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예수 예수.. 세상에가 가장 사칭이 많이 된 이름입니다. 그래서 어떤 이는 사람의 아들이라면 반항했고, 인간예수에 대해 이야기하면 예수의 신성을 부정했하여... 그 사람을 이단이라는 이름으로 상처를 주기도한 이름이죠. 예수 이름으로 같이 기도하고 서로 죽였으며, 예수 이름으로 부패를 저질렀으며 예수 이름으로 불상을 부수었으며 예수 이름으로 단군상을 부수었으며 예수 이름으로 믿지 않는자 모두 지옥같다고 공갈 쳤으며 예수 이름으로 민족문화를 짓밟기도 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이웃종교를 사탄으로 몰고 죽였으며 예수 이름으로 학살을 자행했으며 예수 이름으로 형제 종교를 이단으로 단죄했으며 예수 이름으로 목사가 하나님의 자리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애꿋은 여자를 마녀라고 처형하기 했습니다. 어떤 이는 전태일을 예수라고 했고, 체게바라를 예수라고 했고, 예수이름으로 치료를 해주기도 했습니다. 예수이름으로 봉사하고 희생하고 헌신했습니다. 예수이름으로 민주화운동을 했구요... 예수라는 이름은 아무나 쓰는 일반적 용어가 되어버린 지금... 예수를 사칭하고 하나님을 얼굴마담으로 활용하고, 저기에 있는 천국을 멋대로 팔아먹는 목사라는 집단도 있습니다. 류상태 먹사님은 이들을 증언하겠다고 합니다. 이 분은 혁명가도 아니고, 대단한 사상가도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분을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아무도 이러한 일에 대해서 자발적으로 증언했던 목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자신을 예수님의 제자라고 주장하시면서, 예수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악업에 대해서 증언하겠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예수이름으로 자행된 상처를 기독교로 부터 상처입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껴안아주셨습니다. 물론 그들은 몽땅 다.. 치료해 주고 몽땅 다 해결해 줄수는 없었지만 누구보다도 그들을 이해해주고 감싸주었습니다. 그들을 감싸주면서 수많은 비난을 감수했습니다. 그들이 돌을 던지면 기꺼이 맞아주었습니다. 그들이 울면 같이 울어주었습니다. 그들이 비난하면 그냥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발로 차면 기꺼이 맞았습니다. 그들이 아픔을 같이 슬퍼했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으로 자행된 죄악을 혼자 사죄하셨습니다. 그러한 행위에 대해서 기독교인들은 어떤 사람은 예수를 체험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비난했고, 어떤 사람은 이단이라고 비난을 했고, 많은 친구들이 그를 떠났으며 그분의 가족들도 아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런 목사님은 대한 민국에서 처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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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볼때는 기독교인이 아니고 더구나 목사는 더 더욱아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20년이상 열정적으로 기독교를 가르쳤는가? 지금까지의 목사직은 사기행각이다. 이글의 수준은 김용옥씨가 기독교를 비판하는 그런 수준이다. 물론 성직자가운데 문제가 있는 분도 있다. 그러나 대도시의 몇몇 목사의 이야기다. 대부분의 목사는 이분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분들이다. 지금 한국교회는 90%이상이 열악한 소교회이다. 이글을 대하는 분들 가운데 몇사람이나 문제가 있는 분을 보았는가? 남이 흥분하니 나도 흥분하는 것이다. 문제는 유상태는 20년동안 자신을 속이고 밥을 먹고 살았다. 남에게 말하기보다는 자기반성을 먼저해야 한다. 이번 사건도 일으킬 위인이 못된다. 그런데 어떻게 하다가 보니 말을 실수하여 본심을 내 밷고 보니 스스로 말려 들어 간 것이다. 나도 목사지만 너무나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목사이었다. 그런 사람을 목사로 세운 것이 너무 마음이 아프다. 이책을 읽어도 얻을것이 없다. 즉 대안이 없이 비판을 늘어 놓아다. 그는 진정한 십자가의 사람과 인간의 부족과 대속의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었다. 기독교의 의는 자기의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 이다. 20년을 자신을 속이고 종교 자격증(목사) 을 앞세워 밥먹고 자리를 지킨 비급한 양심에 대하여 먼저 반성하라. 그렇게 속인것만 해도 당신은 이런 류의 책을 를 자격이 없는 사이비이다. 이런 사람의 소리를 들어주고 책을 만들어주는 출판사가 개탄스럽다. 한 마디로 유상태는 이중인간이요 비급자다. 당신은 한국교회 돌을 던질 자격이 없다. 당신이 당신에게 스스로 돌을 던져라.
