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환인종 친구들과 엮이면서 벌어지는 학교생활 에피소드가 여전히 유쾌하고 따뜻함 유타카를 향한 츠미키의 무자각 플러팅과 댕댕이 같은 사랑스러운 반응들이 심장 제대로 저격함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해 나가는 훈훈한 감정선이 편안한 힐링을 선사함 포근하고 몽글몽글한 작화에 달콤한 인외 러브 코미디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함 |
|
이 작품은 정말 "찐" 이에요 여러분 ㅠㅠ 저는 원래 정말 너무 평범한 일상물, 사랑물은 좀 질려하는 편이고 특히 남녀의 사랑은 너무 흔해서 굳이...? 안보거든요? 아 근데 오가미 츠비키와 기일상은 달라요ㅠㅠ 수인친구들과의 우정, 주인공인 남자인간과 늑대여자수인인 츠미키의 우정겸 사랑이야기라 다들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
|
학급의 일상 이야기를 중심으로 유타카와 츠미키가 점점 더 가까워지는 걸 보면서 너무 흐뭇해지네요 이런 간질간질한 사랑이야기라니!! 심지어 환인의 고충과 인간들이 느끼는 고충을 겉이 다루면서 애들이 한층더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3권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가볍게 웃으면서 보기 좋은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즐겁게 읽었네요. 작화도 안정적이고 등장인물들의 티키타카가 좋아서 페이지가 금방 넘어갑니다. 더블특전판이라 소장하는 재미도 있어서 만족스럽네요. 표지도 너무 예쁜데 더특일때 사서 좋았어요! 인기 많아서 플미 붙으면 답없네요 ㅠㅠ |
|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3 |
| 오가미 츠미키 기일상 3권 요 책의 세계관은 인간과 수인, 뱀파이어 등 다양한 종족들이 같이 살아가는 세계관입니다. 요런 책은 처음인데 주인공들이 학생이다보니 다양한 종족들이 다함께 학교생활을 하는데 그게 저는 보기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구매할거 같습니다. |
|
인간과 수인이 공존하는 일상 속에서 주인공 유타카와 늑대 인간 츠미키의 거리가 조금씩 좁혀지는 과정을 담백하게 담아냈습니다. 3권에서는 학교 행사와 소소한 이벤트를 거치며 서로를 향한 배려와 조심스러운 설렘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네요. 수식어 섞인 과장 없이도 타인과 소통하며 다름을 인정해 나가는 인물들의 성숙한 태도가 기분 좋은 만화! |
| 쾌할하고 활발한 수인 여고생과 상냥한 평범한 한 남학생의 이야기, 그리고 펼쳐지는 다양한 수인들의 스토리는 자칫차면 진부하다고 느껴질 수 있음에도 작가는 등장인물의 세세한 감정선과 상황을 잘 그려내었다. 특히 츠미키가 질투하는 듯하면서도 별 말하지 못하고 속으로 삼키는 장면은 압권이다. |
|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3권을 구매했습니다. 초판 특전 구성이 좋아서 마음에 쏙 드네요. 초판특전을 챙겨주는것들은 초판을 놓치면 사기가 싫어집니다. 이게 구매자를 모으는대신 추후 구매자들 구매욕을 떨어뜨리는 양날의 검인것 같아요. |
|
3권도 더블특전판으로 구매해 특전으로는 츠미키 필름 북마크와 센가 모리타카 학생증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꾸준히 특전포함해서 나오니까 좋았는데 최근 5권은 특전이 없.. 3권 표지는 뭔가 일본 여름축제분위기가 낭낭해서 이쁜 것 같아여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