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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이웃집마법소녀메이플 #미야시타에마 #고우사기 #가람어린이 #초등책추천 #창작동화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 사라진 지우개와 마법 열쇠 > 루오카랑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1》의 그림체가 너무 닮았다 싶었는데, 역시 같은 그림작가 고우사기님께서 그리셨네요. <루오카>를 재미있게 읽어서 <메이플> 역시 기대하면서 읽었답니다. 어느 날 우리 옆집에 마법사 소녀가 이사를 왔다면?! 얼마나 흥분되고 신기할까요?! 마법 학교 4학년인 마법사 메이플은 덜렁대는 성격으로 정리 정돈은 꽝인데다가 결국, 마법템을 잃어버려서 인간계로 내려오게 되면서 인간인 카에데와 친구가 됩니다. 메이플과 친구가 된 카에데는 마법의 세계를 알게되는데요. 평범한 카에데와 마법사 메이플의 비밀스러운 우정 이야기!! 흥미진진 재미있어지고, 환상적인 마법과 우정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아요^^ 각기 다른 두 소녀의 우정과 모험으로 협력하며 성장해 나가는 성장 판타지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1》를 추천합니다. 책 속에 예쁜 편지지가 들어있어요. 친구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써보는 시간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람어린이 @garamchild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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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아이가 정말 애정하는 도서 '마법 소녀 루오카'가 있는데요, 그 미야시타 에마 작가님이 이번에 새로운 판타지 시리즈로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을 출간하였습니다! 이미 누적 판매 10만 부를 돌파하며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작가 특유의 따뜻한 필력과 세밀한 상상력으로 우정과 마법을 점목한 감동적인 서사를 풀어낼 뿐만아니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또한 이 책의 매력을 한껏 높여주고 있으니 말이죠.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의 첫번째 시리즈 '사라진 지우개와 마법 열쇠'는 시리즈의 문을 여는 이야기로 단순한 판타지 모험을 넘어 카에데와 마법 소녀 메이플의 서로 다른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길에서 무지갯빛 열쇠를 발견한 카에데, 그리고 열쇠의 주인인 마법학교 4학년 메이플, 서로 다른 두 소녀가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과 인간과 마법사의 배경 차이뿐 아니라, 극과 극인 두 아이가 보여주는 모험은 읽는 내내 웃음과 설렘을 안겨줍니다. 두 아이가 펼치는 신비롭고 따뜻한 마법 이야기, 궁금하지 않나요~? 오늘 우리 아이들에게도 내 주변에 혹시 마법사가 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달콤한 상상을 하게 만들어 주는 건 어떨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사라진 지우개와 마법 열쇠<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1>어느 날, 우리 옆집에 마법사가 이사 온다면? 루오카를 읽었던 아이라면 이번 메이플 책도 재미있게 다가올거예요 책 속에 루오카 이름이 등장하면서 바로 알더라구요! 길을 걷다 우연히 줍게 된 열쇠는 이책의 주인공 메이플과 카에데를 연결해주는 고리역할을 하게 됩니다. 메이플을 따라 숲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카에데는 보지 못했던 공간을 보게되고, 정리정돈을 잘하는 탓에 메이플과 가까워 지기도 합니다. 인간계에 마법 아이템을 찾기 위해 온 메이플은 다양한 경험을 하게될텐데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되더라구요 메이플과 카에데의 시점으로 그려진 책을 보면서 두 인물들이 바라보는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서로 다른 성격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챙겨줄것을 생각하니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책이였습니다. 실제로 마법사 친구가 생긴다면 어떨지 상상도 해보고 이런 마법 아이템이 있으면 참 좋겠다며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이번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책도 아이에게 재미있는 시리즈가 될것 같아요
마법이야기를 좋아하거나 루오카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엇던 친구라면 이번 메이플 책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마법 소녀 메이플과 인간 소녀 카에데의 비밀스러운 우정이야기는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이웃집마법소녀메이플 #사라진지우개와마법열쇠 #가람어린이 #초등책추천 #초등판타지 #미야시타에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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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간 참여> 마법 이야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제목만 보고 골라 든 책이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1 - 사라진 지우개와 마법 열쇠』입니다. 이웃집에 사는 평범한 소녀가 사실은 마법 소녀라는 설정이 흥미로웠고, 사라진 지우개와 마법 열쇠를 둘러싼 사건이 점점 커지면서 아이가 책에서 눈을 떼지 못했어요. 