유상태의 말은 진실이 아니다. 한국교회의 다수의 목회자는 지금도 민족의 아픔을 안고 기도한다. [인상깊은구절] 없다. |
| 목사님이 쓰신 책이라 정말 기대하면서 샀다. 최근의 강의석군 사건과 관련되어 뭔가 의식이 깨어있는 분이라 생각하면서 책을 서문만 읽고 샀는데 결론은 정말 실망이다. 이 책 속의 내용은 이미 기독교를 비판하고 성서를 비판하는 다른 여타의 책들에 있는 내용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이다. 누구라도 한번쯤 가져봤을 생각들을 짜집기 한 수준 밖에는 안된다. 현상에만 집착하여 하는 비판들로 가득 차 있다. 비기독교인들이 하는 비판 수준에 머물고 있는것이다. 목사님이기에 좀더 기독교 신앙의 본질에 접근하는 비판을 해 놓은것이 아닐까라는 기대 속에 읽어 나갔는데 읽을수록 답답함과 이러니 오늘의 교회 목회자들에게 배우는 신도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절로 느껴졌다. 본인조차 기독교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는 듯하고, 성서에 대한 깊은 고찰이나 반성이 없기에 표면적인 문제에만 집착하는 여타 비기독교인들과 다를 바 없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신학에 대해 지식이 있겠지만, 그것이 단지 지식을 쌓는 앎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책 속에 문익환 목사님에 대한 얘기가 잠깐 나왔는데, 과연 그 분은 시대와 역사앞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당당하게 서신분이다. 그 분은 그러기 위해 엄청난 자기고뇌와 성서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인생을 바라보셨다. 비록 내가 그 분의 설교나 강연을 직접 듣지는 못했지만, 책을 통해 읽은 그분의 사상은 정말 인생을 되돌아보게 한다. 이 얘기를 하는 것은 비판을 하려면 문익환 목사님과 같이 표면적인 것이 아닌 내면의, 좀더 본질적인 비판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이다.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아니라. 목사님이 쓰신책이라 기대했지만, 기존 교회의 목사들과 별반 다름없는 글들에 실망하면서, 기독교 신앙에 대한 잘못된 이해만 가져오는 책이라 본다. |
| 위에분 흠... 뭔가... 약간 틀어진듯 합니다. 예수를 통하지 않고서는 천국, 즉 하나님께로 나아갈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죄악으로 가득차고, 하나님의 가득한 선하심에 함께 하지 않으므로, 죄로 인해서, 고통 받으면서도 그것이 고통인지 모르고, 죽어가면서도 스스로가 죽는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구원자 예수, 결국은 그 이름으로 되어버린 예수 구원자, 그 분을 보내심으로 우리가 당신께 가까워 지고, 사람의 진정한 행복 가운데로 이끄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믿으면서 힘든세상 가운데에서 가장 선하신 분의 배려를 따라 살면 천국 이미 세상에 임하고, 임하는 도중인 진정한 의미의 낙원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기독교가 행한 악한 행위들은 많이 있습니다 다만 그 것이 전부인것이 아닙니다 봉사하시는 많은 분들은 드러내기 싫어합니다 다만 나서서 잘난척하기 좋아하는 일부의 목사들이 욕을 먹을 짓을 계속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종교 개혁이 마틴 루터가 홀로 이룬 것이 아니듯, 이 분께서 처음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언론에 드러나신 것으로는 처음인것 같군요... 많은 사람들이 한국 교회의 부패와, 죄악을 두고 염려하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구원자는 예수 그리스도 한분 밖에 없음이고, 그 분을 따라 사는 삶이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유일한 길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느 선지자도 예수 그리스도 위에 설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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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어느 신문 서평에서 보고 샀을 겁니다. 강의석의 예배선택권 요구로부터 불거진 작년 대광고 사태에서, 어쩌면 가장 큰 피해자라고도 볼 수 있을 만한 사람이 저자죠. 강의석에 대한 대광고의 처벌을 철회하고 그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일 것을 촉구하면서 목사와 교사 자리까지 던졌던 前 대광고 교목실장 류상태 씨가 쓴 책입니다.
