딱한 기사와 천진난만한 공주님 이권에서는 공주에 언니가 나왔습니다. 츤데레 언니였는데 뭔가 저도 동생이 있다면 저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물로 요리사도 들어오게 되는데, 요리사의 요리가 앞으로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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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우메타로작가님의 삐딱한 기사와 천진난만한 공주님 2리뷰입니다.. 우리 공주님 클로니아와의 만남전인 룩스의 모습이 나오느데 나름 신선??합니다 그리고 클로니아의 특별한 능력인 요정들의 집 만들기... 너무 신기해요.... 뛰어난 diy실력이란... 너무 부럽습니다. |
| 룩스가 아직 클로니아에게 가기 6일 전, 클로니아가 고성에 막 도착한 직후의 이야기로 2권이 시작됩니다. 자신의 방을 정리하고 요정들에게 자신이 만든 작은 가구를 선물로 주기도 하면서 왜 룩스가 클로니아와 만나게 된 건지에 대한 이유도 살짝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