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에게 '헤게모니' 이론으로 잘 알려진 안토니오 그람시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록 이 책을 통해 그람시를 완전히 이해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 수 있어서 그의 이론에 대해 더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그의 '헤게모니' 이론이 마르크스주의의 저변을 확대하는 큰 기여를 한 점과 그가 '자코뱅주의'를 적극적으로 해석한 점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바탕으로 그람시의 '옥중수고'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