친구들과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메이플의 용기와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고, 읽는 아이에게도 ‘나도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글씨 크기와 그림 구성이 초등학생이 읽기에 부담이 없고, 이야기 전개도 흥미로워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금방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읽고 나서 “다음 권 언제 나와?”라고 물어본 걸 보면 정말 재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이웃집마법소녀메이플 #가람어린이 #초등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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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마법소녀 이야기 이웃집에 마법사가 있다면- 정말 생각만해도 두근두근 설레면서도 신기할것 같아요 그림부터 아이들 취저인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첫번째 이야기 우리집 아이들은 벌써부터 두번째 이야기를 너무나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한쪽은 예쁜 그림 한쪽은 그림 방학이 끝나면 친구에게 쓰겠다고 하더라구요- 이쁘다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주인공 카에데는 4학년이고 부모님은 아주 사이가 좋답니다. 부모님은 빵집을 하시는데 이날 카에데는 심부름을 하고 오는길에 열쇠를 줍게 되는데 앞서가던 친구는 이웃집으로 이사온 마법사였던것! 이렇게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잔잔하고 고요하게 흘러가는 일상이야기 그림이 이뻐 그런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된답니다. 같은나이인 4학년으로 일상 공감이 되는 이야기들이 있어 아이가 공감하며 상상하며 재미있게 읽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 책이랍니다. 특히나 마법생물들을 돌보는일은 정말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귀엽다며, 마법생물 연구소에는 메이플의 삼촌이 일하시는 내용에서 루오카 이야기도 나와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루오카님 같은 멋진 마법사가 되고 싶다는- 열쇠를 찾아주면서 친구가 되는 계기가 되고 칼라와 흑백이 섞였지만 사실 보는내내 흑백이 칼라같은 느낌이고 상상의 색감이랄까, 집중해 그런지 보이는듯도 싶더라구요 잔잔하고 아기자기함에서 나오는 사건들은 더욱 흥미진진 자꾸 뒷 이야기가 궁금해진답니다. 마법빗을 잃어버리는 사건도 있었지만 카에데와 함께 빗을 찾고 마법동물을 키우는 부분도 흥미롭게 봤답니다 귀염지고 재미까지 있으니 상상력이 아주 풍부해지는 책이랍니다. 카에데와 메이플이 함께라면 어떤일도 잘할수 있을거라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인간과 마법소녀의 이야기 거기에 마법동물 사육장이라니 귀여움을 못넘기는 아이라 더욱이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사라진 지우개와 마법열쇠 이야기 두번째가 너무너무 기다려진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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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마법외에도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이 될 책이에요. 어릴적부터 동물과 마법, 마녀를 좋아하며 이런 장르의 책을 꾸준하게 읽어 온 저희 아이는 이제 6학년이 되어 생물학자를 꿈꾸고 있답니다. 아이가 가장 관심 있게 봤던 내용은 메이플이 마법 사육장에서 키우고 있는 새끼 썬더버드라는 종이 너무 신기하고 귀엽다고 집중해서 여러번 보았답니다. 시리즈물로 만든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사라진 지우개와 마법열쇠편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지 또 어떤 마법생물과 신기한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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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하였지만, 진심담은 실사용 솔직후기 입니다> 미야시타 에마의 신작 판타지 시리즈♡ 어느 날, 우리 옆집에 마법사가 이사왔다는 재미있는 설정에 마법사 소녀와 평범한 여학생의 비밀스러운 우정이야기~ 달라도 너무다른 둘 2장은 마법소녀 메이플의 시점으로 되어있어요 자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말하지 못하는 단점도 있지만 어질러진 물건을 제자리에 정리하며 상쾌한 기분을 느끼며 그 덕에 정리정돈을 잘하게 되는 장점도 갖고 있는 평범한 여학생이예요. "마법 생물 마스터가 돼서 루오카 님 같은 멋진 마법사가 되고 싶다"는 멋진 꿈도 가지고 있어요. 장난끼 많은 요정 픽시, 동물 시종 미뇽을 보며 우리집에도 요런 마법 생물들이 있음 참 좋을텐데ㅋ 마법 생물을 돌보는 아이템을 찾다가 교장실로 가게 된 메이플. 인간계로 유학을 가게되고.. 인간계에서 마법생물을 연구할 수 있다면, 잃어버린 아이템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며 좋아하는데 열쇠를 찾아준 카에데와의 만남 그리고 사라진 지우개를 찾는 과정을 끝으로 1권이 끝이나요 책을 읽은 뒤엔 QR 코드를 찍어 퀴즈도 맞추고, 워크북을 작성하는 이벤트도 있어요. 퀴즈도 풀고 질문에 내 생각을 대답해보면서 독후활동도 하고♡ 뒤엔 마법생물노트, 마법생물을 키우기 위한 사육장을 보며 무한상상을 해보며 다음 2권에선 어떤 마법 생물을 만날 수 있을까? 또 어떤 무궁무진한 에피소드가 들어있을까? 9월 2권 출간예정 기다려집니다 👍 #이웃집마법소녀메이플 #가람어린이 #초등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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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가람어린이출판사에서 나오는 마법소녀 시리즈. 오늘은 또 다른 마법 소녀 시리즈의 새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첫번째 이야기 사라진 지우개와 마법 열쇠.