제목이 도발적인 만큼 내용도 그렇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교단의 목사로 있었던 분인 만큼 그런 저술이 더 충격적으로 다가오기도 하지요. 이 책의 주장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기독교의 종교 지위를 박탈하고, 예수사람으로 살아가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독교, 특히 한국의 기독교 주류 집단들이 성경를 '고백의 언어'로 보지 않고, 성경 무오류주의에 빠져 자구 하나하나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바람에 진정한 예수의 뜻을 따르지 못하고 있죠. 성경 역시 그 시대의 산물이므로 그 시대 상황에 맞추어 해석해야하는 것인데, 무조건 그 문장에만 얽매여있다보니 여성 차별이나 유대 민족신 개념 같은 것을 벗어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성경이 신의 말씀을 그대로 적은 것이 아니라, 제자들을 비롯한 사람들이 다시 해석하여 적은 것이라는 걸 감안한다면 이런 류성태 씨의 주장은 충분히 받아들여야하는 가치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신격화하는 목사들,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대형 교회들, 스스로 일상의 안위만을 추구하려고 하는 기복주의 신앙을 가진 신도들, 이 모두가 한국 기독교가 이렇게 반사회적인 모습을 가지게 되는데 일조했다고 하면서 가차없이 비판을 가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기독교의 지위를 종교에서 내리자고까지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기독교 그 자체가 아니라,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끼리 존중하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낙원을 지상에서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던 예수의 삶을 따라서 사는 것이라고 하면서 말이죠. 예수를 신앙으로서 따를 게 아니라 예수의 신앙을 따라야한다는 것입니다. 현실 세계를 외면하면서 죽고 난 뒤의 천국을 바라기만 하면서 사는 기독교인들, 목사의 말이라면 덮어두고 따르고, 그런 순진한 신도들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집회와 기도회를 여는 목사들. 모두 저자의 말을 귀기울려 들어야할 것입니다. 저자의 주장이 충분히 가치가 있고 소중한 것이지만, 다소 이 책은 급하게 쓴 듯한 느낌이 듭니다. 자구 대로 해석하는 성경 무오류설을 반박하고 예수를 종교가 아니라 운동으로 인정하고 따르자는 주장의 근거로 들어주는 부분의 분량이나 깉이나 너무 부족합니다.
저자가 목사로서 교사로서 활동하면서 느꼈던 한국 기독교의 폐해에 관한 글이나 그럼에도 희망을 발견하는 사례에 관한 글들이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 책이 주장하는 사안이 결코 작은 것이 아닌 만큼 그리고 저자가 이 문제에 대해서 전문가의 눈으로 긴 세월을 고민했었던 만큼 주장을 직접 뒷받침할 수 있는 이론적 근거가 적게 느껴지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언제가, 길지 않은 시간이 지나고나서 저자의 새로운 이론서가 다시 나오기를 기대하고자 합니다.
책의 말미에는 프레시안과의 인터뷰와 강의석 사건 백서가 간략하게 실려있습니다. 이 또한 저자의 생각과 그 사건의 진행 과정을 아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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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에 여러 회의를 품었던 사람이 본다면... 참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될 즈음, 예전에 간과했던 종교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다시 일어나고 있던 시기여서 그럴까요... 저에게는 참 소중한 책이 되었습니다.
네발로 걸을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개신교 메이저 교회에 수년간을 다녔었고... 저의 외가쪽에 개신교 신자가 가득 했기 때문에...
하느님과 예수, 성겨에 대한 것들이 참 친숙하게만 느껴졌었지만... 믿음을 가진 적은 없었습니다.
