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북으로 읽다가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하고 있어요~각 등장인물마다의 서사를 보여주며 관계성을 드러내주는전개라 누가 어떤 마음을 어떻게 가진건지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아요~이번권은 서드라고 말하는 슈고편이네요! 재밌게 잘 봤어요~ |
|
감정이 깊어질수록 오히려 쉽게 말할 수 없는 마음들이 생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다양한 방식으로 드러나 재미있었고, 캐릭터들의 관계가 한층 성숙해진 느낌이라 차분하게 읽기 좋았다. 한권한권 읽을 수록 감정선이 깊어져서 몰아서 읽는 재미가 있다. |
| 벌써 11권이라니, 주인공들의 서사가 무르익어가는 과정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미츠이 하루카 작가님 특유의 청량한 색감과 섬세한 감정 묘사 덕분에 읽는 내내 청춘의 한복판에 서 있는 기분이 들었어요.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부딪히는 사랑의 순간들이 120자 안에 다 담기지 않을 만큼 벅찬 감동을 줍니다. 설렘 가득한 전개에 다음 권이 벌써 기다려지는 필독서예요! ❤ |
| 미즈호에게 숨겨둔 슈고의 마음이 드러난다!!! 친구들의 마음을 점점 알게된 미즈호의 혼란도, 갑자기 떠나 키즈키까지... 관연 전개가 어떻게 될지~~~~ 12권이 어여 나오기를~~ 작화도 좋아서 잘 보고 있다^^ 넘 재미있어서 좋으다! |
| 어차피 사랑하고만나가 벌써 11권까지 나왔어요ㅠ 많은 남주후보와 여주의 우정, 사랑 이야기가 담긴 내용이라 여성 독자분들이 좋아하실것같은 소재!! 그림체도 깔끔하니 예쁘고, 내용 속 시기가 코로나랑 연관되어있어서 공감도 잘 되는 내용입니다 |
|
신이 ㅈㅉ 진국이다 사실 좋은 고등학교 붙었으면서 다같이 다니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나머지 친구들과 같은 고등학교를 선택함... 이게 찐 낭만이지 다른 사람들은 바보같다고 할 수 있지만 이게 저 나이대에만 할 수 있는 낭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
|
참 예상하기 어려운 만화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더 다음편이 기다려지고... 과거 속의 청춘들의 나름의 사정... 슈고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그리고 슈고의 선택을 알게 되고.. 신이 미즈호와 있기 위해 명문고를 포기한 사정도 알게 된다. 그리고 현재 미즈호에게 적극적인 신과 슈고... 그리고 키즈키.... |
|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11권은 멈춰 있던 감정들이 마침내 흔들리기 시작하는 순간들을 그려낸다. 미즈호를 향해 “너한테는 넘기지 않을 거야”라고 말하는 신의 고백은 단순한 질투가 아니라 오래도록 억눌러온 마음의 분출처럼 다가온다. 여기에 수영선수로 복귀한 키즈키의 존재가 다시 등장하면서 세 사람 사이의 관계는 더욱 복잡해지고, 긴장감 속에서 설렘은 배가된다. 청춘의 질투와 열정,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순수한 사랑이 교차하며, 독자는 마치 함께 숨죽이며 그들의 선택을 지켜보는 듯한 몰입감을 느끼게 된다. |
|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11권이 나왔네요 일단 그림이 너무 제취향이에요~ 이북살까 고민하다 종이책구매했는데 잘산것같아요. 스토리도 가면갈수록 궁금증 유발 넘 재밌어요 일본은 12권도 나왔던데~ 우리나라도 얼른 12권 정발되길 기대해봅니다 |
|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11권 리뷰입니다! 10권까지 정주행하고 11권 엄청 기다렸는데요 역시 기대 이상으로 넘 재밌어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너무 기대됩니다! 그림체도 넘 이쁘고 스토리도 좋아서 추천드려요 무엇보다 가격도 저렴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