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소녀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아요. 예쁜 만화책을 읽는 느낌도 나구요. 정리를 잘하는 초등학교 4학년 소녀 카에데와 마법 생물을 좋아하는 마법 학교 4학년 메이플이 만나 펼치는 이야기. 동네에서 맛있는 빵집을 운영하고 있는 카에데의 엄마와 아빠, 카에데는 고민이 생기면 꼭 엄마아빠의 가게를 찾는데...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신비로운 색깔의 열쇠가 떨어진 것을 발견한 카에데. 주변을 둘러보다 한 여자아이가 걸어가는 게 보여 그 소녀를 뒤따릅니다. 소리쳐 부르며 뒤를 쫓아보지만 거리가 좁혀지지 않았어요. 카에데의 집이 보이기 시작한 그때 여자아이가 멈춰 서고 집 옆의 잡목림 속으로 들어가는 걸 보게 됩니다. 그 숲으로 들어가고 싶진 않았지만 궁금한 마음이 컸던 카에데는 풀을 헤치며 숲으로 들어갑니다. 그때 예쁜 집 한 채를 발견하게 되지요. 카에데는 소녀에게 열쇠 얘기를 하며 다가섭니다. 소녀도 열쇠를 찾게 되어 기쁜 모습이지요. 여자아이가 가지고 있는 인형이 움직이기도 하고 말을 하네요.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카에데가 만난 소녀의 이름은 메이플. 메이플은 마법계에 살고 있는 마법 소녀랍니다. 마법 생물을 좋아하고 푹 빠져 있는 메이플은 마법 생물 연구소에 근무하는 삼촌 덕분에 그곳을 자유롭게 출입하고 있어요. 마법계의 소녀와 인간계의 소녀가 만나서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정리를 잘하는 카에데와 정리를 잘 못하는 메이플, 인간인 키에데와 마법사인 메이플.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소녀가 친구가 되어 펼치는 비밀스러운 이야기. 메이플은 마법 생물을 돌보는 데 필요한 아이템들을 잃어버려 찾기 위해 인간계로 왔음을 카에데에게 말해요. 그러면서 마법템을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지요. 과연 두 소녀는 메이플이 잃어버린 마법템을 찾을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마법과 두 소녀의 우정, 모험 이야기가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게다가 그림이 너무 예뻐서 계속 계속 읽게 하는 힘이 있어요. 마법이야기와 예쁜 그림,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이웃집마법소녀 #메이플 #사라진지우개와마법열쇠 #미야시타에마 #고우사기 #봉봉 #가람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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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번 신간 역시 표지가 가장 먼저 시선을 잡아끌었습니다. 가람어린이의 책은 순정만화같은 예쁜 표지가 매력인데요. 파스텔톤으로 그려진 두 소녀와 알록달록한 배경이 딱 아이들이 상상하는 ‘마법 세계’를 표현한 것 같습니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표지 그림이네요. 마법소녀 루오카에서 카드릉 통해 두 소녀가 친구가 되었듯이 이번에는 마법의 열쇠를 통해 마법사 소녀와 인간 소녀가 친구가 되는데요. 루오카와 다른 이 책의 매력은 같은 사건을 두 주인공의 시선에서 번갈아 보여주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책 속 상황을 여러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어요. “아, 카에데는 이렇게 느꼈구나” 혹은 “메이플은 이런 생각이었네” 하며 서로 다른 성격과 시각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마법소녀 루오카를 즐겨 읽었던 아이라면 메이플 역시 매력을 느끼고 금세 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이번 시리즈는 더 길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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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표지와 책속 그림이 소녀소녀하며 예쁜책. 가람어린이~ 하면 떠오르는건 초등학생들이 흥미롭게 읽기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선보인다는것인데 마법, 암호, 추리,뱀파이어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고 친구사이의 우정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준다는 점이다. 이번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시리즈의 시작인 첫권을 보며 자연스럽게 떠올린 다른책이있었는데 ㅡ 마법소녀와 인간소녀의 우정을 다룬 마법소녀 루오카 시리즈 ㅡ 이야기속에서 등장인물의 이름이 나와 반가웠다. 하고싶은 말을 다른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몰라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다 표현하지않는아이 카에데. 조금더 당당하게 의견을 이야기하고픈 그녀에게 나타난 신기한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메이플은 덜렁거리고 조심성이 없지만 천성이 착하고 마법생물을 사랑하는 마법소녀이다. 동경하던 마법사인 루오카의 추천으로 인간세계에 가서 비밀임무를 수행하게되고 그 특유의 덜렁거림으로 인해 위기에 처하지만 카에데를 만나게되며 해결된다. 책은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을 등장시켜 인간과 마법사라는 설정으로 이들의 우정을 다루고있다는점에서 작가의 전작인 마법소녀 루오카 시리즈와 비슷한 분위기라 아직 그책을 읽어보지않은 독자라면 같이 읽어보라고 권해주고싶다. 주독자층일 초등학교 저학년~ 을 대상으로 구성되어 글밥이 많지않고 중간중간 귀여운 그림삽화로인해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밝은느낌의 책에 마법이라는 소재로 아이들이 좋아할것같았다. 더욱이 마법소녀컨셉이 책의 주독자층이 팬들인 아이돌시장에서도 인기라 좋은 소재같았다. 친구가 되기시작한 카에데와 메이플. 메이플의 1년, 카에데와 어떠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우정을 쌓아나갈지 다음편이 기대되던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