항상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어도.. 쉽게 다른 이에게 물어보지 못했던 그런 분위기.... 저와 같은 처이의 분들이라면 쉽게 와닿을 것입니다.
오죽하면 초등학교시절 성경공부 시간에 진화론과 창조론의 차이에 대해서 물었을 때 제 얘기를 들었던 한 주일학교 교사분이 제 어머니께 "아드님이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라고 귓속말을 해야만 했을까.
이 책을 통해 ... 이제껏 제가 느껴왔던 개신교에 대한 의문들을 다소 해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리뷰를 써봅니다.
대다수 한국 개신교 신자들로부터 이 책에 대한 객관적이지 못한, 악플이 달려지고 있고,, 또 앞으로 많은 악평이 올라오는 게 저의 심기를 건드려서기 때문입니다.
좋은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종교를 과학의 눈이 아닌, 종교의 눈으로 바라볼 때. .... 종교는 나의 마음의 문을 두드려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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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고수가 참 많다. 내가 이정도 읽었는데 이정도 가치관과 사상을 가졌는데 에헴 하지만 진심어린 책을 읽을때마다 아 내가 아직 가치관이 정립이 안된 혼미한 상태구나 나의 학문이란게 개똥철학보다 못한 수준이구나 자성하며 나는 언제쯤 내가 목표하는 위치보다 지금 읽고있는 책의 저자 정도이 수준만이라도 될까 의심스럽다. 저자는 밥그릇을 던져버릴수 있는 몇 안되는 용기있는 사람이다. 나 같으면 엄두도 못낼일을 그것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종교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기성 밥그릇 종교와의 싸움을 과감히 선언한 용기있는 소신이 뚜렷한 분이시다. 내가 아내를 따라 교회에 갔을때 좋은게 좋은거고 하는식으로 친분을 우선하며 나도 교회사상에 주입당해보아야겠다 결심하며 교회에 갔고 목사님의 말씀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애쓴 과거가 있다. 이슬람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판, 북한에 대한 맹목적인 비판 , 진보세력에 대한 무가치한 소견들, 앗시리아와 페르시아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훈계시키기 위해 하나님이 잠시 일으키셨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설교들을 나는 놓치지 않으려고 무진 노력했다. 극동방송이란 말이 있다 극동이란 말은 전세계를 침략한 영국이 자신의 입장에서 붙인 제국주의 식민지 용어인데 아직도 기독교에서는 사용하면서 천주교는 어떻고 국기에 대한 경례는 국기에 대한 주목으로 등 독선과 아집이 넘치는걸 언제부턴가 깨닫는데 상당한 기일이 걸렸다. 강의석군의 용기에 감탄하며 박수를 보낸다. 어린나이에 가지기 힘든 소신을 키웠다니 어른으로써 부끄러움을 느낀다. 한국개신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문자그대로 받아들이는 근본주의체재가 문제다 내가 기독교에 푹 빠져있던 시절 무슨글에 하나님이란 단어를 넣으면 맹렬하게 비난하는 네티즌들을 보며 참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어쩌면 내가 너무 무개념으로 일관했기에 당한 고통이었던 것 같다. 전유성씨의 조금만 비겁해지면 인생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표현은 다른 사회구성원보다 기독교에서 써야할 용어 같다. 이슬람 사람들은 전쟁에 나갈때 원로들은 한손엔 칼만 들고 나가면 짐승이 될 수도 있으니 다른 손엔 코란을 들고 다니라는것이지 강제로 종교를 강요한게 아닌데 기독교의 포켓성경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것과 비슷하다 할 수 있는데 우린 그걸 왜곡해서 배웠다. 노아의 홍수설화도 수메르의 길가메시 서사시에서 본뜬 것인데 우리는 그걸 역사적 사실로 배운다. 서양에서는 이미 근본주의적 정통주의를 버렸고 미국정권을 잡고있는 30-40%의네오콘만이 근본주의를 유지하고 있는데 우리는 막차를 탄 것인데 언제쯤 우리도 유럽처럼 자유로운 기독주의가 보장될 수 있을지 내가 아는 우리교회 사람중에도 죽기아니면 까무라치기식의 원리주의 기독교신자들이 많아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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